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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을 읽어보았지만 번역서라 그런지 많이 와닿지 않았습니다. 헌데 이책을읽어보니 좀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을 발견하게 되네요.
" 한국형 천재를만드는 과정 " 이라고 책이름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문구는 "분야의 경계를 없애고, 전문지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전 분야에서 올라운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사람" 이다.
여러전공을 했지만 그 학문을 결합시키는데 소홀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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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책이네요. 신랑과 같이 읽었는데 이책대로만 한다면 정말 뭔가 될것 같은 생각이네요. 적어도 책읽는것과 메모하고 그리고 여기서 이야기 한 통합적 종합사고 모든학문의 사이에 벽이 없다는것을 새삼 깨달았고 또한 이과정을 통해 좀더 체계적으로 내 몸에 습관화 되었다면 정말 더좋은 일들을 많이 할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태어날 2세걱정을 하니 이런 체계화된 생각들이 더욱더 구체적으로필요하고 아이들에게도 쉽게 들려줄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그 무언가가 생긴다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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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이 나왔네요. 제일먼저 서점에 달려가 300페이지 가량의 분량을 단숨에 읽었네요. 이책을 읽으면 그런생각이 듭니다.
단시일에 창의적 인재가 되지는 않겠지만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기술들을 하나하나씩 짚어 보다보면,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우리아이들에게 더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어렸을 때부터 창의적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책에서 말하고 있는 생각창조의 과정을 이해하고 마지막 결론으로 나오는 창조적 사고의 11가지 실천방법을 꾸준히 습관화 시킨다면 평범한 저에게도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직장인이 아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나오면 좋겠고, 이런 창의적 교육에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나온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제 자식을 좀더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고 싶고 한살이라도 나이가 어렸을 때 우리 자식을 좀더 체계적인 창의적 교육에 참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미취학 아동들에게을 위한 프로그램(강의, 도서,학습지, 일정프로그램(몇박몇일) 등)을 꼭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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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창조적 사고를 매우 중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이 책은 길을 제시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표지도 이쁘구요 ^^; 책을 처음 접했을 땐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필요한 것 같아 끝까지 붙잡고 읽었습니다. 나름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실천원칙을 실천한다면 더 나은 삶이 펼쳐질 거란 기대가 됩니다. |
| 책을 구입한지 차일피일미루다 이제서야 읽었는데, 왜 구입과 동시에 읽지 못했나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올라운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멀티 스페셜리스트로 가는데 있어서 그동안의 수직적 사고에서 벗어나 수평적 사고로 확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꼭 읽어야 할 책인 것같다. 그런데, 창조경영의 성공조건 9가지라고 했는데, 책에는 8가지밖에 없다.. 오타인지 아니면 하나를 빼먹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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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직장일을 하다가 보니 다른거 생각할 시간조차 없이 흘러온것 같습니다. 헌데 이책과 마주치는 순간 뭔가 내게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건 그간 내가 생각해온 방식과 실천방식에 문제가 있었던것과 분명 고쳐야 할부분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군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생각을 연결해서 통합하라 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위의 이야기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다양한 무기를 들고 이리저리 생각을 통합하고 기술들을 융합해서 그야말로 인생, 직장일 모두모두 예술적 경지에 이르라는 말이라고 해석을 하게 되더군요.
이책은 생각의 탄생을 쓴 루트 번스타인의 이야기와 절묘하고도 복합적인 저자의 새롭고 체계적인 방법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생각창조과정과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더군요.
이책에 조금 바라는것이 있다면 이책을 좀 더 어린친구들을 위한 도서 형태로 나온다면 어릴때부터 좀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 습관들을 길러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무엇보다 기뻤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침서 역할을 톡톡히 할거라 생각이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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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에 나와있는 여럭 이론을 담을 책들을 내가 다읽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상당수는 읽었던 책이다. 이책을 구입하면서 솔찍히 많은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막상 구입해서 책을 보다 보니 이책은 그냥 하나의 길라잡이 정도 실상 중요한 내용들은 이책에서 언급한 책들에 들어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읽어라. 중요한 길잡이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많은 고민과 언급된 책들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다른 좀더 발전적인 책을 보시길 바란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스로의 방법을 발견하지 못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나라 정서에 맞는 그런 방법들.... 정말 획기적인 방법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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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하게 생각과정에 대해서 그리고 창의적 생각을 할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기록해 놓은 책은 처음 본것 같습니다.
머리속으로 자꾸만 정리하면서 내자신이 변화가 될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했고
앞으로 우리나라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끔 한책입니다.
이한권의 책으로 좀더 창의적인 우리 아이들을 키워낼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일이 어디있을까 생각합니다.
우리아이도 이젠 스티브잡스 처럼 키워볼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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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그 동안 너무나 단순하게 일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자주 사용하던 방식과 생각으로 일처리를 하지않았나 하는 느낌이였다. 저자의 강연회에 참여해서 강연도 듣고 책을 받아 읽게 되었는데 이미 강연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었었다. 요사이 회사에서 회의하거나 일할 때 상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면 상대방이 내 얘기에 귀를 안기울였거나 이해를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강연에서 저자의 얘기로는 문제해결에 대한 생각의 방식이나 보고의 방식이 무언가 부족했기 때문이란다. 생각해보니 너무 획일적인 방식으로 그 동안 일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창조형 인재가 아니였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에서도 그러한 관점으로 생각의 방법과 도구를 통해 자신의 일에서 좋은 결과를 갖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특히 깨달음이라면 깨달음이랄까. 그 동안 독서를 해도 무언가 남지않고 책을 덮으면 금방 잊어버리는 것을 보며 애궂은 기억력탓만 했는데 저자는 그게 아니란다. 독서가 끝나면 적어도 A4 2장 정도로 핵심키워드와 주제,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부분 등을 요약해두어야 다른 사람보다 2장 정도의 차이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그 동안 무언가 부족했던 부분이라는 바로 이거라는 생각이 퍼득 들었다. 책을 여러번 빨리 읽어도, 깊이 정독을 해도 나중에 남지않는 것이 이런 정리를 통해 내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부족했음이다. 그리고 저자는 굉장히 열심히 정리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나도 읽어보았던 루트번스타인의 <생각의 탄생>이라던지 존 맥스웰의 <생각의 법칙10+1> , 죈트겐의 <생각발전소> 등의 책을 통해 생각의 기술이나 도구들을 자신의 관점, 6단계로 나누어 설명 및 요약을 했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비슷한 내용들이 여러번 나오다보니 약간 헷갈렸는데 저자의 말처럼 정리를 한 번 해보니 저자의 의도를 알 거 같다. 앞으로 일을 할 때나 배우기 위한 정리의 필요성과 문제 해결의 접근 도구를 배운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