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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황금 조언이 가득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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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맘과 생후 20개월까지의 영유아 맘이라면 필독서! 엄마를 위한 황금 조언이 가득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육아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실천 편이 나왔어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은 아이 성장 발달에 관한 질문과 답변, 관찰 기록을 할 수 있는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아주 실용적인 책입니다.  내 아이의 최고 전문가는 바로 부모입니다. 프란스 X. 프로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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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맘과 생후 20개월까지의 영유아 맘이라면 필독서!

엄마를 위한 황금 조언이 가득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육아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실천 편이 나왔어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은 아이 성장 발달에 관한 질문과 답변, 관찰 기록을 할 수 있는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아주 실용적인 책입니다.

 

 

내 아이의 최고 전문가는 바로 부모입니다. 프란스 X. 프로에이 박사는 무엇보다 관찰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내 아이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부모의 조건입니다. 

1부 부모 클리닉에서는 출생부터 생후 20개월까지 아이 발달에 대한 궁금증을 Q&A로 알려주고, 2부 실전에서는 놀이하고 연습하며 세계를 발견해나가는 시기별 발달을 돕는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부모 클리닉에서는 신체, 정신, 정서 발달과 더불어 수면, 울음, 영양, 지능 등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 사항을 알려줍니다. 단순히 이론 중심의 서술이 아니라 실제 육아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별 궁금증을 쏙쏙 뽑아 시원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실전 편을 잘 해내려면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아닌 아기의 두뇌 속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잘 이해해야 하니 1부 부모 클리닉을 꼼꼼히 읽어보면 도움 됩니다.

 

 

아이에겐 신체적으로 성장 급등기가 있고, 정신적으로 도약 시기가 있다고 합니다. 생후 20개월 동안 총 10번 정도 도약 시기가 있는데 이런 성장을 거칠 때 비약적으로 능력이 성장한다고 해요.


아기에 따라 천성, 스트레스 상황, 건강 등에 영향받아 도약 시기를 거칠 때 좌절, 평온 반응이 다르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도가 잘 되지 않을 때, 어떤 새로운 능력에 관심을 보일 때 아기의 세계는 뒤죽박죽이라고 해요. 그래서 친숙한 것에 달라붙으려는 모습을 보이며 유난히 칭얼대기도 하는데요, 도약을 잘 소화시키게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몫!

걸음마를 배울 때 신발을 신겨야 할까? 왜 우리 아기는 앞으로 기지 않고 뒤로 배밀이를 할까? 아기는 왜 모든 것을 흐트러뜨리고 무너뜨리려 할까? 등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2부는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 놀이 발견, 상황 조정하는데 부모가 도와줘야 할 것들을 실질적으로 콕콕 짚어주고 있어요. 워크북에 나온 체크리스트로 내 아기를 관찰하면서 내 아이의 성격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의 직관을 신뢰하라고 합니다. 믿음을 가지려면 물론 기본적인 부모 공부가 바탕이 되어야 할 테죠. 하지만 이 과정에 엄마는 슈퍼우먼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엄마의 역할을 일로 인식하지 말라고 해요. 24시간 내내 엄마인 삶에서 일상의 중요성을 가르쳐 줍니다.

지혜롭게 시간 분배해 우선순위를 두고, 무엇보다 부모의 중요한 역할은 솔선수범하는 것이라는 걸 잊으면 안 됩니다. 아기는 엄마의 무의식적인 태도를 보고 배우니까요. 아이의 작은 신호들에 유의하고, 일상적 활동에 아기를 끌어들이면 거의 모든 상황을 멋진 놀이로 만들 수 있다는 걸 다양한 사례로 보여줍니다. 

 

뒤죽박죽인 아이의 세계가 나름이 방식으로 정리되게 하는 데 필요한 부모 역할을 꼼꼼히 알려주는 육아 바이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생후 중요한 첫 발달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l****5 2016.07.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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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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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바이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두번째 책이 나왔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이란다.  요즘은 육아서도 참 잘나온다. 정여니 어릴적엔 임신, 출산 백과 하나면 모두 해결되던 그런 때였는데.. 지금은 시기별로 아이들의 발달 상태에 따른 변화나 교육, 놀이에 대한 책 등등.. 정말 다양한 육아서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정말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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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바이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두번째 책이 나왔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이란다.


 요즘은 육아서도 참 잘나온다.

정여니 어릴적엔 임신, 출산 백과 하나면 모두 해결되던 그런 때였는데..

지금은 시기별로 아이들의 발달 상태에 따른 변화나 교육, 놀이에 대한 책 등등..

정말 다양한 육아서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정말 제대로 된 육아서를 고르는 것이야말로 엄마의 본분이 아닌가 싶다.

엄마라면 적어도 내 아이가 어떻게 자라야하고 어떤 발달단계들을 거치며 자라고 있는지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는 딱 맞는 육아서라 하겠다.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 친절하게 답해주는 육아실전편이 바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이다.

 

초보 부모는 모든게 다 낯설 수 밖에 없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여 인터넷에 올리면 즉시 해결이 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아이발달단계에 따른 궁금증을 전문적으로 해결하기는 쉽지 않다.

아이에 따른 육아환경도 발달상태도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생후 20개월까지의 아이의 발달에 대한 질문과 답을 정신, 신체, 정서발달, 그리고 잠자기, 울기, 영양, 지능, 양육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거기다 실전편에서는 아이의 행동과 발달을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따로 육아일기나 발달일기를 쓸 필요가 없이 기록만해도 훌륭한 성장일기가 된다.

왜 이제야 나왔는지~ ㅠㅠ

 

 지금 아이를 임신한 예비 엄마아빠, 아직 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내 아이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를 보길 추천한다.

 

k********2 201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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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 육아 궁금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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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엄마들이 사랑한 육아 바이블.예비엄마들의 막연한 육아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상상만해도 힘든 육아를 쉽게 도와줄 것 같다. 아직 결혼도 안해서 육아서적은 멀게 느껴지지만 시월 분만예정인 친척 언니에게 선물해주고 싶다.   2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1부는 부모클리닉으로 생후20개월까지 아기 발달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수록했다.2부는 실전파트로 주수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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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엄마들이 사랑한 육아 바이블.

예비엄마들의 막연한 육아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상상만해도 힘든 육아를 쉽게 도와줄 것 같다.

아직 결혼도 안해서 육아서적은 멀게 느껴지지만 시월 분만예정인 친척 언니에게 선물해주고 싶다.

 

 

2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1부는 부모클리닉으로 생후20개월까지 아기 발달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수록했다.

2부는 실전파트로 주수에 따른 놀이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도약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데, 도약이란 아기의 정신 발달에서 갑자기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걸 의미한다.

전에 인지하지 못했던 것들을 인지하게 되어 아기의 세계는 아주 다른 모습을 나타낸다.

이때의 도약을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도약을 하는 동안 아기의 세계는 잠시 뒤죽박죽이 된다.

이 시기에는 엄마에게 강한 애착을 보이고 평소보다 더 많이 운다.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것들은 도약할 때마다 나타나는 현상이다. 도약을 소화시키는 때에 부모는 아기의 성격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도약이라는 개념을 처음 들어 봤을 뿐더러 91주까지 총 10번의 도약이 있고 그것을 정리한 표도 있다고 한다.

 

 

 

 

 

이런걸 표로 정리할 수 있다니..... 새로운 세계다.

이 표 외에 아기가 우는 시간을 체크하여 울보아기인지 아닌지 판단할수 있는 표가 있다.

아기가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루 3시간 넘게 울고, 이런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되면 울보아기라고 할 수 있다.

에 기록하고 울보아기라고 판단되면 2주간 더 작성해보고 우는 시간이 줄어들지 않으면 소아과 의사나 상담센터를 찾아가 상의하는 것이 좋다고한다.

아기가 울 때 해주면 좋은 마사지 방법도 소개하고 있고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법도 소개되어 있다.​

엄마뿐만아니라 아빠도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육아는 엄마만 하는 건 아니니까. 

 

YES마니아 : 로얄 s*******l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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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육아서적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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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추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산후 조리원 선물 강추,,,10년간 엄마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육아 바이블로 소문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두번째 이야기편이랍니다.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트도 가득,,,,워크북과 함께 해서 더 알차게 간직할 수 있어산후 조리원 선물로 강추드리는 책이랍니다.   저희집 아이는 벌써 중2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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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추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산후 조리원 선물 강추,,,


10년간 엄마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육아 바이블로

소문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두번째 이야기편이랍니다.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트도 가득,,,,

워크북과 함께 해서 더 알차게 간직할 수 있어

산후 조리원 선물로 강추드리는 책이랍니다.


 


 


저희집 아이는 벌써 중2가 되었어요. 물론 둘째도 있지요.

이 책을 다시 보면서 아이를 키울 때 참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는 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누군가에게 물어볼 여건도 안되는 상황에서

아이를 키웠었는데, 이렇게 육아서적추천 시간에 함께 아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참 다시한번

감회가 새로운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산후 조리원 선물로 딱 좋은 책이에요.

신생아 아이의 정신발달의 시작에서부터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아이의 정신발달이 왜 중요한지, 울며 떼쓰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 하나 읽다 보면 앞으로 커 나갈 아이에 대한 기대감에

자신감까지 함께 해 볼 수 있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랍니다.



아이들의 신체 발달 사항은 커가는 과정에서 꼭 체크해야 할

민감한 부분이기도 해요. 대근육과 소근육이 잘 발달되고 있는지

충분한 잠은 잘 자고 있는지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

부모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육아서적이라 추천해 드린답니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산후 조리원 선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울음은 참 여러가지 의미가 있어요.

한밤중에 왜 그렇게 자지러 질듯이 울었는 지,,, 이 책을 통해

울음의 다양한 의미에 대해서도 공부해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신생아에서 벗어나 5개월 이상이 되면 이유식을 하게 되지요.

늘 하루에 얼마를 먹으며,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서

저도 열심히 키웠던 기억이 난답니다.

이유식은 언제쯤 시작해야 할지, 식사에서 영양소 외에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 지도 꼼꼼히 잘 나와 있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랍니다.


안정된 애착과 함께 낯가림도 시작되고, 그러면서 엄마의 스트레스도

점점 높아져 간답니다.

이 모든 것이 연결고리처럼 하나로 묶여져 있다는 것을

배워 나갈 수 있어요.

아이의 성격과 기질 그리고 장남감 선택과 놀이 등등

아이에 대해 알고 가야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육아서적추천 시간....


저도 다시한번 아이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답니다.


육아서적추천, 산후 조리원 선물 강추 시간,,,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를 추천해드린답니다.

 

 

 

 

 

 

h*****3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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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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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맘과 행복한 마음으로 10달을 기다려 맞이한 아기는 온 가족의 기쁨이죠.이 세상에 나온 아가도 처음, 엄마 아빠가 되는 초보 부모님도 처음,,이책은 아가로 부터 시작된 모든 것이 처음인 초보 부모님들이 아가의 출생부터 만 2세까지 아기를 키우면서궁금했던 점 또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을 알려주는 자녀 교육서 입니다.이 책의 저자인 프란스 X, 프로에이 박사는  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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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맘과 행복한 마음으로 10달을 기다려 맞이한 아기는 온 가족의 기쁨이죠.

이 세상에 나온 아가도 처음, 엄마 아빠가 되는 초보 부모님도 처음,,

이책은 아가로 부터 시작된 모든 것이 처음인 초보 부모님들이 아가의 출생부터 만 2세까지 아기를 키우면서

궁금했던 점 또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을 알려주는 자녀 교육서 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프란스 X, 프로에이 박사는  세계적인 아동발달심리학자라고 합니다

30년 동안 부모와 아기의 관계 및 아기의 발달에 대한 연구를 매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책에도 나와 있지만 생후 20개월 동안 아기가 정신적으로 10번의 커다란 도약기를 거친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해요,,,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도약기에 관한 부분이 가장 신기했고 엄마들이 반드시 이 도약기를

안다면은 아기를 좀더 이해하고 그 시기를 현명하게 넘길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 이 책은 2007년 출간이래 전세계 엄마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책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책을 읽어보니 그렇게 꾸준하게 사랑받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책의 구성은 크게 1부 < 부모 클리닉 > 부분과 2부 < 실전 > 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부에서는 또 세부적으로 9장까지 나뉘어 정신발달, 신체발달, 잠자기, 울기, 영양, 정서발달, 스트레스, 지능,

양육의 영역으로 좀더 세세하게 아이를 키우면서 꼭 알아야 할 발달에 대한 중요한 이슈들을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쉽게 읽고 이해가도록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2부 실전편에서는 1부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던 도약을 1단계 4~5 주 부터 6단계 34주~37주 까지 나누어

각 도약 단계별로 발달을 높는 놀이, 장난감, 상황을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실제 아기 엄마가 아니기때문에 이런 자녀교육서가 지루하게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요,,

그런데 지금 아기가 없다고 해도 한번쯤 반드시 읽어주어야 할 그런 책이라는 느낌과 함께 전혀

지루하거나 어렵게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상당히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습니다.


아기 엄마라면은 아기의 행동과 바디랭귀지를 통해 파악해야 하는 아기의 모든 것들을 이책을 통해서 좀더

쉽고 분명하게 이해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나 이책의 저자가 오랜 연구로 알아내었다고 하는 생후 20개월 동안 아기가 정신적으로 10번의

 커다란 도약기 는 상당히 놀라웠는데요 .

아기의 정신 발달에서 머릿속에서 갑자기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도약이라고 하는데요,,

그 결과 아기의 작은 두뇌는 전에 인지하지 못했던 것들을 인지한다고 해요

도약이 있을때마다 아기는 새로운 인지능력을 획득하지만 그로 인해 혼란을 겪기도 한다고 하네요.


생후 5주부터 생후 75주까지의 10번의 도약... 아기의 도약 시기를 정해해 놓은 도표가 아주 유용하고

아기 엄마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것 같아요,,

모든 아기들은 같은 월령에 도약을 한다고 해요,,이 도표를 보면서 내 아기의 도약의 시기와 그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아기를 돌보기 쉬운 기한이나 '폭풍의 시기'를 겪는 주, 엄마에게 더 매달릴 시기,

또 이 주에는 아기는 기분이 좋아서 가족들에게 인기를 끌 기간 등을 알수 있으니

아기가 좀 보채거나 잠을 잘 못자거나 엄마에게 더 매달릴때에도 아!~~ 이런 시기이구나 ~~ 하면서

이해 할 수가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기의 발달에 대한 궁금했던 다양한 것들,,,예를 들자면

신체발달에는 어떤 형식이 있을까? 신체발달은 왜 아기마다 틀릴까?

아기는 때때로 발가벗겨놓아야 하는 이유?

걸음마를 배울때 신발을 신겨야 할까?

아기와 함께 다른 집을 방문하거나 손님이 오는 경우 아기가 잠만 자는 이유는 뭘까?

아기는 꿈을 꿀까?

아기는 왜 울까?


등등 간단하지만 아리송했던 이런 질문들에 대해서 전문가의 속시원한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질문부터 쉽고 재미있는 질문까지 모두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주변에 아기 엄마가 있거나 될 준비를 하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이네요

s*******7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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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엄마도 자라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엄마도 자라요." 내용보기
세상에 태어나 처음 엄마가 되는 순간.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가족들이 있어도 내 아이에게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궁금하지 않은 부모는 없을듯.아이가 처음 태어났든 엄마와 아빠도 처음인 부모들을 위한 바이블.  태어나서부터 아이가 20개월이 될 때 까지 아이의 발달에 대한 이야기와아이의 양육에 있어서 부모가 경험할 수 있는 여러가지들에 대해서 정리해두고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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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 처음 엄마가 되는 순간.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가족들이 있어도 내 아이에게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궁금하지 않은 부모는 없을듯.

아이가 처음 태어났든 엄마와 아빠도 처음인 부모들을 위한 바이블. 

태어나서부터 아이가 20개월이 될 때 까지 아이의 발달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의 양육에 있어서 부모가 경험할 수 있는 여러가지들에 대해서 정리해두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기존의 육아바이블은 일단 두께부터가 묵직해서 읽기가 힘들었는데

가방속에 쏙 들어가는 책이라 아빠나 엄마 모두 쉽게 들고다니며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아이의 신체발달 외에 정신발달에 대한 부분까지 콕 집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더 호감이 가고 만족스러웠던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 과연 우리아이가 왜 이럴까? 왜 이런 행동을 할까?"하고 궁금해만 했었던 부분들까지도

속시원하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진작 이 책을 읽고 육아를 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고,

그동안 내 육아방식에 있어 반성도 하게 되었다.

 


주변에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될 예비 부모들에게 꼭! 선물해 주어야만 할 육아바이블.

혹시 곧 출산을 앞두고 계신다면 이 책 읽어보세요!

추천해드립니다.

 

g******6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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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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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동생에게 선물할 책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이랍니다.육아서적들 참 많은데요 이 책은 아이를 관찰하면서 체크할 수 있는 워크북 포함되어있고요 30년동안 부모와 아기의 관계를 연구하신분이 쓴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세계적 베스트셀러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궁금해하는 질문들 뿐 아니라 조언까지~~정신, 신체발달부터 울기, 수면, 영양,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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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동생에게 선물할 책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이랍니다.





육아서적들 참 많은데요 


이 책은 아이를 관찰하면서 체크할 수 있는 워크북 포함되어있고요 


30년동안 부모와 아기의 관계를 연구하신분이 쓴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세계적 베스트셀러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궁금해하는 질문들 뿐 아니라 조언까지~~



정신, 신체발달부터 울기, 수면, 영양, 양육 등을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모두 같은 월령에 도약을 한데요 




아기가 힘들어하는 10번의 도약시기가 있다고 합니다. 


우린 잘 모르잖아요 


하나 키우고 잊을만하면 또 키우고~ 어떻게 키웠는지 생각안나고요 


이런표는 세상 처음보는거 같아요 




아기 돌보기 쉬운시기부터 엄마에게 매달리는 시기 기분이 좋은 시기 등등


우리아이가 무조건 때를 쓰고 우는게 아니구나... 알게되겠죠~




아기 키우면서 정말 뜬금없이 궁금한 여러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어요 


유모차에 앉아있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장난감을 왜 넘어뜨리고 치는지~~~


왜 그러고 그때 필요한건 무엇인지 적절한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줄수도 있고요 




아이가 언제 얼만큼 먹었고 언제 얼만큼 싸놓았는지 등등 시간대별로 기록하시는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래야하는지 안해도되는지 알려주네요^^


먹는양이 줄어들때는?? 


정신발달의 도약을 할때 더 많이 먹여야하나??


궁금증에대한 답들을 세세히 해주고 있어요 




엄마 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생각해야할 질문들도 있어요 


엄마아빠의 태도가 같아야 아이가 혼동하지 않겠죠~~


같이 읽어보고 답을 결정하면 될거 같아요 



신생아때는 아기가 표정을 따라한다네요


사람의 얼굴에 관심을 보인다고해요 


좋아하기도하고 따라하기도하고~



책 자체가 엄마 나는 자라고있어요 워크북이잖아요 


책 사이사이 이렇게 아기를 관찰해 워크북을 이용할 수 있어요 



세계는 어떻게 분류될까??


34주가 되면 카테고리의 세계가 열린다고해요 


강아지는 말이 아니고 얼룩고양이는 소가 아니라는걸 배운다네요 


어떤그림이 강아지고 소인지 구별이 된다는거겠죠~


아이가 좋아하는 카테고리를 관찰해 적어놓을수 있어요 


이쁜 아가사진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고요 




키울때는 너무 힘든거 같았는데 어느순간 10대가 되어있는 딸


아기들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겨둘 수 있는 책^^



이런 기록들이 아이의 개성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하네요 


아기의 발달과정을 잘 관찰하고 메모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이에요 


출산예정인 사람들에게 선물하면 참 좋아할거 같은 책^^

s****1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서 -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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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에 대한 지식이 없이 아이를 길렀다 첫 아이 정말 조심만 하고 힘들게 키웠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후회스러운 일들이 많았다 왜 그때 아이에게 좀 더 이해하고 잘해주지 못했는지 지금 후회를 하지만 이제는 소용이 없다 다시 아이를 키우라면 잘 할것 같지만 정말 잘 될까? 그러다가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엇다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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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에 대한 지식이 없이 아이를 길렀다

첫 아이 정말 조심만 하고 힘들게 키웠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후회스러운 일들이 많았다

왜 그때 아이에게 좀 더 이해하고 잘해주지 못했는지 지금 후회를 하지만 이제는 소용이 없다

다시 아이를 키우라면 잘 할것 같지만 정말 잘 될까?

그러다가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엇다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크 가득'이 글이 내 눈길을 사로잡으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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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부모클리닉으로 생후20개월까지 아기의 발달에 대한 질문과 대답으로 모두 9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2부는 실전으로 놀이하고 연습하며 세계를 발견하기로 아기의 세계, 장난감, 놀이, 상황, 신생아편과 도약 6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다

1부 1장에서는 정신 발달이 왜 중요한지와 도약을 다시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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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을 처리할때 무엇을 주의해야 하며 아기들의 다양한 반응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아기의 성격을 어느 저오도 알수가 있단다

나는 내 아기를 키울때 아기의 반응에 주의 깊게 살피지도 않았고 '아기들은 다 그래'라는 생각에 무심코 넘어갓던 경우가 지금 생각해보니 많았엇다

왜 그때 이런것들을 알고 좀 더 자세히 세심하고 살펴보고 아기를 파악하고 제대로 반응을하고 키웠으면 지금 아이에게 이렇게 미안해하지 않았어도 돼지 않았을까?하는 후회가 든다

도약을 한 번만 하는게 아니라 아기가 힘들어하는 도약의 시기가 10번이라 된다니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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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발달을 보니 또 내아이가 생각났다

아이가 남들 걸을때 내 아이는 기었고 17개월에야 걸었다

너무 늦어 고민도 많이 했는데 한 번 걷기 시작하니 그 다음에는 다른 아기들 뒤지지않고 잘 걸었다 

아기마다 빠르기도하고 늦기도하는데 나는 너무 이론에 의지해 걱정을 많이 했었다
그러면서 아기가 잘하는 경우에는 당연하다 생각하고 칭찬에 인색했다
칭찬을 많이 해주고 격려를 해줬어야 했는데 ...지금도 후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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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키울때 궁금한 다양한 지혜를 알려 준다
또한 소근육 운동에 알수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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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기는 잠을 잘자 잠 때문에 별 고생을 하지않았는데 주위에서 보면 아기의 잠이나 투정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었다

수면을 위한 5가지 꿀팁을 알려 준다

읽어보면 다 알고있는것 같은데 실처니 문제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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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한번 울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을때가 잇엇다

어느 정도 울어야 '울보아기'라고 할 수 있을까?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루 3시간 넘게 울고 이런 증상이 3주 이상 지속시 울보아기라 할수 잇단다

일주일 정도 체크리스크를 작성해 보고 정말 울보아기 같으면 2주간 더 작성하고 정말 울보아기면 상담을 해보는게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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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기마사지를 해주지 않았다

몰라서 였다

그런데 요즘 아기마사지 많은 곳에서 알려주는것 같다

여기서도 아기마사지를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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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때 일이 생기면 아기 몰래 아기를 남겨놓고 나갔었는데 이 책을 보니 내가 참 잘못했다는걸 알앗다

아기라도 잘 설명을 해주고 당당하게 나갔어야 하는데 아기에게 본의아니게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알앗다

어린아이에게도 자신감을 가르쳐줄 수 있는데 나는 격려와 성공, 칭찬에 인색해 아이에게 아무 도움을 주지못하고 아이가 지금 자신감이 없는걸 보면 마음이 아프다

아기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생각을 전여 못했엇다

아기가 하나한 배워나가는게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것인데 나는 그냥 아기들이면 다하는 것이라는 무지한 생각에 아이들 이해하지 못하고 야단을 많이 쳤엇고 도리어 왜 엄마를 힘들게 하냐고 아기에게 뭐라고 했던 부끄러운 기억들이 지금 너무 후회스럽다

1부에서는 도약, 도약이 동반하는 힘든 시기, 아기가 엄마한테 과도하게 달라붙고 떼쓰고 칭얼대는 시기를 인식하고 극복하도록 도와 준다

2부 실전에 들어가면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놀이'를 발견하고 '상황'을 조성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엄마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지능에 대해 알려 준다

지능이 현재 8항목으로 되어있는데 나는 너무 좁게 생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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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1단계 즉 4~5주의 아기장난감, 놀이, 상황이 나오며 모빌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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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 대한 관찰 일지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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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도약의 단계에 따른 아기의 관찰 일지를 작성하고 놀이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아이를 키울때 얼마나 무지하게 아기를 키웠는지 알수가 잇었다

그 당시의 나는 나름 아기에 대해 잘 알고잇다고 생각했었는데 전여 아니였다

나 혼자의 착각에 빠̡엇다는걸 알앗다

지금 이 책을 보면서 그 당시에 이 책이 잇엇다면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되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엇다

초보 엄마라면 꼭 읽고 실천하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l*****7 201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10년간 엄마들이 사랑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실전편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10년간 엄마들이 사랑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실전편" 내용보기
30년 동안 부모와 아기의 관계 및 아기의 발달에 대한 연구에 매진해 온 저자 프란스 X. 프로에어의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는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이번에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은 Q&A 실전편인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이 출간되어 부모들에게 반가움을 전하고 있어요. 두 아이를 키우다보면 부모는 종종 힘든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10년간 엄마들이 사랑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실전편" 내용보기

30년 동안 부모와 아기의 관계 및 아기의 발달에 대한 연구에 매진해 온 저자 프란스 X. 프로에어의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는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이번에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은 Q&A 실전편인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이 출간되어 부모들에게 반가움을 전하고 있어요. 두 아이를 키우다보면 부모는 종종 힘든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 시기에 많은 부모가 주위의 친구, 이웃 등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는데 그 답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런데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80개의 질문에 대한 전문가의 답을 들을 수 있다고 하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그동안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수많은 육아서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이론적으로 중무장해왔지만, 사실 책을 통해 습득한 지식이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지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문제를 간단히 해결했답니다. 모든 부모가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는 것! 이것이 이 책이 주는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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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후 20개월 동안 아기가 정신적으로 10번의 커다란 도약기를 거친다고 말합니다. 부모들에겐 종종 힘든 시기를 의미하는 아이의 성장기는 언제나 같은 리듬을 따르기에 미리 예견할 수 있다고 해요. 이에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도약기가 언제 찾아오는지, 그때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 어려운 시기에 아기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려주고자 합니다. 저자는 1부 [부모 클리닉]에서는 정신 발달, 신체 발달, 잠자기, 울기, 영양, 정서 발달, 스트레스, 지능, 양육의 영역으로 나누어 출생부터 만 2세까지 아이를 키우며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던 그리고 꼭 알아야 할 발달의 주요 이슈들을 총망라했으며, 2부 [실전]에서는 도약 시기별로 발달을 돕는 놀이, 장난감, 상황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어요. 덧붙여 저자는 아이의 발달 속도가 다름을 이해하고, 관찰과 육아 일기를 통해 내 아이를 깊이 이해하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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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이가 힘들어하는 10번의 도약 시기를 도표로 정리해두고 있는데요, 모든 아기들은 같은 월령에 도약을 한다고 해요. 이는 출생 예정일로부터 환산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출생 예정일보다 몇 주 먼저 세상에 나왔거나 늦게 나왔거나 상관없이 두뇌 발달은 원래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모든 아이가 같은 월령에 도약하는 것은 도약을 유발하는 요인이 내부에 있으며 환경은 영향을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아기가 도약에 같은 방식으로 대처하는 것은 아니며 새로 확대된 자신의 인지능력에 각자 다른 방식으로 반응한다고 해요. 또한 많은 아기는 도약하는 동안 아프지 않고, 도약을 마친 직후에 앓는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 많은 새로운 것을 소화하느라 질병에 더 취약해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에 저자는 아기가 도약을 앞두고 있다면 일주일쯤 전에 이 책의 주차별 도약에 대한 내용을 읽고 숙지하라고 당부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이제 곧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될지 알수 있어, 아기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준비했다가 제공해줄 수 있을테니까요. 이처럼 엄마는 아이가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는 도약하는 시기에 적절한 한경을 제공함으로써 아기의 도약을 도울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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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부 [실전]에서 아이의 어느 영역이 발달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적절한 놀이 방법은 알려줌과 동시에 아이를 관찰하면서 아이의 발달 상황을 체크할 수 있는 워크시트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요. 각 놀이법을 적용하며 워크시트를 작성해나가면 훌륭한 육아 아일기 완성되는데, 아기가 발달하는 귀중한 순간들을 관찰하고 기록해 간직하고 싶은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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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놀이를 하는 아기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아기와 이야기할 때 어떤 음성을 사용하는가, 아기에게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는가 등. 아기에게 특정 장난감을 건네주고, 함께 놀아주고 생활하면서 엄마는 무의식중에 아기에게 많은 것을 가르친다. (본문 180p)

아기와 즐겁게 놀려면 엄마와 아기가 '같은 상태'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아기의 작은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상상해보고 눈높이를 맞추라. 무엇을 좋아할까, 왜 웃을까, 어떤 것에 특히 흥미가 있을까 파악하려고 노력하다. (중략) 가끔은 별것 아닌 것들이 중요하다. 겉으로 하찮아 보이는 것들도 아기에게는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고, 그로써 아이가 지금까지 해낸 것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될 수 있다. (본문 1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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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우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기가 울때마다 당황하고 난감해했던 시기들이 있었어요. 아기의 도약시기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초보 엄마였기에 아기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힘들어하던 도약을 제대로 도와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참 안타깝네요. 저는 많은 부모가 저와 같은 안타까운 시기를 보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에 이 책은 아이가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부모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기에 적극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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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세상을 알아가고, 엄마는 아기를 알아간다.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발견할 것이고, 매일매일 잊지 못할 순간들을 경험할 것이며, 매일매일 아이와의 유대가 강해질 것이다. (본문 17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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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본문, 표지에서 발췌)

s*****2 201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서평]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내용보기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사랑받아온 육아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가 실전편으로 돌아왔다.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궁금증과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꽉꽉 채워져 있다. 보기도 편하고, 읽기 수월해서 매우 실용적인 육아서인 것 같다.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도약'이다. 이 책에서의 '도약'은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알고 넘
"[서평]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내용보기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사랑받아온 육아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가

실전편으로 돌아왔다.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궁금증과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꽉꽉 채워져 있다.

보기도 편하고, 읽기 수월해서 매우 실용적인 육아서인 것 같다.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도약'이다. 이 책에서의 '도약'은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알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도약'은 아기의 성장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매일 조금씩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는 아기는 새로운 지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는지,

아기가 먼저 관심을 보이는 도약과정은 무엇이고, 성장과정에 차이를 보이는건 왜인지.. 등등

정말 여러 정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지금껏 읽어봤던 육아서와는 또 다른 것 같다.

가장 간편하고 또 가장 읽기 쉬운 느낌이랄까?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다.

 

 

매일 조금씩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는 아기는 새로운 지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는지,

아기가 먼저 관심을 보이는 도약과정은 무엇이고, 성장과정에 차이를 보이는건 왜인지.. 등등

정말 여러 정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지금껏 읽어봤던 육아서와는 또 다른 것 같다.

가장 간편하고 또 가장 읽기 쉬운 느낌이랄까?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다.

 

 

남아와 여아의 수면시간이 다르다니. 신기하다.

게다가 일생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은 수면을 요하다니.

왜일까?​ 그냥 신체적 조건이 약간 달라서일까?

 

 

아.. 아이들의 잠투정은 정말 악몽이다. 소악마 출현이라고나 할까.

조카가 태어나서 얼마간은 친정집에서 대부분 지냈기에 아기들의 잠투정을 경험했었다.

출근은 해야하는데 잠을 못자니 이 시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

잠투정은 왜 시작되는 걸까. 미래 내 아이는 잠투정이 짧았으면 좋겠다.

 

 

육아를 하는 대부분의 엄마들이 우울증을 겪는다고 한다.

남자들이 도와준다고는 해도 결국 육아는 여성들의 몫으로 미뤄지기 때문이다.

주변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서 엄마의 역할은 여전히 크다.

너무 힘들고 지칠 땐 적극적으로 주변에 도움을 구해야 한다.

 

 

부모님들의 도움을 받을 경우 양육부분에서 많이 부딪힌다고 한다.

실제로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이럴때 정말 이야기를 잘해야한다. 아이를 돌봐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이 일이 형제들간의 싸움으로도 번지는걸 봤다.

​양육방법에 있어서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조금씩 바꿔나가야 한다.

아닌건 절대 안된다고 해야겠지만.

이 외에도 ​정말 실전에 필요한 정보들로 채워진 실용 육아 서적이다.

왜 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알 것 같다.

 

k******j 201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