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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서적이 범람하는 이때에 때늦은 이책에 대한 추천은 좀 안타까운 마음에 있다. 사실 이책이 나온지 2년반이 지났건만 판매지수가 이렇게 형편없을 수 있을까?? 본인도 이책을 2008년도에 사서 2회분밖에 안풀고 쳐박아 두었는데 이유는 내용이 형편없어서가 아니라 워낙 유명한 책들이 많아서 그것마져 소화하지 못하는판에 인지도가 좀 떨어지는 본책은 내용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걍 책장에 놓아둘 수 밖에 없었다. 게흐름과 시간부족이 이유이다. 이후 새로이 토익을 다시 공부하려고 문제를 다시한번 풀어 보는데 군더더기없는 해설과 문제의 질도 실전과 큰차이없이 적절하다고 본다. 토익책중 내용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전략의 실패등으로 소외받는 것들이 간혹있다. 이책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시간이 지났음에도 충분히 그가치를 발휘한다고본다. 현재, 검색해보면 여기보다 아주 저렴하게 구매가능 한것 같다. 요즘 10회분의 모의고사 토익책들이 많이 출간된다. 그런류들의 단점은해설이 없거나 빈약하고 따로 해설서를 사야된다. 본책은 5회분이지만 충분한 해설이 있어서 좋고 CD도 함께 있어서 별도로 다운받는 번거러움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