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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임신부에겐 그림의 떡인 책이에여~ 넘 어려워여!!!
"임신부에겐 그림의 떡인 책이에여~ 넘 어려워여!!!" 내용보기
아흥,   왜 이책이 베스트에 올랐는지 모르겠어요.   이분이 불교요리 연구가셔서 그러신진 모르겟는데,   음식 재료며 방법, 양념들이 넘 어렵고 구하기 힘들어요.   요리방법은 최대한 자연친화적인거를 쓰신거 같은데   그거도 아유 참..   다 만들어서 써야되고.   ㅡ,.ㅡ   몸이 무거운 임산부가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물론 월별로 필요한 음식이나 영양소
"임신부에겐 그림의 떡인 책이에여~ 넘 어려워여!!!" 내용보기

아흥,

 

왜 이책이 베스트에 올랐는지 모르겠어요.

 

이분이 불교요리 연구가셔서 그러신진 모르겟는데,

 

음식 재료며 방법, 양념들이 넘 어렵고 구하기 힘들어요.

 

요리방법은 최대한 자연친화적인거를 쓰신거 같은데

 

그거도 아유 참..

 

다 만들어서 써야되고.

 

ㅡ,.ㅡ

 

몸이 무거운 임산부가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물론 월별로 필요한 음식이나 영양소 이런것들은 오히려

 

임신자체에 관한 책보다 더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는데,

 

태교음식이라 음식이 더 주가 될 이 책에

 

음식들이 정말 직접 하기 편한건 2-3개도 안 되는거 같아요.

 

전 비추에요 비추.

 

쉬운 책 없을까나 어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2 2009.04.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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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임
"별로임" 내용보기
후기들이 좋아서 사봤는데   너무 별로라 도로 팔고싶을정도 에요   입덧하고 힘들고 몸도 무거워지는데   왠 해먹기 어려운 음식들만 잔뜩 나와있네요   재료들도 별로 쉽게 구할 수 있는것들도 아니고요   집에서 반찬해주는 아줌마가 있으면 보고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기 좋겠어요 -.,-   조금 실용성 있고 주수별로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그 영양소가 들어간
"별로임" 내용보기

 

후기들이 좋아서 사봤는데

 

너무 별로라 도로 팔고싶을정도 에요

 

입덧하고 힘들고 몸도 무거워지는데

 

왠 해먹기 어려운 음식들만 잔뜩 나와있네요

 

재료들도 별로 쉽게 구할 수 있는것들도 아니고요

 

집에서 반찬해주는 아줌마가 있으면 보고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기 좋겠어요 -.,-

 

조금 실용성 있고 주수별로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그 영양소가 들어간 음식을 어떻게 실용적이고 쉽게 임산부가 해먹을 수 있는지

 

그런 구성을 기대하고 사시는 거면 안사시는게 낫겠어요

 

 

전 왠 듣도보도 못한 음식하고 재료이름들이 많이나와서리..

 

 

어렵네요

 

의지가 굳세신 임산부들은 사보세용~

 

 

c*****i 2009.04.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는 아기를 위해서 필요한 책
"사랑하는 아기를 위해서 필요한 책" 내용보기
태교를 위한 요리책이라고 해서 요리법이나 몸에 좋은 음식 소개가 많이(대부분)수록이 되어 있을 꺼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1. 음식태교의 중요성과 음식태교 할때 필요한 모든 정보 2. 임신 전부터 시작하는 음식태교 3. 건강하고 씩씩한 태아를 낳기 위한 음식태교 4. 임산부를 위한 건강음식 5. 출산후 회복음식   등의 Part로 나누어 각각의 시기와 상황에 적합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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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위한 요리책이라고 해서 요리법이나 몸에 좋은 음식 소개가 많이(대부분)수록이 되어 있을 꺼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1. 음식태교의 중요성과 음식태교 할때 필요한 모든 정보

2. 임신 전부터 시작하는 음식태교

3. 건강하고 씩씩한 태아를 낳기 위한 음식태교

4. 임산부를 위한 건강음식

5. 출산후 회복음식

 

등의 Part로 나누어 각각의 시기와 상황에 적합하게 만들어 먹고 몸을 보하고 정화하며 이롭게 건강을 챙길수 있는 음식을 소개해준다.

태아가 성장하는 시기에 맞추어서 적절한 음식. 즉, 영양소를 공급 해주어 태아가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임신을 하게 되면 먼저 걱정을 하게 되는 것이 요즘 환경오염이 심해서 내 몸속에 안좋은 환경오염 물질에 영향을 받게 될 태아와 그로 인해 가장 많고 흔한 질병인 아토피염을 걱정하게 된다.

아토피염은 태아생성과 성장과정에서 생기는 면역체계 이상으로 생기는 피부병으로 아직 그 치료법이 없어서 많은 엄마들과 아이들이 고통을 겪고있다.

내 주위만 해도 그런 가정들이 꽤 되어 나도 임신중에 가장 고민하던 부분이다.

그런 부분 때문이라도 임신중 임산부가 섭취하는 임산부가 섭취하는 음식의 중요함을 깨달아야 한다.

맞깔스런 음식을 먹으면서 태아에게 미칠 영향도 고려 하면서 섭취한 음식이 아기가 태어 났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다.

이 책에 수록된 태교음식들을 둘러보면 생소한 음식도 많고 늘 먹는 음식도 많이 수록되어 있다.

늘 먹는 음식이지만 그 음식에 몇가지 요소(재료)만 첨가하면 태아과 임산부에게 더없이 좋은 음식이 되어진다. 그리고, 역시 우리 몸에 채소만큼 좋은 음식 재료가 없음을 알수가 없다. 책에 수록되어져 있는 음식 사진들이 참 맛있어 보여 꼭 만들어 먹고 싶어진다.

나도 게중에 간단한(내가 요리 솜씨가 별루라... ) 것을 몇가지 만들어 먹어 보았는데 식사 상차림에도 적합하여 특히 이유식을 갖 땐 아이에게 좋은 먹거리도 되어준다.

음식만 잘 해먹어도 몸이 건강해지고 오래 살수 있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먹는 먹거리가 인생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조금만 음식에 신경 쓴다면 건강과 태아와 태교에 좋은 효과를 볼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태어 났을때 태교에 관한 의심은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너무나 맛있었던 풋고추장떡!

간단하면서도 어려지 않으 음식으로 줄 안주로도~~ (물론 임신중엔 자제를~~)

장마철에 먹기에 좋다.

 

너무 이쁜 연근요리는 아이들이 이뻐서 좋아할것 같다.

 

l******8 200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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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음식태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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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가지고 싶어도 안생기는 우리부부에겐 인생의 최대목표가 임신이 되어버렸다 불임클리닉부터 한의원 민간요법 무속까지 안해본거 없이 해보고 난 지금 망가진 몸과 건강만 생각하면 서러움이 먼저 복받친다 이제 결혼한지 4년을 지나 5년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내생활은 항상 마음다지기에서 시작해서 끝난다 무심해져야지 무심해져야지 하면서도 참 어렵다 주위에서 신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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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가지고 싶어도 안생기는 우리부부에겐 인생의 최대목표가 임신이 되어버렸다 불임클리닉부터 한의원 민간요법 무속까지 안해본거 없이 해보고 난 지금 망가진 몸과 건강만 생각하면 서러움이 먼저 복받친다

이제 결혼한지 4년을 지나 5년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내생활은 항상 마음다지기에서 시작해서 끝난다

무심해져야지 무심해져야지 하면서도 참 어렵다 주위에서 신경을 끄고 나니 임신이 되었다 라는 소리를 워낙 많이 들어서 익히 알고있지만 이젠 내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감정이 이상하게 변해가고있다

그렇지만 임신과 태교에 관한 책들을 보면읽고 싶어지고 보고 싶어진다 그렇게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며칠전 너무나도 낮은 수치에 빈혈이 너무 악화되어 위험수위까지 다다라서 병원에 입원해있다가 나와서도 제일먼저 눈에 들어온것이 이책이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났다 그런데 괜히 서러움마저 뒷따라와 또 울고 말았다

옆집언니와 윗집언니 그리고 친구에 동생도 모두 임신을 해서 예정일이 9월이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 노력하고 마음을 다져도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밖에 못하는 바보가 되어가는것같은 감정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하지만 이젠 마음을 바꾸었다 건강을 잃을뻔하고 나니 무엇보다도 내가 먼저 보였다 임신을 위해 나자신을 돌보지 않던 내가 이젠 내스스로 내자신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내가 건강해야 모든것이 존재한다는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지만 말이다

음식태교책에는 비단 임신을 해서 먹는 음식뿐만 아니라 임신을 하기전에 부터 몸을 건강히 하는 음식과 또 불임이 많은 요즘시대에 임신이 잘되게 하는 음식또한 나와있었다 내 눈이 번쩍뜨이는 빈혈에 좋은 음식과 요리법 또한 나와있었다

내가 너무 반가운것은 말할 필요가 없었던 사실이다 태아가 임신이 되고 비록 모르고 지나는 첫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알게 되었고 또한 달달이 달수가 채워지면서 아이에 모든 장기와 건강과 성격또한 영향을 고루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 우리 조상들이 부모에 평생교육은 태어난지 일년만 못하고 태어난지 일년교육은 엄마에 열달 뱃속 태교보다 못하다 라고 말했던 이유를 알수있었다 그리고 서양과는 달리 태어나면서 한살을 먹는 우리 민족이 태교가 얼마나 중요한교육임을 다시 한번 알수 있었다

책에는 우리가 알만한 재료로 만들어진 요리또한 많았지만 조금은 생소한 재료와 한약재같은 재료도 많았다 읽는내내 이것은 어디가서 구해야 할까? 하는 고민이 나를 뒷따랐다 지금은 내가 내건강을 위한 음식에 취중해서 먹을계획이지만 그렇게 몸이 좋아져서 임신이 되면 내겐 너무나도 귀한 책이 될것이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지금 아이를 너무나도 바라는 분들이 계시다면 같이 보자고 하고 싶다 비단 책제목처럼 임신을 해야만 볼수있는 책이 아닌 임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두 봐야할 책인거 같아서 나와 같이 아이를 너무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꼭 권해주고싶다

나도 이젠 이책에 빈혈도 치료하고 임신도 잘되게 하는 음식도 자주 먹고 해서 엄마가 되고 싶다

그래서 부른 배를 만지며 오늘은 뭐해먹지 라는 아주 기쁜 고민을 해보고 싶다

머지않아 꼭 그렇게 될것임을 알기에 오늘도 기다린다 아가,,,빨리와주렴 하고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엄마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진정한 엄마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인간을 변화시킬 방법 중 음식이 그래도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만들고, 피를 만들고 뼈를 만든다. 그사람이 먹는 음식이 바로 그 사람이다. 태교는 바로 자연 우주철학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모체로 부터 영양분을 먹기 시작한다. 어떤음식을 어떻게 먹었느냐에 따라서 태아의 체질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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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인간을 변화시킬 방법 중 음식이 그래도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만들고, 피를 만들고 뼈를 만든다.

그사람이 먹는 음식이 바로 그 사람이다.

태교는 바로 자연 우주철학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모체로 부터 영양분을 먹기 시작한다.

어떤음식을 어떻게 먹었느냐에 따라서 태아의 체질이 나뉘는것처럼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는것 같다.

지금 난 셋째를 임신중이다.

옛어른들께서 임신하면 먹어야할것과 먹지 말아야할것, 해도되는것과

해서는 안되는것들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셨다...

그러고 보면 옛 어머니들은 대단한 존재인것 같다.

이 책으로 하여금 나 또한 그 어머니들에게 한발 내 딪는 순간이 된것 같다.

 

책속에 소개된 음식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기본양념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것이였다... 시간과 정성이 있어야 만 만들수 있으며 무엇보다 꼭 필요한

천연양념들을 소개함으로써 임산부뿐만아니라 온 가족의 건강까지 챙길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좋았다...

태아 못지 않게 임산부의 건강또한 잘 챙겨야 한다...

두아이의 출산으로 불어난 살들덕에 난 비만한 임산부에 속한다...

그런 나를 위해 당귀다식,함초죽이라는 음식을 권하고 있는데 색다른 음식이라

그런지 사진만봐도 군침이 돈다....

출산후 회복을위한 음식중에 만삼정과라는것이 소개되어 있으며,

모유가 적은 산모들에게 좋은음식이 소개되어있어 유심히 보게 되었다.

두아이 모두 모유가 부족해서 조금밖에 먹이질 못했엇다...

미역국 많이 먹으면 된다는 말에 미역국만 계속 먹었었는데 남은건 살들뿐...

개인적으로 떡을 좋아해서 그런지 수수경단이 맘에 쏙 든다..

수수경단으로 셋째에게는 풍부한 모유를 먹이고 싶다...

 

이 책 속에는 음식태교에 관한 글 뿐만아니라 임신전부터 출산후까지의

모든일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고 있다.

임신주수에 맞게 임산부의 신체변화, 태아의 신체변화, 임부와 태아에게 필요한

요소들까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기록해 놓았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마음중 한가지 공통된 점이 있다.

건강한 아이로 태어나주길 바라는 마음.... 나또한 지금 셋째가 건강하게 나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는 마음뿐이다...

책속에 태아의 두뇌발달, 신체발달, 성격형성을 돕는음식과 허약아,기형아를

예방하는 음식들까지 모두 소개되어있어 건강한 태아를 낳기 위해선

꼼꼼히 챙겨보아야 할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를 가진분, 아이를 계획하는 분, 이미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x***3 200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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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기의 일상을 책임진 태교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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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한약방같다. 우리나라의 한약재와 야채들의 상세한 설명으로 하여금 구체적으로 임산부들에게 어떤음식이 왜, 어떻게 좋은지에 관해서 알기쉽게 알려주고 있으며~ 그에 따른 레시피까지 동반하고 있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때는 그저 여느 요리책과 비슷하겠거니 했지만... 나의 생각과 상상과는 다르게 빼곡히 적혀있는 깨알같은
"나의 아기의 일상을 책임진 태교음식" 내용보기

이 책을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한약방같다.

우리나라의 한약재와 야채들의 상세한 설명으로 하여금 구체적으로 임산부들에게 어떤음식이 왜, 어떻게 좋은지에 관해서

알기쉽게 알려주고 있으며~ 그에 따른 레시피까지 동반하고 있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때는 그저 여느 요리책과 비슷하겠거니 했지만...

나의 생각과 상상과는 다르게 빼곡히 적혀있는 깨알같은 글씨들~

사진이 많을 줄만 알았지만 사진보다 더 많은 글씨들로 처음엔 무슨책인지 의아해 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고, 많은 지식을 주는 책이었다.

평소에 쉽게 구할 수 있는 곡물부터 한약재까지의 설명은 그야말로 동의보감이 따로없다.

게다가 임신개월수별로 나타내어진 설명들과 주의사항~

평소에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것들도 있지만 모르고 먹었던 것들이 참 많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것을 알게되었다.

지금 임신 8개월이 다 되어가는 나로서는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그래서 음식하나, 재료하나에도 더 신경을 쓰게 만든다.

 

화학조미료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이 책을 통해 천연조미료를 간단한 재료들로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었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한약재들에 관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다.

한약방은 그냥 지나치지 않는 요즘이다.

또한 그동안 잘 먹지 않았던, 토마토나 단호박등에 더 많은 눈길이 가는것도 변화된 일상생활중에 하나이다.

책에서 가르쳐준 음식들은 평소에 내가 접해보지 못한 음식들과 내가 만들기에는 좀 어려운 것들이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그 음식들을 전부 해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또한 똑같이 해먹지 않은들 영양소가 떨어지진 않을테니

이 책에 나와있는 좋은음식들을 사들어와 간단한 찜이나 볶음으로 여러가지를 해먹었다.

평소에는 먹으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도 이책을 통해 아는것이 많아지다보니 평소에 먹지 않던것들에 더 손이 많이 간다.

게다가 임신하기 전부터 골라먹어야 하는 음식부터 아이를 낳은 후의 태교비법까지 꼼꼼히 체크되어 있는 부분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것들 챙기지 못했던것들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다.

태교란게 별거인가...하고 생각하고 있던 내 생각을 뿌리채 뽑아낼 수 있는 기회를 준 셈이다.

또한 환경별 맞춤 음식을 소개해 줌으로써 지금내가 처한 환경에서 어떤 음식을 위주로 섭취를 해야하는지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며,

일반태교까지 덤으로 알려주는 센스까지`

이 책 하나면 정말 태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고, 어떻게든 태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갈 것 같은 기분이 들정도이다.

 

지금 내 뱃속에 있는 아이를 낳고 또다른 아이를 갖게 된다면 꼭 이책을 먼저 다시 읽어본 후에 준비해야 할 것 같은 마음도 든다.

그만큼 이 책은 임신 준비중인 시기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것부터 아이를 가지고, 지내고, 낳기까지의 기나긴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줄 수 있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y****y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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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달라지는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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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중에  입덧이 심하지 않아서 가리지 않고 먹은 음식으로 아이들이 태열과 아토피 증상이 나와서 밤잠을 설치고 가렵다고 소아과를 다닐때 얼마나 힘이 들던지.. 음식태교라 하면 오리고기,토끼고기,생강 이런 음시들은 먹으면 안된다라고만 생각을 했지 과학적인 설명과 그에따른 영양을 생각하면서 못한것이 흐회가 되었다.   임신기간중 임사부와 태아의 불안한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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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중에  입덧이 심하지 않아서 가리지 않고 먹은 음식으로 아이들이 태열과 아토피 증상이 나와서 밤잠을 설치고 가렵다고 소아과를 다닐때 얼마나 힘이 들던지..

음식태교라 하면 오리고기,토끼고기,생강 이런 음시들은 먹으면 안된다라고만 생각을 했지 과학적인 설명과 그에따른 영양을 생각하면서 못한것이 흐회가 되었다.

 

임신기간중 임사부와 태아의 불안한 심리를 안정시켜주고 태아를 건강하게 분만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하게 요리에 관계된 책이라고 치부해 버린다면 큰 오산이다. 왜 그 음식을 섭취해줘야 하는지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현대의학에서 잘못하고 있는 부분도 지적해준책이다.예를 들면 제가 9년전에 큰아이를 낳을때만 해도 아이를 낳으면 말끔하게 씻어서 산모아 가족들에게 보여주었지요.하지만 이번에 둘째아이를 낳고 보니 아이를 하루정도 그대로 놔두어서 풍욕도 시켜주더라구여.

 

태교에는 임신전부터 하는 태교와 임신중 하는 태교로 나뉘게 된다. 임신전부터 마음가짐과 음식으로 태교를 하게하는 지혜로움이 돋보였다.

음식으로 임신중에 태교를 잘하게 되면 질병에 대한 저항력,정신력을 길거주며 부드러운 인성을 갖추도록 도와줄수 있다.또한 임신중에 고열량 의 튀긴음식과 기름기 있는 음식은 저녁을 피해서 머긍라고 권한다.

토마토,양상추등의 채소를 듬뿍넣어 만든 ,열량은 낮지만 영양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라고 권한다.

규칙적인 식사습관이 태아의 성장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을 잊지 마시라 !

산모가 먹는 음식이 바로 태아의 영양이므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며 제철에 나는 정제되지 않은 음식을 먹을것을 권해준다 . 태아의 성장발달에 따른 음식태교는 자세하게 1개월부터 10개월까지 음식의 섭취와 요리법으로 사진과 곁들여서 설명해주었다 .

세세하게 빈혈에 좋은음식,스트레스에 도움이 되는음식,입덧에 좋은음식등을 요리방법과 사진으로 설명해 주었다.임신 중 꼭알아야 할것 과 해야할것에서는 잔류농략 제거법과 커피와 술담배에 관한 이야기,고기와 달걀은 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먹으라고 권한다.똑똑한 아이를 낳기위해 견과류의 섭취에도 신경을 쓰라고  해준다.

 

기본 양념만들기에서는 간장,된장,고추장,식초등의 여러가지 를 경험케 해주었다.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는데,하루에 3회이상 남을 칭찬하라 는 이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

임신을 준비하면서 부터 먹어야할 음식과 그 영양분 ,효능을 설명해주었고, 요리법도 제시해주었다. 

출산후 부기빼는 음식 ,모유수유를 돕는 음식으로 초보 엄마들과 산후조리를 돕는 분들에게도 유용할 책이다.

 

9******y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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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하나로 임신에서 출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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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임신을 위해 그렇게 좋아라하던 술을 끊었다. 남편은 임신 6개월전부터 금주를 하고 엄마 아빠의 노력으로 5개월 전에 예쁜딸아이를 얻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갓태어나 아기를 1세라고 하는데 그만큼 엄마 배속에 있는 시기가 인생의 시작이며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고 있다.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정말로 노력을 많이 한편인것같다.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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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임신을 위해

그렇게 좋아라하던 술을 끊었다.

남편은 임신 6개월전부터 금주를 하고

엄마 아빠의 노력으로 5개월 전에 예쁜딸아이를 얻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갓태어나 아기를 1세라고 하는데 그만큼 엄마 배속에 있는 시기가 인생의 시작이며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고 있다.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정말로 노력을 많이 한편인것같다.

훌륭한 예비부모가 되기위해서

시각태교(그림태교),청각태교(음악,태담태교),촉각태교,후각태교,미각태교를 10개월동안 열심히 했었다.

오감을 자극시키는 태교를 여러방면에 다 해보았지만

미각태교인 음식태교는 음식을 양보다 질이 중요하게 먹고 음식 먹을때 기분좋게 먹은면 최고인줄 알았다.

 

평소에 음식을 좋아는 편이라 편식없이 골고루 먹는편이다.

보통 임신을 하게 되면

아내는 남편에게 "oo 먹고싶다","oo를 아기가 먹고싶다"

그러면서 새벽에 남편을 깨워서 신부름을 시키는 여성분이 많은것으로 안다.

그런데 난 한번도 이걸 한번도 못해본게 조금은 아쉽다.

대학원 재학중에 셋째 임신을 해서 수업과 과제와 씨름하고

조금이라도 남는 시간이 생기면

태교에 좋다는 강연이나 임신관련 강의를 찾아서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밤에는 남편을 깨우기는 커녕 피곤해서 먼저 꿈나라로 갔던것 같다.

그리고 밤에 무엇을 먹는다는 자체나 임신을 해서 특별히 먹고싶은 것이 없어 더욱 그랬던것 같다.

 

책을 읽고 음식태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음식태교가 있어 나에게는 세번째 출산이니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아직 임신중이거나 임신을 할 여성이라면 꼭 봐야할것이다.

 

 

n******3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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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음식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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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동생 뱃속의 아기와(미래의 조카!) '자두 경쟁'을 벌인 적이 있다. 뭐 '경쟁'이랄 것도 없다. 한판 제대로 '붙어'보지도 못하고 깨끗하게 패배했으니까. 평소에 자두는 거들떠도 안 보던 동생이 갑자기 한밤중에 자두가 먹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하면서, 엄마가 나에게 사주겠다고 한 자두를 사들고 동생에게 찾아간 일이었다. 나는 그저 봉지 안에 예쁘게 담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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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동생 뱃속의 아기와(미래의 조카!) '자두 경쟁'을 벌인 적이 있다.

뭐 '경쟁'이랄 것도 없다. 한판 제대로 '붙어'보지도 못하고 깨끗하게 패배했으니까.

평소에 자두는 거들떠도 안 보던 동생이 갑자기 한밤중에 자두가 먹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하면서, 엄마가 나에게 사주겠다고 한 자두를 사들고 동생에게 찾아간 일이었다.

나는 그저 봉지 안에 예쁘게 담겨 있는 자두와 잠깐 눈을 맞췄을 뿐이었다.

임신하면 입맛이 변한다더니 정말이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뭐 미래의 조카가 먹은 거다 생각하니 섭섭한 마음은 금세 눈 녹듯 사라졌다.

 

임신한 동생을 보니, 세상에 엄마 되는 과정은 참 험난하고, 모든 엄마들이 다 위대해 보이기까지 한다.

평소에 그렇게 좋아하던 커피와 녹차도 끊고(내가 임신하면 커피를 끊을 수 있을까..?), 가끔 한 잔씩 즐기곤 하던 술은 당연히 입에도 안 대고, 심지어는 입이 궁할 때 안 먹고 못 배기는 과자와 초컬릿도 하등 좋을 게 없다며 딱 끊어버리니...뱃속 아이를 위하는 그 마음이 어찌나 대단해 보이던지!

 

며칠 전에 친구들을 만난 자리에도 임신한 친구가 있었는데, 임신하니까 시어머니까 먹지마라, 먹지마라 하는 음식이 그렇게 많더라며 이야기를 해줬다.

발가락 붙을까봐 오리 먹으면 안 되고, 낙지는 발이 많이 달려서 먹으면 안 되고, 피부 안 좋을까봐 닭도 먹으면 안 되고...등등 나는 다 기억도 못할, '금기식품'이 참 많았다.

오리니 닭이니는 뭐 다 일종의 미신 같은 거다, 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이런 예 말고도 임신 했을 때 음식을 가려야 할 게 많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임신을 했을 때 가장 조심스럽고 신경써야할 것이 음식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이 좋지 않은지는 확신이 서질 않는다.

누구는 좋으니 많이 먹으라 하고, 누구는 절대 먹으면 안 된다 하고, 누구는 적당히 먹는 것은 괜찮다 하고...인터넷을 뒤져봐도 서로 다른 이야기들에 도대체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하나, 난색을 표하게 될 때가 많다.

나도 나름 동생을 위해서 임신기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들을 많이 검색해보곤 했는데, 딱히 이건 좋다, 나쁘다 결정내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그러던 차에 무척 반가운 책을 만났다. 무척 중요한 것 같으면서도 생소하게 들리는 단어, '음식태교'에 관한 책!

보통 '태교'하면 '태교음악'이나 '태교동화' 등을 떠올렸지만, 그러고보니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게 음식이었으면서 정작 '음식태교'라는 단어는 낯설게 들렸다니...

 

이 책은 임신부들의 음식 걱정을 싹 덜어주는 정말 훌륭한 태교책이 아닐 수 없다. 이 멋진 구성에 찬사를!

Part 1에서는 음식태교의 중요성과 음식태교 시 필요한 정보들을 전해주고 있다. 음식태교가 왜 중요한지, 1개월~10개월까지 태교의 성장 상태에 맞추어 어떤 태교를 해야하며 각각의 시기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임산부에게 좋은 식재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하고 있는데 이 Part 1의 내용만 읽어도 '음식태교' 준비가 완벽해지는 것 같다! 어느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정보들이 가득가득 들어있다.

 

이어 Part2~Part5까지는 임신 전에 좋은 음식, 태아에게 좋은 음식, 임신부에게 좋은 음식, 출산 후 회복 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임신전후 각 시기에 맞추어 좋은 음식들을 알 수 있다. 많은 음식들의 요리법이 나와있는데, 꼭 태교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훌륭한 요리책도 되어준다.

 

이 책 한 권이면 임신기의 음식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이다.

동생이 임신 후에 입덧은 크게 없지만 거의 과일 위주의 식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전해주면서 동생과 미래 조카가 더 건강하길 기원해본다.

그리고 비록 음식 솜씨는 없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음식을 꼭 해주고 싶다.

j******o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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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음식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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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책이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미래에 필요할 것 같아 관심이 가서 미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클래식 태교 음악과 오래된 전래동화 같은 태교동화 같은 태교들은 많이 듣고 또 주위에서 보고 했는데 음식태교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아서 더욱 궁금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는 하지만 바쁜 삶에 찌들어 대충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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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책이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미래에 필요할 것 같아 관심이 가서 미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클래식 태교 음악과 오래된 전래동화 같은 태교동화 같은 태교들은 많이 듣고 또 주위에서 보고 했는데 음식태교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아서 더욱 궁금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는 하지만 바쁜 삶에 찌들어 대충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저는 아직 부모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부모는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것 아니겠어요? ^^ 최근 광우병 소동으로 인해 먹거리가 더욱 불안한 이때에 임신을 했을 때에는 특히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임신을 하시거나 또한 앞으로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태교음식 전문가 (잘 몰랐는데 잘 알려진 분이더라구요) 정세채씨가 지은 이 책은 태교음식의 중요성으로 시작하여 임신전부터 시작하는 태교, 임신 했을때의 태교 그리고 출산 후 회복음식까지 순서대로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초보 엄마들은 꼭 읽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공해와 컴퓨터 사용으로 인한 전자파가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러한 때에 좋은 음식이 저는 기억에 남는군요... 그리고 출산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몸 관리를 잘하여 출산 후에도 아이를 가진 엄마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가씨와 똑같은 몸매를 유지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더라구요... ^^ 그리고 모유가 잘 나오지 않아 고민하시고 또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모유 수유를 돕는 음식도 눈길이 가더군요... 솔직히 이 책에 나오는 음식들은 처음 접해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음식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따라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입덧이 심하신 분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데 그러할 때를 대비하여 임신전부터 음식태교를 해보는 것을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먹거리가 나오니까 또 요즘 미국산 소고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싼 가격 때문인지 아니면 광우병을 별 신경쓰지 않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얼마전에 시판에 들어가서 잘 팔리고 있다고 하는군요... 저는 원래 소고기를 좋아하지 않아 가끔 한번씩 먹습니다만 마이클 폴란의 잡식동물의 딜레마와 아이스니츠의 도살장이라는 책을 읽고는 미국산 소고기를 절대 먹을 수가 없더군요... 만약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려고 하시는 분은 절대 앞의 책들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대에 들어서 환경오염과 각종 오염물질 등으로 인하여 임신을 하지 못하는 부부들이 많은 것 같은데 결혼하여 아이를 가질수 있다는 것도 어찌 보면 정말 축복적인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카들을 보면 키우면서 때론 속상하는 일도 많이 있는 것 같지만 자식 커가는 재미로 인생을 살아간다는 말도 있잖아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0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