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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계속되나... 하는 느낌여전한, 좋게 말하면 드라마틱, 나쁘게 말하면 너무 촌스러운 연출도 맞물려서 솔직히 너무 인색한 거 아니냐고 질렸다.역시 초기의 기세가 없어지고 있는 것도 한 요인이 아닐까도 생각한다.
권투편부터 읽지 않아 얼마 전 1519권까지 한꺼번에 읽었다.
마리오와 보스의 맞대결로 간신히 끝나가는데 그 전개.솔직히 맥이 빠졌어그렇다기보다 솔직히 좀 지겨웠다.
마리오가 저기서 어떤 식으로든 저 타이밍에 끝장을 보는 의의는 있다.그것은, 세츠코도 있었고, 마리오에게 있어서 하나의 과거 청산을 할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그걸 미루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나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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