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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사 편집부에서 제작된 한눈에 보는 서양철학사 연대표 구매 후기입니다. 오래전부터 본 출판사에서 출간된 군나르 시르베크. 닐스 길리에 작가, 윤형식 역자님의 서양철학사 1,2권을 소장하며 생소한 철학자나 어떤 시대의 사상이 가물가물 해질 쯤이면 종종 펴셔 읽곤 해왔습니다. 우연히 본 책 내용을 바탕으로 연대표 브로마인드가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순간 고민도 하지 않고 구매하여 책장 앞에 크게 붙여놨습니다. 시대바다 큼직큼직한 역사적 사건, 그리고 발간된 저서들, 그 밑에 사상가들과 사상가들에 대한 짧은 설명이 붙여져 있는데, 이 내용들이 조잡하거나 복잡하게 편집되지 않고, 한 눈에 깔끔하게 들어오도록 디자인되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이 연대표 제작도 원본을 번역한 것인지, 본 출판사에서 한국어로 자체 제작한 것인지 그 비하인드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런 연대표를 제작하여 판매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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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양철학사 연대표 라는 이름과 함께 커다란 백지에 쓰여있는 역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연대표에요 뿌리인 고대부터 내려오는 줄기를 따라 주요 철학자들의 생몰 연도와 그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주요 저서, 주된 역사적 사건이 쓰여져 있어서 어떠한 책을 읽어도 사건과 철학가의 연대 줄기가 한눈에 들어와서 서양사에 흐름을 한눈에 보고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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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의 교양과목인 철학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아예 없어서 언론사 기초상식 책이랑 같이 구매해봤는데요, 너무 새로운 지식이 많아서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겁이 나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외워서 다른 누구에게도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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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양철학사 연대표는 방대하고 복잡한 철학의 역사를 지도처럼 명쾌하게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수천 년에 걸친 인간 사상의 흐름을 고대, 중세, 근세, 현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난해하게만 느껴지던 철학자들의 주장이 어떤 시대적 배경 속에서 탄생하고 맞물렸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이 어떻게 중세 기독교 철학으로 이어지고, 다시 근세의 이성주의로 반전되는지 그 거대한 인과관계를 한눈에 파악하는 재미가 컸다.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상의 계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어, 흐릿했던 철학적 맥락이 선명해지는 경험을 했다. 개별 철학자의 이론에 매몰되기 전, 서양 지성사의 전체적인 숲을 먼저 보게 해주는 훌륭한 길잡이였다. 철학 공부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유익한 서두였으며, 앞으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는 단단한 기초를 마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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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전공인데요, 많은 사상가들과 그들 간의 논쟁이 복잡하고 비슷한 이름도 많고 헷갈렸는데 연대에 따른 구조도를 벽에 붙여놓고 매일 바라보니 며칠만에 암기가 되었네요 컬러감도 다양해서 가독성이 좋고 누가 더 나이가 많고 적을지 가늠이 되어 흥미롭습니다. |
| 사실 한눈에 보는 서양철학사 연대표를 알게된 것이 배송비를 절감하고자 구매했었는데, 받고 보니 아이 공부할때에 꼭 필요한 서양철학사가 말그대로 한눈에 들어오도록 되어 있어서 이거는 무조껀 책상앞에 붙여 놓고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하는게 가장 좋겠다 싶었습니다. 완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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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붙여 놓고 오고 가면서 보려고 구매한 연대표. 언제부터인가 철학책을 읽다보면 꼬이는 족보를 말끔히 정리 해준 한장의 도표가 필요했다. 그러다 구매한 이 연대표는 내 마음에 든다. 크기면에서 가격면에서 부담스럽지 않다. 하나 더 사서 아들 방에 놓고 싶다. |
| 한눈에 보는 서양철학사 연대표는 서양 철학사를 간결하게 정리한 표입니다. 중요한 철학자들의 생몰 연도와 간단한 소개, 주요 저서, 역사적 사건을 보여줘 철학의 흐름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각 철학자는 색으로 구분되어 특정 시대의 사상적 특징을 파악할 수 있고, 대표적인 말풍선도 시각적으로 흥미롭게 표현되어 있어요. 복잡한 철학사를 간단하게 정리해놓아서 이해하기 쉽고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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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든 동양사든 연표가 있으면 이해하고 기억하고 연계하기가 편해서 연표를 선호합니다. 특히나 철학은 그 자체로도 어렵고 접근이 쉽지않은데 이해에 도움이 될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방에 걸어두고 보기에 편하여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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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서양 철학 사조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려고 샀습니다. 연대표가 있으니 좋네요. 다만 글씨가 작아서 멀리서 보고 이런건 안되고 의자 옮겨 가까이 가서 봐야하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책 사면서 이런게 있네 싶어 샀는데 잘 산것 같아요. 맘에 듭니다. 연대표가 있으면 전체적 흐름을 쭉 보기에 아주 좋아서 미술사 과학사 뭐 어느 역사건 이런 연대표가 하나씩 있음 좋겠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