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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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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신파믈에 후회남 심지어 못된 악역이 멀쩡한 모습으로 오만 독을 다 뿌려서 난리가 나게 만들고 이 악조가 제대로 응징되는 모습이 별로 안나와서 짜증이 엄청 나더군요. 다들 멀쩡한 사람들이 한사람의 혀의 농간으로 이렇게도 될수 있나 싶어서 정말 부글부글 여주 한사람만 사랑하겠다고 다짐한 남주가 악조의 말의 농간에 속이서 여주와 이혼하고 또 그 이간이 놀아날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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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신파믈에 후회남 심지어 못된 악역이 멀쩡한 모습으로 오만 독을 다 뿌려서 난리가 나게 만들고 이 악조가 제대로 응징되는 모습이 별로 안나와서 짜증이 엄청 나더군요. 다들 멀쩡한 사람들이 한사람의 혀의 농간으로 이렇게도 될수 있나 싶어서 정말 부글부글 여주 한사람만 사랑하겠다고 다짐한 남주가 악조의 말의 농간에 속이서 여주와 이혼하고 또 그 이간이 놀아날뻔하고 남주가 아무리 모라고 해도 안쓰럽지 않더라구요 많은 후회남중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네요 여주가 정말 독해 보이지만 정말 속은 썩어서 바보 같아서 더더욱 안쓰러웠구요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보는 내내 홧팅 나서 에휴
z*****8 201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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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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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도강현여주-유수인문체가 깔끔한 분인데 전작을 읽고 구매함이혼물이고 재회물도 된다. 도입부는 변호사인 여주가 이혼재판에 서서 변호해주는 부분이 나오는데차근차근 관계가 드러나면서 얽히는 이야기.남주가 많이 답답하고 이혼까지 한 상황인데 시댁이나 남주를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이 마음에 안든다는 리뷰가 대다수..근데 어느정돈 이해가 감.사기 전부터 알고 있어서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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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도강현
여주-유수인
문체가 깔끔한 분인데 전작을 읽고 구매함
이혼물이고 재회물도 된다. 도입부는 변호사인 여주가 이혼재판에 서서 변호해주는 부분이 나오는데
차근차근 관계가 드러나면서 얽히는 이야기.
남주가 많이 답답하고 이혼까지 한 상황인데 시댁이나 남주를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이 마음에 안든다는 리뷰가 대다수..근데 어느정돈 이해가 감.
사기 전부터 알고 있어서 덜 했지만 몰랐던 독자들이 읽었을때에는 많이 답답한 글.
그래도 기승전결이 뚜렷해서 좋음
v****w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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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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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인, 잘 살라고 놔줬는데 왜 이 지경이 됐어?"" 선배, 이렇게 아는 척하는 거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해요. 그러려고 우리 이혼한 거잖아."   하루의 시작이 다섯시가 되고 나서부터는 공연히 피곤이 더해져서인지 책한줄 읽기가 버거워졌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나면 그대로 녹초가 되어버려 그냥 tv를 틀어놓고 쇼파에 늘어져있는것이 좋지 책을 펴는것이 쉽지않았다.그래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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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인, 잘 살라고 놔줬는데 왜 이 지경이 됐어?"
" 선배, 이렇게 아는 척하는 거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해요.

그러려고 우리 이혼한 거잖아."

 

하루의 시작이 다섯시가 되고 나서부터는 공연히 피곤이 더해져서인지 책한줄 읽기가 버거워졌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나면 그대로 녹초가 되어버려 그냥 tv를 틀어놓고 쇼파에 늘어져있는것이 좋지

책을 펴는것이 쉽지않았다.그래도 신간이 나올때마다 죽어라고 사놓은 책들이 제법 쌓였고 그 애들을

다 소화하지도 못한채 여전히 신간이 나오면 또 지르는것이 습관이 되어버린터라 시대물에는

아무래도 긴 호흡이 필요하니 현대물을 읽고싶다는 마음으로 또 질러버린 책 [토닥]

정작가님의 책들을 이전에는 굳이 구입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바람기억]을 제법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구입하게 되었다. 문제는 [바람기억]의 리뷰를 써놓지않았더니 읽었다는 기억만

남아있고 뭔 내용이었는지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점..이래서 귀찮아도 리뷰를 좀 정리해야하나

하는 마음이 생기는것이 읽었던 책을 또 구입하는 미련한 짓을 사전에 예방할수 있는 장치라는거..

스토리는 심하게 전형적인 패턴으로 보여진다. 신레렐라가 된 여주는 행복할수가 없었다.

동화는 그렇게 마무리되어야만 꿈과 환상을 줄 수 있었던거고 현실은 동화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니까..

 

이혼하고 악만 남은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수인에게 보여서는 안될 남자가 보여진다.

바로 전남편인 강현..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고 늘 제편이 될 것 처럼 말했던 선배는 정작 자신의

편이어야할때 먼저 등을 돌리고 말았다. 그렇게 버려진 세상에서 수인은 독하게 이 악물고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했고 이제  그 가면이 익숙해질만한데 다시금 강현이 나타나 그 세상을 흔들려고 한다.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수인은 자신의 마음을 참는 생활에 익숙해있었다. 강현이 나타나기전까지는..

가난한 고학생과 학교의 프린스였던 강현의 만남은 다른이들에게는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기까지했다.

시기어린 시선들을 물리치고 수인은 강현과 결혼에 이르게되는데..

의지했던 이의 배신, 그리고 시월드..참 이 시월드가 뭐라고..여전히 내게는 이해가 안되는 단어들이긴

하지만 정말 상상을 불허하는 시월드가 많이 존재하기는 하는것 같다. 수인에게도 그런 시월드가

있었다. 남편인 강현은 절대 알수없는..부부간의 신뢰는 급격하게 금이 가기 시작했고 그리고

결국 강현이 등을 돌렸다.그리고 남겨진것은 외로운 수인과...

 

강현은 수인에게 아이가 있다는 말을 전해듣고 미친듯이 걸음을 옮긴다.

수인에게 아이가 있다니..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바로 자신의 아이일것이라는 확신?

그러나 뒤이은 친구의 말에 급격하게 얼어붙어버린다. 강현의 아이가 아니라고 했다는 수인의 말..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만 할 것 같아 수인을 찾아간 강현은 수인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발견한다.

강현이 수인에게 꿈꿔왔었던 바로 그 모습을 수인이 자신의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도는 나쁘지않았다. 익숙한 패턴이기는 했어도 재미도 있었던것 같고..

강현이란 인물도 수인이란 인물도 나름 매력있게 보였었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라서 자신의

곁에서는 더 시들것 같아 손을 놔버렸던 강현도 이해가 가고 그런 강현의 마음을 알아서 독하게

살아가려했던 수인의 모습도 이해가 가고..가해자였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시던 강현의 모친도

좀 우습게 보이면서 한편으로는 가여워보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괜찮게 읽을수있었다.

j******3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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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정작가님 책을 꽤 즐겁게 읽었었는데 어느순간 정체되고 뻔한 느낌이 들어 잘 찾아보는 작가님은 아니었다. 이번 책은 제목이나 소개글이 맘에 들어 구입해 본건데...역시나 잘 맞지않는 것 같다. 나쁘진 않았지만 재미가... 법학과 신입생 수인은 법학과 선배인 강현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둘다 차례대로 사법고시 합격후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결혼생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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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정작가님 책을 꽤 즐겁게 읽었었는데 어느순간 정체되고 뻔한 느낌이 들어 잘 찾아보는 작가님은 아니었다. 이번 책은 제목이나 소개글이 맘에 들어 구입해 본건데...역시나 잘 맞지않는 것 같다. 나쁘진 않았지만 재미가... 법학과 신입생 수인은 법학과 선배인 강현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둘다 차례대로 사법고시 합격후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결혼생활 도중 벌어지는 오해와 대립들이 나오는데 책장이 참 안 넘어가서 힘들게 느껴졌다.

 

m****a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닥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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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도강현 / 여주 - 유수인 이혼 직후 한국을 떠났던 도강현이 돌아왔고 그는 수인의 곁에 머물기를 원하지만 수인은 거부.결혼 생활 1년도 채 되지않아 두 사람은 이혼 했고 강현은 엄청난 위자료를 줬고 수인은 그 엄청난 위자료를 거의 다시 토해 낸다. 강현의 어머니이게.물론 강현은 아무것도 몰라요~ 다. 혼자 아이 키웠고 강현은 수인에게 아이가 있다는 말을 친구에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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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도강현 / 여주 - 유수인

 

이혼 직후 한국을 떠났던 도강현이 돌아왔고 그는 수인의 곁에 머물기를 원하지만 수인은 거부.

결혼 생활 1년도 채 되지않아 두 사람은 이혼 했고 강현은 엄청난 위자료를 줬고 수인은 그 엄청난 위자료를 거의 다시 토해 낸다. 강현의 어머니이게.

물론 강현은 아무것도 몰라요~ 다.

 

혼자 아이 키웠고 강현은 수인에게 아이가 있다는 말을 친구에게 전해 듣게 되고 배신감을 느끼자만 아이의 나이를 알게 되면서 자기 아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아무리 이혼을 했어도 말을 했어야 했어 - 강현

당신 아이 아니거든? 내 아이거든? - 수현

읽는 나는 짜증 제대로 치솟아 오르느 흔해 빠지고 낡아 문드러진 여주의 저 반응.

 

책 구입 전에 리뷰 두어 개에서

서로 상처 치유해 주고 보듬어 안는다. 남주가 확인도 안 하고 남 말만 듣고 여주랑 이혼한 게 싫다

이런 얘기 들었던 지라

남주가 좀 성급했나 보네. 잔잔하게 스며든 그런 맛이 있나 보네 이 책이

하고 읽었더니만

 

흠...어디가??

 

입 뒀다 뭐하니의 대표적 남주 여주 되시겠음.

특히 여주..짜증 유발 제대로 해주신다.

 

-나만 미친듯이 널 사랑했고 너에게 매달렸어. 그래서 버려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버려지기 전에 내가 먼저 발을 빼고 싶었어-

나는 남주 이 말에 100% 공감 더불어 이해.

 

여주 '덕분에' 짜증 제대로 나는 책으로 확실히 기억에는 남을 듯.

c*********9 2017.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