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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할 줄 알았는데, 참신하다!
"진부할 줄 알았는데, 참신하다!" 내용보기
요즘 누구누구 20대 (30, 40, 50대) 뭐뭐 해라! 이런 류의 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약간 식상해하고 있던터에,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구입한 책이었다. 30대의 나 자신에 올인해볼 자극이 더 필요해서.   약간 진부할 줄 알고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참 좋다. 나의 길을 먼저 간 선배가 나한테 얘기해주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육아와 살림에 지친 30대여! 이 책
"진부할 줄 알았는데, 참신하다!" 내용보기

요즘 누구누구 20대 (30, 40, 50대) 뭐뭐 해라! 이런 류의 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약간 식상해하고 있던터에,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구입한 책이었다.

30대의 나 자신에 올인해볼 자극이 더 필요해서.

 

약간 진부할 줄 알고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참 좋다.

나의 길을 먼저 간 선배가 나한테 얘기해주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육아와 살림에 지친 30대여!

이 책을 읽고 세상의 빛을 얻으라.

 

그리고, 육아와 살림을 하는 동안, 그 다음을 준비하라.

안 그러면 정말 허탈해질 것이다.

 

나중에 아이들 다 대학보내고 나서의 30년을 뭐하고 살 것인가.

꼭 이 책을 읽어보시고, 팽팽한 인생을 즐겨보시길.

강추!!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꼭 차 한잔 대접하고 싶다.  

c********k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에 '화이팅'을 불어넣어주는 책.
"인생에 '화이팅'을 불어넣어주는 책." 내용보기
제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항상 저의 촛점은 중년으로 접어드는 여성에게 맞추어져 있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30대에 관한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이책. 넝말 생애 최고의 인생을 만들 수 있을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하지만 그것은 기분일 뿐일수도 있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구매는 예스에서 하지 않았지만, 나름 잠자기전에 항상 옆에두
"인생에 '화이팅'을 불어넣어주는 책." 내용보기

제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항상 저의 촛점은 중년으로 접어드는 여성에게 맞추어져 있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30대에 관한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이책. 넝말 생애 최고의 인생을 만들 수 있을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하지만 그것은 기분일 뿐일수도 있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구매는 예스에서 하지 않았지만, 나름 잠자기전에 항상 옆에두고 있었기때문에 책 자체에 대한 애정은 생겼습니다만, 읽었을때의 그 끓어오름은 3개월을 채 못가더군요..

저의 나태함 때문이겠죠?^^;;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아닌가~생각합니다. 차한잔 할 돈이잖아요~ㅋ

q*****e 200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겐 완벽한 슈퍼우먼은 쫌... 그리고 완벽 슈퍼우먼이 되고 싶지는 않다...
"나에겐 완벽한 슈퍼우먼은 쫌... 그리고 완벽 슈퍼우먼이 되고 싶지는 않다..." 내용보기
어찌 일과 가정일 모두 잘할 수 있을까? 아직 결혼을 안해봐서 더 모르겠다. 나는 둘다 잘하는 완벽한 슈퍼우먼은 될 수 없을 것 같고 그렇게 되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둘다 잘하려면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다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다른 사람들이 그렇듯...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명하게 살아왔는지 이야기 해주며 당신도
"나에겐 완벽한 슈퍼우먼은 쫌... 그리고 완벽 슈퍼우먼이 되고 싶지는 않다..." 내용보기

어찌 일과 가정일 모두 잘할 수 있을까? 아직 결혼을 안해봐서 더 모르겠다.

나는 둘다 잘하는 완벽한 슈퍼우먼은 될 수 없을 것 같고 그렇게 되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둘다 잘하려면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다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다른 사람들이 그렇듯...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명하게 살아왔는지 이야기 해주며

당신도 저자처럼 살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 꿈을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책의 장 제목이 너무 와닿았다.



여자 30대, 아무도 당신의 빛나는 청춘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스스로 찬란한 인생을 만들어라

여자 30대, 아무도 당신에게 일에 대한 선택을 강요하지 않았다 스스로 자신의 일을 만들어라

여자 30대, 아무도 당신에게 고마움을 표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또 하나의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결혼하고 집안일과 회사일을 병행한다고 누가 강요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회사일을 함으로써 내가 경제력이 있고

뭔가 사회에서 할 일이 있다고 느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 같다.

집안일을 하면서도 사회 흐름에 관심을 놓지 않는다면

같은 느낌을 가질 것이라 생각한다.

집에서 희생만 하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다면

그것처럼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이다.

내 인생을 내가 스스로 현명하게 사는 방법은

회사일, 사회 일을 하던 안하던

나만의, 나만이, 내가 행복한 일을 찾아서 한다면

40대, 50대에 나는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r*****9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