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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권의 책들을 보면 예사롭지 않은 제목들을 볼수있지만,
책을보고나면 너무 쉽고 재미나게 쓴 책임을 알수있습니다.
한참 만화만 좋아하는 딸을 위해 구입했는데,
만화에서 일반 도서로 넘어가는 중간단계의 책으로는 강력추천~!
내용또한 명성에 걸맞게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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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인문 만화책입니다. 원래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만, 어른이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공대출신이라 평소 인문학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었는데, 나이 들면서 이런 류에도 관심이 가더군요. 주말에 한권 붙잡고 침대에 딩굴면서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마키아벨리, 플라톤, 토마스 모어 등 과거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제목만 보았는데, 읽어면서 새로운 개념을 알게될때마다 기쁘네요. 공자님이 말씀하신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 공감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