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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사과를 어떻게 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도 폐기해버리거나 혹은 그것중에서 좋은 것을 골라 다소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할 것이다. 또는 당도나 신선함이 필요하며 외관의 상품성을 덜 중요한 즙이나 음료수등을 만들어 파는등 일반적으로 떨어진 사과 자체의 모습으로 파는것보다는 가공이나 여과하여 파는 방법을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이 다수인 인간의 사고력속에서도 누군가는 떨어져 볼품없는 사과의 자체의 상품성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책에서와 같이 '몇 십년만의 우박을 맞은 대단한 상품'으로 떨어진 사과를 미화하여 판매를 하는 것도 일반적인 사람들의 사고와 다소 다른 고정관념의 변화로 인하여 더 큰 매출을 올리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왜 책 제목이 떨어진 사과를 팔아라...일까?라는 의문은 책을 다 읽고 나서 깨달을수 있었다. 즉 떨어진 사과를 팔수 있을 정도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사고의 개념이나 상상력은 무한하다. 매우 자유로우며 아마도 삶을 살아가면서 유일한 나만의 공간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공간을 억압하고 잘 활용하지 않는다. 이 부분이 우리가 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가장 큰 잘못된 점임을 알아야 한다. 삶을 살아가는 것은 여러가지 법칙이 있고 방법이 있지만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진다.
첫번째는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삶... 두번째는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삶... 책은 크게 이 두가지의 삶의 마음가짐이 실제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와 그리고 실제로 삶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타내고 있다.
어떤이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할수도 있다. '누군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싶어서 가지나...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보았는데도 한계에 다다르게 되고 결국 다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라고 말이다.
나 또한 가끔 그러한 생각을 하지만 책에 나와 있는 많은 사례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내 고개가 숙여지게 된다.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 더 많은 실패와 죽음까지 생각하는 실패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음으로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실들을 보면 내가 가졌던 마음가짐이 얼마나 작고 사소한 것인가를 반성하게 된다.
요즘 경제상황이 좋지 않고 사회가 다소 불안하기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 부정적인 생각의 결과는 부정적일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본 책을 통해서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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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성공한 사람들이 비밀리에 실천하는 '성공하는 삶의 법칙' <떨어진 사과를 팔아라!> 사실 처음 이 책을 받고 가장 궁금한 것은 이 책의 제목이었다. 왜 하필 떨어진 사과를 팔라고 했을까? 이 책의 제목이 나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 책의 저자 하코다 다다아키가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유학하고 있을 당시 들은 이야기다. 미네소타는 꽤 추운 지역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특히 빨갛고 달아 상품가치가 높은 편이다. 그러던 어느날 미네소타에 탁구공만한 우박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 거대한 우박 덩어리는 수확 시기를 앞두고 있었던 사과의 상품을 땅으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내다 팔 사과가 하나도 남지 않았던 것이다. 땅바닥에 나 뒹구는 새빨간 사과를 보며 농부들의 얼굴에 근심이 드리워졌다. 아무도 우박맞은 사과를 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사과농장을 경영하고 있던 20대의 조지라는 청년은 이 기회는 하늘이 내려준 기회라며 자신의 손으로 휘갈겨 쓴 간판을 내걸었다. '자연의 혜택을 그대로 머금은 사과입니다. 이 사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몇 십 년 만에 한번 내린다는 우박을 맞은 천년 제품입니다. 그 덕분에 맛 또한 꿀맛입니다. 사과표면에 있는 검은 반점은 우박을 맞았다는 증거입니다.' 사과는 눈 깜짝 할 사이에 모조리 팔리고 오히려 예전보다 몇 배의 매출액을 올렸다. 책의 타이틀의 문구처럼 '생각이 인생을 바꾼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사고를 벗어나지 않는다. 농부와 조지와의 차이도 마찬가지이다. 생각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를 만들어 낸것이다. 그 누가 우박 맞은 땅에 떨어진 사과를 내다 팔 생각을 했을 것인가! 바로 관점의 차이이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내성적인 성격으로 첫 직장을 영업 사원으로 입사했다. 본 성격이 부정적인 그의 영업 실력은 그야말로 형편없었다. 그 시대에는 모든 게 그에게 실패로 돌아왔다. 결국 그는 자신의 인생을 걸고 모험을 하기로 결심한다. 미국의 200개 대학에 입학 원서를 편지로 쓴 것이다. 결국 테스트를 거친 후 캠퍼스가 넓은 미네소타 대학에 입학하였다. 그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그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생각했던 일이 투잡. 낮에는 직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호스티스바에서 잡일을 도맡아 했다. 지배인에게 뺨맞은 일, 토사물을 치워야 하는 일, 화장실 청소, 설거지, 홀 바닥 청소, 쥐 잡는 일,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지만 그는 결코 불행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꿈이 있기 때문이다. 미네소타 대학이라는 꿈이 있었다. 자신의 꿈이 생긴뒤로 그는 더 이상 불행하지도 자신이 초라해 보이지도 않았다. 힘들어도 오직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이 세상은 이루지 못하는 일들은 없다, 누구든 하려고만 결심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 누구든 할 수 있다. 도전하지 않기 때문에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불교에 선인선과, 악인악과라는 말이 있듯 좋은 원인이 있으면 좋은 결과가 있고, 나쁜 원인이 있으면 나쁜 결과가 나오는 법이다. 우리의 사고도 마찬가지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고, 긍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 결국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의 질은 달라진다.
책 속에 또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날 다친 독수리를 데리고 와서 닭장에 키웠더니 독수리는 더 이상 날지 못하는 새가 되어 버렸다. 자신이 닭이라고 생각하며 자랐던 것이다. 하지만 독수리는 '새의 왕'이다. 자신이 왕이라는 사실을 망각한채 날개를 펼칠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가 가진 목표나, 꿈은 믿음의 양으로 승부한다. '믿음은 바라보고 믿는 것들의 실상이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바라보고 소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나 자신에 대한 믿음, 내 꿈에 대한 믿음, 내 인생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나 자신도 믿지 못하는데 그 누가 나를 믿어 주겠는가?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내가 독수리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나는 닭이 아니다. 얼마든지 날 수 있다. 그런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들은 없다. 누구든 하려고만 결심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사람은 꿈의 크기에 따라 그릇의 크기가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는 크고 명확한 꿈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명확한 목표가 세워지면 그것은 이미 목표의 절반은 실현된 거나 마찬가지다. 그 목표설정 순서로는 일, 경제, 가정, 자기계발, 건강, 기타순으로 작성해야 한다. 일으로는 직책, 사장, 독립, 자격, 연상, 업무내용, 매상, 전직, 기술, 전문지식, 인간관계가 있으며 경제로는 적금, 투자, 유산, 부수입, 지출, 보석, 주식, 연봉, 대출, 보너스, 미술소장품등이 있다. 가정으로는 주택, 여행, 자녀 교육비, 자녀 교육, 노후대책, 부모님, 친척, 결혼, 가족 모임, 명절, 자동차등이 있고 자기계발로는 자격, 단위, 전문분야의 공부, 외국어, 대인관계, 독서, 여행, 컴퓨터, 동아리, 학습등이 있다. 건강으로는 체중, 스포츠, 조깅, 에어로빅, 영양, 약, 건강진단, 체력, 식사, 담배, 술등이 있고, 기타로는 봉사활동, 의류, 패션, 기부금, 동창회, 종교, 장단점등이 있다. 항목은 자신이 설정하는 목표대로 달라질 수도 있다. 위 6가지 항목으로 세부적으로 목표를 설정하다보면 나무를 보는 것이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긴다. 그러므로 '30년 라이프 플랜'이 사람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 사실 처음에는 목표설정 조차 어렵다. 하지만 어렵다고 행하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을 달라지지 않는다. 우선 적어보는 것이 키포인트다. 저자 또한 무작정 적은 일을 수정, 보완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뤄가며 체크한 결과 대부분의 꿈을 이루었다고 한다.
성공의 길을 발견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큰 차이는 바로 포기 했느냐 포기하지 않았느냐의 차이다. 성공할때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은 성공하고, 한번 실패한 시점에서 포기해 버린 사람은 실패한다. 누구나 처음부터 성공할 수는 없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바로 성공의 비결이다. 저자가 비유한 야구방망이도 휘두르지 않으면 홈런을 때릴 수 없다는 말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즉 실패가 많으면 많을 수록 성공에 가깝다는 뜻이다. 생각만 하는 사람은 바보천지라고 한다. 고민하고 있을 여유가 있다면 차라리 행동으로 옮기라고 한다. 결국 시작하기 전까지는 힘들지만, 한번 시작하면 나의 것이 되는 것이다. 내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단 5분'이라도 시작해 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 할지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일본경제신문사에서 55세 이상의 사업가에게 "지금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력하지 않은 것' '시간관리하지 않은 것'이라고 대답했다. 우리는 오늘을 살뿐이다. 내일을 살아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오늘이 내일을 만든다. 그 내일의 척도가 바로 오늘이다. 오늘을 성실하게 살면 내일이 밝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통해 내일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도 '오늘의 틀 속에서 살자'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오늘 하루를 전력투구로 살아간다면 눈처럼 하얀 새로운 내일이 주어질 것이다. 오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자!
<떨어진 사과를 팔아라!>는 정말 좋은 책이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묘한 마력을 지녔다. 생각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을 읽는내내 기분이 좋았다. 나도 모르게 부정의 말을 할때마다 내 인생을 갉아먹는 벌레를 키우는 것 같아 긍정의 말로 바꾸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서 자기계발 도서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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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사과를 팔..아라? 그렇다. 표지에 그려진 사과는 어느 날 미네소타를 발칵 뒤집은 사건으로 엄청난 우박 덩어리들이 사과농장을 강타하여 그야말로 최상품 사과가 우박과 함께 땅에 가차없이 내동댕이쳐진 못난이 사과의 대표다. 우리나라에서도 간혹 뉴스에서 태풍이나 우박 때문에 수확은커녕 농장이 못쓰게 됐다는 보도를 들려준다. 이때 인터뷰에 응한 그곳 농장주의 울상과 푸념은 그대로 좌절이라고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어 보였다. 그런데 이 책 간판은 "못난이 사과를 기꺼이 팔아라!"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실제로는 '정말 팔 수 있을까?' 고민 고민인데 이런 식이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다.
(여기서 잠깐 태풍으로 폐허가 된 농장주한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하니까 별 의미를 두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떨어진 사과를 팔아라>의 저자 하코다 다다아키가 정의하는 성공이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부자나 돈과 관련한 성공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못난이 사과를 팔라는 말이 어느 정도 상징적인 의미도 곁들여 있겠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갈 때까지 간 곳에서 더이상 어쩔 건가? 어찌 됐건 벌떡 일어서야 하는 것이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좌절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성공할 리는 만무하다는 것을 안다면... 그러니까 바꿔 말하면,
지금까지, -실패만 해온 사람 -학벌이 나쁜 사람 -기술이 없는 사람 -인간관계가 나쁜 사람 -몸이 약한 사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 -가정환경이 나쁜 사람 -성격이 비뚤어진 사람 -많은 좌절을 맛본 사람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은 모두 같은 나이이다. 과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누구나 성공을 위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24-25쪽) 오히려 이런 것들이 자양분이 되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들은 지극히 단순하게 보인다. 일본인 저자의 자기계발서답게 짧게 끊어지는 힘있는 문장과 줄간격이 넓은 책구성, 거기다 빨간색으로 중요한 부분에 포인트를 문장은 출퇴근 시간 등 어딘가를 오며 가며 읽기 좋게끔 되어 있다.
이 책의 부제는 <성공한 사람들이 비밀리에 실천하는 '성공하는 삶의 법칙'>인데 왜 일부러 '비밀리에' 실천하는 성공 법칙이라고 했는지 알 것도 같다. 성공하는 사람의 사고방식, 자세, 용기, 목표, 방향을 두루 알려주는데 특히 마지막 chapter에서 인간관계의 규칙-무재칠시(無財七施)의 일곱 가지는 저자의 좌선 수행 경험이 묻어나 있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독자로서 저자의 자기계발 경험이 믿음직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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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나 창의성을 얘기하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책 잡고 한번에 다 읽어 내려갔을만큼 내용은 어렵지 않지만 내용이 말해주는건 절대 가볍지많은 않은 내용들이네요. 신년계획 세운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다시 생각하고 목표설정을 다시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할만큼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다시금, 아니 이제야 좀 알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목계실점' 목표 계획 실행 점검 지극히 단순하고 누구나 다 한번쯤은 아는 내용이지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질적인 내용들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긍정의 힘 잠시 잊고 살았는데 다시금 깨우게 해줬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마음에 양식을 오랜만에 줘서 그런지... 시간을 두고 정기적으로 읽어 헤이해지는 마음을 다잡는 그런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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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사과를 팔아라" 정말 발상의 전환이 성공을 가르키는 것같다.
본문 중 미국의 미네소타에 사는 조지라는 사람의 사과농장 경영철학은 역시 발상의 전환이었다. 즉 역발상으로 인생을 더 윤택하게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다는 걸 알겠다!
과거의 내가 어렵게,힘들게, 삶을 살아더라도 나의 인생은 지금부터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나서 더욱 확연히 와 닿았다. 어떤 실패,좌절이 있었다 해도 그것은 이제부터 시작되는 모든인생을 보다 윤택하게 하기 위한 하늘에서 내려준 시련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시련은 오늘부터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흔히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다르다는걸 다 알고 있을것이다. 정말 생각한 대로 인생이달라 지는것 같다. 반드시 해낼고 말겠다는 오기도 물론 중요한다. 이런 오기와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무조건,꼭, 필히 길러야 한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열의를 가지고 일을해도 사고방식이 부정적이면 결과는 모두 마이너스,부정적이 될것이다. 항상 스스로를 믿으며 격려하고 스스로 고무적으로 노력한다면 더 나은 결과가 나올것이다. 그리고 목표를 정확히 정해야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어려운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모든걸 세상의 업이라 생각하지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하며 계획돤 것엔 꼭 실행을 하고, 꾸준한 노력으로 지금의 나보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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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사과는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예단하는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발견,개발하여 고객에게 어필할때 떨어진 사과는 새로운 의미와 존재로 태어날수있다는것을 배웠다.
일반적으로 책에서 느낀 감동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책을 볼때는 느끼지만 책을 읽고 시간이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말끔히 잊어버리고 만다. 그러나 이 책처럼 짧지만 살득력 있는 내용들은 과거에 읽었 책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내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 우리는 왜 성공하지 못하는지, 그리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런 생각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한다. 책에서는 자신의 경험과 누군가에게 들었던 이야기, 책에서 본 이야기 등을 골고루 섞어 지은이의 주장이 신빙성 있게 재미있게 전달한다. 너무나 유익한 삶의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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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사과를 팔아라' 이야기는 미국의 한 사과재배지에서 시작한다. 수확을 앞둔 과수원, 갑작스런 우박으로 사과가 모두 떨어졌다. 그리고 과수원주인들은 떨어지고 상처난 사과를 보면서 크게 낙담했다. 이때 절묘한 생각을 해낸 한 젊은이. 떨어진 사과를 자연의 혜택을 받은 사과라고 하며 그 해 더 큰 수익을 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가지고 글쓴이는 두 가지를 이야기 한다 하나는 능력있는 영업사원은 남들이 사지 않는 것을 판다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어떤 상황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그 결과는 하늘과 땅차이가 될 것이다 라는 것이다. (p.22) 글쓴이는 20대에 많은 방황을 했다.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성격조차 영업에 맞지 않아 회사생활이 힘든데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마음을 주던 여자와도 헤어진다. 당시의 그는 정말 구제불능이다.여자친구와도 헤어진다. 그는 큰 결심을 한다. 유학을 가자! 힘들 게 돈을 모으고 2년동안 미국유학생활을 하고 돌아온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일을 2년 전 그 때 그 일 그대로다. 하지만 그는 달라졌다. 입만 벌리고 성공이 들어오길 바라지 않는다. 이직을 하게 되고, 그는 원하는 것을 해낸다.
글쓴이는 이런 자신이 겪었던 것을 바탕으로 하여 적절한 예시를 접목시켜 명쾌하게 이야기를 한다. 사실 이렇게 명쾌한 자기계발서는 과연 얼마만인가 싶다. 이 책의 내용은 그다지 새롭지 않다. '긍정적인', '용기,모험', '구체적인 목표', 나를 확실히 파악한다', '실행', '인간관계'.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자기계발서는 제목과 저자만 바뀐 체 계속 나오고 있다. 오호- 왠지 알 것 같다. 같은 뜻이지만 표현하는 바가 틀리다. 그들 모두 경험이 틀리기 때문이다. 같은 뜻이지만 독자가 느끼는 것은 틀리다. 그러니깐 표현을 달리한 자기계발서들이 계속 나오는 것 아닐까.
내가 읽은 '떨어진 사과를 팔아라!'는 말 그대로 GOOD
우화니 뭐니 하는 것은 필요없다, 난 바쁜 사람이란 말이다. 간단하게 딱, 딱, 딱, 이야기 하는 책이 필요해!! 한다면 이 책만 읽어도 될 것 같다. 일본에서 출판된 책은 소설 빼고 처음이었다. 가끔 방송해서 나오는 일본 유명기업의 CEO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딴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어보니 또 그런 것이 아니었다. 어쨌뜬 나는 타도 일본, 이기지 일본이다.(민족주의고 뭐고간에) 이 책의 특징은 구체적이라는 것이다. 꿈을 좀 더 구체화해서 목표를 잡을 수 있게 한다. '살을 빼자'는 그저 꿈, 책에서는 원망이다. 이것은 목표가 아니다. 헷갈리지 말자. 목표는 '살을 빼자. 그러기 위해서 자기 전에 윗몸일으키기100번하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동네 2바퀴를 뛰자'같은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일이 뒷바침되어야 한다. 자 다이어리는 보자. 나의 다이어리에는 ~하자, ~하지말자 같은 추상적인 이야기들 밖에 없다. 하루에 열 두번 더 보는 다이어린데 이런 추상적인 목표만 있다면 정말 내가 뭘 하고 싶어하는 지 스스로도 헷갈릴 수 있겠구나 싶다. 상냥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서 상냥한 사람이 되자 하는 지에 대한 내용은 없다. 구체적인 목표, 구체적인 바람. 아, 생각만 해도 좋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만들고, 이제 실행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여기서도 셀프이미지가 나온다. 나를 제한하는 것 나의 단점, 장점을 잘 파악하고 넓혀가고 극복해야한다. 혼자서 이력서를 쓰듯 아주 솔직하게 나에 대해서 글로 써보자.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하는 것인지. 실행. 이 부분이 나를 겁나게 하는 것이다. '용기', '모험'. 정말 좋아하는 말이지만 나는 이 말을 지키는 것을 두려워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 지, 내가 그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기다리지도 않는다. 가만히 있는 것은 퇴보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한발짝이 왠지 너무 무섭다. 좀 더 어렸을 때, 좀 더 몰랐을 때는 자빠지고 채여도 또 일어나서 뛰었는데 말이다. 글쓴이는 어쨌든 움직이는 것이 제일 중용하다고 한다. 하루를 하더라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 내 엉덩이는 왜 이렇게 무거웠던 건지- 이제는 좀 가벼워져야겠다. 뛸 수는 없다면 걸어야지.
일말의 감정을 보이지 않고 단정하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는 게 오히려 큰 자극이 되었고, 좀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나는 아는 체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따끔한 충고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주 싫어한다. 하지만 이런 따끔한 충고가 나에게 자극이 되고 좋은 쪽으로 발전하게 하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싫은 건 싫은거다. 이런 말을 쉽게 하는 사람과는 절대 친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우화로 표현한 자기계발서도 마음에 들지만, 이런 따끔한 충고도 마음에 든다. 아주 마음에 든다.
나는 충분히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가진 가치관에 입각해서 내가 원하고 바라고 되고 싶은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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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장이 간단하면서도 저자가 할 말은 다한 듯한 책이다. 간결한 문장, 짤막한 예, 저자의 강한 어조. 하지만 그 안에는 단 한자도 뺄 수 없는 저자만의 생생한 경험이 살아있다. 그래서 쉽게 읽기면서도 강하게 마음에 와 닿는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그 동안 읽었던 책, 책을 보며 느꼈던 감동, 책 속에서 얻었던 지혜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시간관리, 계획세우기, 하고 싶은 일 찾기, 그리고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까지 잠시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 내용들을 다시 기억해 낼 수 있었다. 아마 이런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지속적으로 읽는 것이 아닌가 싶다. 책 한권에서 느낀 감정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책을 볼 때는 ‘아!’하며 느끼지만 책을 덮고 일주일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어버리고 만다. 그러나 이 책처럼 짧지만 강한 어투의 책을 읽다보면 과거에 봤던 책 내용들이 하나둘씩 떠오르면서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된다.
책 내용은 목차처럼 간단하다. 우리는 왜 성공하지 못하는지, 그리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런 생각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한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누군가에게 들었던 이야기, 책에서 본 이야기 등을 골고루 섞어 저자의 주장이 신빙성 있다는 것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책을 덮은 후 기억나는 예가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독수리 이야기다. 어린 독수리를 닭장에 넣고 키웠다. 독수리가 어느 정도 성장하자 주인은 독수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려고 닭장에서 꺼내 날렸더니 닭처럼 몇 번 푸덕거리더니 땅으로 떨어졌다. 독수리는 자신을 닭이라 생각했기에 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문제는 자신이 독수리인자 아닌지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가 독수리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이느냐의 문제라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 마음속에는 독수리가 살고 있다고 말한다. 다만 창공을 날며 하늘의 왕과 같은 근엄하고 강인한 태도는 스스로가 독수리라고 생각할 때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닭이 독수리처럼 살 것인지, 아니면 독수리가 닭처럼 살 것인지는 우리가 결정할 문제이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자신이 독수리임을 알려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물론 본능적으로, 또 우연히 자신의 능력과 존재가치를 깨달을 수도 있지만 누군가가 자신이 독수리임을 알려줘야 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이런 사람을 마인드 마스터라고 한다.
또 하나의 이야기는 ‘결정구’에 대한 이야기다. 1969년 미네소타 트윈즈에 짐 카터라는 투수가 있었다. 그는 해마다 5,6승 정도의 기록밖에 없어 그리 눈에 띄지 않는 투수였다. 그러나 새로운 피칭코치인 조니 세인과의 만남을 통해 그는 대성할 수 있었다.
춘기 캠프가 시작되자 코치는 선수들에게 자유롭게 연습하라고만 지시했다. 그리고 코치는 벤치에 앉아 무엇인가를 적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선수들을 집으로 초대해 개인면접을 했다. 짐 카터의 순서가 되어 코치와 마주 앉은 카터에게 코치는 그의 구종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카터는 자신의 주특기는 직구이지만 여러 가지 구종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코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주문을 했다. 즉 다양한 구종을 연습하지 말고 오로지 단 하나, 카터가 가장 자신 있는 구종인 직구만을 연습하라는 주문이었다. 왜냐하면 아무리 연습해도 잘 늘지 않는 슬라이더나 체인지 업 연습에 시간을 쏟느니 가장 자신있는 직구를 세계최강으로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말이었다.
“짐, 슬라이더나 체인지업은 이제부터 연습하지 않아도 좋네. 훈련기간 일주일 동안 자네를 보고 있었네만, 자네의 직구는 정말 굉장하더구만. 그렇게 멋진 직구를 던질 수 있다는 게 놀라울 정도라네. 자네는 이제부터 철저하게 직구만을 연습하게, 자네가 자신 있어 하고 좋아하는 직구에만 승부를 걸게. 어떤 시합에서도 80~90%이상은 직구가 최적이지. 4월부터 시작되는 시즌에서 이 직구로 어떤 타자라도 삼진아웃을 시키겠다는 각오로 연습하게.”
그는 다음 시즌에서 직구와 커브 두 가지만을 적절히 사용하여 26승을 올렸고, 이로 인해 미국 최우수 투수로 선정되었다.
20대중반의 신입사원이라면 가능하면 많은 것을 경험해 봐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의 강점과 주특기를 알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30대의 나이라면, 그리고 자신의 강점을 안다면 이제부터는 그것을 키워야 한다. 세상은 이제 더 이상 남과 같은, 평범한 결과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직구는 무엇인가? 이제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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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처세술 관련 책들이 넘쳐난다. 이 책들은 베스트셀러 대열에도 심심찮게 포함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성공과 행복을 얻는 방법 중 일부분의 이론과 실천을 담아내는 수준에 머물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 하코다다다아키는 프레젠테이션, 협상법, 마케팅, 시간관리 등 커뮤니케이션 기술전문가로서 초일류기업을 비롯해 연간 300회 이상의 세미나를 여는 카리스마 지도자로 명성이 높은 강연가이다. 그는 성공한 사람들이 비밀리에 실천하는 ‘성공하는 삶의 법칙’이 무엇인지 '밑바닥 인생이었던 20대에서 외국계 기업 사장으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작가로 변신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읽기 쉽도록한 편집이 돋보이는 책이다. 책의 내용중에서 성공의 길을 발견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큰 차이는 바로 포기 했느냐 포기하지 않았느냐의 차이라는 부분이 와닿는다. 성공할때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은 성공하고, 한번 실패한 시점에서 포기해 버린 사람은 실패한다. 누구나 처음부터 성공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바로 성공의 비결이다. 성공하고자하는 욕망이 얼마나 크냐에 따라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벼랑끝에 서있을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절벽밑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집중도나 노력도가 평상시보다 비교가 안되게 커질것이다. 우리는 흔히 헝그리정신이라는 말을 한다. 목표를 달성하고자하는 열의를 가지기 위해서는 헝그리정신이 필요하다. 혹시라도 우리는 현실에 안주해 아런 도전정신이 없어진것이 아닌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아야 할때가 된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가르쳐 주는 방법은 크게 나누어 6가지이다.
인생, 일의 성과 = 능력(스킬) X 열의(의욕) X 사고방식
이 공식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사고방식이다. 뛰어난 능력(스킬)이 있는 사람이 열의(의욕)을 가지고 일을 해도 사고방식이 부정적이라면 결과는 모두 마이너스가 된다. 예를 들어 시험 볼 때도 '혹시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영업사원의 경우, '거절하겠지?' 라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과 '반드시 합격할 거야.', '팔 수 있어.' 라는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나타낸다. 나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를 항상 유념해 두며 살아왔다. 세미나를 할 때도, 집필할 때도 '어떻게 하면 인생에 성공하는가'를 먼저 생각하고 말해 왔다. 이렇게 살아온 내가 깨달은 것은 매사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바라면 무엇이든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었다. 다시 말해, 어떤 일을 성취하려고 할 때, 착수하는 자세가 플러스 발상인가 마이너스 발상인가가 성공의 기본조건이 된다. 비 오는 날 대부분의 영업사원은 '비 오는 날은 싫어', '나가기 싫다' 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데, 이것은 마이너스 발상이다. 반대로 '오늘은 비가 오니까 한번 팔아볼까.' 하고 생각하는 것은 플러스 발상이다. (57-58쪽)
-인상깊은 구절 -'믿음은 바라보고 믿는 것들의 실상이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바라보고 소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나 자신에 대한 믿음, 내 꿈에 대한 믿음, 내 인생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성공의 길을 발견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큰 차이는 바로 포기 했느냐 포기하지 않았느냐의 차이다 - 성공이라는 것은 바로 선(善)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꿈꾸던 성공으로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도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의 정의는 당신 자신의 가치관을 기준으로, 1. 당신이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것(Have) 2.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Do) 3.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Be)
이 세 가지 포인트 Have, Do, Be를 이루었을 때,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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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좋은 기회로 이 책과 접할 수 있었다. 제목을 보고.. 나라면 '떨어져서 상품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는 사과를 어떻게 팔 수 있을까?' 생각해 봤다..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입문서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속에선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것에 대해 분명하게 출처와 그것의 의미,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 몇가지 소개할까 한다.
세상엔 아래와 같은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한다. 1.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평범한 영업사원. 2. 살까말까 망설이고 있는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조금 실적이 좋은 영업사원. 3. 고객이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는 유능한 영업사원. 숙제를 얻었다...'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이 되어야 할까?'
또하나, 윌리엄 제임스의 말에 의하면 인간은 생각한 대로된다.즉,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까지도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명랑해지는 첫번째 비결은 '명랑한 척 행동 하는 것'이라고 한다.
책을 보며 이미지화 했던 것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도록 직접 펜을 들고 책에 기록 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책을 보는 내내 그때 그때의 생각을 정리하기도 했다. 지금에 다시와서 보니 정말 기록해두길잘 한 것 같다.
비교적 많은 자기계발 도서를 보면서 흩어졌던 생각을 모아준 책이라고 할 수 있겠으며, 마지막으로 의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매일 자신에게 격려의 말을 매일 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 실천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뛰어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