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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18일, 별똥비 만나는 날
"11월 17일~18일, 별똥비 만나는 날" 내용보기
즐거운 책,아이랑 함께 읽고 함께 다니며 같이 배우고 같이 자라고픈 책. 고마운 책이다.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를 통하여 우리 조상님들의 천문학 실력이 세계 수준임을 이미 알고 있던 바였지만 이 책을 통하여 찬찬히 단계를 밟아가며 따라가는 천문학 여행은 모두에게 무척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크게는 5장으로 구분되어 별,관찰,우리 역사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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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책,아이랑 함께 읽고 함께 다니며 같이 배우고 같이 자라고픈 책. 고마운 책이다.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를 통하여 우리 조상님들의 천문학 실력이 세계 수준임을 이미 알고 있던 바였지만 이 책을 통하여 찬찬히 단계를 밟아가며 따라가는 천문학 여행은 모두에게 무척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크게는 5장으로 구분되어 별,관찰,우리 역사속의 천문기록, 천문학자, 그리고 생활속의 별 이야기가 차근차근 설명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인 '남궁예린'과 중 1인 오빠 '남궁홍석' 그리고 엄마아빠, 한가족이 어우러진 별 탐험기는 따라가며 읽기에 수월하게 되어 있고 각 이야기마다 '예린이의 답사일기''홍석이의 조사노트'가 더해져 완벽한 마무리가 된다.  또한 '돌발퀴즈' 형식을 통하여 궁금한 점을 콕 찝어주는 편집도 맘에 든다. 그림과 사진이 자유자재로 어우러져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별자리 관련 공부+답사 여행을 다녀온 보람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여기 재미있는 내용이 있구나. 옛날 고구려 때 별자리를 새긴 돌판이 있었는데, 전쟁을 하다가 그만 강에 빠뜨리고 말았대. 세월이 오래지나 새로운 나라 조선이 세워졌을 때 어떤 사람이 임금에게 고구려 때의 별자리 돌판을 종이에 찍은 것을 바쳐서, 이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었다고 하네." ("고구려 사람들이 본 하늘"에서) (34)

 


 

        - `07  김해 천문대에서 -난이랑 조카들이랑(폰카)

 

 

 

  집 가까이에 있는 김해 천문대 입구에 세워져 있는 '천상열차분야지도'를 그냥 훑고 다녔었는데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한 번에 이해가 된다. 그만큼 착실한 설명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많은 유산들이 임진왜란 등으로 불에 타 사라져버린 현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다. 게다가 장영실이 만든 '옥루'를 문서가 남아있슴에도 아직까지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는 옛사람들의 슬기와 지혜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 조금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러니까 초신성은 낙엽이 떨어지면 흙으로 돌아가 양분이 되고 다시 봄에 태어날 새싹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네요. 죽지만 무언가 남아서 다시 태어나는 시작을 도와주는 것 말이에요." ~ 나는 마치 우주의 어떤 중요한 원리를 깨닫게 된 것 같아 진지해졌어요.  ("태양보다 밝게 빛나는 별"에서) (96)
 '예린'이가 오빠의 이야기를 들으며 깨닫게 되는 우주의 어떤 원리는 '순환'이다. '그러니까 세상에 완전히 죽거나 끝나는 것은 없다는 얘기'(97)를 통하여 세상의 모든 것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도 자연스레 알게된다. 별과 천문학의 여행이 우리네 삶과도 관련이 있음을 배우는 것이다. 할머니 집에서 저녁을 먹으며 나누는 밥알과 칠성신의 이야기속에도 우리네 조상들의 슬기가 살아 전해져 오는 사례일 것이다. 아무튼 제대로 만들어진 책을 따라가며 걷는길은 참 고맙고 반가운 만남이었다.
 끝으로 이야기중에 등장하는 경북 예천에 있는 '나일성 천문관' 관장이자 이 책의 감수자인 '나일성'교수의 별똥비에 대한 관측일 이야기는 올 한 해를 보내며 모두가 기다려볼 만한 것이기에 옮겨둔다.
 나일성 할아버지는 올 11월 17일과 18일에 별똥비를 볼 수 있을 거라고 했다. 그 때가 되면 바닷가나 시골로 여행을 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똥별을 관축하기에는 사방이 탁 트이고 넓은 곳이 좋다고 하니 말이다. 별똥별이 비처러 쏟아지는 것을 보면서 소원 보따리를 풀어볼까?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별"중 '예린이의 답사일기'에서) (114)
2008. 8.15. 밤,나도 그날엔 김해 천문대에 오르리라, 소원 빌러^^
들풀처럼

w******e 2008.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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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읽는 우리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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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하드커버에 천문학 역사라고 해서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게 다가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을 읽는 순간 쓸데없는 기우라는 걸 알았다.별에 관련된 과학책을 많이 접하긴 했지만 재미있고 사실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온 책은 보기 드문것 같다. 주로 서양의 신화와 연관된 별자리 이야기를 들으며 별자리 공부를 하고 별자리나 천문학에 대해서 서양의 것이 단연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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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하드커버에 천문학 역사라고 해서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게 다가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을 읽는 순간 쓸데없는 기우라는 걸 알았다.별에 관련된 과학책을 많이 접하긴 했지만 재미있고 사실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온 책은 보기 드문것 같다.

주로 서양의 신화와 연관된 별자리 이야기를 들으며 별자리 공부를 하고 별자리나 천문학에 대해서 서양의 것이 단연 으뜸이라고 여기고 생각해 왔는데 우리의 조상들은 너무도 오래전부터 하늘을 겸손히 섬기고 그

하늘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해 왔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네명의 예린이네 가족과 함께 별자리 찾아 답사를 떠나는 여행을 통해 조상들이 남긴 별의

자취와 사람들, 역사를 만나 볼 수 있다.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천문과학사를 상징하는 예로 우리가 늘 접하고 있는 만원짜리 지폐에 천상열차분야지고가 그려져 있고 혼천의, 보현산 천문대에 있는 천체 망원경을 보면 알 수 있다.

하늘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차례대로 분야에 따라 그린 그림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보면 고구려 때 별자리를 돌판에 새긴 기술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별의 밝기에 따라 그 크기를 다르게 새기고 정학하게 관찰할 수 있었던 우리의 선조들...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지다는 고대 우주관에 따라 만들고 제사지냈던 참성단과 현재 남아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경주 첨성대, 그 밖에도 작은 천문대인 대간의대나 소간의대, 관천대 등을 만들었지만

많은 것이 전쟁을 거치면서 소실되어 안타깝다.

농사를 중요시하는 조상들은 하늘을 관찰하며 날씨를 알고 기간을 알며 농사를 짓고 나랏일을 점치면서 끊임없이 연구를 하고 많은 발명품을 내 놓았는데 작년 아이들과 박물관에 가서 본 물시계 자격루는 모두가 신기해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전기도 없던 시절 물의 힘으로 인형들을 움직이고 시간을 알려주는 환상적인 모습...

모든게 천문학의 기초를 세우고 연구한 그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칠정산'이라는 책을 통해 천체 운동을 계산하고 우리나라만의 독자적인 역법을 만들어 널리 알린 최고의 천문학자 이순지, 혼천의를 만들고 지구가 둥글자는 자전설의 주장한 실학자 홍대용, 밤하늘을 연구하다 우물에 빠져 죽은 정약용의 제자 이청의 열정까지...누굴 최고의 천문학자라고 가리지 않아도 그들을 통해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을 마음속 간직할 수 있다.

명절날 시골에 가면 아이들이 으레 하는 말이 있다.

"엄마 서울보다 별이 더 많고 밝아요."  환경의 오염으로 하늘에 떠있는 별조차 제대로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이 천년 동안의 자랑스럽고 찬란한 천문의 역사를 갖진 우리나에 대한 자부심을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얻는 기회가 되길 바라면서 방학을 맞아 예린이네 처럼 가족들과 함께 별을 찾아보는 여행을 다녀와야겠다는 계획을 세워본다.

 

y***0 2008.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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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우리천문학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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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기전... 우선 '아이가 읽기에 너무 딱딱하면 어떻게 하지?'란 고민이 생겼다.. 4학년 교과에도 나오는 별자리... 과연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까... 내가 먼저 책을 펼쳤다..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난 백과사전같은 조금은 딱딱한 분위기일줄 알고 걱정했는데   등장인물이 있다는 사실에서부터 새로웠다.. 엄마 아빠 여동생 오빠..네 가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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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기전...

우선 '아이가 읽기에 너무 딱딱하면 어떻게 하지?'란 고민이 생겼다..

4학년 교과에도 나오는 별자리...

과연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까...

내가 먼저 책을 펼쳤다..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난 백과사전같은 조금은 딱딱한 분위기일줄 알고 걱정했는데

 

등장인물이 있다는 사실에서부터 새로웠다..

엄마 아빠 여동생 오빠..네 가족이 나온다..

동화책 분위기의 책이라 아이들이 별자리에 관해 너무나 쉽게 다가설수 있게 되어있다.

그뿐아니라 이 책은 별자리와 관련된 곳을 답사하면서 알게되는 내용들이 실려있는데..

그것을 보면서 아이와 직접 현장학습을 다녀올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여러곳의 답사를 다닌 내용중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를 볼땐 유난히 눈에 들어왔다.

 

아이와 얼마전 경복궁을 다녀오면서 우리는 국립고궁박물관에 들렸던 적이있었다..

그곳에서 나와 아이는 이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를 보면서 감탄하고 온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때는 돌에 별자리 그림을 세겨놓은것만으로도 감탄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옛날 고구려 때 별자리를 새긴 돌판이 있었는데

전쟁을 하다가 그만 강에 빠뜨려서 조선이 세워졌을 때 어떤 사람이 임금에게 고구려때의 별자리 돌판을 종이에 찍은 것을 바쳐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든것'이란 사실까지 알게 되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신이 나 있었고 우리도 이 가족처럼 답사를 다녀올 계획까지 세우게 되었다..

우선 많이 멀지 않은 파주 서곡리 고분벽화를 보러 가자는 계획이 세워졌다.

막연하게 '아이와 함께 여러곳을 다니면서 볼것 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라는 고민을 하던 나에겐 이 책은 별자리 뿐만 아닌 현장학습의

기을 열어준 지도와 같은 책이었다.

 

이 책의 가족들은 답사를 다녀온후 아이들이 보고 느낀것을 일기로 표현한 글이 있다..

'답사일기' 이 글 또한 너무 많은 도움을 준다.

답사를 다니는 동안의 글은 재미와 흥미를 유도하고 알게 해주는것도 많다..한 답사지역의 이야기가 끝이나면 답사일기를

통해서 한번더 점검할수 있는 '요점정리'라 할수 있는 글이다.

 

등장인물이 나오는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그림까지 함께 나와있어서

딱딱한 분위기일것이라는 내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책이다..

올여름 방학은 이 책을 들고 우리가족도 현장학습..답사를 자주 다니게 될것 같다..




s***3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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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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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를 넘 잘한 책이예요.... 어른인 저도 우리 조상들이 별자리에 대해서 이런 연구한 역사가 있었다는것을 몰랐네요. 짧게 되어있고 현장학습에 도움도 많이 되고 , 현장학습에 필요한 준비들을 가르쳐주셔서 넘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천문학엔 별관심이 없던터라 애한테만은 다방면의 지식들을 가르쳐주고 싶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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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를 넘 잘한 책이예요....

어른인 저도 우리 조상들이 별자리에 대해서 이런 연구한 역사가 있었다는것을 몰랐네요.

짧게 되어있고 현장학습에 도움도 많이 되고 , 현장학습에 필요한 준비들을 가르쳐주셔서 넘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천문학엔 별관심이 없던터라 애한테만은 다방면의 지식들을 가르쳐주고 싶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서 구매를 합니다....

소장가치도 있고 내용도 넘 좋아요...후회 안하실거예요

참고로 저희 애는 만화로 된 책들을 넘 좋아해서 이젠 될수록이면 만화책은 사주고 싶질 않고 ...이책은 그래도 잘 읽어요....넘 감사한 일이죠^^

 

s*****2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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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 쉽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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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하면 어른 조차도  어렵게 느끼는 가운데, 아이들이 접근하기엔  쉽지 않은 이야기 ~ 서양의 신화에 나오는 별자리 이야기에 친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의 천문학 이야기는  더욱  생소할 것입니다. 이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어 더없이 반가웠습니다. 우리 천문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이야기는 한층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었고,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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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하면 어른 조차도  어렵게 느끼는 가운데,

아이들이 접근하기엔  쉽지 않은 이야기 ~

서양의 신화에 나오는 별자리 이야기에 친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의 천문학 이야기는  더욱  생소할 것입니다.


이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어 더없이 반가웠습니다.

우리 천문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이야기는

한층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었고, 흥미를 가지기에 충분 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함께함에서 그들의 업적을 자랑스러이 여기고

우리천문학의 우수성에 감탄하지 않을수 없음에

아이들 스스로에게 체험과 함께하는 답사여행에 참가하고 싶도록 만들고 있네요.

얼마전 가족 여행으로 다녀온 경주여행이 다시금 생각나게 하나봅니다.


예린이네 가족이 함께하는 답사 여행으로 시작된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 역사”는

운주사 칠성바위와 서곡리 고분벽화에서 북두칠성 별이야기와 함께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천문과학사를 상징하는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나면서  조상들이 남긴 별의 자취를 찾아나섭니다.

특히나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가 사용하는 만원짜리 지폐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기에 부끄러움도 함께 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답사는 우리의 천문대를 찾아 나서고 

딸아이는 자기가 다녀온 참성단과 첨성대에 더욱 관심을 보이며

다시금 우수성과 의미를 되새김니다.


이렇듯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지는 짜임속에서 아이들은 쉽게 빠져들고

장마다 곁들여진 풍부한 사진과 함께

하루의 여행을 마무리 하듯 쓰여진 예린의 답사일기는 내가 마치 함께 하는듯한

느낌으로 푹 빠져들게 하고 나 스스로의 이야기도 함께 하게 한다.

또한 오빠 홍석이의 조사 노트는 궁금증 해결과 함께 탐구학습의 본보기를

보여주는듯 하다... 따라해봄도 좋은 학습이 될수 있을듯 하다.


다시금 우리것의 소중함과 함께 우리 천문학의 우수성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음에 감사하며

방학을 맞이하며 체험답사를 다녀와야겠습니다...

w******3 200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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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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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가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게 되면서 역사 드라마를 좋아하게 되었다. 요즘은 대왕 세종을 즐겨 보고 있는데 대왕세종에서 일식이 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는 것이었다. 조선시대에도 일식을 알고 관찰했냐면서 세종대왕때에 우리 천문학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는것을 알려주고 마침 이 책이 나와 꼭 보게 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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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가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게 되면서 역사 드라마를 좋아하게 되었다.

요즘은 대왕 세종을 즐겨 보고 있는데 대왕세종에서 일식이 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는 것이었다.

조선시대에도 일식을 알고 관찰했냐면서 세종대왕때에 우리 천문학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는것을 알려주고 마침 이 책이 나와 꼭 보게 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초등학교 4학년인 예린이와 중학교1학년인 홍석이 가족이 체험 답사 여행을 통해 우리 천문학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여행일기형식으로 쓴 책이다.

곳곳에 실 사진을 첨부해 직접 보지 않았음에도 옆에서 보는 것 같이 자세히 나와 있고 첨부 설명과 옛 자료까지 곁들어져 있다.

그래서인지 마치 책을 읽는 사람도 같이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책을 대할수 있었다.

새 만원권지폐에 있는 천상분야열차지도를 보고 정말 놀라웠다.

별의 밝기에 따라 그 크기를 다르게 새겨있다고 한다.

또한 혼천의, 보현산천문대 천체망원경이 그려져 있어 우리 민족의 천문과학 기술의 상징물을 통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우리 나라 천문대의 역사와 시간을 측정했던 물시계(옥루,자격루).해시계(양부일귀)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로써 종로와 종묘사이의 혜정교라는 다리에 두어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알수 있도록 세종대왕이 갖다  놓았다고 한다.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의 어진 마음이 느껴져ㅣ는 대목이다.

휴대용 해시계인 현주일귀도 있다.

삼국시대부터 일식과 월식의 기록이 있던것도 놀라웠다.

로마신화의 새벽에 여신이라는 유래의 오로라를 고구려 동명성왕때의 삼국사기의 기록을 통해 알수 있었다.

현재는 지구의 북극과 남극에서만 볼수 있는 현상을 볼수 있었다니 언젠과 오로라를 보러 극지방에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우리나라의 천문학자였던 이순지, 홍대용, 남병철,남병길현제, 70평생 별을 관찰하다 우물에 빠져죽은 이청까지 한때는 우리 나라가 천문강국이었음을 나타내는 옛 기록들을 보며 자랑스러웠다.

태극기에 담겨진 우주의 원리와 생활곳곳에 담겨진 우리 조상들의 업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함을 절실히 느끼게 됐다.

이책을 보게 된 우리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우리 조상들이 남긴 천문 지식을 알고 더욱 소중히 여기며 발전시켜 나아가 우주를 정복할 그날을 대비해야 할 것이다.

올 여름방학엔 아들과 함께 우리 가족도 나일성천문관에서 별자리와 우주쇼를 꼭 체험하고 올 것이다.

k******1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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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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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slm6498) http://memolog.blog.naver.com/slm6498/128 교양있는 어린이를 위한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     몇일전 4학년 2학기 사회탐구 보았다.   여름방학을 어떻게 준비할까? 무엇을 중심적으로 함께 무엇인가를 해야 할것 같아 사회탐구를 넘기게 되었다.   우리역사를 기초로 한 내용이었다.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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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slm6498) http://memolog.blog.naver.com/slm6498/128

교양있는 어린이를 위한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

 

  몇일전 4학년 2학기 사회탐구 보았다.   여름방학을 어떻게 준비할까? 무엇을 중심적으로 함께 무엇인가를 해야 할것 같아 사회탐구를 넘기게 되었다.   우리역사를 기초로 한 내용이었다.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를 통해서 사회탐구4학년 1학기 영역과 비슷하여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등장인물과도 비슷한 또래여서 더욱 공감가는 내용이며, 답사와

함께 이를 기초로 하여 문서로 남기는 특별한 만남과 공부가 되었다.

 

  조상들이 남긴 별의 자취를 통해 북두칠성의 별 일곱개의 밝기에 따라 바위를 작게, 크게 만듦을 봄으로써 옛 사람들의 관찰력과 지혜와 슬기를 볼수 있으며, 사람의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별자리로 여겼다.

 

  우리천문대의 역사는 참성단, 평양 첨성대, 경주 첨성대, 개성 첨성대, 대간의대, 소간의대, 관천대로 구분하며, 천문 관측 기기로는 혼천의, 간의 소간의, 적도의로 천체의 위치를 측정할수 있다.

  또한 시간 측정기로의 해시계에는 앙부일귀, 현주일귀, 휴대용 시계들이 있으며, 자동 물시계의 옥루를 통하여 농업을 발전시켜 백성들의 생활을 안정하였고 자격루도 있었으나 소실되었다. 

  별시계로는 일성정시의 낮에는 해를 관측하고 밤에는 별을 관측하여 시간을 알 수 있는 독특한 시계이다.

 

  우리의 천문학자들 중 우리의 시간을 찾아낸 이순지(1406~1465)조선 새대의 수학자이며 천문학자이다.   세종대왕의 명으로 간의, 규표, 태평현주, 앙부일귀, 자격루 등의 천문기기를 만들었다.

  외계인을 찾아 나선 홍대용(1731~1783)은 조선 영조 때의 실학자이다.   천문과 율력에 뛰어나 혼천의를 만들고 지구의 자전설을 주장 하였다.   농수각이라는 개인 천문대를 만들어 밤하늘을 관찰하였다.   함께 하늘을 관찰한 남병철, 남병길 형제는 조선 후기 천재 수학자이며 천문학자이다.   둘다 오래 살지 못했지만 많은 저서를 남겼고, 학문 연구의 동지로 지낸 우애가 좋은 형제 천문학자였다.   별을 보다 우물에 빠져 죽은 이쳥은 다산 정약용이 강진에 유배되면서부터 정약용의 제자가

되어 자료조사 드을 하며 정약용을 도왔다.   밤하늘을 관찰하며 기록한 책으로 [정관편]이 있는데 작업 도중 우물에 빠져 죽어 미완성으로 남았다.

 

  생활 속에 자리 잡은 하늘은 북두칠성 시계이다.   가장 오랫동안 써 왔고 앞으로도 계속 쓸수 있는 시계! 태엽을 감지 않아도 되고 배터리를 갈아 끼우지 않아도 영원히 쓸수 있는 시계이다.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부분적인 역사를 배울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우리가 알지 않고 지냈던 천문학자을 만날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s*****8 200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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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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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지교 엄마평가단) 아이가 초3인데 남자아이이다 보니 과학쪽에 관심이 많아요..별자리와 천체는 그리스 로마신화등으로 접해주었는데 우연히 엄마들과 모여 역사공부를 하던 중에 세종때의 천문학 기구들에 대해 접하고 참 우리 조상들은 대단하다는걸 느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하지만 내용이나 구성을 알차게 기획한것 같아요 가끔 나오는 돌발퀴즈도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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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지교 엄마평가단)

아이가 초3인데 남자아이이다 보니 과학쪽에 관심이 많아요..별자리와 천체는 그리스 로마신화등으로 접해주었는데 우연히 엄마들과 모여 역사공부를 하던 중에 세종때의 천문학 기구들에 대해 접하고 참 우리 조상들은 대단하다는걸 느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하지만 내용이나 구성을 알차게 기획한것 같아요

가끔 나오는 돌발퀴즈도 재미있게 보구요...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y******9 200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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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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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있는 어린이을 위한...... 지금 별자리를 공부하고 있는 울 딸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 실제 사진과... 눈에 뛰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책읽어 내기가 울 딸 정말 재미있고 쉽고 쏙쏙..... 학교에서도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울 아이는 정말 신기하고 신나게 책을 읽었습니다. 솔직히 울 딸은 모르는 것이 넘 많아요. 와불에 대한 글에서는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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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있는 어린이을 위한......

지금 별자리를 공부하고 있는 울 딸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

실제 사진과...

눈에 뛰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책읽어 내기가 울 딸 정말 재미있고

쉽고 쏙쏙.....

학교에서도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울 아이는 정말 신기하고 신나게 책을 읽었습니다. 솔직히 울 딸은 모르는 것이 넘 많아요. 와불에 대한 글에서는 눈을 떼지 못했어요. 넘 신기해서...

요 돌발 퀴즈를 시작으로 울 /딸긴장해서 읽고 아이스크림 골든벨했어요.

예린이의 답사일기와 홍석이의 조사노트를 읽으면서 좀더 다르게 써보면 어떻까 하는생각에 일기장에다가 자기의 느낌과 예린이와는 점 다른

형식으로 /써 봤답니다. 조사노트는 방학숙제로 홍석이보다 잘 꾸며서 가져갈 예정입니다. 담에 한 번 더 올리께요.

넘 알찬 내용들이 많았고. 경주 첨성대이야기는 2학기때 배울 역사내용이기에 더욱 더 신기하고 재미있어요,그리고 제목들이 넘 귀여워요

인형이 알려주는 하늘의 움직임

귀신 쫏는 별

별이 만들어 낸 밥한 그릇

표현력이 풍부해질 것만 같은 정보와 사실 이야기들에 울 달 푸울 빠졌어요.

요 귀여운케릭터로 우주의 이야기를 흥미로...첨성대는 경주에 가면서 읽고가고 가지고 갔어요. 정말유익했죠.

흥미롭고신기한 그림과 태극기의 새로운 발견...

 

저희들도 분명 배웠던 내용인데도 기억이 안나요. 그런데 요즈음 은 어려운 내용도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귀에 쏘쏙..

어려운 유물이야기도,이해할 수 없는 하늘과 별자리 이야기는 이 책으로 분명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많은 자료와 실제 사진과 적절한 시기에 읽힌 책 내용들....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의지혜로움.....우리가 못 따라 갈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은 읽으므로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이나 답사를 계획 할 수 있는 좋은책인 것 같습니다.

천문유산....

위대한 역사

별을 사랑한 우리의 조상

그리스로마신화와 별자리 이야기보다 훨씬 과학적이고 흥미롭고 지혜로운 친숙한 천문학 이야기 였습니다.


y******7 200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문학과 우리 전통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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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는 다산어린이에서 지식이 넓어지는 어린이 교양 오디세이 3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별자리와 별 그리고 하늘을 알고 싶었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또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그 친근한 주제이며  전통 과학 중 뛰어난 영역의 하나인 천문학을 가족의 답사 형식으로 전통문화와 결합시켜서 엮어 낸 이야기로 이 책은 정말 기대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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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다산어린이에서 지식이 넓어지는 어린이 교양 오디세이 3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별자리와 별 그리고 하늘을 알고 싶었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또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그 친근한 주제이며  전통 과학 중 뛰어난 영역의 하나인 천문학을 가족의 답사 형식으로 전통문화와 결합시켜서 엮어 낸 이야기로

이 책은 정말 기대 이상의 책이라고 단언하고 싶습니다.

 

책의 등장인물인  초등 4학년 남궁예린이와 중학교 1학년인 남궁홍석 그리고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엄마와 체험교육을 중시하는 아빠의 답사 형식과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습니다.

즉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철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가서 아이들이 우리 나라의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를 알아가는데 전혀 어려움이나 낯설음 없이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차례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옛날에는 어떤 별이 있었을까? -조상들이 남긴 별의 자취

2. 어떻게 별을 관찰했을까? -우리 천문대 이야기

3. 우리 하늘에 무슨 일이? -우리 하늘의 천문 현상

4. 누가 별을 땄을까? - 우리의 천문학자

5. 별은 하늘에만 있을까? -생활 속에 자리 잡은 하늘

 

 


 

 

 

 

 

 

 

 

 

 

 

 

 

 

 

 

 

 

 

 

차례를 소개하는 소단원의 왼편엔 실제 우리 나라의 천상열차분야지도/첨성대/오로라/혼평의/칠성도 등 각 장의 주제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사진으로 더욱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본문의 내용은 각 장마다 작은 단원의 독립적인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어서 긴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라도 혹은 바쁜 시간에도 틈틈이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가족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이 교양서적이지만 어렵지 않은 기분이 듭니다. 다양한 삽화는 더욱 이 책의 재미를 더하고 풍성한 사진과 일러스트 등은 이야기의 배경지식으로 우리 나라의 천문학의 역사와 별자리를 사실적으로 알수 있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교과서 속의 지구과학과 사회의 배경지식도 능동적으로 쌓을 수 있습니다. 소단원이 끝날 때 마다 <예린이의 답사 일기>, <홍석이의 조사 노트>가 주옥같이 펼쳐집니다. 철저하게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탐구하는 모습을 두 아이를 통해 잘 드러내고 있고 이것을 이야기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답사 일기와 조사 노트로 엮어서 더욱 알차게 주제를 탐구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예린이와 홍석이처럼 같이 답사 일기도 쓰고 조사 노트도 만들어 보며 다양한 질문과 인터넷으로 탐구하며 알려는 욕구를 배우는 것도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책 속에 돌발퀴즈가 있어서 이야기의 호기심을 한층 불러 일으키고 그 답을 더욱 정확히 기억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북두칠성, 혼천의, 첨성대, 물시계 옥루 등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많은 지식을 더욱 정교하게 업그레이드하기도 하였고 전혀 몰랐던 우리 나라의 천문학자나 만원권 새 지폐에 수록된 천상열차분야지도의 의의나 좀생이별 등 더욱 흥미진진하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많은 것들을 새롭게 배우게 합니다. 초등 1학년이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어른이 제가 읽어도 어찌나 재미가 있는지......

우리 아이에게 살아 있는 지식과 교양을 쌓게 하는 다산어린이의 어린이 교양 오디세이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로 별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읽혀 주세요. 우리 전통과학에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d*******y 2008.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