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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진을 찍고 꾸미는 것도 함께 하고 싶지만 포토샵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서 그냥 사진을 가져도 올리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사는데 문득 남들이 꾸민 홈페이지나 싸이월드 사진등을 보면 너무 부럽고 그들의 솜씨가 부러웠다. 특히 여름이 되니깐 사진 찍을 일도 많고 온 세상이 녹색으로 가득차서 활기차서 나도 모르게 카메라에 자꾸만 손이 가는 일이 늘어났다. 그래서 요즈음 들어서 특히 더 포토샵을 배우고 싶어졌다.
포토샵은 학교 다닐때 잠시 배운것이 다여서 무엇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었다. 그렇다고 일하는데 시간 내서 학원을 다닐 여유까지는 없었는데 이렇게 이런 좋은 포토샵 책을 만나서 좋은 것 같다. 혼자서 천천히 한페이지 한페이지 보면서 하면 금방이라도 포토샵을 다 배울 것 같기 때문이다.
이 포토샵 책에는 부록으로 cd가 있는데 예제 및 완성 파일, photoshop cs한글판과 영문판 메뉴를 비교 정리한 한글 파일까지 있어서 책을 혼자 공부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었던 것 같다. 이 포토샵책은 한 부분씩 나뉘어져서 작업상의 의문, 질문, 비법번호, level 프로그램 버전, 비법의 세부내용, point, hint, attention으로 구성 되어 있었다. 그리고 작업순서, 기본 조작비법, 색조와 이미지 보정 비법, 선택영역과 이미지 합성 비법, 레이어비법, 페인트와 그리기 비법, 필터비법, 텍스트 비법, 웹용소재의 프레임 애니매이션 비법등으로 이루어져있었다.
포토샵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천천히 하나씩 할수 있도로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서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책의 photoshop cs3은 전문사진작자, 그래픽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용, 사진 합성 및 고도의 편집기능을 탑재한 포토샵이다. 그래서 인지 다른 책들보다 좀 더 상세히 그리고 자세히 나와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이미지를 보정하기 위한 순서(색상보정-레벨조정-선명효과-색상모드변환순)는 내가 꼭 포토샵으로 하고 싶었던 부분인 었는데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을 보면서 차근 차근 해보니깐 다시한번 포토샵의 매력에 빠져버린 것 같았다. 그리고 이미지의 미세한 먼지를 제거하는 방법, 사진의 흡집을 제거하는 방법, 날짜를 제거하는 방법, 깔끔하게 이미지를 합성하는 방법, 겹쳐놓으면 투명한 부분에 아래에 있는 이미지가 비쳐보이는 방법, 배경 이미지와 인물을 합성하는 방법,텍스트의 입력방법등 내가 꼭 포토샵을 하면서 궁금했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완벽히 잘하고 싶어하는 부분들이 었는데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처음에는 포토샵이라고 해서 어려운 설명과 내가 모르는 컴퓨터의 사용방법 까지 나와 있을 까봐 나름대로 걱정했었는데 그어떤 책보다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따로 학원을 다니면서 배우는 효과를 얻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르는 쉽게 찾을수 있도록 번호로 되어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너무 어렵다고 접어 두었는데 이책을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불끈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포토샵 너무 재미있는 것 같다. 다시한번 이책을 보고 포토샵을 완전히 다 익히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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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급속한 발전은 급기야 사진영역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랫동안 사진은 필름과 카메라라는 하드웨어의 절묘한 매치와 현상이라는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사실적 현상을 보여주어 기록의 중요성을 더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아날로그의 사진영역은 본의아니게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것 으로서 더구나 일부 특수한 현상영역은 소수의 전문가들만 접하는 것으로서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너무나 어려웠다.
그러나 디지털카메라의 등장은 이러한 인식을 한꺼번에 무너뜨리기에 충분 하다.물론 고급전문의 디지털카메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디지털에 익숙한 많은 사람들이 전보다 훨씬 사진영역에 친숙하게 되었고 인터넷포털에 많은 사진카페에 동호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디지털카메라에 기인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디지털카메라가 등장한 들 자연의 원래색을 그대로 재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날로그카메라와 별반 차이가 없다.따라서 사진을 찍은 후 포토샵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보정을 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나온 포토샵 CS3 핵심활용비법은 초보자들도 포토샵 보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칼라사진과 더불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대략 한달정도만 충분히 연습하면 누구든지 전문가못지 않게 자신이 찍은 사진 을 화려한 색깔보정으로 멋있게 재탄생시켜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
어차피 사진의 본질은 기록의 실재적 인식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이제는 예술 의 영역으로 넓어져 찍는 사람의 의도적인 연출이 자연스럽게 인정되고 있다. 그리고 포토샙의 중요성은 스캐너현상에서도 더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아예 스캐너매뉴얼에서는 필히 포토샵보정을 하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을 정도 다.따라서 우리가 디지털기기를 다룸에 있어 포토샵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일이 되어 이 책을 두고 두고 펼쳐보면서 친숙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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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싸이를 하면서 포토샵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블로그나 싸이를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특히 요리 사진이나 아이들 사진으로 대문을 장식하거나 육아일기를 쓰는 사람을 보면서 언젠가는 나도 포토샵을 제대로 한번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컴퓨터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오로지 인터넷만 들락거리는 내가 포토샵을 하려니 엄두가 나지 않았다. 포토샵 책을 보고 조금씩 배워가는데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포토샵 CS3는 내게 필요한 400가지 비법을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아직 포토샵 용어조차도 이해하지 못해 포토샵 설명서를 보아도 뭔 소리를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 책은 차근차근 순서를 밟아가며 이해하기 쉽게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서 비교 설명해 가며 포토샵 과정을 풀이해 놓았다. 포토샵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색상과 해상도, 이미지 작성법, 파일 작성법, 페인트 기법 등 400여가지의 포토삽 핵심 활용법이 들어있다.
차근차근 따라하니까 신기하게도 포토샵이 실행되었다. 특히 6장의 필터기법은 아이들 사진과 요리사진을 많이 사용하는 내게는 필수였다. 예쁘게 꾸며져 있는 친구의 블로그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이제 나도 포토샵으로 할 수 있다니..정말 놀라웠다.
아직 초보이기에 이 책 속에 담겨진 내용을 모두 해 보지는 못했지만 내가 가장 먼저 배우고 싶었던 필터기법은 차근차근 해보면서 배워가고 있다. 이번 아이들 여름방학 숙제에도 이 책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 수행평가로 들어가는 미술관 관람사진에 날짜가 찍히는 사진을 첨부하라고 했는데 우리집 디카는 날짜가 나오지 않는 카메라였다.
카메라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포토샵으로 날짜입력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혹시 이 책에도 방법이 나와 있지 않나 찾아보았더니 텍스트 비법으로 사진에 글자를 입력할 수 있어서 무사히 방학숙제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아직도 다양한 용어는 포토샵에 접근하는 나에게 두려움의 존재이지만 포토샵 CS3로 하나씩 실습해가면서 포토샵 정복에 들어가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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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학원에서 포토샵을 배웠었지만, 꾸준히 사용을 하지 않는데다가 프로그램이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오래 전 버전에 해당하는 교재를 보기가 좀 힘들어졌다. 포토샵을 사용할 일이 가끔씩 생길 때마다 배운 내용은 이미 잊은지가 오래였고, 의도하는 대로 작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헤매기가 일쑤였다. 마침 학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이러닝 프로그램의 강의를 들으며 포토샵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몇 년만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교재가 따로 없는 과정이었던지라 배울 땐 재미있었지만 혼자 작업할 때면 앞이 막막한 것이 아무래도 새 교재의 필요성이 절실해졌다.
이 책에는 400가지 상황에 따른 작업 방법이 간단명료하게 제시되어 있다. 각 상황마다 한 쪽에서 두 쪽 정도의 분량으로 설명을 마치고 있는데, 매 설명마다 작업의 결과가 나타난 포토샵 프로그램의 사진을 순서대로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설명은 상당히 기본적인 부분부터 시작한다. 색상 환경 설정 방법부터 색상 모드, 비트 수, RGB와 CMYK, 해상도, 스캔한 사진으로 새 파일을 만드는 법 등 포토샵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기본지식의 측면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예전에 학원에 다닐 때 처음부터 하루에 한 가지씩 과제를 내어 바로 실전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가르치신 선생님이 있었는가 하면, 색상이나 파일, 레이어와 채널에 대한 개념부터 충분히 학습한 후 실습에 들어간 선생님도 계셨다. 전자의 선생님이 바쁜 일로 수업을 펑크내셨을 때, 후자의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을 받은 우리 반은 선생님에 따라 수업내용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에 분개했었다. 당연히 기본적인 걸 알고 실전에 들어가는 것이 훨씬 이해가 빠르다. 그런 점에서 초보자에겐 이 책의 채도, 명도, 이미지 등에 대한 기본 설명이 매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따라서, 책의 대상은 포토샵에 관심을 갖고 본 적이 있었던 초보자나 나처럼 오래 전에 배워 이미 기억에서 희미해진 사람에게 적합하다. 상당 수준의 실력을 갖추어 좀더 고급스럽고 새로운 기법을 찾는 사람들은 이 책에 나와 있는 설명을 거의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는 레이어, 레이어 마스크, 필터, 텍스트 효과, 프레임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다루고 있지만, 채널에 대해서는 극히 한정적인 설명밖에 없다. 학원 선생님께서 진정한 고수는 레이어를 이용하지 않으며 채널을 이용해 작업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이 기억나는데, 편하자고 만들어놓은 레이어를 굳이 거부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그만큼 이 책에서는 초보들의 포토샵 대중화를 타깃으로 잡고 있다는 느낌이다.
내 입장에선 포토샵을 할 때마다 헤매이던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하더라?'의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러운 책이다. 다만, 책의 그림에 나와 있는 포토샵 프로그램이 한글화된 메뉴를 사용하고 있어, 영어 메뉴를 그대로 쓰는 유저들은 조금 헷갈릴 소지가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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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블로그 스킨을 제작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스킨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포토샵을 이용하는데,여태 내가 사용하는 포토샵은 CS2 다. photoshop CS2를 이용하지만,요즘 새로운 버전인 CS3 가 나온지라 CS3를 이용해보기도 싶고, 또한 그 활용방법이 참 궁금하기도 하던 차에 바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여기에는 부록 CD도 있다고 해서,혹시나 photoshop CS3 프로그램이 들어있나 하는 괜한 기대감도 갖고서 이 책을 읽었는데,photoshop CS3는 들어있지 않고 photoshop CS3 한글판과 영문판 메뉴를 비교 정리한 한글파일만 있을 뿐이었다. 그 CD는 별로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책속에 있는 핵심 활용비법 400은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포토샵을 캡쳐한 사진으로 설명하는 내용들은 아주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되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책속의 활용비법은 정말로 핵심 활용비법이긴 했지만,하지만 이미 그정도는 다 앍고 있던 내용들이라 기대 만큼의 충족감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초보라면 이 책 내용은 아주 유용한 비법들이라고 할수 있겠다. 그리고,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도 ,컴퓨터로 포토샵을 독학한 나에게는 책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용이라 알고 있는 부분을 더욱 확고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 들었다.
모두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제1장에서는 기본조작비법으로 색상과 해상도,파일제작, 표시,커스터 마이즈에 대한 내용. 2장에서는 색조와 이미지 보정비법으로 각도와 크기,색조,수정,조정레이어,Raw 데이터. 3장선택영역 과 이미지 합성비법은 선택영역,배경,합성. 4장 레이어비법에서는 레이어,레이어 마스크,기타레이어. 5장 페인트와 그리기 비법에서는 색상,칠,칠하기,모양,패스. 6장 필터비법에서는 필터에 대하여,픽셀유동화 필터,예술효과 필터,스케치효과 필터, 흐림효과 필터,텍스쳐 필터,렌더 필터,노이즈 필터,브러쉬 필터,스타일화 필터, 왜곡필터,픽셀화 필터. 7장에서는 텍스터 비법으로 텍스트 입력,텍스트효과,텍스트 래스터화. 8장에서는 웹용소재와 프레임 애니메이션 비법으로 웹용소재,웹포터 갤러리,애니메이션. 9장 저장과 인쇄 비법에서는 저장,인쇄,Device central. 10장에서는 액션과 자동화 비법으로 액션 실행,액션제작,자동화. 11장의 Adobe Bridge 비법에서는 이미지 표시,파일의 정보 변경과 추가,검색,기타 등에 대한 내용들이었는데,특히 개인적으로 6장 필터 기법이 아주 유용했다.
첫장부터 마지막장 까지 포토샵을 캡처한 사진으로 설명한 내용이라 포토샵없이도 쉽게 이해가 되게 되어 있는 내용들로 500페이지가 넘는 책이지만,술술 읽혔다. 400가지 비법들 중에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모르는 내용도 있어서, 두고 두고 포토샵을 이용할시,수시로 들쳐보며 이용할 내용들이라,잘 보관하고 계속 읽으며 이용할 생각이다. 이 책이 아주 유용해서,다음번에는 이 출판사에서 만약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면,꼭 읽어 볼 생각이다. 포토샵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그리고,나도 이 책을 통해서 포토샵 실력이 한걸음 나아간것 같아서,책을 읽은 보람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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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일반 작업자의 차이는 포토샵 프로그램의 사용법과 노하우 그리고 활용팁을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와 팁을 활용할 수 있는가라고 합니다. 어렵게만 여겨지던 포토샵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만만치 않은 테크닉을 배워 포토샵을 처음 공부하는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학습하여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관찰력이 생기고 사물 하나 하나에 세심한 관심을 갖게 됨으로 더 아름다운 것을 많이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완벽하게 담을 수는 없겠지만 담아 오다보면 정말 더욱 더 그때가 생각나고 행복해집니다. 자신이 담아온 사진에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여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것을 만든다면 하는 생각을 Photoshop CS3는 잘 실현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좀더 멋지고 더 풍성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Photoshop CS3는 편리한 기능, 자주 사용되는 기능을 저자가 스스로 발췌하여 기능별로 각각의 핵심 비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찍은 사진을 좀 더 좋게, 재미있게, 강렬하게 만들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그래픽 소프트웨어입니다. Photoshop CS3는 값이 비싸고 기능이 너무 많아 다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이렇게 하고 싶다, 이렇게 하려면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의문점 및 질문에 도움이 될 만한 비법을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포토샵 CS3의 활용비법을 400개로 정리하고 있으며, 편리한 기능, 자주 사용되는 기능을 발췌하여 기능별 각각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indows 또는 Macintosh 환경에서 이전 버전인 CS2와 CS3의 Standard, 그리고 CS3 Extended 세 가지 포토샵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작업 순서를 차례대로 해놓아서 작업의 해결 과정을 차례대로 설명해 줍니다. 메모를 통해서는 그 항목에 관한 사항을 정리해주어 메모를 읽으면 해당 항목에 대하여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작업상 의문이나 질문에 대한 답변 및 방법을 설명하고 비법의 세부 내용으로는 작업 테크닉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해당 작업의 키워드, 작업할 때 알아두면 좋은 힌트를 작업하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작업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과 작업에서 중요 포인트를 말풍선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다양한 Photoshop CS3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기본 조작 비법과 색조와 이미지 보정 비법, 선택 영역과 이미지 합성 비법, 레이어 비법, 페인트와 그리고 비법, 필터 비법 텍스트 비법, 웹용 소재와 프레임 애니메이션 비법, 저장과 인쇄 비법, 액션과 자동화 비법, Adobe Bridge 비법등 핵심 활용비법 400가지를 통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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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가서 그것을 그대로 기억하고 싶을 때 가장 좋은 것이 사진으로 담아오는 것이 아닌가 한다. 사진에 담아와서 추억 속에 잠길 때 또 다른 기쁨과 추억을 느끼곤 한다. 요즘은 카메라도 기술이 많이 발달하여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이 많다. Photoshop CS3는 400가지 비법을 찾기 쉬게, 알기 쉽게 되어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잘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진에 대한 기술이 늘고 그러다보니 더욱 더 사진에 대해서 배우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많아진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원하는 이미지를 촬영하여 컴퓨터로 불러들일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컴퓨터 사용자의 대부분이 자신이 촬영한 이미지를 홈페이지나 인터넷 쇼핑몰 등에 사용하기 위해 포토샵을 이용하여 이미지 작업을 하고 있으며, 또,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모두 사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또 함께 만나서 공부하기도 하고......
요즘은 사진 출력 장치가 컴퓨터뿐만이 아니라 휴대 전화 또는 텔레비전, 게임기 등으로 그 폭이 넓어지니 것이 바로 디지털 카메라 보급의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또 혼자 즐기는 사진에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고 공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고 더 높은 수준의 카메라를 원하게 되고 기능 또한 다양한 것을 찾게 된다.
찍은 사진을 좀 더 좋게, 재미있게, 강렬하게 만들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그래픽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Photoshop CS3는 그래픽 소프트웨어의 최고봉이지만, 값이 비싸고 기능이 너무 많아 다 사용하기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처음에는 어렵지만 자주 사용해서 완전히 익히고 나면 자연스럽게 잘 다룰 수 있게 되며, 세련된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게 해준다.
각각의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핵심 활용 비법을 알아갈 수 있고, 다양한 매력에 빠질 수 있게 되며 낯설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나도 진정한 실력자가 되어 더욱 멋진 것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디지털 이미지를 재연출하거나 새롭게 디자인하여 다른 느낌의 이미지로 만드는 과정을 해보면서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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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컴퓨터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그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포토샵이 아닐까싶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의 활성으로 인해 포토샵의 위상(?)은 더욱 치솟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그 중 한 사람으로, 포토샵을 배워보고자 작심3일! 한 적이 수도 없이 많았다. 처음에는 정말 못 알아먹어서 좀처럼 시도하기가 꺼려졌지만, 지금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은 요령껏 하고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포토샵 관련 책이 있는데 크고 두껍다. 삼양미디어에서 나오는 핵심 활용비법 400은 원래 소장하고 있던 책과 차별성이 팍팍 느껴진다. 포토샵 책들을 보면 대체로 두껍고 크고 무겁다.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나은 것 같다. 일반 책과 비교해서는 보다 두툼하고 무게가 있지만, 포토샵 관련 책들 중에서는 나름 작은 측에 끼지 않나 싶다. 생초보는 아니더라도 포토샵을 이용한 글쓰기 정도만을 주로 하기에, 정작 중요한 이미지 관련해서는 완전 초보나 마찬가지다. 생초보라 자부(?)하는 이들에게 핵심 활용비법은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만 포토샵이 아주 약간이라도 손에 익었다면, 괜찮을 것도 같다.
이 책은 모두 400개의 비법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포토샵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나오기 때문에 따라하기에는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리뷰를 작성하는 중간 중간 이미지들을 필요에 따라 비법을 찾아서 활용해 보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단순히 포토샵의 기능적인 측면만을 다루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그게 무엇보다 중요하기 하겠지만... [비법057]같은 경우 <색상 균형과 색조, 채도, 명도에 대하여> 라는 부분이 있다. 포토샵의 기능을 설명하는 게 아닌, 이미지에 변화를 줄 때 어떤 측면에서 어떤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에 관해 간략하게나마 이론을 알려주는 것이다.
핵심 활용 비법 400에서 설명하는 포토샵 기준은 한국어이다. 그 부분은 설정을 하면 한국어, 영어 등으로 변경이 가능하긴 할 것이다. 여기서 초보가 드러나는 구나. 환경설정을 어디서 바꾸는지 모르겠다. 내가 사용하는 포토샵은 영어버전으로 되어져 있어서 핵심 활용 비법은 슬쩍 헛갈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구성은 같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예민한 사람이라면 유념해서 생각해볼 만 할지도... 이미지 예제 및 완성 파일, 포토샵 CS3 한글판과 영문판 메뉴를 비교 정리한 한글파일이 CD부록으로 담겨져 있다. CS3이긴 하지만, CS2도 공용이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버전이 CS2인지라 이 책을 활용하는데 문제는 없었다. 기존의 버전들과의 차이도 중요한 기능은 없는 걸로 알고 있다만 자세히는 모르겠다. 좀 더 세세한 포토샵의 기능들을, 포켓북 형식으로 만나고 싶다면 권하는 책이다. 완전 초보라면 기초적인 포토샵의 활용 목적같은, 초기 단계의 것들을 약간 숙지한 후 만나면 괜찮을 것 같다.포토샵의전반적인 기능을 다루는 것이 아닌(전문가나 그 분야의 종사자가 아닌 이상) 필요할 때만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지금의 내 수준에는 딱 맞는 책이라는 느낌인지라 자주 활용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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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포토샾 사용자에겐 너무나 쉬운 초보자를 위한 활용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나 추억꺼리들을 간직하려고 사진기를 이세상에 내놓았고, 그 후부터 그것은 모든 분야를 급속히 발전시키는 혁명적인 발명품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궁즉통이라 했던가. 보다 보편화되고, 다양화되면서 성능과 기능면에서 진화를 거듭하더니 급기야 필름이 필요없는 디지털카메라가 출현하게 되었다. 이제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장을 쓰듯 이것을 활용하다보니 국민의 60%에 육박하는 보급률을 기록할 정도의 생활 속에서 없으면 안 되는 제품이 되었고, 카메라는 보다 더 가벼워지고 소형화 될 뿐아니라 한쪽에서는 고성능 카메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렇게 카메라의 발달이 계속 되는 이유에는 기존의 수동카메라(필름)를 사용할 때 조작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진을 좀 더 멋지고, 선명하게 그리고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디지털 카메라의 진화에 톡톡히 한 몫을 한 것이 있는데, 순간을 찍을 당시에 잡아내지 못했던 각도와 색채를 수정할 수 있고, 또 다른 자신만의 느낌이나 개성을 표현하기가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래픽 프로그램인데, 이것이 바로 Photoshop 이고, 그 손을 거쳐간 작업을 우리는 소위 '뽀샵처리'라고 한다.
Photoshop은 Adobe 사에서 만들어져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업그레이드 하면서 옛날 필름으로 찍던 사진들과는 엄청난 차이와 함께 예술의 경지를 떠나 문화이자 사업으로까지 영향을 주게 되었다. 그리고 이와 함께 호황을 누리게 된 출판사들은 연이어 Photoshop에 관련된 서적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모든 분야의 책이 그렇듯 초보자부터 고급자까지 단계별로 책들은 다양하게 서점의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지만 Photoshop 사용자들을 만족했던 책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나 역시도 기존의 책들에게서 만족하지 못한 채 혼자만의 방법과 노하우를 쌓으며 Photoshop을 익혀가던 중 자신만만한 제목의 책 Photoshop CS3 ◀핵심 활용 비법▶ 400 만나게 되었다.
![]() ![]() ![]() 간단하게 책의 구성을 말하자면 DSLR 카메라 사용자에 맞춰 11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제 1 장 기본 조작 비법을 시작으로 각 Part마다 이번에 Adobe에서 새로 나온 Photoshop CS3버전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400가지의 비법을 설명해주고 있었다. 각 페이지를 보면 400가지 비법 중 하나임을 뜻하는 번호와 함께 아래에는 사용빈도나 중요도를 나타내는 레벨부터 작업 순서, 비법의 세부내용, 작업의 키워드, Memo와 함께 진행사진들로 요목조목 대체적으로 구성이 좋은 편이었다.
그 중에서 기존의 따라하는 방식의 구성되어있던 책들과는 차별화 된 부분을 찾을 수 있었는데 Hint 나 Attention으로 Photoshop을 사용하는 유저가 한번쯤 생각할 수 있게 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원판인 영어로 된 Photoshop 사용자들도 어려워했던 용어에 대한 문제를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풀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Photoshop CS2, CS3, CS3 Extended공용과 함께 Window XP, Macintosh 공용이 되는 CD가 한 장 있는데 이는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예제 및 완성파일과 Photoshop CS3 한글판과 영문판, 메뉴를 비교 정리한 한글파일을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서 Photoshop을 이용한 웹 작업과 텍스트의 보다 다양한 기법을 구사하고 싶었는데 제 8장의 웹용 소재와 프레임 애니메이션 비법과 제 7장 텍스트 효과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 ![]() ![]() ![]() ![]() ![]() ![]() 하지만 이 책은 장점보다는 아쉬움이 더 많이 발견 할 수 있었는데 Photoshop을 그 전부터 사용해오던 유저로서는 400가지 중 활용하기에 유익한 정보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책의 커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핵심 활용 비법 400라 적혀 있어 고급 레벨의 비법을 배울 수 있을 꺼라 생각 할 수 있는데 책에서 말하는 400가지 중 절반이상은 기초 중에서도 기초인 부분이 대부분 이었고 Photoshop말고도 다른 그래픽 프로그램을 사용한 적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나 불필요한 부분 역시 책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사용빈도나 중요도를 나타내는 세 단계의 레벨 표시로 기존의 책과 차별화를 두려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레벨 1.2의 작업과정은 있었지만 레벨 3의 작업은 눈 씻고도 찾아 볼 수 없는 조금은 어이없는 부분을 발견 할 수 있었고, 책 속에서 Photoshop CS3는 사진과 함께 모든 용어 설명이 한글판으로 되어있어 초보자들에게는 편할지 모르지만 아직 한글판이 보편화 되지 않은 점과 현재 영어판을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해왔던 유저들을 생각하면 한글판으로 소개되어있는 책의 설명이 오히려 더 혼동을 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또 책을 통해 영어판 Photoshop CS3를 컴퓨터에서 직접 적용하기에 용어에 대한 불편함 점도 느낄 수 있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양으로 가득한 서점에서 좋은 책, 나와 맞는 책을 고른다는 것은 어려운 일임은 다들 알 것이다. 이를 알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의 커버나 광고에 현옥되어 책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렇게 고른 책들 중 반 이상은 실망하기 마련이다. 이 책 역시 핵심 활용 비법이라 하여 기존의 유저들의 눈을 현옥시키기에 좋은 커버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되었고, 책을 다 읽은 후의 나의 견해를 간단히 말하자면 핵심 활용이라고 하기보다는 Photoshop을 처음 사용하고자 하는 초보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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