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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후지 타미스케가 쓴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됐다"의 초판본, 내지는 서문이라고 할 수 있는 책.
2006년도에 나온 책이 국내에는 2008년 중반기에나 되어서 나왔으니, 그 당시 이책을 읽은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이 이야기에 대해 수긍하고 행동했을까 생각을 하며,한편으로, 이미 내 앞을 스쳐지나간 일들을 미리 예견한 책을 이제서야 읽는다는 것만큼 속 쓰린 일은 없을 것 같다.
현재 미국경제의 각 지표들은 장기이동평균선을 하회하여 침체기에 빠진 상태를 보이고 있고, 그 모양새를 하염없이 지켜보고 있는 투자자들이야 말로 좋은 날 다 지나간 준비못한 배짱이와 다를바 없을 것이다.
2006년도에 나온 책을 보고..이제야 말로 원자재에 투자할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기를 바란다.
# 투자가의 세상에서는 소수파가 되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한다....!!! 한번쯤 역으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BDI 지수는 다우가 그리 썩 맞는다고 보기는 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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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가 이제 종말을 향해 가고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앞일은 모르니까요.
세계 경제의 거품이 빠지고 있다고 주장한 전작에 비해
기본적인 주장은 변한 게 없습니다.
세계 경제의 버블이 꺼지고 세계 경제는 약세가 되어가니까
대비하자며 여러가지 주장의 근거를 대고 약세장의 전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 내용까지 말하면 재미가 없기에 말은 안 하지만
여러가지로 설득력이 충분한 주장들입니다.
다만 저자가 금광산 회사 주인인 탓에 금에 대한 찬양이 많아서 좀
거슬리긴 하네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금관련 투자상품이 적어서
우리나라에서 적용할 전략이 상당히 적어요.
아무튼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왜이렇게 요즘 책값이 비싸 진 겁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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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의 문제로 인해 세계경제가 휘청이며,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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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미국 경제의 미래를 내다보는 시각은 대략 두가지로 가름된다. 당분간 미국의 헤게모니가 흔들리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하나이며, 조만간 미국 패권주의의 대단원은 막이 내릴 것이라는 게 다른 하나이다. 수많은 경제전문가들과 미래학자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며 대립되어온 토론 주제이기도 하다. 일반 대중들 또한 미국 경제의 앞날에 대해 대부분 긍정과 부정으로 나눠 분리되는 분위기다. 과연 미국의 경제 헤게모니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http://blog.naver.com/gilsa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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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과 휴가를 함께 했더니 리뷰를 쓸 시간이 훌쩍 넘어 버렸다!! 저자가 준 지식을 바탕으로 세계비지니스를 보는 눈이 많이 떠 진것 같아 마쓰후지 타미스케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경제를 보는 여러가지 지표를 제시 해 주시셨는데 나는 2가지에 촛점을 맞추고자 한다 1.첫번째 제목처럼 미국 경제의 종말이 시작 됐다 . 저자가 바라보는 미국경제의 종말은 세계경제의 기축통화로써 달러가 그 힘을 잃어 엔화와 유로에 밀리고 있는 현실 엄청난 소비력을 갖고 있는 미국국민들의 삶을 유지 시키기위에 끊임없이 국채를 발행하는 미국 무한정이라고 할만큼 사드리는 일본 제조기반이 점점 허물어지고 자동차가업체가 금융업이 주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는 현재의 미국경제다 국민들도 저축보다는 부동산이나, 주식,펀드를 통해 수입을 창출 하려하고 그래야만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수 있는 미국경제의 현주소인 것이다 이런 국면타개로 석유전쟁을 일으키고, 다른나라에 경제비장을 열게 압력을 행사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두번째 일본의 입김이 세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영토인 독도의 영유권 문제를 국제문제화 하려는 속셈 저변에는 일본의 엔화의 힘이 크다고 할수있다 일본수상의 발언 한마디로 미국증시가 빠지고 ,미국경제가 흔들흔들하니 이번 독도에 망발도 이미 미국에게 조용히해달라고 했을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태도가 모호하니까 말이다 또한 UN에 내는 기금도 일본이 가장 많이 낸다고 하던데... 이런 머니파워가 속속들이 자국의 이익위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질게 자명한 일이다 IT강국이란 허울 좋은 이름 값을 이제는 우리나라도 해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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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의 종말의 시작을 읽고...
미국 경제의 종말을 예언한 책으로서 이는 신선한 사고일수도 있지만 이가 미치는 영향은 지대할 것이다라는 생각하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최근에 미국경제의 급격한 하락이 여실히 들어나고 있다. 부시의 지도력 저하와 국민의 반감, 그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 그리고 고유가 등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가고 있다, 더군다나 가장 큰 위협은 바로 중국의 무서운 상승세다. 중국은 해마다 10%이상의 경제성장을 하면서 무섭게 미국을 위협하고 있어 이러한 추세라면 곧 몇 년안에 미국을 따라잡고 세계경제 1위의 국가로 등장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배경하에 이 책은 미국경제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근거와 논리를 이론에 빗대어 이를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논리들은 우리들에게 좀 낮설수 있는 이론과 방법이지만 이를 통해 현 세계의 금융시장의 동향과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현재 전 세계가 어떠한 현실에 와 있으며 그 원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주식과 금리 등 경제 트렌드 및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미국경제 쇠락의 원인은 무엇이며 향후 미국 시장을 분석해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미국의 경제 종말이 우리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미국의 경제 종말은 결국에는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경제까지 위협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만큼 미국의 경제력은 막강하고 전반적인 파급효과가 클 것이다 이에 우리나라도 미국의 경제종말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미칠영향을 예측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경제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있는 10, 20대 고등학생, 대학생은 물론 주식과 펀드에 남다른 지식을 20, 30대 직장인까지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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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침체를 보면서 국민 모두가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하강으로 보기보다 경제의 몰락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최근에는
미국의 모든 경기관련지수가 몇십년내 최저치를 경신하는 것을 보면 더욱 그 불안한 마음은 공포감으로마져 느껴진다.
저자는 본 책과 또 세계 경제 종말을 예고하는 책등...몇권의 경제관련 책들을 2006년~2007년에 출판하였다. 아마도 그 시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어느 학자 또는 경제인의 추측이겠거니라고 생각했으나 1~2년이 지난 지금 저자의 이야기는 현실로 다가와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현재가 끝이냐 아니면 더 침체기로 들어갈 것이냐라는 물음에 대한 미래의 실제 답이며 만약 '더 침체기로 내려갈 것이다.'라는 미래가 현실로 다가온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이 IMF시기처럼 다시 힘든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고 생각된다.
현재의 위기는 제테크 수단으로서 주식에 간접투자나 직접투자를 한 주식투자자만이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닌 현재 위기 붕괴시에는 부동산투자자 및 예적금투자자등 모든 경제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현상이 일어날것이라는 예측에 그 두려움은 끝이 없게 된다.
책 내용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머징마켓과 신흥시장에 대한 경제성장의 태클이다.
책의 예견들이 어제,오늘 실제 현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에 소름이 끼쳐온다.
유가와 미국 자국 경제까지 이용하면서 전세계적 금융위기와 신흥(BRICs)시장의 경제조절...
그리고 투기자본의 집중화등등 책 내용중 거의 대부분이 현실로 나타난다.
중요한것은 내려가는 경제 현상에 대해서 위기로 보지 말고 기회로 보자는 것에 있다.
즉 현재 경제상황이 안 좋은 것은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어떤이에게는 부를 증식시킬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바로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이 부분이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는 법이라고 하지 않았나...
힘들고 어려운 위기이겠지만 이 시기를 잘 견디어 낸다면 더욱더 성장하는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서게될 것이며 이때를 준비하기 위한 작업을 본 책에서는 잘 설명해주고 있다.
본 책의 저자가 쓴 책을 기존에 읽으며 강한 충격을 받았기에 본 책을 읽는데 큰 기대를 했으며 실제로 기대이상의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한다.
책 전체가 현 경제상황과 앞으로의 미래준비에 대한 요약집과 같이 전체 내용이 알맹이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아마도 독자들의 재산증식에 좋은 참고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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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jowlee 열혈남아 미국 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오늘도 미국 폭락 때문에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뉴스를접하면서 이 책의 예언이 하나 둘씩 맞아 가는 것 같아서 이 책을 보면서 일본 투자를 준비하고 다가오는 미국 경제의 종말을 대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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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동안 미디어의 어제 이슈도 이미 과거가 되어버렸는데, 투자 지침서인 번역서가 너무 늦게 출판된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일본에서는 아마 2006년 쯤에 출판되었을거라 짐작한다. 저자인 마쓰후지 타미스케는 짐 로저스를 사숙하고, 세계적인 투자자 및 펀드매니저들과 공적으로는 물론 사적으로도 친분이 두텁다고 한다. 증권사 시절 일본의 거품 붕괴 현상을 간파하면서 주식, 채권 등의 페이퍼머니 시대에서 금을 중심으로 한 실물경제 시대로의 이행을 예견하고, 현 금광산 경영 전문회사의 대표이사이다.
책의 상당 부분에서 저자는 뉴욕다우지수의 폭락예측만 제외하고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포함하여 일본의 제로금리 시대, 닛케이 평균주가가 8천 엔으로 하락, 600개의 은행이 사라진다는 등의 수많은 예견들이 지금 그대로 일본의 현실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가 일본의 부동산 거품 붕괴 현상등을 간파하였다고 해서 지금 이 책에서 저자가 새로이 주장하는 경제예측들 또한 미래의 경제현실이 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질 않는가? 하지만 책을 펼쳐든 순간부터 책을 마칠때 까지 저자가 펼치는 흥미로운 경제 가설들에 매료되어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미국이 '무역적자와 재정적자'라는 쌍둥이 적자 상태에 빠져 GM(General Motors)과 같이 실질 파산 상태에 놓여 있다는 것은 이미 우리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미국의 경기 전망이 밝지 않다는 이유로 저자는 다시 한번 뉴욕다우지수의 폭락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미 미국의 GM과 포드자동차는 제조업이라는 힘든 길을 걷기보다는 자동차 론Loan파이낸스회사로 운영하는 편이 이익이 남는다는 생각에서 비지니스모델의 축을 '금융'으로 옮겼으며 그 결과 제조업 경쟁력은 점점 약화되었다. S&P의 신용평가 등급을 보면, GM은 'B-', 포드는 'B+' 로 양쪽 모두 '투자 부적격' 상태로 전락했다. GE(General Electirc Company)도 과거에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의 전기업체였지만 지금은 일본의 소비자 금융회사인 레이크를 산하에 두고 있는 금융회사 GE Capital가 되었다. 다들 본업을 떠나 금융업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미국기업은 이제 경쟁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거기다 모기지론의 압류 건수가 급증하여 미국의 부동산 거품 붕괴는 시작되었고 이 거품이 꺼지면 미국은 침체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지금 진행 중인 부동산 거품이 세계 최대급이라면 그 폭락도 세계 최대급이 될 것이다 <2006 이코노미스트>"
이 외에도 특이한 점은, 빌 게이츠가 자산을 1조 5천엔이나 투자한다고 하는 중국 기업에 대한 '차이나 리스크' 지적은 앞으로 중국의 성장 신화가 계속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을 시사한다. 또한 브릭스 국가들과 북한의 운명, 미국 스폰서로서 일본의 발언력 등 재팬머니의 위력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다우지수가 폭락한다면 인기펀드의 환매는 막을 수 없을 것이며 한국의 코스피지수가 영향을 받아 동반 폭락할 것은 불보듯 뻔한 그림이기에 가슴이 서늘하지 않을 수 없다. 거기다 저자의 빅 피처 이론으로 보면 앞으로 15년동안 미국 주가는 거품 붕괴 뒤의 일본 주식이 그랬듯이 계속 하락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현실이 된다면 눈치 빠른 해지펀드매니저가 이 시나리오로 공매도를 통해 큰돈을 챙길 것이다. 나 또한 투자의 感을 갈고닦아서 역발상으로 황금같은 기회를 캐취할 수 있을 것이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2005년 아버지가 금에 적극적인 투자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셨을때 그분의 선견지명을 간과한 오를 다시는 범하지 않기위해 나는 때를 기다릴 것이다. 결국 투자의 성공여부는 타이밍이라 믿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