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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을 꼭 빼닮은 석세스 플랜의 디자인은 그 자체로 굉장히 인상깊다. SWOT 이론에 따라, 붉게 표시된 키보드의 SWOT 키와 M(멘토링)을 주목. 아, 당연히 마우스는 별매다(...) 성 공. 참 매력적인 단어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액면 뒤에 숨겨진 요소 하나 때문에 더 큰 매력이 발산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희소성'이라는 녀석 때문에. 아이러니컬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라고, 또 그래서 그를 위해 끝없이 노력하지만, 성공을 손에 쥐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고, 그렇기에 더욱 매력적이 되어버린다. 그런 성공의 달콤한 매력은 나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위한 매뉴얼들을 끝없이 갈구하게 하고, 또 노력하게 한다. 사실 꼭 '성공'이라는 단어를 포함하지 않더라도 '모든' 자기계발서는 결국 '성공'을 향해있지 않은가. 그것이 일적인 것이든, 혹은 다른 방향의 것이든간에. 그런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서로 '차별화'를 외치며 우후죽순 출간되며, 각각 여러 의미로 효용성도 있고, 또 공부도 되지만, 결정적인 한계점 하나를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바로 '실행'이라는 녀석이다. 읽는 이의 대부분이 과연 실행을 하고 있느냐.... 라고 묻는다면 글쎄올씨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실행이라는 녀석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저 자기 만족일 뿐이고, 좋게 말하면 지식 함양 정도겠지. 어쩌면 책이라는 매체가 갖는 큰 한계가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도 나에게 묻는다면, 아직 성공에 도달하지 못 했고, 그 길목에서 미진한 발걸음을 한 걸음, 두 걸음 열심히 내딛고는 있으나, 아직 솔직히 갈 길은 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대는 나 자신조차 '실행'이라는 면에서는 안타까운 변명만 떠오를 뿐이다. 이 책, '석세스 플랜'은 그 디자인부터 사람을 끌어들인다. 매우 혁신적인 최초의 디자인은 아니지만, 두꺼운 하드커버를 미니 노트북으로 디자인하고, 사이즈도 '핸디' 그 자체다. 그리고 커버 한 쪽에 자석을 달아, 책을 보호함과 동시에, 열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그리고 그 커버를 열면, 마치 노트북을 열어 LCD 화면이 열린 듯한 느낌의 윈도 창이 뜬다. 그리고 선명한 글씨로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성공 네비게이터'라는 창 하나와 큰 글씨의 URL이 보인다. 'www.successplan.co.kr'이라는. 오, 이것봐라? 수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바라고, 또 그래서 계획적인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성공에 왕도는 없다.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통하는 석세스 플랜을 짠다는 것은 아마 신이라도 불가능할 것이고, 그렇기에 우리는 수많은 책들을 섭렵하며(이 책의 저자인 김연한 씨가 했던 것처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취사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게 쉬운가. 저자는 2천권쯤의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그런 길을 밟게 되었다는데. 그리고 그에 이어 '실행'은 어떻고? 그렇기에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플랜을 짜는데에는 해박한 멘토의 도움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저자는 그에 착안해, 이 책을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성공 네비게이터로 포지셔닝했다. 그리고 http://www.successplan.co.kr 은 그를 위한 도구인 셈이고. 사 실, 이 책 속의 전체적인 내용은 특별히 저자만의 굉장한 이론이나, 새로운 혁신적인 석세스 플래닝에 대한 무언가를 담고 있지는 않다. 자신의 경험 속에서 만났던,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나(저자의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인 '총각네 야채가게'의 이영석 씨같은), 트리즈 이론을 위시한 이미 효과적으로 입증된 성공을 위한(사실 원래는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론들을 '석세스 플래닝'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담고 있다는 면에서, 다른 책들과 크게 차별화되어 있지는 않다(서점에 쌓여있는 수천, 수만종의 자기계발서들을 생각하면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저자는 다른 의미에서의 분명한 차별화의 카드를 꺼냈다. 바로 '실행'이라는 카드를.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그런 카드를 말이다. 실제 책 속의 석세스 플래닝 기법을 활용해 태어난 책이 바로 이 책이기도 하다. 책의 컨셉 구상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표 하나. 단순하지만 이 책의 강점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이 책의 차별화점이라 할 수 있는 열어보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 책 장정을 시작으로, 최윤규 대표라는 국내 최고의 카툰 전문가와 손을 잡고 책 전반을 카툰으로 장식했다. 책에 담을 수 있는 것 중, 최고의 '동기 부여' 수단이라 할 수 있는 카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석세스 플래닝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책을 통해 얻게 하고, 그에 대한 멘토링을 '온라인 멘토링 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는 식의 구성이다. 디 자인, 카툰, 온라인 멘토링 사이트라는 세 가지 이 책의 차별 요소는 모두 '실행'으로의 연결을 위한 부분들이다. 그리고 그 것은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뛰어넘어, 독자들로 하여금 실행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물론, 아무리 강력한 도구라 하더라도, 그것이 바로 '실행'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미 이 도구를 통해 '실행'으로 연결시킨 훌륭한 '스터디 플래너'라는 성공사례가 있지 않은가. 그리고 그런 멘토링을 통해 상품 자체의 판매량도 크게 증강시킨 사례가 말이다. 저자는 이 사례를 바탕으로 '석세스 플랜'에 적용시키기 위해 트리즈의 40가지 해결 원리 중, 26번 원리, '벤치마킹하라'를 활용, 온라인 멘토링 사이트를 제작하게 된 것이다(185p). 책 을 덮으며 참 많은 생각을 했다. 나 자신의 현 상황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이 책에 담긴 석세스 플랜을 따라 차근차근 내 미래에 대한 석세스 플래닝을 실제로 해 보면서, 아직까지도 또렷하게 떠오르지 않는 요소요소들, 그리고 내 인생 속의 모순들에 대한 해결방법들로 아직 혼란이 가시지 않는다. 언제나 좋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느꼈던 그런 혼란들. 그런 혼란들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온라인 멘토링 시스템을 제안하는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이 주지 못 했던 하나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실행을 강력하게 종용한다는 면에서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훌륭한 책임에는 틀림없다. 물론, 그런 방향성 만큼, 온라인 멘토링 사이트가 잘 운영되어야 한다는 다음 문제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큼의 기획이라는 생각이다. 나 자신에게 이만큼이나 '실행'에의 의지를 불태우게 해 준 자기계발'서'는 아직 없었으니까. 성공을 향한 길에서 고민하며 멘토를 애타게 찾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석세스 플랜'은 한번쯤 시도해 볼만한 강력한 우군이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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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로 성공학 책들을 즐겨 읽는다. 나 역시도 여러 권, 아니 수십 권 이상 읽은 듯싶다. 하지만 많은 성공학 서적을 읽었다고 해서 현실에서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나를 비롯하여 주변에 수많은 사람들이 놀라운 성과나 성공을 거두었을 것이다. 대부분 책을 읽을 때는 공감을 하며 동기를 부여했다가도 시간이 흐르면서 열정은 이내 사라지고 만다. 현실에서 직접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격려 정도에서 끝나기 쉽다.
이 책은 표지와 구성이 남다르다. 여타의 일반적인 책들과는 달리 하드커버에 자석식 플래너 외형을 갖고 있고, 사람들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텍스트만이 아닌 카툰북 형식으로 구성했다. 컬러풀하고 아기자기한 카툰들과 저자의 통찰력 있는 성공 지침이 만나서 유익하면서도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 책 역시 절반 이상은 다양한 성공원리와 메시지, 실패에 대한 마음가짐 등 성공을 위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이야기 속에서 저자의 경험과 통찰력뿐만 아니라 성공 스토리로 민들레 영토의 지승룡 대표,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육일약국과 메가스터디 대표인 김성오,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의 일화도 공유되어 있다.
이 책은 성공원리를 되새기며 동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저자가 제시한 석세스 플랜과 지침을 직접 활용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지침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자기모순을 파악하고 문제를 객관화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제로 석세스 플랜을 직접 활용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이 책에 담긴 성공원리와 저자의 통찰력만으로도 만족감이 높은 편이라 누구나 한번 쯤 일독해보기를 추천한다. 책 구성 역시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편이라 지루함 없이 읽어갈 수 있는 책이라 자투리 시간에 읽기에도 나쁘지 않다. 자꾸 읽고 각인해두면 좋은 조언들이 가득하기에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놓는다면 남은 삶을 보다 현명하게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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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성공에 대한 가이드 실패를 겪어본 사람만이 성공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가진다고 한다. 통상적인 성공 관련 책은 좀 막연한 느낌이 있다 마음속에 끌리는 대로 하라든지 아니면 다른 성공관련 유명한 사람들(카네기,나폴레온힐 등)의 이번에 구입한 석세스 플랜 도서는 디자인이나 책크기에서 벌써 차별화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책을 읽다 보면 매 장마다 뚝뚝 끊기는 느낌의 책이 있는가 하면 작가인 김영한 님의 책은 술술 잘 읽히는 느낌이 든다 또한 트리즈 기법을 응용한 성공 방식도 참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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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표지가 수첩과 같이 되어있어 특이하고 안의 내용도 글 보다는 오히려 카툰이 더 많고 카툰과 글의 내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쉽게 읽고 쉽게 이해가 갔다. 요즘도 엄청나게 많은 자기계발서가 발간되지만 주로 외국의 도서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의 작가와 카툰작가가 만든 독특한 석세스 플랜은 깊은 감명과 함께 더 깊게 읽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책에서 제시한 나를 변화시키는 40가지 성공 원리는 복사해서 카드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해야겠다. 작가는 우리의 성공은 계획이 실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수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길이라 말하며 이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석세스 플랜을 작성하라고 한다. 성공을 위한 석세스 플랜의 5단계로는 방향정하기, 문제의 객관화, 걸림돌을 제거하라, 진로 설정하기, 다른 사람보다 더 일하기로 되어있으며, 성공원리를 내 것으로 만들기에는 나에게 주어진 여덟 가지 기회와 일곱 가지 자원을 활용하라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마지막으로 석세스 플랜을 직접 만들어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제시했다. [인상깊은 구절] 성공을 목표로 하는 비전은 하나가 아니라 두 가지 정도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가지는 10년 이상의 장기간에 걸쳐 이루고자 하는 꿈이고, 다른 한 가지는 1년에서 3년 내의 단기간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입니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95퍼센트의 사람들은 목표를 적지 않는다. 그러나 목표를 적은 5퍼센트의 사람들 중에서 95퍼센트는 목표를 성취한다.” 오늘부터라도 당신의 꿈과 목표를 정하세요. 그리고 실현 가능하도록 구체적으로 적어 보세요.(97쪽)
성공을 위해서 나에게만 특별한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평범한 기회들을 활용해서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문, 잡지, 책, 정보들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해석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138쪽) 사람은 저마다 개성과 직업이 다르고, 처한 상황도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공통점은 모든 사람이 성공을 갈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각기 다른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위기에 대처하고, 자기모순을 제거하면서 성공을 향해 나아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1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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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플랜" 솔직히 말해서 성공 서적에 대하여 많이 속았던지라 마지막 한 번만 더 속아 보자라는 심정으로 책을 선택했다 하지만 첫 장을 넘기고 카툰이 그려진 부분을 읽으면서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요약해 주는 구나 라고 판단을 하며 정말 기대가 되었다 그 전의 모든 성공 서적들은 기존의 책들을 모방하거나 성공한 사람들의 일대기?? 를 그린 책들이 많았으며 이 책은 이론이 아닌 행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플랜을 자신이 직접 디자인 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하루하루 책을 접하면서 정말 빠져들게 되었고 군더더기가 없었으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 다이어리와 병행을 한다면 효과는 극대화 되겠다고 생각했다 가장 마음속에 불을 피어오르게 만든 내용인 즉 "자기모순"에 대한 내용 이었고 예를 들어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것이 많다, 자신의 부족한 면을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는다 등 이었다 솔직히 말해 마음속에 강한 찔림이 있었고 냉철하게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기 모슨을 인정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음을 다시한번 느꼈다 저자의 말처럼 어떤 책에서도 자기모순에 대해 어떻게 이겨내고 방법을 찾아서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못했다 자기모슨을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며 늘 자기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성공계획에 집중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확신한다 또한 성공은 나 혼자만의 실행이 아니라 반드시 진정한 멘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정으로 성공과 부를 원하는가?~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섹세스 플랜을 읽어 본 후에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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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 독특한 책 스타일에 우선 만족했습니다. 이제 이 책에대해 설명을 하자면... 그러면서 우리가 너무 쉽게 걸려잇는 변화공포증,전례존중증,정보비만증,만성불신증등..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한후..과연 난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으로 석세스 플랜 5단계로 그중 내가 학교다닐쩍 읽었던 총각네 야채가게 내용이 나오면서... 그느낌을 그대로 이어 자기모순 체크리스트라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탐색하며 체크해 나가기 오늘도 이책을 읽고 난후 역시나 다이어리에 나를 변화시키는 40가지 성공원리에 대해
저는 이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엇습니다. 10대부터 40대까지 모든연령때에 자신의 인생의 목표가 성공이라면 이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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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책들을 통해 정리한 성공 프로세스는 목표를 정하고 현상태를 파악한후 목표와 현상태의 갭을 줄이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대부분의 성공학 책들이 그렇게 하라고만 했을뿐이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소 소극적인 자세를 보여준 것이 사실인것 같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일반적인 스토리에 저자의 실패경험이 어우러져 앞부분은 자기계발에 대한 수필을 보는듯 쉽고 편하게 넘길 수 있도록 해 주었고, 중간중간의 카툰은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주었다. 반면 이런 점들이 기존의 성공학 내용들과 별반 다를게 없어 실망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진가는 그 다음 부터인것 같다. 기획을 한 사람이라면 한번 봤을법한 SWOT분석과 매트릭스 분석인데 이 책에서는 조금 독특하게 소개되었다. 바로 트리즈라는 문제해결 기법을 적용시킨것이다. 트리즈는 관심만 가지고 접해보진 않았지만, 저자가 그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한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처럼 다른곳에 응용해 더 효과적으로 만든 능력은 대단하다는 말밖에... 처음 이 툴을 봤을땐 또 이상한 규칙으로 사람들을 현혹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왕 돈과 시간을 투자한 책인데 저자가 의도한대로 해보자 싶어 해본 자기모순 발견과 계획세우기 툴을 해보니 뭔가 확 밝아진 기분이다. 다시말하자면 목표에 대한 막연한 계획이 눈에보이는 전략으로 바뀌어져 있는것이 아닌가. 그제야 저자가 드디어 한건 해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집념과 열정이 만들어낸 역작이라 생각된다. 이책을 시작으로 자기계발서2.0 시대가 시작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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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세스 플랜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성공을 계획하기 위한 계획서이다. 기존의 성공 개발서와는 다른 차이점이 바로 성공을 하기 위해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나 성공을 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계획한다는 것이다. 특히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글을 여러 편을 쓴 저자의 성공에 대한 노하우는 다른 사람들이 쉽게 흉내낼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기존 성공에 대한 인식들을 무너뜨리고 새롭게 자신만의 성공이라는 영역을 만들어서 성공을 계획하는 5단계 프로세스와 성공 피라미드, 그리고 40가지의 실행 아이디어까지 전혀 새로운 접근을 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밝힌 바와 같이 트리즈와 온라인, 그리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접목하면서 더욱 재미있고 접근이 용이한 책이며 프로그램이 되었다.
또한 책의 내용을 보고 자신의 계획을 수립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직접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작성해서 만들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자신의 성공 계획을 작성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새로운 벽돌같은 느낌들었다. 특히 새롭게 만들어진 벽돌은 기존의 벽돌들과 차이가 나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굳이 그 것을 사용할 이유를 찾지 못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서 그 효용가치를 깨닫게 되듯이, 이 책 또한 그럴 것 같은 예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책에서 제안하고 있는 5단계와 성공 피라미드는 직접 작성을 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실행 계획 아이디어 40가지가 쓸모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가지고 진지하게 작성을 해보려고 한다. 또한 토요일날 멘토링할 때 직접 참여해서 저자와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이 책은 새로운 성공학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지금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해보라고, 그리고 나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금더 생각해 보면 조직을 이렇게 분석해서 조직에 맞는 실행 계획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저자인 김영한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 아이디어 코칭에서 처음 뵙고 근 2년간 제대로 뵙지를 못했는데 최근 트리즈 관련 책을 많이 출간하시면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렇게 적용시킨 것에 대해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래서인지 더욱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직접 뵙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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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는 많이 접해보았는데요, 석세스 플랜은 다른 책과 달리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표지부터가 그런대요. 오른쪽에 있는 남색 종이를 열면 노트북이 보여서 여자친구와 함께 한참을 웃었습니다. 가장 인상깊고 좋았던 것은 이 책의 출간에 맞추어서 문을 연 www.successplan.kr이라는 홈페이지 입니다. 책을 다 읽구 가입했는데 1:1 멘토링이라 해서 김영한 작가가 직접 멘토링을 해 주는 메뉴가 있더라구요 평소에 마음속에 담았던 고민들 편하게 이야기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고민이 정말 많은데요... 결혼,유학,학비 등.. 오히려 친한사람에게는 하기 힘든 고민들 김영현 작가에게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 작가는 우리를 모를테니^^;; 그리고 각자가 석세스 플랜을 작성해보도록 권유하고 있는데, 작성 예로 작가가 쓴 글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본문을 좀 소개하자면 스타벅스 대표인 "하워드 슐츠" 이야기가 나온는대요^^ 슐츠는 자기개발 서적을 한 두권쯤 읽어본 사람들이 흔히 접하게 돼는 그런 사례이지요. 어쨌든 스타벅스 성공신화를 연 장본인인데 현재 스타벅스는 이 책에서 말하는 위기에 현재 처해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유가로 커피 한잔에 석유 4리터라는 이야기가 자꾸 흘러나오고, 판매부진으로 대규모 점포폐쇄와 감원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성공했을지라도 현실에 안주한다면 스타벅스도 역사의 뒷편으로 지나쳐 버릴것입니다. 최윤규씨가 그린 카툰이 책의 첫머리를 재밌게 장식해주고 있고요, 읽기에도 편하고 내용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바쁘신 분은 부록의 나를 변화시키는 40가지 성공원리라도 읽으면 생각을 정리하고 나태해진 마음을 새롭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좋은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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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석세스 플랜 저자: 김영한 대학교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흔 살에 삼성전자 임원직을 버리고 대학원에 입학했으며, 12년만에 국민대학교 겸임 교수가 되었다. 세일즈맨, 컨설턴트, 강사, 경영자, 교수, 작가를 거치면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다. 카툰: 최윤규 이랜드와 현대자동차를 거쳐 벤처기업을 경영하였고, 현재는 넥스트리인터넷(주) 대표이다. 영화로 강의하기, 상상력으로 강의하기, 사물을 rjRN로 보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며,1년에 100권이상 독서하기,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단 시작하는 것을 습관화 하고 있다. <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 한 장><하늘에 계신 하지 말아라><누구냐 넌><예수와 함께 영화를 보다><생각창조 교과서> 비밀족보를 몰래 훔쳐보는 듯한 자석달린 표지를 열면 재미있는 카툰과 함께 의미심장한 내용이 들어있다. 성공계획서 만들기 프로젝트인데, “내가 본 것은 쉽게 잊고(책), 내가 쓴 것은 기억으로 남고(플래너), 내가 체험함으로써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멘토링)” 이 책이 나의 멘토가 되는 것이다. 이 책처럼 읽고, 쓰고, 체험하고, 습관화하면 어느 순간 성공이 다가온다고 한다. 자신의 목표를 문서화 하는 사람은 5%정도이며, 이중 95%가 성공했다고 한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대중은 변화공포증, 전례존중증, 정보비만증, 만성불신증 으로 인해 주저앉고 만다. 오늘은 어제의 재탕이 아닌가?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부끄럽게도 나를 꼬집어 표현한 듯하다. 성공활쏘기의 5단계 프로세스 1단계 방향 정하기 2단계 문제 객관화 3단계 모순 해결 4단계 진로 설정 5단계 남보다 더 일하기 이 책의 가장 핵심포인트는 트리즈의 해결원리를 성공원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발견하고, 카이스트의 의사결정 연구실과 협력하여 자기 계방에 적합한 성공원리를 만든 것이다. 트리즈의 해결원리를 적용한 40가지 성공원리를 하루에 한가지씩 몰입해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른 각도에서 보라>를 하루종일 생각해보는 것이다. 다른시각으로 생각해보고, 정수기렌탈 판매도 이와같은 사고의 결과물이다. 그렇게 40가지 성공원리를 습관화되면 성공할수 있다고 한다. 카툰과 책 내용이 너무 잘 맞아서, 카툰만 봐도 가슴에 와닿았다. 카툰을 기억하다 보면 책 내용이 저절로 떠오른다. 그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다. 자기계발서가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다가왔다. 내가 감동받은 책 <일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이라는 책을 작가 역시 강조하여서 너무 기뻤다. 성공을 가로막는 이유가 자기 모순에 있다고 하는데, 이를 강조한 최초의 책이다. 성공의 발목을 잡는 것은 나 자신의 논리이다. 40가지 성공원리를 토대로 나의 부족한 점을 써보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멘토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할지 생각해볼 수 있다. 멘토는 멘토와 멘티가 만나는 오프라인일수도 있고, 온라인 상에서 만날수도 있으며, 자신이 멘토가 되어서 정신세계에서 교감을 통해 만날수도 있다. 저자처럼 위인들, 에디슨 모차르트가 멘토가 될 수 도 있다. 자신의 길을 확실히 알고 용기내어 고정관념을 깬사람이 내가 제일 잘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성공하는 것이다. 무조건 대학을 다 나와야한다는 것보다는 어느순간이라도 나의 길을 알게 되고 지금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간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마이클델, 민들레영토 ceo의 갈림길에 선 인생을 소개하여 더욱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새로운 책표지답게 신선한 성공경영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