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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의 신이 펼치는 세상
"장사의 신이 펼치는 세상" 내용보기
주인공 피터펜(최강타)이 전세계 악의 무리를 물치니는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라는 만화책이 있다. 신은 무적이고 신은 전지전능하기에 죽어가거나 죽은 생명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악의 무리를 "결과적"으로는 물리치고 그의 "별명"으로 "신"을 얻게 된다.장사의 신(神)은 다른 말로 장사의 "귀신"이라 할 수 있다. 귀신신 이니까...장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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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피터펜(최강타)이 전세계 악의 무리를 물치니는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라는 만화책이 있다. 신은 무적이고 신은 전지전능하기에 죽어가거나 죽은 생명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악의 무리를 "결과적"으로는 물리치고 그의 "별명"으로 "신"을 얻게 된다.


장사의 신(神)은 다른 말로 장사의 "귀신"이라 할 수 있다. 귀신신 이니까...
장사의 신이 펼치는 장사에서 성공하는 성공전략을 360여 페이지 넘게 가득 담아내고 있다. 최강타의 전략을 배우면 신이 되는건 아닐것이다. 그는 원래 귀신같은 능력을 어떤 계기를 통해 었었으니, 그를 따라 한다면 그저 따라하는 수준일 터이고, 그를 따라한들 "신"은 될 수 없을 것며, 신처럼 성공가도를 달릴 수는 없을 것이다. 아마 다른 신이 되지 않는다면 더더욱 신으로 등극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책은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만드는 묘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 백**님이 쓴 작은 식당이라는 책에서도 그 만의 노하우, 전략을 훔쳐볼 수 있었다. 개업할 때 어떻게 하면 오래 문지방 닳듯 다닐 고객을 우리편으로 만들수 있는지, 어떻게 "무조건 성공할"수 있는지를 책 속에 가득 담고 있다.

수 많은 자영업자, 특히 이 책이 사례로 내놓고 있는 "음식"점들의 경우 백**님이 쓴 책이나 김유진 작가가 쓴 책 한 권은 분명 읽어봤으리라. 읽어보지도 않고 달려들었다면 읽지 않고도 성공할 사람이거나 아니면 원래 망할 사람이거나 했으리라. 

재미는 정말 정말 많이 담고 있다. 근래에 읽은 책 중에 단숨에 반권을 읽어내려간 책은 이 책이 유일했으니까. 이대로만 하면 성공할 것 같다. 스토리 텔링을 위해 가십거리도 만들어보고, 음식 맛나게 조명도 만들어보고, 사진도 큼지막하게 기름 좔좔 흐르게 만들어 매장앞에 걸어놓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나는 음식점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자신도 없을 뿐더러, 손님에게 정성을 다해 내놓을 음식을 만들 줄 모른다. 아예 재능이 없다. 좋은 먹거리 찾아 돌아다니는 미식가도 아니다. 음식을 좋아하지 않으니 당연히 음식에 대한 깊은 이해, 관심과 애정이 별로 없다. 나는 그렇다는 거다. 기본적으로 관심의 차이가 있으니 마음속 깊이 담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꼭 음식점을 내는 데에만 적용할 것은 아닌것 같다.

장사를 하는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아이템들이 어마어마하게 자세하게 그려져있다.
장사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마지막도 사람이라는 이 책의 큰 모토는 모든 기업에게 같은 가치를 갖는 화두를 던진다.

요즘 현*, 기*, 폭스** 회사에 대한 평가가 극단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사람이 그들이 일어나게 된 원동력이 됐다면 그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연비조작을 하고, 평가 조작을 하고, 내국용 수출용을 달리한다는 의혹을 사고 ...

이익을 먼저 생각하면 결국은 망한다는 교훈은 작은 음식점이나 대기업이나 망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만 다를 뿐 같다고 믿는다.
음식점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 말고도 한번 쯤 이 더운 여름 웃음을 머금을 준비하고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은 책이다.


h******8 2016.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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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 또는 장사를 준비하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장사와 상관없이 사는 사람이어도 읽어두면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듯하다. 장사를 위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례들을 소개하고 저자의 생각을 주장하고 있지만 꼭 장사와 관계되서 생각을 한정짓지 않아도 관리, 심리, 마케팅 등 많은 부분에서 정보를 얻게 되는 책이다. 이런 정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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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 또는 장사를 준비하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장사와 상관없이 사는 사람이어도 읽어두면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듯하다. 


장사를 위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례들을 소개하고 저자의 생각을 주장하고 있지만 꼭 장사와 관계되서 생각을 한정짓지 않아도 관리, 심리, 마케팅 등 많은 부분에서 정보를 얻게 되는 책이다. 


이런 정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저자가 독자들에게 강의하는 형태의 문장구조로 책을 집필했기 때문에 읽기도 편하고 쏙쏙 들어오는 편이다.


l******a 2016.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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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백종원 출연 예능 프로그램에서 명동감자탕이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감자탕집은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며, 그 방송이 나가기 전까지 저는 모르고 있었던 식당입니다. 여기는 감자탕보다는 한우의 고장 답게 한우를 더 많이 사먹기 때문에 감자탕은 그동안 소외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지인들의 눈에 명동감자탕은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두가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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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백종원 출연 예능 프로그램에서 명동감자탕이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감자탕집은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며, 그 방송이 나가기 전까지 저는 모르고 있었던 식당입니다. 여기는 감자탕보다는 한우의 고장 답게 한우를 더 많이 사먹기 때문에 감자탕은 그동안 소외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지인들의 눈에 명동감자탕은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두가지 메뉴 뿐이며, 인테리어도 여느 식당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이 곳이 전국 방송에 나왔던 것은 어쩌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식당으로서의 가치, 맛집으로서의 가치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기 때문이며,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던 것입니다. 


이렇게 식당으로서 맛집으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가치를 충족시켜 줘야 합니다. 첫번째 가치는 바로 맛이며 둘째는 가격입니다. 맛있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가격에 개의치 않고 찾아오며, 소문나게 됩니다. 반면 맛집으로 소문났지만 실제 가보니 맛이 없다고 소문날 경우 그 식당은 파리가 날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요즘 여기저기 너도 나도 OO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고 내거는 식당이 많다보니 이젠 맛집조차도 의심하게 됩니다. 여기서 가치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책에는 무한 리필을 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식당을 찾아오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고깃집의 경우 무한 리필을 할때 타산성이 맞지 않아 질이 낮은 고기를 내놓는 경우, 고기를 많이 먹지 않는 사람들은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무한 리필이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고 식당을 찾지 않게 됩니다.물론 SNS에 많이 소개된 곳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당 장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마지막도 사람을 우선해야 합니다. 남들과 다른 차별화 전략,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식당만이 단골을 끌어 들이고 멀리 떨어진 곳에 살더라도 다시 찾게 됩니다. 제가 사는 곳에는 30년 전통 쫄면집이 있는데,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함께 먹었던 쫄면에 대한 향수는 외지에 살다가 고향에 올때면 쫄면 집을 먼저 찾게 됩니다. 이런 식당은 오래가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식당이 됩니다. 


식당 분위기 바꾸기.장사를 하면서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식당의 분위기 입니다. 인테리어는 고급이지만 사람이 많지 않은 겨우 들어가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반면 인테리어는 허름하지만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리면, 궁금하게 되고 한번 더 들어가고 싶은 욕망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머뭇거리는 식당이 아닌 편안한 식당..사람들이 입소문을 타고 자주 찾아오는 식당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조명을 바꾸는 것,그릇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으며, 매번 작은 변화를 주는 식당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책에는 100가지 전략이 나옵니다. 100가지 전략 모두 장사를 하기에 필요한 전략이지만, 모두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나에게 맞는 전략을 스스로 찾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알고, 그에 맞춘 서비스를 젝공한다면, 사람들은 그 식당에서 음식에 대한 가치를 느끼게 되고 다시 찾아오게 됩니다. 

이달의 사락 k*******2 201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장사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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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 제목을 보고 뭔가 배울 수 있을것 같아 구매를 했습니다.내용은 저자의 경험(외식 컨설턴트)이 그대로 녹아있는 듯 했습니다.흔하디 흔한 외식업계에서의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다르게 성공할 수 있을까의 마케팅 방법론에 대한 내용과 철학이 엿보였습니다.물론 내용중에는 만화가인 허영만님의 식객에서 보여준 성찬의 열정과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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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 제목을 보고 뭔가 배울 수 있을것 같아 구매를 했습니다.

내용은 저자의 경험(외식 컨설턴트)이 그대로 녹아있는 듯 했습니다.

흔하디 흔한 외식업계에서의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다르게 성공할 수 있을까의 마케팅 방법론에 대한 내용과 철학이 엿보였습니다.

물론 내용중에는 만화가인 허영만님의 식객에서 보여준 성찬의 열정과도 같은 노력과 성실도 있었지만, 흉내라도 내봐라라는 식의 뉘앙스는 조금 거북했습니다. 사실 그런척 해도 누가 알겠습니까마는 진짜 열정과 흉내내기가 같을 수는 없겠지요. 물론 저자는 열정을 강조했겠지만요.

외식업계의 내용이긴 하지만, 다른 장사 분야에도 이와 비슷하게 음식장사 철학을 응용하면 생존경쟁에서 살아날 수 있는 큰 무기가 되리라는 점에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마케팅에 치우치는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조삼모사 같은 내용이 많아, 무언가 고객들을 속이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 같아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내용도 꽤 있구요.

아뭏든 독자들마다 본인에게 맞게 한번더 걸러서 내용을 찬찬히 살펴본다면, 장사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16.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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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이 책을 대하기 까지 이분이 뭐 하는 분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방송의 패널로 나와서 이야기하는 걸 몇번 본것이 다였다. 그때 소개되어 있는 이름앞에 수식어가 푸드칼럼리스트였던가 비슷한 단어여서 그런쪽 일을 하는 분인가 보다 했다. 그 방송에서는 주로 김치 담그는 걸 하고 있었고... 도대체 프로그램 제목이 생각이 안난네 ㅎㅎ 그런데 이번에 나온 신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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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이 책을 대하기 까지 이분이 뭐 하는 분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방송의 패널로 나와서 이야기하는 걸 몇번 본것이 다였다.

그때 소개되어 있는 이름앞에 수식어가 푸드칼럼리스트였던가 비슷한 단어여서 그런쪽 일을 하는 분인가 보다 했다.

그 방송에서는 주로 김치 담그는 걸 하고 있었고... 도대체 프로그램 제목이 생각이 안난네 ㅎㅎ

그런데 이번에 나온 신간의 저자가 익숙한 이였다.

그의 이력을 보니 보통이 아니다.

자신을 가리켜 외식업 매니저라 칭한다.

그의 눈에 띄는 식당은 대박이 난다고... 그의 전략이 담긴 이 책 '장사는 전략이다'가 기대되는 이유다.

첫 시작부터 베테랑인 저자의 시각이 느껴진다.

보통 여기저기 그의 손을 거쳤던 식당들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다루어주면서 상황에 따라 그가 주었던 해결법들과 아이디어들을 담았다.

'장사의 신'이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은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초반부터 그가 제시하는 문제점들과 접근법에 가슴이 시리다.

내 안의 고집과 고정화된 생각들이 콕콕 베어진다.

내 집 마당의 사나운 개를 찾으라는 내용은 정말 공감 백배였다.

고민하고 잘 찾아봐야겠다.

남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야 하는데 듣고 흘리고 보고 그냥 넘기곤 한다.

단순한 매장의 문제, 메뉴의 문제 뿐 아니라 아주 사소하다 싶은 부분까지 정말 세심하고 깊이있게 보는 시각이 아주 탁월하다.

컨설팅 해 주었던 매장의 디테일한 상담 내용과 실행 스케줄까지도 공개했다.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유료 컨설팅을 받지 않더라도 자신에 비추어 비교하고 문제를 점검하고 아이디어를 꺼낼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다.

부제에 '장사의 모든 것, 이 한 권으로 끝낸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 생각과 내용이 고스란이 담겨 있다.

내가 좋아서 내 방식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분석하고 효율적인 변화와 적용을 하라는 핵심들이 담겨있어 읽으면서 뜨끔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의 생각과 시야를 거쳐 내 시야도 넓어지고 생각도 깊어지는 것 같다.

네이밍에 대한 카피 책들을 본적이 있는데 그 책들이 의도하던 방향이 이 책 속에서 만나게 되어 같이 결합되어 의미가 잘 다가온다.

장사라는 것이 나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입장과 입맛을 고려하고 잘 팔려서 이익을 내는것이 목적이니까.

물론 좋은 재료를 가지고 건강한 맛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고집을 누구나 인정할수 있게 내 마음 다 알겠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 놓고 제대로 알리라는 내용이 가장 공감된다.

장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라는 말들을 꽤 하는데 이 책을 보고 제대로 적용하면 누구나 잘 할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뒤에는 부록으로 성공 디테일 100을 담은 브로마이드가 붙어있다.

잘라내서 벽에 붙여 놓을수 있게 큼직하게 되어 있는 내용들이 예전 책들에서 보던 방식이라 왠지 친근하고 반갑다.

책속에 이미 많은 내용들을 담아 놓았으면서 이렇게 보기 좋게 담아놓으니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그가 책속에서 누누이 업주들에게 전달하던 그 마음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이 책도 그에게는 팔아야 할 또 하나의 사업이고 장사니까... 나온 책 잘 팔려야하고 그 노하우를 누구보다 잘 아는 그라는 걸 잊지 않게 하는 아이디어고 감동인 것이다.

l*****1 2016.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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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까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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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우노 다카시의 <장사의 신>을 읽어 보실것을 추천 드린다.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의 제공에는 동의한다.글쓰기 실력의 증진이라..... 그게 물론 필요하긴 하다. 판매하는 상품정보를 상세하고 정직하게제공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성공한 또는, 대박난 가게의 운영실태가 항상 자랑스럽지는 못하다.그럴듯한 포장인가, 사기 내지는 거짓말인가의 경계가 불분명 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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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우노 다카시의 <장사의 신>을 읽어 보실것을 추천 드린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의 제공에는 동의한다.


글쓰기 실력의 증진이라..... 그게 물론 필요하긴 하다. 판매하는 상품정보를 상세하고 정직하게


제공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


성공한 또는, 대박난 가게의 운영실태가 항상 자랑스럽지는 못하다.


그럴듯한 포장인가, 사기 내지는 거짓말인가의 경계가 불분명 한것 같이 표현 하지만....


본질을 잘 생각해 봐야 한다.


꾸준히 양심적으로 장사를 하시는분들을 저자김유진과 비교하자니 미안하고 죄송스런 마음까지 


생긴다. 

i****r 2016.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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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을 팔아 음식점 성공의 노하우가 한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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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씨 방송보고 좋아하던 분인데 음식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했어요 보통사람들이 창업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이 음식입니다같은 생각을 하는 만큼 많은 음식점이 생기고 그만큼 실패하는 음식점도 많다고 들었습니다저 또한 창업을 생각하고 있고, 혹시나 실패하면 어쩌나 하고 고민도 많습니다김유신씨가 발품팔아 전국의 6000여개의 식당을 다니면서 모은 알짜 전략
"발품을 팔아 음식점 성공의 노하우가 한권에" 내용보기

김유진씨 방송보고 좋아하던 분인데 음식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했어요 

보통사람들이 창업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이 음식입니다

같은 생각을 하는 만큼 많은 음식점이 생기고 그만큼 실패하는 음식점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 또한 창업을 생각하고 있고, 혹시나 실패하면 어쩌나 하고 고민도 많습니다

김유신씨가 발품팔아 전국의 6000여개의 식당을 다니면서 모은 알짜 전략 축약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게 전략과의 싸움...창업의 성공하고 싶다면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정말 좋은 책입니다

g****k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의 기본서를 넘어 울림이 있는 책
"장사의 기본서를 넘어 울림이 있는 책"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기왕이면 다홍치마 - 음식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 2. 출처를 넣어주세요. 김유진님의 장사는 전략이다 185쪽 디테일이 있으면 음식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김유진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메뉴였는데 기왕이면 다홍치마 - 음식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말이 연상되었지요. 책에서 습득하는 정보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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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기왕이면 다홍치마 - 음식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

2. 출처를 넣어주세요. 김유진님의 장사는 전략이다 185쪽

디테일이 있으면 음식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김유진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메뉴였는데

기왕이면 다홍치마 - 음식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말이 연상되었지요.

책에서 습득하는 정보와 실물경제에서 습득하는 정보와 일치되는 날이었는데,

음식을 만들 때는 몰랐다가, 후에 책을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창업하여 돈을 벌려고 하는는 분들이나 창업하지 않더라도 음식으로 누군가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만들려고 하는 분들 모두 음식을 만들 때 유념해 두면 좋을

내용이겠지요.

 

 

3****n 2017.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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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전략이다그렇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장사는 아무나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장사를 쉽게 보는 이들이 참으로 많은데 장사란 아무나 아무생각없이 하는 것이 장사가 아니다. 퇴직하고 나서 퇴직금이 생겨서 바로 장사를 한다고해서 돈이 자동으로 벌리는 것이 아니라 장사란 장소에서 부터 시작해서 마인드까지 철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고 전략을 짜야 하는것이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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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전략이다


그렇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장사는 아무나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장사를 쉽게 보는 이들이 참으로 많은데 장사란 아무나 아무생각없이 하는 것이 장사가 아니다. 퇴직하고 나서 퇴직금이 생겨서 바로 장사를 한다고해서 돈이 자동으로 벌리는 것이 아니라 장사란 장소에서 부터 시작해서 마인드까지 철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고 전략을 짜야 하는것이다. 이런 생각이 있었기에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나의 마음과 일치한채 읽어 내려갔지만 역시나 장사는 전략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알수가 있었다.


책은 장사관련된 책 치고는 살짝 두껍다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그런 마음은 사라져 버렸다. 바로 다양하게 예시로써 다양한 사진들이 첨부가 되어 있어서 책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했으니까 말이다. 더군다나 풀컬러로 말이다. 그렇게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시간 가는줄 몰랐다. 비록 내가 현재는 장사를 하고 있거나 당장 준비중이 아닌데도 말이다. 물론 아예 장사를 하지 않을 생각은 아니다. 다만 먼 훗날 장사를 하고 싶기에 미리부터 전략을 공부하고 싶었다. 그런데 나의 이런 준비성이나 전략은 지은이의 전략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님을 잘 알수 있었다.


정말 이 책이 재미있고 대단한건 지은이의 글솜씨도 한몫했다. 역시나 칼럼니스트이니 달라보였다. 전체적인 짜임새는 전략 총 8가지 인데 누구나 알법한 스토리텔링 전략도 있었다. 그렇지만 지은이만의 스토리텔링은 장사에 어울리는 스토리텔링이었다. 장사에서 활용할수 있는 정말 재미난 소스들이 많이 있었다. 심지어 장사를 연애에 비유하기도 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의외였던 전략은 바로 카톡을 끄라는 것이었다. 카톡을 끄는 것이 사회적 약속이라면서 식당이라는 장소에 걸맞게 고객의 만족을 위해 집중을 해야지 카톡을 시도때도 없이 하는건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론 비는 시간에 카톡을 하는게 대부분이라 해도 마찬가지로 마인드를 고쳐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렇게 이 책의 전략들은 하나같이 고객을 위해서 마음을 다해 움직일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l****y 201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님과 직원이 한데어우러져 신나게... 외식업필승 노하우... 장사는 전략이다...★
"★손님과 직원이 한데어우러져 신나게... 외식업필승 노하우... 장사는 전략이다...★" 내용보기
"군복을 입은 직원들이 조개구이집에서 춤을 추고있었다. '고고장'에나 있을 법한 싸이키 조명아래서 미친듯이 몸을 흔드는 이들이 괴성을 지르며 손님을 호명한다. 하나둘 일어나 다같이 뒤엉켜 리듬에 몸을 맡긴다. 흡사 나이트클럽을 발불케하는 광경이다. 무대는 분명 8평짜리 조개구이집인데..."   나는 김유진님께서 저술하시고 <쌤앤파커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
"★손님과 직원이 한데어우러져 신나게... 외식업필승 노하우... 장사는 전략이다...★" 내용보기

"군복을 입은 직원들이 조개구이집에서 춤을 추고있었다.

'고고장'에나 있을 법한 싸이키 조명아래서 미친듯이 몸을

흔드는 이들이 괴성을 지르며 손님을 호명한다.

하나둘 일어나 다같이 뒤엉켜 리듬에 몸을 맡긴다.

흡사 나이트클럽을 발불케하는 광경이다.

무대는 분명 8평짜리 조개구이집인데..."

 

나는 김유진님께서 저술하시고 <쌤앤파커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장사는 전략이다>를 꼼꼼히 읽어보다가 예전에 이영자,

강성범씨가 진행했던 SBS <해결 돈이 보인다>라는 프로그램중

소개된 신림동의 조개구이집의 정경을 묘사한 이글에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세상에 이건 식당이야? 나이트클럽이야?

 

정말 대단한 식당이 아닐 수 없다.

 

근데 이식당사장님은 한술더뜨시는게 아닌가!

 

"상의를 탈의한채 수영복을 입고 가게앞에 서있는 사장...

어느날은 깨끗이 청소한 수족관안에 조개대신 들어가있기도 했고,

또 어떤 날은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간판위에 올라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모양을 하고 앉아있기도 했다.

소문은 날개를 타고 빛보다 빠른 속도로 퍼져나간다..."

 

와~ 이건 뭐 개그맨이신지 식당사장님이신지 분간이 안간다...

한편으론 이렇게까지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

단군이래 최악의 불황이라는 이때...

식당문을 열면 얼마안돼 문닫고 살아남는 집이 몇안되는 시대...

 

이렇게 세상은 밀리면 도태되고마는 <약육강식의 시대>가

된 것이다.

하나의 식당이 망하느건 순식간이다.

그런데, 이젠 예전에 그 번성했던 상권이 일거에 침체의

나락으로 빠져들기도 한다.

하나의 상권이 그번성했던 상권이 폭삭 망하는건 시간문제

이기도 한 냉혹한 시대가 된 것이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대학생들이 미어터졌던 신촌먹자촌...

그러나, 지금은 그 엄청 붐볐던 상권을 홍대에 넘겨준지 오래고

현상유지라도 해야할텐데 권리금은 떨어지고 상권이 예전보다

훨씬 쇠락한 신촌 글고 이대입구쪽 상권...

 

이렇게 대학생들로 미어터졌던 신촌상권은 이제 그 상권전체가

침체된 그런 동네로 전락하고 말았다.

참으로 냉혹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윗글에 나오는 신림동의 조개구이집사장님께서는

직원들과 신선한 이벤트를 만들어 하나의 쇼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정말 자신의 모든 것도 다까발려보여주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다니 정말 대단하다고하지않을 수 없다.

 

사실 나는 예전에 식당을 운영했던적이 있기에 이책 <장사는

전략이다>를 정독해보니 저자께서 하시는 말씀들이 다 절실하게

다가왔다.

 

그런데, 윗글을 읽고서는 아 정말 내가 식당운영했던 적은 그래도

오직 맛으로 승부하자는 모토가 강했는데 이건 맛은 기본이고

고객들을 끌어당기는 이벤트나 쇼까지 준비해야하는구나

그렇게 철저히 준비한다면 단번에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고

줄을 서서 먹는 대박집이 될 수 있는거구나 바로 그걸

깨닫게되었다.

 

또한, 비즈니스의 길은 끝이 없다는걸 다시금 느꼈고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건 물론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나가는게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글고 이책의 특별부록으로 실린 <성공을 위한 장사의 디테일

100>은 외식업성공의 액기스가 담긴 아주 긴요한 노하우들이

실려있어 매일 금과옥조처럼 읊조리며 점검하고 되새겨볼만한

금과옥조들이라고 생각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300만에 달하는 외식업계 종사들에게 성공노하우를

전수하신 김유정님의 15년컨설팅의 노하우가 담긴 이책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외식업을 하고자하는 분들은 물론 지금

외식업에 종사하지만 생각보다는 다소 힘들게 운영하시는

분들께서도 어둠속 한줄기 불빛처럼 회생할 수 있는 전략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게하는 책으로서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외식업성공...

 

누구나 뛰어들 수 있기에 이미 레드오션이 된 외식업...

이책을 읽고나니 그러한 외식시장에서 꼭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참으로 훌륭한책이라고 생각되었다. 

k****3 201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