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남자조카아이가 살아남기시리즈의 팬이라서 사모으는게 취미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잘 안가고 도서관도 일주일에 한 번만 가게 되어서 집안에서만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너무 안쓰러워서 책이라도 읽으면서 이 힘든 시간들을 이겨내라고 사 주었습니다. 공부하는 것은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이런 종류의 만화책들은 곧잘 읽곤 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이
아홉살 남자조카아이가 살아남기시리즈의 팬이라서 사모으는게 취미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잘 안가고 도서관도 일주일에 한 번만 가게 되어서 집안에서만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너무 안쓰러워서 책이라도 읽으면서 이 힘든 시간들을 이겨내라고 사 주었습니다. 공부하는 것은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이런 종류의 만화책들은 곧잘 읽곤 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상식을 가지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