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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가 아니라, '탈무드잠언집'은 뭘까 하고 의아해했는데, 선택의 보람은 기대이상이다. 탈무드가 유대민족의 생활성전이요, 지난 2천년 동안 인류의 공동유산이 돼왔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역사적 배경이 유사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스터디셀러가 돼온 것이다. 무엇보다도 탈무드에는 우리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수많은 노하우와 사례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현실에 대한 긍정과 충고들이 빼곡하다. 그래서 단순히 어떤 명제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사례와 이야기들로 긍정적인 삶을 설득력있개 웅변하고 있다. 또 그 내용도 지극히 현실적이고 얄미울 정도로 '이해타산'적이어서 특히 처세와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 현대인에게는 필독서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기존에 나와 있는 탈무드와는 전혀 다른,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는다. 아마도 컬러플한 이미들이 빼곡하고 내용도 현대에 맞는 처세적인 탈무드의 내용에 충실해서 일 것이다. 페이지마다 배곡히 들어차 있는 사진들이 잠언집하면 으레 떠올리기 쉬운 고리타분함을 단숨에 역전시킨다. 이 책은 그렇게 쉽게, 그리고 아주 즐겁게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가슴에 세겨야할 수많은 인생 경구와 명언, 철학 등을 한권의 책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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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함께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탈무드에서 인생의 교훈이 되는 핵심격언과 경구들을 추려 한권의 잠언집으로 꾸민 책이다. 인간의 삶 전체에 걸친 주옥같은 이야기와 함께 우리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수많은 그림도 함께 있어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가꾸는데 도움을 주도록 엮어진 책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주제는 "우리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 "처세는 어떠해야 하고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 "사랑과 결혼, 가정과 가족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와 같이 우리의 삶에 대한 문제이다. 어렵고 힘들때 읽어보면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고, 너무 잘 나갈 때에는 자신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유대인들이 지혜를 모아 법률, 역사, 윤리, 철학, 건강, 의약에 대한 지식을 모아 후손의 교육에 활용하는 것이 탈무드이다. 유대인이야말로 우리나라 국민들처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민족이다. 구슬 하나하나를 꿰어 보배로 만드는 유대인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부족한 기록하는 습관, 전통을 계승하는 자세,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는 마음가짐을 배우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인생의 머리맡에 놓아두고' 가끔씩 자신을 뒤돌아보는 거울로 사용하기 좋은 책이다. 내용의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은 선물하기에도 적당한 책이란 느낌을 갖게 한다. |
| 이 책은 하루 이틀에 쭉쭉 읽어 내려가는 그런 책이 아니다. 책 제목처럼 인생의 머리맡에 놓아두고 ... 읽어보고 또 읽고 해도 아깝지 않을 것 같다. 책 속의 내용도 이해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고 사진이나 그림도 이쁘고 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 사진도 많이 있어서 정말 늘 옆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그런책이다. 다섯개의 큰 제목으로 나누어져있고 큰 제목에 맞는 격언까지 잘 정리가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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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이 책을 덜컥 집어들게 되었을까? 책 표지를 가로질러 두른 끈 때문일까. 왠지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다는.... 묘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본문도 예의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현대적이면서도 화려한 이미지와 글의 똑 덜어지는 매치업! 탈무드의 완벽한 변신.... 눈이 즐거운 만큼 글에 담긴 지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내 아이들에게도 읽어줘야겠다.
어제는 낯선 이들에게도 강추해주고 싶을 만큼 좋은 책을 만나 근래에 드물게 책을 읽으면서 많이 웃고 마음이 즐거웠던 하루였다.
매사에 웃음이 가득하고 낙관적이면서 긍정적인 마음자세를 갖는다는 것, 남에게 먼저 베풀고 작은 것이라도 성취해가는 즐거움을 맛본다는 것, 항상 말보다는 실천을 앞세우며 성공과 행복의 지혜를 배워나간다는 것!
지금 당신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며, 무엇이 행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책에서 그 방법과 해답을 구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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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글을 먼저 쓴다.
지금까지 몇백권의 책을 읽었다.
단 한권도 가운데가 갈라져서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책은 단 한권도 없었다.
단한권도 그런데 이 책이 기록을 수립했다.
악어 입처럼 쩍 하니 벌어져서 낱장으로 흩어진다.
부디 이책을 읽으시는분들은 다른 책에 비해 더 더더 주위를 기울이시길
탈무드는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은책이었다.
그런데 섣불리 다가가 갈수 없게 나에게는 너무나 무거운 느낌이었다.
그러나 조금은 가벼울듯한 이 책을 읽기로 했다.
맞다.나의 판단은 탈무드에 비해 읽기가 편한 책이다.
내용도 그다지 많이 벗어나지 않고 현대인의 처세술 정도
그냥 읽으면서 가벼워서 그런지 뭔가 얻을려고 했던 내 자신이 문제인지
그냥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에 그런구절이 있다.
책을 읽지만 말고 행동하라고
그 구절이 이책의 모든걸 대변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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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둘째 임신중인데요. 마음도 가다듬고 또 아빠가 태교로 아기에게 읽어줄만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사게 됐어요. 동화책도 좋지만 그런건 아빠들이 읽기 좀 쑥스러워 하더라구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만한 책이라 아기에게도 좋은내용이 되고, 또 저희 부부도 아기에게 읽어주면서 같이 머리속에, 맘속에 새겨놓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거 같아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영혼이 다 정화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좀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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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나를 뒤돌아 보게 만드는 책.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쭈욱 읽어보면 좋을 책. 후에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책. 주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 알맞은 크기의 책. 사진보다는 내용에 좀더 충실했었으면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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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탈무드에 관련된 책이 좋아서 이것저것 읽어 봤는데 이번에 구입한 탈무드책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간단하게 적혀 있지만 정말 공감되는 글들도 많고 주제별로 모아서 그 주제단원이 끝날 때 1-2페이지 정도 그 주제와 관련된 격언을 정리해 놓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책이 그렇게 무겁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읽었어요. 내용을 적어 놓은 페이지마다 사진도 달라서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제일 마음에 공감되는 부분을 좀 적어 놓아 볼까해요.
바르게 사는 인간 신은 바른 자를 시험한다.
성서에 나오는 랍비 요나한의 말이다. "도공은 이미 망가진 그릇을 손가락으로 두드려 시험해보지 않는다. 그러나 잘 만들어지 그릇은 이리저리 두드리면서 시험해본다. 이처럼 신께서도 이미 잘못된 악한은 시험하지 않고, 바르게 살아가는 선인을 시험해보는 것이다."
랍비 벤 허니나도 비슷한 말을 했다. "자기가 팔고 있는 베가 좋다고 생각하는 삼베 장사는 그 삼베를 계속 다듬이질하여 윤기를 낼 것이다. 그러나 자기 베의 품질이 나쁘다면 그러지 않을 것이다. 두들겨봐야 곧 해져버리기 때문이다. 이처럼 신도 바르게 사는 인간만 골라 시험해본다."
랍비 에레아잘도 이런 말을 했다. "튼튼한 소와 병약한 소 두 마리를 가지고 있는 농부가 있다면, 그 농부는 건강한 소에게 쟁기를 채울 것이다. 이처럼 신은 건강하고 바르게 사는 자에게 무거운 짐을 지게 한다."
이 글을 보면서 자기에게 나쁜 일들만 생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으니 신이 나를 시험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위안이 될껀지를 느꼈어요. 나만 그럴지도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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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 아이들 잠들고 15분을 이용하기 위해서 구입했다.. 아이들이 잠든후 15분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서 훌륭한 책들을 읽어줘야한다는 말에 구입했는데.. 한쪽은 그림 한쪽은 글로 구성되어있다.. 짧으면서도 좋은 글들로 구성되어있더서 더욱좋다. 아이도 보고 나도 보고 일석이조.. 이다.. 아이들은 고전을 많이 읽어줘야 한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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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유대 고전인 탈무드에서 뽑아낸 구절들을 해설을 달아 엮은 책이다. 현실적인 유대인의 특징을 반영하듯, 사랑, 가족, 지혜, 돈과 같은 실제적인 일들에 관한 교훈들이 가득하다.
2. 감상평 。。。。。。。
우리나라만 해도 탈무드에 관한 책들이 참 많이 나와 있다.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서 탈무드라는 검색어를 넣고 엔터를 치면 족히 수백 권의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대개 성공에 관한 책들인데, 유대인의 성공비결을 담고 있다고 광고하는 식이다. 하지만 사실 세상에 반드시 성공하는 비법 따위가 존재할까. 그런 게 있다면 진작 세상 모든 사람들이 배워 성공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다른 사람들은 또 그렇지 않나보다.
이 책도 탈무드라는 이름을 내걸고 나왔다. 앞서도 말했지만 보통 이런 책들이 지나치게 유대인이나 그들의 관습을 미화하는 경향이 있어 낯간지러운 점들이 있는데 반해, 이 책은 좀 더 현실적인 관점을 취하고 있다. 좀 세속적인(secular) 관점이랄까. 아무튼 덕분에 적어도 호들갑스럽지 않아서 좋았다.
하지만 방대한 분량의 탈무드를 어떻게 이 작은 책에 담을 수 있을까. 결과적으로 짧은 격언들과 그보다 몇 배는 긴 편역자의 해설이라는 형식을 갖게 되었고, 이건 몰입도를 떨어뜨리게 만드는 요인이다. 어디선가 들어봤던 것 같은, 또 대개 그래야 한다고 생각할만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라 특별히 새롭다는 느낌은 없었다. 책의 표지에 ‘인생의 머리맡에 놓아두고 싶은’이란 부제가 달려있는데, 어떤 의미에서 그렇게 자기 전에 가볍게 몇 자 읽다가 잠들면 될 것 같은 느낌의 책이다. 책 내용보다 책장 전체를 채우고 있는 다양한 사진들이 더 눈에 들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