유럽의 주요 도시들 가운데 나의 전공과도 관련이 많고
보고 느낄 것도 많은 곳을 찾던중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디자인 유랑 인 유럽 !
각 나라별 여행팁과 저자의 깨알같은 여행이야기 ..
수록된 사진들만 봐도 이미 내가 그 속에 있는듯한
시원시원한 이미지들마저 ..
섬세하게 지도까지 정성들여 만들어져있어서 찾아다니기도 쉽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의 발자취를 느끼며 나도 뜻깊은 여행을 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