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문학, 영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이다.
넓게 생각하면 국어교육학, 교육학을 전공하는 학생들 또한 읽어야 할 도서에 속한다.
내용은 물론 '영어 교재'에 관한 설명이지만 '교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굳이 영문학에 국한하여 사용될 필요는 없다.
대학교, 대학원에서 뿐만 아니라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