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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블럭으로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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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알록달록한 색상들로 이루어진 영어블록이 탑처럼 멋지게 쌓아져 있는 모습에 영어공부를 시켜야 겠다는 생각보다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를 할 생각부터 든다. 이것은 내 나름대로의 교육방식과도 통한다. 좀 더 쉽게 즐기면서 터득하게 되는 영어교육을 하고 싶었다. 실제로 아이에게 동화책을 보여줄때도 읽기전에 먼저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물어 뜯어도 보고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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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알록달록한 색상들로 이루어진 영어블록이 탑처럼 멋지게 쌓아져 있는 모습에 영어공부를 시켜야 겠다는 생각보다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를 할 생각부터 든다.

이것은 내 나름대로의 교육방식과도 통한다. 좀 더 쉽게 즐기면서 터득하게 되는 영어교육을 하고 싶었다. 실제로 아이에게 동화책을 보여줄때도 읽기전에 먼저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물어 뜯어도 보고 집어 던져도 보고 쌓아도 보고, 또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들고 오다 떨어뜨려서 발등에 멍도 들어보며 자연스레 책과 친해졌다. 난 그게 참 좋았다. My First Words Block Book 은 차라리 장난감에 가까울 정도다. 이것을 만나는 아이들은 누구나 탑처럼 높이 쌓기 놀이를 하려고 들것이다. 자연스레 손과 눈으로 영어를 접하고 그러다 보면 영어에 대한 거부감 같은것은 사라질것이기 때문이다.




특이한것은 알파벳 24개가 모두 다 들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어느 광고에선가 본것 같기도 한 말인데, 쉬운것 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파벳과 단어를 먼저 보여 주면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이제 영어는 대세다. 내 아이가 영어 울렁증이 생긴다는것은 상상하기도 싫다. 때문에 영어를 접할수 있는 환경을 많이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알록달록한 색깔을 골고루 썩어서 만든 교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고 단어와 그림에 대한 순간 기억력을 상당수준 높여준다.


블럭을 좀 더 상세히 소개 하자면 5면만 있는 상자다. 두면은 알파벳이 또 두면은 단어가, 그리고 나머지 한면은 두 단어를 조합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단어를 익히고 문장을 완성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각 블럭마다 빼고 닫을수 있는 플래시카드 놀이도 가능한데, 간단한 단어는 알고 있는  우리집 큰 아이는 " 엄마 커튼을 열면 hand, 커튼을 닫으면 손이다" 라고 말해서 나를 웃게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My First Words 의 또다른 즐거움은 수학적인 놀이도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일 큰 블럭에 작은 블럭을 또 더 작은 블럭을 넣어서 끝에는 정육면체의 가방하나만 달랑 남으니 이것 또한 신기한지 4살 작은 아이는 블럭을 넣었다 뺐다는 반복하면서 노는 모습을 보니 나의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번진다.


 





 






                    
             




 



 


 




h****1 200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록북을 가지고 놀며 영어에 더 흥미를 느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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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북은 책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알파벳과 문장 그리고 플렙북으로도 쓸수 있으니 아이가 여러모로 가지고 놀면서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아요 위로도 쌓기도 하고 옆으로 배열도 해보고 또 큰 것이 작은 블록을 먹는 악어 입니다 하면서 나열하기도 한답니다 또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과 친구들이 있는 것 같은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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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북은 책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알파벳과 문장 그리고 플렙북으로도 쓸수 있으니

아이가 여러모로 가지고 놀면서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아요

위로도 쌓기도 하고 옆으로 배열도 해보고

또 큰 것이 작은 블록을 먹는 악어 입니다 하면서 나열하기도 한답니다

또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과 친구들이 있는 것 같은 공감대를 느낄수 있었고요

저희 아들은 한글 책은 아주 좋아하지 않는 데 영어책은 좀 보는 편이되는 것 같아요

그 이유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그리고 관심사에 잘 맞추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답니다

블록을 가지고 놀면서 알파벳끼리 놓아보기도 하고

또 엄마 이거 내가 아는 단어인데요 하면서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한답니다

우리 아이 영어 처음 접할때 놀이감을 접해주기 좋은 그런 블록 같아요

또 문장도 있어서 알파벳을 배우고 단어를 플랩북으로 보면서 그와 상관이 있는 문장을 하며 더 깊이 있는 영어시스템교욱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답니다

아이가 영어공부라고 하기보다는

블록 쌓아야지 하며 크고 작은 블록을 놓아보기도 하고

또 정리하면서도 작은 블록이 하나 하나 들어가는 것을 보며

아이가 정리한다기 보다는 또 무엇을 꾸미고 있다고 생각하며

놀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영어에 스트레스가 있는 아이 또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접해주면

더욱 좋은 마의 폴스트불록인 것 같아요


 





 

 


 












 



j******8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Words Block Book] 재미난 영어 놀이 책
"{My First Words Block Book] 재미난 영어 놀이 책"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놀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한 재미있는 책이라고 해서 살펴보았다. 이것은 7개의 빌딩 블럭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7개의 빌딩 블럭이 서로 다른 크기를 가지고 있어 블럭으로 쌓을 수도 있고 제일 큰 블럭으로 모두 넣을 수도 있어 정리하기에도 편하게 되어 있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한 블록에서 1, 3 면 블럭은 두개의 알파벳을 알려주며, 이것을 대문자와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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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놀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한 재미있는 책이라고 해서 살펴보았다. 이것은 7개의 빌딩 블럭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7개의 빌딩 블럭이 서로 다른 크기를 가지고 있어 블럭으로 쌓을 수도 있고 제일 큰 블럭으로 모두 넣을 수도 있어 정리하기에도 편하게 되어 있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한 블록에서 1, 3 면 블럭은 두개의 알파벳을 알려주며, 이것을 대문자와 소문자로 표기하였고, 2, 4 면 블럭은 이 알파벳을 이용한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이 단어는 그림과 같이 있으며 단어 카드를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단어를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5면은 이 두 단어가 들어간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6면은 빈공간으로 되어 있다.

원래는 블럭북이 알파벳을 다 포함하려면 13개의 블럭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7개 정도로 한 것은 아마 아이의 키 높이 때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으로 블록 쌓기를 한다면 이 책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 키에는 이 정도의 블럭북이 적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가 영어 단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단어 카드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놀이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단어 습득과 알파벳을 읽을 수 있게 한 좋은 놀이감인 동시에 책인 것이다. 그리고 이 블럭북을 좋아하는 것 중에는 아이가 쌓기 놀이를 한 다음 이것을 무너뜨려서는 재미 또한 상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이것은 좀 더 어려운 것인데 크고 작은 것을 비교하면서 블럭북을 쌓는 크기를 비교하는 것으로 사고력 발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우리 아이가 어떻게 이 블럭북을 가지고 노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우리 아이가 블록북의 단어 카드를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이 단어를 관찰하면서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블록북을 쌓기 놀이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에는 아이가 앉아서 쌓을 수 있는 정도의 높이까지 쌓는 모습이다.

이번에는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재미있는 모양이다. 계속 정리를 한다.

이번에는 정리된 블럭북을 다시 빼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번에는 쌓은 블록을 무너뜨리는 모습을 보여 준다.


 

 

 

l******l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words]영어가 재미있어요.
"[my first words]영어가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처음엔 블럭북이라고 해서 어떤 그저 장난감인줄로만 알았다..블럭북이 과연 몰까.. 함께 보내온..블럭북에 대한 상품 그림을 보니 "아..이래서 블럭북이구나."싶었다..   펼쳐보니..선물상자 같은 네모난 상자..울 아들은 받자 마자 어떤 선물이 들어있을까.. 꺼내본다..꺼낼수록 자꾸 나오는 네모난 상자.. 마술상자 처럼..쑤욱..쑤욱 계속 나온다..7개의 블럭들이..ㅋㅋ   울
"[my first words]영어가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처음엔 블럭북이라고 해서 어떤 그저 장난감인줄로만 알았다..블럭북이 과연 몰까..
함께 보내온..블럭북에 대한 상품 그림을 보니 "아..이래서 블럭북이구나."싶었다..
 
펼쳐보니..선물상자 같은 네모난 상자..울 아들은 받자 마자 어떤 선물이 들어있을까..
꺼내본다..꺼낼수록 자꾸 나오는 네모난 상자..
마술상자 처럼..쑤욱..쑤욱 계속 나온다..7개의 블럭들이..ㅋㅋ
 
울 아들 받고서..쌓아본다..그리고 어떤 그림이 있는지 내게 설명해본다..
 
빨갛고 노랗고 파랗고..이렇게 한면에는 알파벳이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쓰여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손글씨]로 함께 써보기로 했답니다. 대문자는 이렇게.소문자는 이렇게..
 
새로운 단어를 첫글자만 가르쳐 주고.펼쳐보면.나머지 알파벳이 나온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림도 달라진다는 점..^^
 
알파벳의 하나였다가 3-4개가 더해져서 단어가 만들어지고..그 단어에 대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아이랑 같이 어떤 장면 그림인지 이야기 해보고..
또 알파벳의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연상해보기도 했다.
마침 우리집에 영어나무 블럭이 있어서 단어에 맞는 알파벳을 찾아 단어만들기를 해보았답니다.
 
울 아들이 제법 잘 따라하더라구요..동생은 알파벳 찾기 바쁘고..
형아는 알파벳을 연결하느라..바쁘공..
 
처음 알파벳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있게 이 책을 통해서 맛보기 형식으로 보여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또.알파벳이 하나였다가 여러개로 변화하면서 그림도 함께 변하고 연상작용을 통해서 영어단어를 손쉽게 익힐수 있는 장점이 있는 블럭북이랍니다.
아이들이 블럭북을 무척 좋아하는데..영어스펠링 맞춰보기 게임이나 쌓기 게임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s*******9 200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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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합니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내용보기
놀이를 통한 영어공부도 할 수 있어 먼저 눈길이 갔다. 책이 도착하자 급한 마음으로 속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요즘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여 내심 걱정하고 있었다. 아직 어린 아이인데 조금 있으면 주변에서 영어교육을 어디서 시켜야 하고, 집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걱정할 문제임을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기 때문이다.무조건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것보다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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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를 통한 영어공부도 할 수 있어 먼저 눈길이 갔다. 책이 도착하자 급한 마음으로 속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요즘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여 내심 걱정하고 있었다. 아직 어린 아이인데 조금 있으면 주변에서 영어교육을 어디서 시켜야 하고, 집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걱정할 문제임을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것보다 좀 더 즐겁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아직 영어에 대한 책을 시작하지 않는 때라 이런 책을 찾고 있던 중이었다.

 

블럭북.
그 말만으로도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
요즘 아이가 책을 쌓고 쓰러뜨리는 재미에 빠져 있다. 혼자서도 책을 가지고 잘 노니 블럭북이니 더욱 잘 가지고 놀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먼저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지 않고 아이에게 주니 나름대로 가지고 놀아본다. 그런 후 책을 순서대로 쌓는 모습도 보여주고, 또 그것을 한꺼번에 쓰러뜨리는 모습을 보여주니 더욱 흥미롭게 바라본다.
혼자서 해 보겠다고 이렇게 저렇게 쌓더니 몇 번 만에 쌓는다. 역시 아이에게는 좋은 책선물이 되었다.
아직 어리기에 영어 스펠링부터 볼 수 있어 좋다.
또한 스펠링 한 자 한 자로 시작되는 단어를 가볍게 보여준다. 그 다음 문장으로도 쌓을 수 있게 했다. 특히 블록북안에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은 손으로 빼보는 즐거움이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쌓아보고 빼보고 하면서 영어공부에 첫발을 내딛게 하는 것도 좋은 학습 방법이다라는 생각을 한다.

b*******6 200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