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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금융강국 따로 없다. 준비만 잘하고 정책투명성만 있어도
50%는 따논 당상이다. 이 책을 읽어내려 가면서 책장마다 펼쳐지는 긴장감은
압권이다. 허드슨 강에서 한강에 이르기 까지 .....탐욕의 강은 오늘도 넘실
대고 있다. 도덕적 파산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복지부동하는 공무원들에게 반드시 읽혀야 할 책 !!!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우리들의 금융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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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이야기와 ‘새치기’ 부분은 참으로 창피한 이야기 같다. 어쩌다 그런 일들이 일어났을까.. 역사는 반복한다고 했다. 아니 금융의 역사는 반복한다고 이야기 하는 저자에게 그저 감탄할 뿐이다. 도덕적 파산자들에게 강하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시대의 문제를 잘 그리고 있다. 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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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08년7월8일자 신문에 보니 론스타 관련 외환은행 자금의 57%가 국내자본 가능성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뚜껑','새치기 사건'등의 가칭 제목이 기억에 남네요. 현정부 관료들이 주로 읽어서 금융산업의 주권을 지키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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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책이다.
방대한 자료에 첩보영화를 보는 듯한 내용에 다가 현실을 직시하고 내놓은 해결안은 지지리도 진도 못나가는 당국에 대하여 반성을 강요하는 듯하다.
우리 국민이 꼭 보고 국제 금융거래와 그 뒤에 숨겨진 배경과 진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모두 쇠고기 검역주권만 주장할 것이 아니고 금융주권도 지켜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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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원의 월 생계비를 걱정해야 될 금융소외계층과 한번에 5조를 벌고자 몸부림치는 론스타 같은 '검은 세력'이 공존'하는 한국사회에서, 외국투기자본에 의해 잠식 당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금융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는 것 같습니다.
선진 금융강국들에 의한 금융전쟁이 일어나는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금융 현실은 어떤지, 그리고 그러한 전쟁에서 살아남을 준비가 되어있는지 고민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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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의 출사표에는 그의 충성스런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모름지기 한 인간으로서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조직,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처럼 아름답고 보람 있는 일이 도 있을까.... 작가의 비장한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정말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남을 위해 봉사한다고 늘 입버릇 처럼 이야기하는 분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듯해 가슴이 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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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return,높은 수익만 쫒던 나에게 High Risk 의 경험을 충분히 소개해줬다. 고맙다.아직 펀드를 가입하지 않은 동료와 고객들에게 이 책을 전하고 싶다. 펀드 가입을 망설이는 이들에게도 주저말라고...... 펀드의 양면성을 성격상 앞면만 보고 선택해서는 결코 안된다고.. 알고 가입하여 리스크를 가지는 것과 모르는 상태에서 리스크를 맞는것은 천지 차이가 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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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투자시대에 최고의 상품은 사모펀드와 헤지펀드라고 했거늘....이제 내년 2009이면 자본시장 통합법이 본격 시행되어 헤지펀드가 무엇인지 가입해 보고 싶다. 철저히 높은 수익률도 내보고 싶고... 저금리 시대 스태그플레이션이 도래하는 이때... 물가상승률의 3~4배를 올린다면...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