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7권은 이쿠토 특집권 이라고 생각해요.. 사건도 많았고 사고(?)도 많았습니다. 제 안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한것은... 역시 나기히코군이 돌아왔다 라는 것이죠... 하지만 수호캐릭에게 무슨일이 생긴듯하네요 그리고 새로운 마음의 알을 들고 오죠... 그리고 사고소식입니다.(....;;;;) 이쿠토가 아무네 집에서 거의 4일 가까이 지낸다는것 이쿠토군은 이스터그룹에서 도망처 나와 갈 곳이 없어 아무네 집에 들어옵니다. 앞에서도 몇번 그랬지만 같이 잔 것은 이번이 처음일지도 (이상한 의미는 아닙니다.<응?;;;>) 현장검거 소식입니다. 아무는 이쿠토와 바람을 피다가 남편 타다세가 오자 불륜연인 이쿠토를 장롱에 숨기고 둘이서 다시 사랑의 메세지를 나누다가 타다세가 아무한테 다시 정중히 고백했습니다. 그것을 듣고 있던 불륜연인 이쿠토는 나중에 남편한테 불륜 사실을 들키자 장롱속에서 들었던 사랑의 고백을 타다세에게 읊어주고 완전승을 거뒀지만 타다세에게 마음이 있었던 아무가 이쿠토를 내쫓아 다시 갈 곳이 없어진 이쿠토가 이스터그룹으로 돌아간 사건입니다. (허구성60%) 에필로그(한줄뉴스) 타다세&쿠카이 나기히코의 성질을 건들여 스커트착용 변태 행각이 아무에게 들켜!!! 약간의 예고 이스터에서 구출할 사람은 이제 이쿠토1명 이스터그룹으로 다시 들어간 이쿠토에게 무슨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