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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죽는다. 결국 정해진 시간동안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진다. (물론 어떻게 태어났느냐도 중요하다). 어떻게 행복하게 살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주는 책이다. 조카가 자신의 차에 콜라를 업질렀을 때, 화와 짜증을 낼 것인가, 시트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인생의 교훈을 줄 것인가. 자신의 몸에 암이 생겼을 때, 우울해 하며 침대에 누워있을 것인가, 남겨질 가족을 위해 마지막 강의를 준비할 것인가. 나는 이 책을 주위에 선물을 자주 한다. 그들 자신이 또한 그들의 자녀가 이런 큰 그림을 그리며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사소한 이해관계를 떠나 큰 인생 전체의 행복을 쫒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기 때문이다. 랜디포시는 그 방법을 알았다.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의 꿈을 좇아 사회적으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주위의 사랑을 베풀고 또 받았다. 늘 실천이 어렵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르침 중 하나만 잘 실천해도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늘 가슴속에 두어야 할 많은 주옥같은 가르침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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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포시 교수는 굉장히 진취적이면서 또한 좋은 팀원으로서 팀플레이가 가능한 사람이다....................... 과학자, 교수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그 비전을 보여주는 책이다............................. 공학이나 이과쪽의 교수를 꿈꾼다면 꼭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