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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귀여운 그림과 함께 괜찮아...라는 글로 시작하는데용~ 괜찮아.... 휠체어를 타고 다녀도/안경을 쓰고 있어도 별찌가 빵터지는 이유는 엄마! 왜 자꾸 괜찮아가 나와용!! 계속나오니깐 웃기데용~ 흠...엄마는 안웃긴데 별찌는 재미있나봐요 ㅎㅎ 진정하시고!! ㅎㅎ 별찌랑 사이좋게 한장씩 읽으면서 읽어봤는데용~ 재미있는 그림과 글귀가 별찌맘에 쏙 든거 같아요~^^ 너는 너이기 때문이야~ 지금의 너 그대로도 아주좋다는 이야기로 마무리하며~ 별찌가 안경을 쓰고있어도 별찌가 배가나와서 튼튼해도~ 별찌는 한명이기에 좋아한다고 말해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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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오늘 아침이 생각나네요.. 꼭 길고긴 원피스를 입어야겠다고 하는데.. 그래..괜찮아.. 네가 좋아하는 옷을 입으렴..해주었답니다.. 네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렴.. 아이의 마음이 중요한 시기이니까요..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뭐.. 네꿈을 활짝펼쳐보렴.. 잘 안나오지만.. 책을통해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괜찮아..네가 생각하는 대로 말하렴.. 네가 원하는 것을 고르렴.. 아이가 많이 생각하고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한것같아요.. 너는 너이기 때문이야.. 지금의 너 그대로도 아주좋아.. 아이와 함께 따뜻해 지는 책이였답니다.. 아이의 생각도 마음도 존중해주는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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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하는 대화중에 제일 많이 사용하는 말이 "괜찮아"인거 같아요 늦둥이를 키우다보니 더 이해를 많이 하게 되는데요 아이 역시 그런 저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괜찮아 기다릴께 등등 그런말을 자주 한답니다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 코가 긴 것도, 고슴토치 털이 뾰족뾰족 날카로운 것도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며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사회성에서 더 좋은 대인관계로 나타나는데요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코가 좀 길면 어때. 먼 곳에서 왔으면 어때.
비쩍 말랐어도 좋아. 토실토실 살쪘어도 좋아. 그림과 색감이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 하게끔 책이 꾸며져 있어요
함께 나누면 더 좋고, 이길 때도 질 때도 있는 거야는 요즈음 같은 승부욕이 강한 세상에서 더 좋은 교훈을 안겨 주는거 같아요
너는 너이기 때문이야. 지금의 너 그대로도 아주 좋아.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게 아주 중요하죠 자존감 높게 자란 아이는 고등학교 성적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런 자존감을 키워줄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아이 키우는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최우선이 인성교육이겠죠~~~ 그림이 이쁘다보니 아이가 책을 한장한장 잘 넘기며 봅니다 그리고 제가 읽어주면서 내용은 제가 읽고 아이는 " 괜찮아 " 만 계속 읽게 했어요 그랬더니 자연스럽게 괜찮아라는 단어가 쉽게 나오는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떳떳하게 경쟁을 하였지만 따뜻하게 배려할 줄 아는 마음과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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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괜찮아 괜찮아~~ 내 스스로에게도 해주고픈 말이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늘 들려주고픈 말입니다. 가장 많이 하는 말 같기도 하구요. 사랑을 듬뿍담아 전해주고 건네주는 말한마디, 그 한마디가 아이를 얼마나 크게 만들고 따스한 사람으로 만드는지 우리는 알고 있지요. 이제는 사랑을 듬뿍 담아 이 책을 읽어주고 싶네요.
머리카락이 없어도 많아도 그 무엇이라도 괜찮습니다. 네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는것, 네가 생각하는대로 말하는것. 네가 원하는대로 고르는것. 모든것이 괜찮습니다.
책속의 엄마는 그럴수도 있지~ 괜찮아라고 하는데 ㅎ현실의 엄마는 그러질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네요. 그저 커나가는 과정의 일부라고~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인생도 스스로 개척할수 있는것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아이에게는 얼만큼이나 괜찮아~를 허용했을까요. 곰곰이 생각해보면 괜찮아보다 안돼를 더 많이 사용한거 같아요.
우리모두는 특별한 사람이고 세상에 하나뿐인데 그 특별한 하나를 평범한 모두로 자꾸 바꾸어버리려하는거 같아 읽는내내 엄마는 참으로 미안했답니다.
책 속의 친구들은 모두 행복한듯 웃고있습니다. 조금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을지라도 아픈모습일지라도 웃고 있습니다. 이들이 웃는 이유는 마법의 단어때문이겠지요. 괜찮아!! 괜찮아!! 책을 덮고나서 아이와 꼭 껴안고 서로 마법의 단어를 건네봅니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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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중에 하나가 바로 " 괜찮아 괜찮아" 그래서 그런지 우리딸아이도 사탕공장에게 "괜찮아"라는 말을 건네곤 하지요. 괜찮아 라는 다양한 감정을 아이 눈높이 맞추어 모두 보여주는 책을 만나보았지요.^^ [ 도서출판 산하 /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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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네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렴.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람이란다. 제일 공감이 가는 문장이기도 하네요. 생각보다 책이 얇아서 아이가 부담없이 볼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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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보다는 그림의 비중이 큰 책이라서 너무 좋았구요. 글자 크기가 손톱만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아이가 글자 공부하고 연습할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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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다 특징과 단점을 보여주면서 괜찮아..라는 말을 통해 아이들의 특징과 단점마저도 이해하고 존중해주려는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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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과 다르다고 느껴도 괜찮아.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람이야. 누구나 세상에서 하나뿐이야. 바로 너도 그래... 딸아이와 서로 괜찮아라는 말을 좀더 많이하고,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존중해주는 사탕공장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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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정말 무심코 쓰게되는 말인데..
괜찮아.. 라는 말을 들으면 그냥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을 주는 말이지요.
모든 걸 다 이해하고 안아줄 수 있는 말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도 너무나도 좋아하는 말이랍니다..
파란색에 책 표지색이 주는 느낌이 아이들을 더욱 빨이들이는 그림책.
그림으로 충분히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은 더욱 더 좋아하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코끼리 코가 길어도.. 우주 저 밖에 멀리 있어도
항상 괜찮아...
우리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또 다른 상상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엄마가 읽어주어도, 형아가 읽어 주어도,
맘 속으로 따뜻함이 전해져 오게 된답니다..
모든 걸 감싸줄 수 있는 말이라 더욱 많이 해주면 좋을 것 같은 한 마디 괜찮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따듯함을 아는 아이들이 자라 우리 사회가 더욱 더 밝은 사회로
희망찬 미래가 되기를 바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초등 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은 그림책으로 편안함을 주면서
서로 다름을 알아가면서 편견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자라나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힘찬 응원을 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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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재를 위한 유아그림책을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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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함께 읽으며 엄마도 치유받는 것 같아요.
요즘은 괜찮지 않은 일들이 자꾸 일어나요.
작은 일에도 불쑥 화를 내고 분노를 표출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산하 <괜찮아>는 읽고 나면 정말 많은 것들이 괜찮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외모가 조금 달라도 괜찮아.
휠체어를 타고 다녀도 안경을 써도 괜찮아.
머리카락이 없고 또 머리카락이 아주 많아도 괜찮아.
비쩍 마르고 토실토실 살이 쪘어도 괜찮아.
따듯한 그림들이 주는 포근한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는 내용들이 너무 좋아요.
세상 모든 것을 이해할 것 같고 지금까지 허용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조금은 관대해지는 느낌이랍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 많죠.
다양한 상상을 하고 큰 꿈을 펼칩니다.
산하 <괜찮아>를 읽다 보면 내 마음에 있는 것을 표현하고 내가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는 우리가 될 수 있답니다.
가족이 많아도 가족이 적어도 괜찮아.
키가 커도 몸에 무늬가 있어도 괜찮아.
혼자여도 쌍둥이여도 괜찮아.
혼자 놀아도 재미있고 같이 놀아도 재미있어! 괜찮아.
어느 순간 외롭게 느껴졌다면 '괜찮아'라고 주문을 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했던 작은 실수에 조금 화가 났었다면 이제는 "괜찮아!"라고 말해주세요.
성현군은 산하 <괜찮아>를 읽으며 좋아하는 책을 형아가 먼저 봐도 "괜찮아"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모두 모두 좋은 내용이었고 공감이 많이 되었답니다.
특히 마지막에 함께 나누면 더 좋고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다는 것에 대한 내용이 마음에 오래 남네요.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서 세상 많은 것이 괜찮다는 위로를 해주는 책!
산하 <괜찮아>는 많은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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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맘에도 저희아이맘에도 쏙드는 책이에요. 책이 너무예뻐요. 휠체어를 타고다녀도 새로운 가족이 생겨도.. 함께나누면 더좋아 너이기때문이야.
그림책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최근 33개월 둘째아이를 보며 느끼고있는중입니다. 그리고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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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다. 그림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이해와 사랑, 배려와 격려의 가치를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피부색, 종교, 국적, 부유함과 가난함, 장애와 비장애‥‥‥.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으로 세상은 너무나 많이 나뉘어져 있다. 60억 인구가 사는 이 지구에 각자 다름이 있다는 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일텐데 우리는 그 다름을 너와 나의 차이로 여기고 그것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다. 비교를 통해 항상 우열을 정하고 내가 조금이라도 우의에 있다면 갑질도 서슴없이 해대는 세상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겐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며 한데 어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꿈을 활짝 펼쳐보자고 그림책은 이야기한다. '그럴 수도 있지...'하고 타인을 인정하는 너그러움이 얼마나 중요한 미덕인지, 긍정적인 자기지각을통해 자존감을 높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림책을 읽으며 새삼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