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5.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쉬운 내용 구성 그리고 오타
"아쉬운 내용 구성 그리고 오타" 내용보기
필자는 최대한 담백하고 특정한 사관이 담기지 않는 책을 보고자 일부러 역사학 계열이 아닌 저자를 찾고 있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띄였다. 단숨에 끝내보고자 큰 마음 먹고 양장본을 구입했으나 읽고 있는 지금 안타까움의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큰 따옴표("누가 ~라고 하였다.")를 많이 써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난잡해보이고 그것을 떠나 아쉬운 것은 오
"아쉬운 내용 구성 그리고 오타" 내용보기

필자는 최대한 담백하고 특정한 사관이 담기지 않는 책을 보고자

일부러 역사학 계열이 아닌 저자를 찾고 있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띄였다.

단숨에 끝내보고자 큰 마음 먹고 양장본을 구입했으나

읽고 있는 지금 안타까움의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큰 따옴표("누가 ~라고 하였다.")를 많이 써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난잡해보이고

그것을 떠나 아쉬운 것은 오타이다.

대학 교수라는 사람이 썻다라고는 볼 수 없는 좀 과격한 표현을 쓰자면

형편없는 수준이다. 저자의 이름만 출판사가 도용한 것인지

아님 저자가 개인의 영리를 위해 대충 펴낸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러울

수준이다.

 

글의 깊이는 제목에 표현했다시피 온 가족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다.

양장본까지 나왔다는 것에 기대를 걸었지만

책을 살때도 이리저리 따져야된다라는 교훈을 느끼게했다라는 것에

제일 큰 의의를 둘 정도로 아쉬운 책이었다.

k**********7 201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