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웹디자인 인덱스1000은 웹디자이너들이 참고로 할만한 UI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형성, 유저 인터페이스,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인터렉션이라는 네 가지 기준에 근거로 해서 1000여개의 사이트를 몇개의 분류기준으로 분류해 웹디자이너들에게는 참고가 될 만한 서적입니다. 또한 국적, 플래시와 사운드 사용 여부 등을 아이콘으로 표시해 주고 있구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프로그래머나 웹 마스터와의 협의단계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에 대해 자세한 해설을 부가해 IT 용어 소사전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해서 편리합니다. 웹디자인을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정보공학연구소라는 이름은 좀 생소한데요. 이름에 걸맞게 사이트 분석 기준과 정리해 놓은 것이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