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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책, 나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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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뭐랄까 신선했어요. 접기고 하고 싸인해보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그리기도 하고 먼가 자기만의 책을 만드는 느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을 만드는 그런 기분이였어요. 동화책이 아닌 에세이 책도 이렇게 가지고 놀 수 있구나하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보니 아이들랑 놀아도 재미있겠네요^^)     글도 참 내 얘기 같구나했어요. 사랑을 하거나 이별을 하면 꼭 노래가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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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뭐랄까 신선했어요. 접기고 하고 싸인해보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그리기도 하고

먼가 자기만의 책을 만드는 느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을 만드는 그런 기분이였어요. 동화책이 아닌 에세이 책도 이렇게 가지고 놀 수 있구나하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보니 아이들랑 놀아도 재미있겠네요^^)

 

 

글도 참 내 얘기 같구나했어요. 사랑을 하거나 이별을 하면 꼭 노래가사 내용이 다 내얘기 같은 경우 있잖아요. 이 책도 그렇더라구요. 또 직장인들 칼퇴근을 다루었던 글이 많던데. 되게 통쾌하구요^^b

 

그림도 왠지 남녀노소 누구나 봐두 흥미로울 것같아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오는데 되게 신선했어요.

 

참 따뜻한 책이다 생각했어요. 그냥 글을 보니까..그림이 보니까 그게 와 닿아요.

기쁠때봐두 슬플때봐두 심심할때봐두 재미있게 해주는 또 위로해주는 책같아요.

 

 

 

 

 

s*******8 2008.06.21.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cm가 주는 감동..
"1cm가 주는 감동.." 내용보기
첫페이지를 열자마자 나의 동공은 1cm 이하로 줄어들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며 끝페이지까지 마구 달렸다    단지 1cm이지만 지나간 사랑을 되돌아보게하고 새로운 사랑에 충실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마치 향기 좋은 에스프레소 한잔을 즐기는 듯 한 느낌을 주었다   짧은 글이지만 너무도 긴 여운과 생각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마음을 한층 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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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를 열자마자

나의

동공은

1cm 이하로 줄어들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며

끝페이지까지 마구 달렸다 

 

단지 1cm이지만

지나간 사랑을 되돌아보게하고

새로운 사랑에 충실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마치 향기 좋은 에스프레소 한잔을 즐기는 듯 한 느낌을 주었다

 

짧은 글이지만 너무도 긴 여운과 생각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마음을 한층 야릇하게 만들어 준다

 

미묘한 향기로 가득한

아름다운 책이다

 

이 책을 선사한 작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

 

 

c******2 2008.06.18.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과 재미 두 가지를 느낄수 있는 책!!!
"감동과 재미 두 가지를 느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감동과... 즐거움... 한번 더 삶에 대하여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글이 주는 즐거움... 그림이 주는 즐거움... 글과 넘 어울리는 그림들.....   짧은 글귀에서 생각 할수 있는 여러가지..... 아름다운 말들.... 감동적인 말들.... 동감하는 말들... 나에게로 하여금 아쉬움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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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감동과...

즐거움...

한번 더 삶에 대하여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글이 주는 즐거움...

그림이 주는 즐거움...

글과 넘 어울리는 그림들.....

 

짧은 글귀에서 생각 할수 있는 여러가지.....

아름다운 말들....

감동적인 말들....

동감하는 말들...

나에게로 하여금 아쉬움을 느끼게 한 말들..말들...말들....

 

1cm에 대해서도...

나의 1 cm에 대해서도...

나의 1 cm 이 다른이들에게 너무 멀지 않았는지???

부족한것이 무었인지??

 

짧을 수도 ..길수도 있는 1cm....

쉬울 수도 있는 1 cm....어려울수도 있는 1 cm.....

 

 

영화보다, 놀이 공원 보다 더 잼나는 책입니다~~~

 

강추!!강추!!!

YES마니아 : 로얄 n*****a 2008.06.22.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cm의 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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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우선 이책의 표지 디자인부터가 심상치 않다는 느낌을 가지고 읽기 시작한 책은 1시간만에 읽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활자의 양이 많이 않지만, 파페포포시리즈 처럼 읽고 나면 정말 가슴이 푸근해지는 책이다. 그리고 읽으면서 절로 입가에 웃음을 짓게 하고 또 한편으론 가슴 한 구석을 아리게도 하고 "아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그런 따뜻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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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우선 이책의 표지 디자인부터가 심상치 않다는 느낌을 가지고 읽기 시작한 책은 1시간만에 읽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활자의 양이 많이 않지만, 파페포포시리즈 처럼 읽고 나면 정말 가슴이 푸근해지는 책이다. 그리고 읽으면서 절로 입가에 웃음을 짓게 하고 또 한편으론 가슴 한 구석을 아리게도 하고 "아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그런 따뜻한 책이다.

적절한 카피와 그 뜻을 120%반영하는 삽화가 있어 더욱더 가슴에 와닿은것 같다. 한번 읽고 책장에 꽃아두긴 아까운 책으로

평소 손에 잘닿을 수 있는 곳에 두고 볼때 마다 책장을 넘겨도 좋을만한 책이다. 그렇다고 무슨 심각한 생각을 가지고 읽을 필요 까지는 없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대는 모든게 정량화 되어 있다. 작게는 각 개인의 주민등록번호, 신체치수, 체중, 허리둘레에서 부터 크게는 경제성장율 몇%, 종합주가지수등 하루 24시간이 이런 정량화된 틀에 의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는게 현실이고 이런 현실을 무시할 수 도 없다는게 어찌 보면 서글픈 일이다.

 

그리고 항상 크게 바라봐라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라는 말도 수 없이 듣고 있다. 경제도 미시적인 관점이 아니 거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봐야지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다. 개인인 아닌 사회를 사회가 아닌 국가를 국가가 아닌 지구전체를 더 나아가 지구가 아닌 우주라는 큰 범위에서 생각하라!!

 

이렇게 정량화된 틀과 크게만 봐야하는 현실에서 1cm라는 의미가 무엇을 뜻하는가? 10m짜리 줄자에서 1cm의 치수는 극히 무시할 수 있을 만큼 의미가 없는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 작은 치수에 삶의 모든게 담겨있다고 하면 너무도 큰 억지를 부리는 것일까?  우리가 생물시간에서 학습했던 세포를 생각해보자 마이크로단위로 측정가능한 그 작은단위안에 생명의 기원이 숨겨져 있다는 것 자체가 경이로운 일이다. 그 작은 단위에서 출발하여 생명체, 지구 나아가 우주라는 바다가 이루어 지는 것이 놀라울 따름인것을...

 

이렇듯 우리가 흔히 지나쳐오고 무시해버리는 작은 1cm안에 삶이 스며들어 있다는 걸 이 책을 보고 새삼 깨닫게 되었다.

1cm의 긴(?) 여유를 가지고 다시 한번 우리의 삶을 조명해 볼 수 있다면 우리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잣대는 무한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1cm더 가져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으면 한다.

 

1cm라는 단위에서  정량화가 시작하듯이 모든 삶의 가장 작은 단위 그리고 출발점은 자기 자신인 것이다.

l******e 2008.07.11.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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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제목에서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리고 읽은 책! 재치있는 짧은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진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글과 그림이 꽉차서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읽으면서 빈 여백의 공간에 낙서나 나의 이야기를 주절주절 쓰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나만의 일기장으로 쓰거나, 혹은 친한 친구와 한번씩 주고 받는 교환일기 같은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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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제목에서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리고 읽은 책! 재치있는 짧은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진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글과 그림이 꽉차서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읽으면서 빈 여백의 공간에 낙서나 나의 이야기를 주절주절 쓰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나만의 일기장으로 쓰거나, 혹은 친한 친구와 한번씩 주고 받는 교환일기 같은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의 글에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에 내이야기와 친구 이야기로 살을 붙여서 새로운 1cm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어릴적 친구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다고 느꼈다. 혹은 연인에게 말이다~

1cm는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어색한 거리다. 가까운 사이에서는 더 친밀감을 높여줄 수 있는 거리다. 더 친해지고 싶은 사이의 친구와 1cm를 공유하기를 강추한다!

m******m 2008.06.21.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 맞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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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내 입은 "어! 맞아" "바로 이거야!!" 를 연발했다. 어쩜 이렇게 내 생각을, 혹은 여자의 생각을 콕 찝어서 잘 표현했을까? 라는 생각은, 말하지 않아도 내 맘을 잘 알아주는 친한 친구를 만난듯한 기분마저 느끼게 해주었다. 여자들의 공감(그리고 멋진 글과 그림, 멋진 삶을 사는 작가. 그녀들에 대한 약간의 부러움과 질투도 함께? ^^;)을 얻는 것은 물론.. 여자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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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내 입은 "어! 맞아" "바로 이거야!!" 를 연발했다. 어쩜 이렇게 내 생각을, 혹은 여자의 생각을 콕 찝어서 잘 표현했을까? 라는 생각은, 말하지 않아도 내 맘을 잘 알아주는 친한 친구를 만난듯한 기분마저 느끼게 해주었다. 여자들의 공감(그리고 멋진 글과 그림, 멋진 삶을 사는 작가. 그녀들에 대한 약간의 부러움과 질투도 함께? ^^;)을 얻는 것은 물론.. 여자를 더 잘 이해하고싶은 남자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

s********3 2008.06.1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cm이란 책을 읽고 쓰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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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이뻐서 무심코 읽기 시작!!!   책장을 넘기면서의  즐거움과 재미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다.... 맘에 와 닿는 글귀과 연상 되는 그림들...ㅋㅋ   남친은 없지만 난중에 남친이 생긴다면 꼭 선물 해주고 싶네요.....   재미와 호기심를 주고~~~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좋아요.... 사실 책을 잘 좋아 하진 않지만....   1 cm 은 넘 잼나게 읽었네요.....
"1cm이란 책을 읽고 쓰는 리뷰~~~" 내용보기

그림이 너무 이뻐서 무심코 읽기 시작!!!

 

책장을 넘기면서의  즐거움과 재미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다....

맘에 와 닿는 글귀과 연상 되는 그림들...ㅋㅋ

 

남친은 없지만 난중에 남친이 생긴다면 꼭 선물 해주고 싶네요.....

 

재미와 호기심를 주고~~~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좋아요....

사실 책을 잘 좋아 하진 않지만....

 

1 cm 은 넘 잼나게 읽었네요.....

g****1 2008.06.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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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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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집이나 자기개발서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 기대없이 또 이런게 나왔구나 했습니다.   맨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기대없이 그림만 봤습니다.   근데 그림만 봐도 뭔가 이야기가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글을 찬찬히 보니까 더 재미있고 아,,,그렇지,,하고 맞장구치기도 하고요.   잊혀졌던 잊고 살았던 추억들과 기억들이 생각납니다.   특히 사랑을 다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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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집이나 자기개발서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 기대없이 또 이런게 나왔구나 했습니다.

 

맨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기대없이 그림만 봤습니다.

 

근데 그림만 봐도 뭔가 이야기가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글을 찬찬히 보니까 더 재미있고 아,,,그렇지,,하고 맞장구치기도 하고요.

 

잊혀졌던 잊고 살았던 추억들과 기억들이 생각납니다.

 

특히 사랑을 다룬 이야기와 투 그로우인가? 아무튼 그 부분들의 글에서

 

가슴이 울린다고 해야하나요? 공감이 너무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누군가와 나누고 싶게 만드는 그런 책이네요.^^

g*******8 2008.06.2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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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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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아포리즘들이 있습니다 그냥 인용하기 좋아하는 것도 있고 너무 많이 써서 식상한 것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한 두 가지씩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이 되는 카피가 있죠 자기의 경험으로 더욱 공감되는 명언 이거다 싶을 정도로 짜릿한 발견   1cm속에는 그런 발견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젊은 그 두 작가가 발견한 것들은 일과 사랑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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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아포리즘들이 있습니다


그냥 인용하기 좋아하는 것도 있고


너무 많이 써서 식상한 것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한 두 가지씩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이 되는 카피가 있죠


자기의 경험으로 더욱 공감되는 명언


이거다 싶을 정도로 짜릿한 발견


 


1cm속에는 그런 발견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젊은 그 두 작가가 발견한 것들은


일과 사랑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1cm 다른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차이가 이렇게 큰 울림을 주고


짧은 간격이 긴 여운으로 남습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모습은


그 두 작가가 진심으로 교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군요


오랜 친구 같습니다


 


저도 이제 그 두 사람의 친구가 되고


그 두 사람의 생각과 감정에


손뼉을 치게 되는군요


 


공사장에서만 올려다보던 저의 하늘과


1cm의 하늘이 통하는 것처럼


 


이 책이 소중하게 생각되는 시간은


책장 한 페이지를 넘기는 시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모든 베스트셀러가 모든 사람에게 베스트셀러는 아니지만

 

이 책은 그 모두를 향할만 하군요


 


바쁜 와중에도


이런 꿈을 꾸고 실행에 옮기신


두 작가에게


독자로서 존경과 고마움을 보냅니다


 


잘 읽었습니다

v******t 2008.06.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은주 & 김재연 | 1cm
"김은주 & 김재연 | 1cm" 내용보기
책이 참 예쁘다 표지부터 속지 한 장 한 장까지 모두 다 디자인만 예쁜 것이 아닌 내용 한 줄 한 줄까지도 자꾸만 꺼내보고 싶은 책이 있는데 '1cm'도 바로 그런 책이다   빼곡한 글들로만 채워진 책이 아닌 귀엽고 재미난 일러스트와 짧지만 긴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로 가득한 책 스토리가 있는 책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마음에 맞는 친구에게 선물하
"김은주 & 김재연 | 1cm" 내용보기




 
 
책이 참 예쁘다

표지부터 속지 한 장 한 장까지 모두 다

디자인만 예쁜 것이 아닌 내용 한 줄 한 줄까지도

자꾸만 꺼내보고 싶은 책이 있는데

'1cm'도 바로 그런 책이다

 

빼곡한 글들로만 채워진 책이 아닌

귀엽고 재미난 일러스트와 짧지만 긴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로 가득한 책

스토리가 있는 책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마음에 맞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땡땡이 더 필요하다

는 질문을 던지는 책

읽기 전부터 과연 내게는 1CM만큼의 무엇이 더 필요할지 생각해봤다

이것저것 꽤 많이 떠오르지만

그 중에서도 우선으로 꼽은 건

바로

'믿음' 이다

 

벌써 꽤 오래 전인 거 같은데

영화 '매트릭스3'를 봤을 때

그런 생각을 했더랬다

, 이제 나는 나를 믿을 수 있겠다

..

나를 믿겠다

...

나의 생각 나의 선택 나의 행동 나의 의지

그 모든 것들을 믿겠다고 결국엔 나를 믿겠다고

I Trust Me

 

 

요즘 이것저것 생각이 많다

과연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하는

지금 이대로 좋은가 하는

늘 하는 생각이기는 하지만

꽤 심각하게 생각해보는 중이다

그런 중에 만난 책 '1cm'

잠시 나를 돌아보게 한다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멋진 책 '1cm'

 

 

 

 

j******6 2008.06.27.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