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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전쟁에 대한 또다른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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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책의 내용에 한번을 더 읽어 내려가게 되네요. 전쟁과 사람간의 관계.. 전쟁과 권력간의 관계.. 권력자들은 전쟁이 혹시 죽어버리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전쟁을 위해 더 좋은 무기를 개발하게 되고 전쟁은 점점 무서움이 없는 존재로 커가게 되지요! 전쟁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왜 전쟁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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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책의 내용에 한번을 더 읽어 내려가게 되네요.

전쟁과 사람간의 관계..

전쟁과 권력간의 관계..

권력자들은 전쟁이 혹시 죽어버리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전쟁을 위해 더 좋은 무기를 개발하게 되고 전쟁은 점점 무서움이 없는 존재로 커가게 되지요!

전쟁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왜 전쟁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부와 권력때문에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키게 되고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더 무서운것을 만들어 내지요.

전쟁은 점점 커지고 두려운 것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자신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알지 못하죠!

그래서 전쟁은 점점 과거로 과거로 돌아갑니다!

전쟁은 과거로 가면서 많은 것을 보지만 무엇하나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인가를 만나면서 두려워 하죠!

그는 바로 전쟁의 아우입니다!

이 책 속에는 전쟁이 과거로 돌아가면서 구약성서의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카인과 아벨..

질투와 욕심때문에 자신의 동생을 죽인 카인은 동생 아벨의 모습을 보면서 두려움에 떨게 되죠!

이 책은 카인의 살인을 최초의 전쟁으로 비유하며 전쟁이 기인한 원인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바로 한 사람의 욕심으로 인해 전쟁은 생겨났고 그 욕심은 점점 더 큰 전쟁을 불러일으킨거죠!

과거로 돌아간 전쟁은 이야기 해 줍니다. 사람들의 욕심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초래해 주는지를...

전쟁의 이야기를 담은 책인 만큼 일러스트 역시 조금은 어두운 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전쟁과 또 욕심 그리고 후회와 되돌릴 수 없는 사건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좋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b********0 200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쟁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전쟁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보면 전쟁이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준다.전쟁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게 해 준다.이 책에서는 전쟁을 사람처럼 의인화를 해서 표현하고있다.전쟁이란 무엇일까?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전쟁은 폭탄이 떨어지고,전투기가 날아다니고, 사람들이 죽고, 모든 것이 파괴하는 것이다.그림만 봐도 전쟁이 어떤지를 알 수가 있다.세상이 황폐해진 그림들을 보면서 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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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 전쟁이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준다.
전쟁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게 해 준다.
이 책에서는 전쟁을 사람처럼 의인화를 해서 표현하고있다.

전쟁이란 무엇일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전쟁은 폭탄이 떨어지고,
전투기가 날아다니고, 사람들이 죽고, 모든 것이 파괴하는 것이다.
그림만 봐도 전쟁이 어떤지를 알 수가 있다.
세상이 황폐해진 그림들을 보면서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 수 있었다.

전쟁은 자신이 과거에는 어떤 모습이였는지를 찾아서 과거여행을 하게된다.
자꾸만 자꾸만 더 먼 과거로 가서 본 전쟁의 자신의 모습은 바로 카인이였던 것이다.
카인은 아벨을 죽지 않도록 구했다. 아벨은 살아난 것이다.


카인은 아벨을 만나 이제는 파괴하거나 죽이지 않고,
서로 도와가면서 살라고 권력자에게 말해야겠다고 했다.
훗날 아우는 사람들에게 전쟁이 어떻게 죽어갔는지를 이야기해주었다.

이 책에서 전쟁의 아우는 평화였을거라고 생각한다.
전쟁과 평화는 공존할 수 없기에 전쟁이 죽어가고,
아우인 평화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전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을 해 봐야할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전쟁에 대해서 깊이있게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r*****p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쟁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전쟁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뭐랄까? 왠지 익숙한 그림에 한번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랬더니 그 유명한 <행복한 청소부>등을 그리신 분의 작품이더라고요. 그때서야 "아~그렇구나. 아이들에게 뭔가를 전달해 주고 싶은 또 다른 이야기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읽으면서 역시 그랬구요..^^ 왜 사람들은 전쟁을 할까요? 저도 사실 전쟁 세대가 아니여서 전쟁의
"전쟁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뭐랄까? 왠지 익숙한 그림에 한번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랬더니 그 유명한 <행복한 청소부>등을 그리신 분의 작품이더라고요. 그때서야 "아~그렇구나. 아이들에게 뭔가를 전달해 주고 싶은 또 다른 이야기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읽으면서 역시 그랬구요..^^

왜 사람들은 전쟁을 할까요?

저도 사실 전쟁 세대가 아니여서 전쟁의 그 잔혹함을 몰라요. 하지만 전쟁을 통해서 행복해졌다는 사람들을 본 적이 없고, 전쟁을 통해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또 더 살기어려워지고 한것을 보면 분명 전쟁은 사람들이 살면서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억나는 전쟁은 걸프전쟁인데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것으로 압니다. 그 지역은 지금까지도 전쟁중이라고 하지요? 그렇다면 왜 전쟁을 하는 것일까요?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전쟁을 왜 하는 걸까?" 그랬더니 딸아이는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전쟁을 경험하지 못했는데 딸아이는 더 모르겠지요.

그럼 전쟁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전쟁도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꺼 같아요.^^

전쟁은 벌써 오래전에 사람들과 살았다고 합니다. 맞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전쟁이 필요한 사람들을 알 게 되었어요. 바로 세상의 권력자들인데요 .그래서 그들은 세상에 전쟁이 없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권력자들은 사람들에게 그동안 해 놓은 업적만 이야기 하고 책에 적어두고, 무기 또한 최신식으로 갖춰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전쟁은 점점더 가속화 되기 시작했어요. 기관단총으로 싸우고 하늘에서도 공격이 이뤄지고 로켓은 목표물을 향해 날아가고 목표물에 정확히 명중앴어요. 전쟁은 신바람이 났어요. 하지만 지구가 없다면 전쟁이 있을 곳도 없지요?

수천년의 세월이 지난 다음, 전쟁은 처음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후회를 했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 해 봐도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았답니다. 어느날 전쟁이 앉아 있는데 자신을 바라보는 남자르를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전쟁은 등골이 오싹해지며 겁이 났어요. 이제껏 전쟁은 그런 두려움이 없었는데 말이죠. "누구세요?"라고 전쟁이 물었어요. 낯선 남자는 전쟁에게 다가오고 "누구세요?"라고 되물어요. 전쟁이 다시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자 낯선 남자는 "과거의 당신"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둘은 황무지를 걸어가고 그곳에서 어떤 사람의 피가 땅, 풀, 꽃을 붉게 물들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전쟁은 소리 칩니다. "아벨! 내 아우다!"라고 말이죠. 전쟁은 더이상 과거의 자신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지 않아요.  맞습니다. 아벨의 형 카인이 되어 돌아온 전쟁, 그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세상의 권력자들은 전쟁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지만 기다리다 지친 사람들은 전쟁이 늙어서 죽었을꺼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쟁의 장례식을 치러주는데요. 그곳에는 전쟁이 아끼고 사랑하는 것들을 넣어요. 뭔지 짐작가시죠? ^^ 총, 탱크등등.. 만약 이렇게만 된다면 지구에는 더이상 전쟁은 존재하지 않을꺼 같습니다.

이 책은 전쟁이란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한번씩은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전쟁이 어떤 존재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테니 말입니다.

h********o 200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쟁의 근원을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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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근원을 찾거나, 강의 시작점을 찾거나... 사람에게 그 원천을 찾는 일이란... 아마도 숙명과 같을 것으로 생각한다.외국으로 갔던 입양아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되돌아온다든지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렇다면 전쟁의 근원은 어디였을까?왜 사람들은 전쟁을 하면서 살아가야만 할까? 이 책은 이런 의문에 대한 해결을 도와주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쟁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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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근원을 찾거나, 강의 시작점을 찾거나... 사람에게 그 원천을 찾는 일이란... 아마도 숙명과 같을 것으로 생각한다.
외국으로 갔던 입양아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되돌아온다든지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렇다면 전쟁의 근원은 어디였을까?
왜 사람들은 전쟁을 하면서 살아가야만 할까?
이 책은 이런 의문에 대한 해결을 도와주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쟁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
나 또한 전쟁세대가 아니기에... 전쟁이 무엇이며, 왜 하게 되었는지 뾰족하게 말해주지 못한다.
그리고 심각하게 전쟁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없기에... 그냥 좋지 않은것... 없어져야 할 것 이라고밖에는 이야기할 수 없음이 안타깝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음... 전쟁의 근원이 그렇게 시작했을 수 있겠다 싶었다.
전쟁이라는 보이지 않은 존재를 하나의 구체적인 인물로 설정하고,
그 전쟁의 업적, 생김새, 갖추고 있는 신무기에 대해 자세히 묘사해준다.

 

싸움에서 이기는 전쟁은 어느날 자기 자신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자기가 대체 누구였는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과거로의 여행을 떠난 전쟁...
전쟁의 눈에 보여지는 여러 가지 상황들... 그리고 자신 앞에 서 있는 어떤 한 남자...
전쟁은 성경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 형제 중 카인이었던 것이다.
질투와 욕심으로 동생을 죽인 카인, 그 카인이 전쟁의 원천이었던 것이다.
자신의 욕심을 뉘우치고, 그 행동이 옳지 않았음을 뼈저리게 반성하는 모습 속에서 인간의 욕망의 위험함을 느낄 수 있다.

 

다소 어두운 일러스트는 전쟁의 과거 모습을 따라가는 그 느낌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전쟁의 과거로의 모습을 찾아가는 이 내용을 통해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나는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성경은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역시나 이 책에서도 성경의 존재감을 느껴볼 수 있었다.

j******d 200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