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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지식은 넘쳐나지만, 그 지식을 다 습득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일까. 요새는 압축해서 단면을 보여주는 방식이 사람들에게 먹힌다. 그래서 몇 가지 비밀, 몇 가지 진실, 몇 개의 이야기 이런 것들이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내가 한 사람의 인생을 알면 제대로 다 알아야 하지만 이렇게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그 깊이를 다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단순히 하나 알면 되지....하나 속에 감춰진 1/2, 1/3, 1/4, 1/5 그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한다면 얼마나 힘든 삶이 될까.
그렇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하나 속에서 감춰진 부분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모르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천재들이 타고났다고 생각한다. 물론 타고났다는 논리에 반박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남겨진 진실은 천재라는 외피만으로도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 속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알게 모르게 우연찮게 맞닥뜨린 진실이 있다. 그 진실이 세상에서 인정을 받았을 때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하나가 모여 천재성으로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 역시 그러한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다. 27가지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엇 하나 우연 아닌 것이 없으며 그러면서 필연적으로 다가오지 않은 것도 없다. 너무나 사소하지만 위대한 27가지의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진실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그 27가지 중 한 가지만 발견하게 되더라도 이 책을 읽을 가치는 다 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가치란 무엇일까? 딱히 정의내리기 쉽지 않다. 가치가 있다. 가치가 없다, 라는 말을 수없이 쓰지만 그 가치가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가 아니라 일상적 정의를 유도해볼 때 중요성, 이유라고 굳이 의미를 달아본다면 내 인생을 바꾼 가치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그 중에서 단 1%의 가치는?
그러한 물음으로 그러한 답을 찾아가는 이 책이 주는 매력은 거부할 수 없다. 작지만 소중한 가치, 너무나 사소하지만 위대한 가치 27가지를 이야기하는 27명의 삶 속 작은 한 부분을 들여다보자. 거기에서 내 삶이 이렇게 이어져왔구나, 하는 깨달음을 느낄 것이다. 나라도 28번째 주인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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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보면서
무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책을 읽은거 같다.
27가지의 다양한 이야기속에 지나쳐 버릴수 있는 소중한 것들을 발견한거 같다.
또한, 내 삶은 어떠했나..물음표를 던져보기도 한다.
읽기에 쉬운 문장과 쉽게 볼수 없는 좋은 그림들도 많은거 같다.
<07 트로이> 중에서...
"우리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불쑥 내뱉는 말을 함부로 여겨서는 안됩니다. 그 아이가 바로 세상을 변화 시킬 주인공일 테니까요.
무엇보다 우리는 우리들 스스로가 자신의 꿈을 선택할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혹여나 부모가 못 이룬 꿈을 아이에게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대신 우리는 자신의 꿈을 키워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되었다고해서 꿈을 접을 필요는 없습니다.
못 이룰 꿈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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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린 얼마나 많은 '작은 가치'들을 흘려버리는가.
숱한 물질적 욕망들, 유희적 욕구들 앞에서
'삶의 가치'를 찾으려는 노력은 그야말로 1%의 가치도 없었던것 같다.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는 나에게 그런 화두를 던져주었다.
내가 아는 이야기, 내가 아는 사람들의 삶속에 그런
작지만 소중한 가치, 따뜻한 사연이 숨어있을 줄은 정녕 몰랐다.
99%의 행복감을 안겨준 이 '1% 가치'가 어쩌면....
정말로 내 인생을 바꿔버릴지도 모르겠다.
훌쩍~!
맨날 인터넷만 들여다보는 아이들,
그리고 아내에게도 꼭 좀 읽어보라고 추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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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울 때 곁을 지켜준 사람이 나와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다.
세상에는 유명한 사과가 세 개가 있다고 합니다. 아담과 이브가 따먹은 원죄의 사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의 사과, 그리고 현대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잔이 그토록 열렬하게 그린 사과.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겪고 있는 사소한 것 중에서도 마음의 풍족함을 얻을 수 있다. 우체부였던 페르디앙 슈발은 33년간 하나씩 하나씩 돌을 쌓아올려 꿈의 궁전을 지었다.(문화제로 지정되었다) 사소한 돌 하나일지 모르지만 그에겐 꿈과 같았던 돌조각. 어떻게 33년간이나 쌓아 올려 궁전을 지었는지.. 아름다움에 와~하는 탄성이 저절로 나왔다.
알브레히트 뒤러의 기도하는 손. 화가의 꿈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 하지만 집안의 반대로 꿈을 펼칠수 없었던 두 사람은 제비뽑기를 하게 된다. 뒤러가 먼저 화가의 꿈을 위해 배우게 되고 친구는 뒤러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며 뒷바라지를 한다. 화가로서의 꿈을 이루게 된 뒤러. 이제 친구가 꿈을 이룰 차례인데 아무리 기다려도 친구가 오지를 않고.. 친구를 찾아 한 성당에 들어서는데 거기에 친구가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었다. 차마 친구라고 믿기지 않을 그 모습에 놀란 뒤러. 자신을 뒷바라지 하기 위해 일하다가 사고로 손을 다쳐 그림을 그릴수 없게 된 친구.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된 친구를 기리는 뒤러의 마음이 전해져 짠하게 다가온다. 이런 깊은 뜻을 알고보니 참 의미있게 느껴진다.
일본 3대 서예가 중 한사람인 오노 도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비광은 오노도후의 일화를 담고 있는 패다. 서예를 포기하려던 서예가가 무수한 도약 끝에 거대한 나무 위로 올라가는 개구리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사소한 개구리 일지라도 여러번 뛰어 나뭇잎을 뛰어 넘으려 계속 시도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그. 당연 못 오를거라 생각했던 개구리가 여러번의 시도 끝에 성공하게 된 모습을 보며 서예가의 꿈을 포기하려던 자신도 발걸음을 돌려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성공을 만든 위인들은 사소한 것 하나로 꿈을 이루었다. 우리 주위에 있는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다시 한번 깨닳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는 27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놀라움을 전해준다.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
| 시작에서부터 내용을 읽다보면 이번 내용의 주인공이 이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다음은 또 누구일까... 그 사람은 어떤 관점에서 조명되었을까 하는 시대를 갖고 책장을 계속 넘기게 만든다. 정말로 아주 사소한 1% 수준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그런 작은 것들... 작은 마음이 커다란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는 사실을 보고서는 놀라지 않을 수 없으며... 정말이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지루함없이 가볍게 읽었지만 되새겨볼 내용이 많은 좋은 구성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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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의 대수롭지도 않은 작고 사소한 27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칠 수 있는 너무나 평범한 관심밖의 일들…. 그런 사소한 일들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고, 위대한 성공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거창하고 당연한 내용의 글들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재밌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했고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
| 살다보면 여러가지를 잘하고 싶고 많은 것을 하고 싶지만 한가지 일에 열중하여 그것으로 성공하는 것이 진정한 즐거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처음에는 작아보이지만 어떠한 일이든 꾸준히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한다면 세상 모든이가 소위 말하는 달인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오랜만에 지난 삶을 되돌아 보는 계기도 되고 가족,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을 보게 되서 읽는 동안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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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누가 이 책을 가져와서 팀원들이 돌려봤습니다. 저는 특히 자전거 얘기, 만델라 얘기 참 좋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회의에서 이 책 얘기가 또 나왔습니다. 광고에 써 먹을 게 있다는 생각들이 다들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후배 하나가 갑자기 제안을 했습니다. 회의 들어가기 전에 각자 내 인생을 바꾼 1%가치는***다 한 번씩 얘기 하고 회의 시작하면 어떻겠냐고. 재미삼아 말이죠. 그래서 다들 자기만의 1% 가치를 꺼내놓았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 봤던 영화 <졸업>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들 내 인생을 바꾼 나만의 1%가치 얘기를 다해놓자 회의 분위기가 숙연해지는 거였습니다. 그렇다고 가란앉는 게 아니라 여느 날과 뭔가 달랐다는 겁니다. 오늘 회의는 결과적으로 좀더 진지하고, 적극적이고, 알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좀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춰둔 마음 조각을 꺼내서 보여준 것이니까요. 그래서 회의 들어가기 전에 이 책 한 번씩 돌려보고 이런 거 한 번 해보기를 제안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효과가 생깁니다. 쫌 많이 놀랐어요. 책이 이런 기능까지 하게 될 줄은... 암튼 이 책이 우리 팀 회의 분위기를 달라지게 한 1%가치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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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마음의 도서이야기
당신의 인생을 바꿀 1%의 가치는?천사마음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1%의 가치는 뭐라 생각하십니까? 간단하게 생각해봐도,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바꿀 계기... 일반적으로 인생의 전환점이라 이야기를 하는데, 인생의 전환점을 쉽게 생각하기는 어렵겠지요.
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리 어렵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29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많은 전환점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인생의 굴곡이 많아서라기 보다는, 매 순간의 선택이 인생의 전환점이 아니까요? 그 순간의 선택으로 인해 현재의 모습으로 성장했으니까요.
도서출판 서돌에서 출간한 『내 인생을 바꾼 1%의 가치』는 스물 일곱개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상당히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른이 읽어도 좋지만, 초·중·고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읽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큰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드러운 문체와 내재되어 있는 스토리가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자소개
이 책의 저자는 윤승일입니다. 본 절에서 소개되는 내용은 도서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와 인터넷 서점 알리딘(aladdin, http://www.aladdin.co.kr/)의 저자정보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윤승일
북 컨설턴트이자 출판전문작가, 인터뷰어로 활동하고 있다. PCB북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토리텔링 코칭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기계발, 경제경영,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전방위 글쓰기를 시도하는 트랜스포머 작가다. 현재 여름에 출간할 예정으로 인문 분야의 교양서를 준비 중이다. 저서로는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2008년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 <태양 골목 시장 이야기>가 있다. 내 인생을 바꾼 1%의 가치 INSIDE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내 인생을 바꾼 1%의 가치는 모두 27개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저자가 독자에게 전달할 가르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이 에피소드 소개 후에 저자가 독자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에피소드 도입 부분에서 약간의 이질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자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기 때문에 약간 황당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만 황당함을 묻어두고 몇 문장을 읽어내려가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메시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꿈, 우정, 기다림과 같은 추상적인 것부터 반창고, 편지, 자선냄비, 비스킷, 벽돌과 같은 사소한 물건 하나하나가 만들어내는 27개의 에피소드를 읽고 나면, 머리 속이 맑아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꿈, 우정, 기다림 등은 예외로 하고 흔히 볼 수 있는 반창고, 자선냄비, 비스킷, 벽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니 참으로 신기하지 않나요? 누구나 인생의 전환점이란 것은 어떤 큰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이 책을 읽으면 가슴 따뜻해지는 것 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상식이 되어야 하는 지식을 스토리로 잘 녹아내려 재미있게 기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각 장애인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점자형태의 글을 만든 이가 누군지 아시나요? 얼마 전에 영화로 개봉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트로이... 단지 역사속에 숨겨져 있던 내용을 실제 트로이 유물 발굴하여 전 세계에 소개한 이는 누굴까요? 디즈니가 미키마우스 이전에 만든 캐릭터는? 등등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는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큰 가르침 이외에도 상식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 서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읽기가 너무 쉽습니다. 스토리의 내용도 너무 편안하고, 용어나 단어의 선택이 너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단어보다는 의미 전달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
자신의 인생을 바꾼 1%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현재 발견한 분도 있을 것이고, 아직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만날 시기가 안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바꿀 1%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무런 준비가 없다면 평생 자신의 인생을 바꾼 1%의 가치를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니 만나더라도 아무런 행동을 할 수가 없어지겠지요.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평생 노력합니다.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만족도를 물어보면 불행하다고 대답하는 비율이 다른 국가에 비해 높다는 조사가 발표됩니다[1].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세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보다 훨씬 못사는 나라에서의 삶의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 왜 이럴까요? 단순히 욕심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 분위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필자가 바라볼 때, 개인의 삶에 쉼표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너무나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작은(?) 것에 대한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보면 자신의 삶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면서
개인적으로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한 많은 가르침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을 얻었습니다. 책이 주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겠지요. 지식과 기쁨.... 많은 분들께서 이 책을 읽고, 책에서 전달하는 메시지와 가르침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글은 다음 짠돌이카페 도서 서평단에 참여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이 도서는 다음(http://www.daum.net/)의 짠돌이카페(http://cafe.daum.net/mmnix)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도서출판 서돌(http://www.seodole.co.kr/)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문서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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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신의 인생을 바꿀만한 1% 가치가 하나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게 무엇이 됫든 말이다. 사소하고 대수롭지 않은 말일 수도 있고, 칭찬의 말 한마디, 책한권, 사과한쪽, 꽃 한송이 등 그 예는 수없이 많을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흘러가고, 지나쳐버릴 것들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게 보석보다 값진 1% 소중한 가치로 기억될 수 있는 것들은 셀 수 없이 많다. 다만 알아차라지 못하고 있을 뿐-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는 평범하고도 소박한 1% 가치가 99%의 놀라운 결과를 탄생시킨다는 걸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27가지의 이야기 속에 그들에게 1% 가치가 가져다주는 것을 보여주므로서, 그것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참 많다. 예를 들면 천원짜리 지폐 한장!을 들 수 있을 듯 하다. 남들에게는 그저 지폐에 불과하지만, 정주영 회장은 이것을 이용해서 조선업의 문을 열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누구에게나 다 있지만, 누구나 다 이같이 활용하는 것은 아니니, 생각의 차이, 사고의 전환이라는 말이 문득 머릿속을 스친다. 정주영 회장에게 천원짜리 지폐 한장은 조선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한 소중한 1% 가치임에 틀림 없는 듯하다.
총 27가지 이야기들의 위대한 성공담. 그 중에는 익히 들어본 이야기도 있었다. [기도하는 손]은 한번쯤 들어본 사람이 많을 듯하다. 그림을 그리는 두 친구는 제비뽑기를 하여 한 친구를 어느기간동안 뒷바라지를 해주기로 한다. 훗날 한 친구는 화가로 성공했고, 다른 친구는 막노동으로 고생하면서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손이 되고 마는 슬픈 내용이다.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그 사람의 마음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 티비를 통해서 한번쯤 본 이야기였는데도 다시금 읽으니 그 감동이 다시 몰려오는 듯했다.
책의 내용은 작고 사소한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위대한 성공에 이른 내용이다. 어쩌면 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기전까지 나도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다라는 생각에 고개를 저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공감하게 되고, 사소한 것도 새롭게 보려고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면서 책이 참 소중하구나~ 를 느꼈다. 언젠가 이 책 한권이 나에게 소중한 1% 가치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드니, 책의 어느 부분도 소흘히 할 수 없이 참 인상깊게 읽을 수 있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이 나에게 1%의 소중한 가치가 될 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이제부터는 사소한 것에서도 관심을 갖고 소흘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소중한 1% 가치가 있는 법이다. 아직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발견하게 되리라는 생각이든다. 그때 주저말고 그것을 잘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인생을 바꾼 1%의 행운을 가득 불어넣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