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은 영어로 오일러의 삶과 토폴로지의 출발과 역사를 재미있게 쓴 책이다. 토폴로지 하면 생각나는 쾨니스버그의 다리문제에서 부터 포앙카레 conjecture 까지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책속에 나온 문제와 도형들에 대해서 저자와 함께 생각하며 풀어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대학에서 공부하던 그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어렵지 않은 영어로 오일러의 삶과 토폴로지의 출발과 역사를 재미있게 쓴 책이다. 토폴로지 하면 생각나는 쾨니스버그의 다리문제에서 부터 포앙카레 conjecture 까지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책속에 나온 문제와 도형들에 대해서 저자와 함께 생각하며 풀어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대학에서 공부하던 그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데.. 그땐 출판도 안된 책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