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서 같으면서도 비즈니스 도서 같은 느낌도 드는 것처럼 여러 가지 상식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홈쇼핑에서 판매한 이민 상품이 불티나게 팔려나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남태평양으로 이민을 가진 분들 중 성공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 몇몇 사람들이 예외는 있긴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정말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들인 것 같다. 이 책은 1, 2권으로 되어있는데... 남태평양을 크게 마이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3가지로 분류를 하여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지역마다 인종과 종교, 그리고 사람의 생김새나 특징이 차이가 있다는 점이 나의 호기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