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구절Once there was a sunflower and the sun. The sunflower loved the sun. 지수가 고른 문장
참 저야 이제는 제가 스스로 영어 시험을 보지 않는다면 모를까 아이는 이제 시작인데.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전혀 안 느끼고 있는 9살 지수지만... 언어 공부 쪽을 좋아해서 이 책 저 책 사 달라고 하지만 제가 알려주기 쉬운 책을 고르게 되네요.
이 책을 첨 봤을 때 단어 속에 단어가 숨어 있다! 는 새로운 개념에서 출발했고 또한 제가 어느 정도는 알려 줄 수 있는 수준이 아닐까 싶어서 그리고 cd 도 있어요. ^^ 내용도 참 알차게 40 day 이면서 충분히 활용한다면 생활 속 왠만한 단어들을 습득하리라 생각되었어요.
아직 2학년이라 본격적으로 하는 3학년과 이제 시작하고 있는 1학년 사이에서 샌드위치 되었지만은 이 책이 다양한 경험과 재미있게 나왔네요. 지수의 반응도 "재미있다" 네요. 내용이.
today's talking 를 들을 때마다 study plan 에 칭찬 도장이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칸이 마련되어 있어요. 유아부터 읽어 줘도 될 듯해요. 색깔이 참 선명하게 잘 나왔고 분홍 코끼도 있어 참 흥미 진진하네요.
이야기의 주제는 주변에 볼 수 있는 생활 속 내용 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과일이나 동물, 가족, 운동 등 pineapple 에 pine 이 소나무 였고 사과와 합성어 였네요. 소나무는 잘 못 접해본 단어인 듯한데. My head looks like a pine. 로 서로 연관을 지어 잘 설명해 주셨어요. 코끼리 속에 개미가 해바라기 속에 태양이 숨어있네요.
퀴즈: 나비는 ㅇㅇ 처럼 부드럽게 날아요. 힌트 : butterfly
이 책을 그대로 충분히 활용해서 좋고 몇가지 단어를 더 해주어도 난이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2 편 나올 예정은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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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은 9세, 7세, 4세에요. 나름대로 부족하지만 엄마표로 가르치다보니 영어라는 벽에 부딪히고 힘들어하는 중입니다. 엄마도 못하는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넘 막막해서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중학교 책 들척들척~ 포기할 수도 없고 열심히 해보려고 해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뭐가 맞고 뭐가 틀리는건지 모르지만, 고민끝에 확실히 아는것~은 "재미있게 해야한다는 것" 그래서 신청했어요.
우리아이들은 알파벳 큰아이만 알고 둘째부터는 몰라요. 그냥 스토리만 읽어주거든요. 아이가 외워서 그냥 읽을 때도 있지만 글자를 하나하나 집어보면 몰라요. ㅋㅋ 걍 합니다. 그렇게... 그런데 큰아이의 경우는 내년에 3학년이다 보니 글자를 안가르칠 수가 없겠더라구요. 이책, 참 좋으네요. 알파벳은 익힌 후, 단어와 문장 익히기에 딱 좋아요.
영어 콘텐트를 제공해주신 peter park선생님은 미국 교육기관에서 3년동안 수석영어 강사로 강의하셨다네요. 감수해주신 김혜영선생님은 미국 공립학교에서 통역 및 번역가로 활동하셨대요. 현재도 영어관련서적집필과, 컬럼, 강연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네요.
책을 어제 받아서 큰아이한테는 아직 못보여주고 막내와만 열심히 읽어주고 놀고 했는데 아이 연령에 맞춰서 엄마랑 놀면서 배우기에 좋은 책입니다.
책표지가 소프트합니다. 그림은 단순하지만 편안한 마음이 드는 느낌이랄까! 알록달록 그림이 참 예쁘고 그림기법도 다양해요.
생활영어, 짧은 동화, 시 내용도 다양하고요.
단어속에 단어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어요. 이 부분이 최고 맘에 들어요. 하나의 단어만 외워도 다른 단어까지 2-3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영어는 어려운게 아니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에요. 문장도 어렵지 않은 문장이지만 그 문장속에 있는 또 다른 단어도 plus로 나와있네요.
저처럼 영어와 친하지 않은 엄마에게 도움이 되라고 cd와 책의 활용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그래고 보너스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재미! 스티커나 도장을 찍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아이들 이런거 무지 좋아하잖아요. 학습효과 백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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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으쓱으쓱하게 만드는 영어 말놀이책을 보고 느낀점은 영어를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 없이 어렵고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면 습득력이 빠르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을꺼란 생각부터 하게 만드는 책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점에서 고려해 볼때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접근한 친근감 있고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좋은책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 영어단어책.문법책.영어동화책들을 보면 각각의 분야에만 충실하지만... 이 책은 제가 학창시절 공부했던 방법으로 써져 있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영어 단어는 한개의 단어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단어에서 또 다른 단어를 유추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면 쉽고 편하게 영어단어를 많이 외울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이 책의 내용에 쓰여져 있는 것처럼..... pineapple= pine(소나무)+apple(사과) football= foot(발)+ball(공) elephant 속엔 ant( 개미) .. 라는 단어가 숨어 있어여..
이렇듯 한 단어를 쪼개거나 결합시키면 또 다른 단어가 숨어있다는 걸 이 책에선 간단한 문장과 연관지어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40일간의 영어학습 스케줄로 구성되었지만 내용이 간단하고 재미있어 하루에 10~20분만투자하면 아이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칭찬스티커를 붙이는 부분도 마련하여 아이의 사기를 높일 수 있게 잘해 놨습니다. 전 초등1학년 아들을 두고 있는데 제가 집에서 짧은 영어실력이지만 꾸준히 해주고 있습니다. 영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는 걸 염두해 두시구여 날마다 CD를 들려주고하루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란 생각으로 날마다 아이랑하루에 한 테마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엄마표로 영어공부를 하시고 계신다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구여 좋은책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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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무척 관심이 많으면서도 어떻게 접해줘야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곤 해요. 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영어 단어를 달달 외우고, 연습장 가득 쓰고 했지만 말문은 쉽게 터지지 않더군요. 더더군다나 아무런 활용도 되지 않고요. 길에서 외국인이라도 마주치면 혹시나 말을 걸까 조마하기도 하고요. 아이는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며 욕심이예요.
'쫑알 쫑알~ 으쓱으쓱~ 영어 말놀이'는 우리 아이의 첫 영어 세상이라는 말에 어울리듯 처음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가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어요. 무작정 외우는 영어가 아닌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신개념 영어 학습 교재예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영어가 쏙쏙 귀에 들어 와요. 아이도 어느샌가 단어를 혼자 흥얼거리기도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고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에서부터 다양한 일일 학습처럼 매일 꾸준히 단어를 듣고, 외우고, 말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랑 한두장씩 할 때마다 'Study Plan'에 딸 이름이 들어간 책도장을 찍게 하거나 동그라미 스티커를 붙이게 하니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많이 욕심내지 않고 매일 한 단어라도 익히게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암기보다는 연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고요. 처음 시작하는 영어답게 문장도 길지 않고, 퀴즈식으로 되어 있어 흥미를 유발해요. 예를 들면 'It tastes sweet like an apple(맛은 사과처럼 달콤해요)' 'My head looks like a pine(머리는 소나무 같아요)' 'Who am I?(나는 누구일까요?)' 이렇게 연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문장에 사용된 단어를 알려 줘서 하루에 하나씩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줘요.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때문에 더욱 좋아하는 영어 말놀이 책이예요. 즐거운 놀이를 하듯 영어도 자연스럽게 생활화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그러기 위해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책을 읽어줄때마다 발음이 정확할까 고민이 되기도 하지만 그건 그리 중요한게 아닌 것 같아요. 얼마나 적극적으로 용기있게 하느냐에 따라 실력도 늘어가겠죠. 영어 이젠 즐기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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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딸아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영어 수업이 있어서 그런가 영어에 대한 관심이 참 많아요. 영어 배우고 오면 바로 집에서 시디 듣고 복습을 하거든요. ^^ 엄마보다 낫구나라는 생각을 할때도 있어요. 엄마는 영어가 정말루 싫거든요. 근데 아이를 위해서 엄마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무척이나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줘야할지 저역시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쫑알쫑알~,으쓱으쓰~ 영어 말놀이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책을 받아보고 너무 좋았어요. 아이와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거든요. 책의 모든 면에서 귀엽더군요. 쏙쏙 들어올꺼 같아서요.
책 속에 그림 속에 있는 영어 문장과 영어 단어를 부록 CD를 활요하여 듣고 따라하게 담아 있어요.
책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먼저 알려주셨어요. 처음에 영어 책을 받으면 그냥 읽어주기 바쁘거든요. 하지만 활용하는 방법을 따라 아이와 함께 영어 말놀이를 시작 하였어요.
아이와 함께 말놀이를 하면서 하루씩 아이한테 칭찬 스티커를 붙어줬더니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걸 배우는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한달동안 열심히 공부해 볼께요. 스티커 붙이는걸 지루할수 있어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로 해주고 다른 페이지는 도장으로 찍어주고 그랬어요.
I Like Mom's arms . ( 나는 엄마의 팔이 좋아요. ) I feel warm when my mom hugs me. ( 엄마가 안아 주면 따뜻해요. )
I have many clothes. ( 나는 옷이 많아요. ) I love them all. (모두 내 맘에 쏙 들어요.) A yellow cloth 노란색 천 A cloth woth polka dots 물방울 무늬 천
The pen and the pencil are friends now. ( 이제 연필과 펜은 친구예요. )
동화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단어 속에 단어가 숨어 있었다. 하루 하루 공부를 한장씩 공부를 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치고 하자고 하는거였다. 새로운 발견을 했다. 그냥 영어를 가르치는것 보다 재미있게 흥미를 느끼게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하루에 한장 몇개의 단어로 아이의 학습 효과를 볼수 있다는걸 알수 있었다. 예전에는 무작정 외워야한다고 가르쳤다면 스스로 이해하고 원리를 찾아 내는것이 바람직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쌓아 가는 데 너무도 좋은 영어 말놀이였다. 일상생활에서 영어 말놀이를 활용해 볼 수 있었다. 이야기를 갖고 역활놀이로 자연스럽게 영어회화가 가능했다. 아이와 함께 영어 말놀이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시간이 재미있었다. 그야말로 학습효과를 보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림 역시나 알록달록 이뼈서 그런가 아이들이 좋아했다.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영어 말놀이로 영어공부가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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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DAY 1에서는 파인애플(pineapple)의 일부분을 보여주며 질문을 던지네요. It tastes sweet like an apple. 달콤한 사과맛이 나고 My head looks like a pine.머리는 소나무 같아요. Who am I?나는 누구일까요?
쉽게 맞출수 있겠지요?...^^ 맞추다보면 성취감이 쑥쑥 호기심도 퐁퐁 우리 아이 영어와 친해질수 있지요.
각각의 내용에 Today's Words 와 Plus Words 두 가지로 정리되어 공부한 낱말을 정리해 보고 눈에 익혀가게 도와주세요.
단어속에 단어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 pineapple(파인애플)속에는 pine(소나무),apple(사과) 두개의 단어가 숨어있어요. 두개의 단어가 합해져서 pineapple(파인애플)이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죠. cowboy(카우보이)란 단어는 cow(소)와 boy(소년)이란 단어가 숨어있고요.
이렇게 단어속에 단어를 알아보면 쉽고 재미있는 배우는 즐거움이 있어요. 단어를 찾아내는게 마치 퀴즈를 푸는 것처럼 흥미롭네요. 한 단어를 보더라도 그 안에 숨어있는 또다른 단어를 찾는 안목이 생긴답니다.
영어로 숫자도 세어보고 덧셈도 말해봐요. 와, 영어로는 이렇게 말하는 거구나 1+1이란 2라는 말을 One and one equals two. 요렇게 말하며 왠지 으쓱해지네요. 그림도 예쁘고 영어를 첨 접하는 아이라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즐길수 있어요.
엄마가 발음에 자신이 없다면 아이와 함께 CD를 들으며 함께 공부하고 배우는 공부 파트너가 되어 주세요. 영어발음 잘 듣고 따라해 볼까요? 엄마가 잘하나 아이가 잘하나...^^ 재미있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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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 영어말놀이..정말영어도 한글과 다를것이 없이.. 언어라는 점에서 영어배우는것도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다..책이 아담한 사이즈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넘기기에 우선 편하고 내용이 잡다한 것이 없어서 하루에 하나씩 배울수 있어서 좋다..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혼합되어 있어서 그런지.. 생동감도 느껴지고.. 무엇보다도 눈에 확 띄는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단어속에 또다른 단어가 숨어있어서 그런지..한 문장을 배우면서 두 가지 단어를 동시에 습득할수 있어서 시간절약도 된다. 그야말로 일석이조라고할 수 있다. pineapple 은 pine 이라는 단어와 apple이라는 단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다.. 문장연결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정말 이렇게 공부하면 저절로 말이 늘겠다는 생각이들정도이다. 5살 울 아들녀석에게는 다소 고난이도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그런 책이다.
학습한 내용에 대해 매일매일 칭찬해주라는 의미에서 칭찬도장이나 스티커를 붙이는 study plan에서는 출판사의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보다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런 작가의 의도가 아이들의 영어놀이가 즐겁게 만들어 준다. 자기가 먼저 알아서 붙이겠다고 하는 모습을 모면 정말 아이들은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하는구나를 알겠다 또한 몇번씩 들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자기습관을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게 해줘서 좋다. .
어떻게 이런 문장들을 뽑았을까? 아니 작가가 만든 문장이겠지만.. 이렇게 쉬우면서도 유용하게 영어를 접근할 수 있게 만든것을 보면 작가의 경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다. 영어의 원리를 알게 해 준다고 할까? 참고로 울 아들녀석은 잘때 엄마팔을 꼭 잡고 자는 습관때문인지.. I lke Mom’s arms를 제일 좋아한다. 암튼 여기에서 제시된 40일간의 영어문장들을 알면 어느정도 영어에 자신감이 붙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정말 예쁘게 정리된 Today’s words 그리고 상황에 적합한 Today’s Talking의 그림들...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끄는 색감들이 영어를 힘든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놀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준다.
또한 한문장을 암기하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한 문장에서 또다른 문장을 만들수 있는 상황별 영어를 보고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보면서 주워듣는 것들도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쉽지 않은 단어인데도 어는순간 알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점에서 칭잔해줘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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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쫑알 쫑알, 으쓱으쓱 영어 말놀이]로 벌써 신이 납니다. 먼저 그림은 아이들이 흠뻑 빠져들만큼 너무 너무 예쁘고 색깔도 밝고 화려해요. <Day 40> 동안 하루에 짧은 다섯문장이 안되게 본문이 구성되어 있구요. <Today's Words>에 오늘 꼭 알아야 할 영어 단어가 나와 있고 하나의 단어 속에 새로운 단어를 찾아 놨어요. 이렇게 보니 얼마나 새로운지... 예로 popcorn 팝곤 pop 뻥 터지다 corn 옥수수, today 오늘 day 하루, 날 yesterday 어제 ...... <Plus words>에 오늘 배운 문장 속 영어 단어를 정리 해 놨어요. <CD>에 다양한 효과음이나 신나는 노래, 음악을 기대했었는데 그건 아니네요. 아쉬워요. 오늘 배운 문장을 읽어 주구요, today's words랑 plus words를 두번씩 읽어줘요. <Study Plan> 아이가 한번 들을 때마다 칭찬 도장이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40일 동안 10번씩 체크할 수 있게 표로 만들어져 있어요. 도장이나 스티커가 같이 들어 있었다면 더 좋아했을것 같아요.
하루에 10분, 짧지만 재미나게 영어를 접한다면 우리 아이들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칠 것 같아요. 문장을 카드로 만들어서 단어도 찾아보고, 문장도 완성해 보고 하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아직 해 보지는 못했지만 매일 조금씩 꼭 놀아주고 싶네요. [쫑알쫑알~, 으쓱으쓱~ 영어 말놀이]로 우리 아이 영어에 맛들여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