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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효과'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나비효과란 세상 모든 일에는 인과 법칙이 얽혀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세계 경제와 주식시장에 나비효과라는 말처럼 딱 들어맞는 단어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작은 변화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은 글로벌 시대이다. 갈수록 세계 경제가 하나로 묶이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기 침체와 미국 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전 세계의 경기 침체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동조화 현실은 주식 시장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서 겪는 실패와 좌절은 눈을 조금만 돌려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저자는 그 이유로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의 변화를 깨닫지 못한 채 고집스럽게 과거의 경험에 의존한 투자로 일관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갖추어야 할 것으로 시장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고 한다.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눈으로 시장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2850% 이것은 실전 수익률 대회에서 저자(최진식)가 거둔 수익률이다. 경이적인 기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에 있어서도 3,000만원의 종자돈을 가지고 무려 100억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그가 주식투자에 있어 남다른 안목과 노하우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주식 경제학』<프롬북스.2008>은 실전투자의 신화로 불리는 그가 20년간의 주식 투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특별한 실전 기법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 책이라고 한다. 크게 세부분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 ‘개인 투자자가 알아야 할 이기는 투자의 기본’에서는 세계경제의 나비 효과를 감지 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2장. ‘개인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종목 발굴법’에서는 개인 투자자들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종목 발굴법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마지막 3장. ‘주식 팔 때와 살 때를 알려주는 실전매매 17기법’에서는 실전 매매 기법 17가지를 배울 수 있다. 특히 3장은 저자가 끝까지 책에 공개하기를 망설일 만큼 저자의 주식투자에 있어 비장의 무기로 불리 울 만큼 소중하게 여긴 정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글로벌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다. 둘째, 오르는 종목을 스스로 발굴할 수 있다. 그리고 셋째, 증시의 핵심을 꿰뚫는 실전 매매기법을 습득할 수 있다. 주식 투자는 ‘퍼즐’과 같다는 생각이다. 퍼즐이 흩어진 조각들을 올바로 보고 제대로 된 위치에 맞추어야 완성되듯이, 주식도 시장의 흐름과 방향 그리고 투자의 요건 등을 폭넓게 이해하고, 제대로 된 위치에 집어넣어야만 수익이라는 퍼즐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난이도는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이 책은 주식에 대한 용어나 차트 보는 법등,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후에 보는 것이 바람직할 듯싶다. 덧붙여 저자의 방법이 꼭 수익률과 직결된다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장을 항상 염두에 두고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투자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독자가 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주식의 단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경제 전반에 걸쳐 폭 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임은 부인할 수 없다. 좋은 성과를 위해 나무가 아닌 숲을 바라보는 안목을 가지고 시장의 변화를 항상 주시하고 살펴보며, 투자의 감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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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구매할 때에는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나 책을 받아보니
재미있는 것은 책 머리말에 끝까지 공개를 망설였다는 17가지 매매기법인데 내용이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그다지 추천은 안해드립니다. 이런류의 책이란 거의다
차트도 선명하지도 않고 내용 자체가 너저분한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구요. 하지만 판단은 각자 하시는게 맞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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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처참하다. 1시간 동안 쓴 리뷰 날려버렸다. 무선네트워크가 불안하더니, 결국 일을 내고 말았다. 나의 그 동안의 경험과 이 책을 읽고 난 느낌 정리했었는데,이런 내용까지 쓰는 상황에 이르다니.... 경험은 빼고 책읽은 느낌만 다시 정리해보아야겠다. 아니지 내컴의 문서편집기에 정리해야겠다.
사실 올해부터 공부하는 셈 치고 조금씩 주식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가장 관심이 가는 책이 주식투자책이었고, 몇권을 읽어보았다. 주로 하는 이야기가 손절매였다. 기준을 정해놓고, 넘어가면 팔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걸 읽으면서 주위 투자자들의 성향을 보았는데, 작년에 주가가 급락해서 반토막난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여럿 보았다.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패턴을 나도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잘 아는 회사니까 더 이상 떨어지지 않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30%정도까지 떨어졌다.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고 있으니까 마냥 보유하려는 성향도 있었지만, 손절매는 꼭 필요한 원칙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전에 읽은 책들과는 다른 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다.
사실 나의 관심사도 이런 점이었다. 가치투자를 하고 싶은데, 무엇을 참고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는데, 이런면에서 이 책이 도움을 주었다. 또 워렌버핏이 투자를 결정하는 기준인 FED 모델도 소개하고 있는데, 활용할 만하다. 물론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에만 적용해보겠지만 도움이 될 듯하다. 그리고 실제사례로 퍼시스란 회사를 대상으로 재무제표를 활용해서 가치투자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주식 초보자라면 이정도는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듯하다.
전체적으로 개인투자자라면 이 정도의 정보를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나 같은 초보자가 조언할 처지는 아니지만 최근 본 주식 관련 도서중에서는 괜찮은 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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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식 씨의 신간이 나왔다는 얘기에 바로 구입했다. 주말에 책이 도착해 한 페이지씩 읽어 나갔다. <주식경제학>이란 책 제목부터 뭔가 이전 책과는 다른 분위기였는데 결과적으로 최진식 씨의 새로운 면을 본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 책에서도 최진식만의 투자기법은 여전했다. 특히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술된 점이 좋았다. 그런데 예전 그의 책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기본적 분석에 대한 설명과 글로벌 주식시장을 분석하는 법까지 깔끔하게 설명한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무조건 이렇게 매매하라는 식이 아니라 요즘 주식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 같아 그렇다. 개미들이 주식시장에서 벌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이 책만큼 전략적이고 다양한 측면에서 설명하는 책도 드물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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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기본은 분석.... ]
요즘 고유가에 미국 경제의 침체로 인해 세계 경제가 주춤하고 있는데다가 한국경제 또한 한치 앞도 내다볼수 없는
어디선가 위기는 뒤집어보면 새로운 기회라고도 한다.
이런한 상황을 주식을 이용해서 돈을 벌어야 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는 건 아니다. 이책이 유용한 이유는 주식을 이용한 대박기회 때문은 아니다.
PART 1. 개인 투자자가 알아야 할 이기는 투자의 기본
역시 투자의 기본은 시장을 정확히 읽어내는 안목이다.
PART 2. 개인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종목발굴법
자 그렇다면 우린 뭘보고 주식을 선택하고 선택한 주식의 가치를 판단할 것인가...?
PART 3. 주식 살 때와 팔 때를 알려주는 실전매매 17기법
우리는 이제 주식을 가지고 이제 적정시점을 판단하여 살때와 팔때를 판단해야 한다. 캔들차트의 미묘한 변화에 의한 다양한 추세 예측을 통해 매수와 매도의 적정시점을 판단해야한다. 책을 읽으면서도 주식에 문외한이었던 내게 1/3정도는 의미를 잘 모르고 지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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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지금으로부터 약 10년전인 1999년에 실시된 제1회 한화증권 실전 수익률 대회에서 1위와 2위를 동시에 차지했는데, 그때 당시 각 계좌의 수익률이 2850%와 1600%에 달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주식투자 대회 입상자들이 실전에서는 충분한 매매 수익을 올리지 못했던 반면에 저자는 3,000만원의 종자돈으로 시작하여 2002년 100억원의 자산을 일궈냈다고 하니 말로만 듣던 주식 고수 중의 초고수인 셈이지요.
도대체 저자는 어떤 방법으로 투자를 했기에 저렇듯 경이로운 수익률을 얻을 수 있었을까? 라는 호기심에 이 책을 집어 들게한 동기였습니다. 하지만, 웬걸요?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장기적인 가치투자"입니다. 뭐 꼭 가치투자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에 앞서 철저한 산업 분석, 기업 분석을 선행하여 투자를 할만한 곳에 투자를 할만한 시기에 투자를 해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주 단순하죠?
아마도, 대부분의 주식투자자, 특히 개미투자자의 경우 저자가 지금까지 쌓아온 그 심오한 무공 비급을 일시에 습득하거나 전달받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아직 충분한 내공이 쌓이지 못한 초보 투자자에게 잘못 무공을 전수하다가는 주화입마에 빠져 패가망신하게 되는 경우를 우려한 것 같기도 합니다.
여하튼 책은 크게 3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개인 투자자가 알아야 할 이기는 투자의 기본,
세번째 장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인 투자의 원칙 및 PER, PBR, ROE 등의 기업 분석의 기초적인 개념과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전작인 "주식 살 때와 팔 때"를 읽어보지 않아 내용의 유사성을 정확히 얘기하기는 어려우나, 아마도 세번째 장은 해당 도서의 내용을 요약한 면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여하튼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수없이 반복되는 상승장과 하락장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늘 돈을 잃었다는 "불편한 진실"을 바로잡아 보기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아무리 비전문가인 개인 투자자라고 하더라도 이 책에 나와 있는 정도는 최소한 해야하고, 또한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충분히 분석하고 투자를 한다면 최소한 투자 가치가 없는 종목에 투자를 하게 되는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짧은 시간 주식 투자를 해왔지만, 정말 기본 중의 기본적인 분석 조차도 하지 않은 채로 투자한 경우도 너무 많고, 그로 인해 너무 많이 잃는 투자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반성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실 분들이라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은 최소한이라고 생각하고 반드시 실천하시면 주식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를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즐거운 투자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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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이지만 이 한권의 책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 주식 투자는 과학입니다. ^^ 많은 인데스들을 참고로 해야하고 상관관계 분석에서 부터 실례를 통한 우량 종목 발굴법까지...글로벌 시장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분석과 논리로 스스로 합당한 결론에 도달해야지 그렇지 않다면 그건 투기가 될 것이다. 투자자의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까지 A~Z까지의 내용을 두루 다룬 내용이라 일독할 만하다. 투기가 아닌 과학적 투자로서의 주식에 대해서 저자의 노하우를 많이 공개했다. 하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일단 모르는 단어들도 많고해서 약간은 주식에 대해서 일면식이 있는 독자에게 적절한 정도의 수준이라 하겠다. 너무 많은 관련지수들을 거론해서 좀 헷갈리기도 하다 물론 정도는,핵심원리는 간단해야 좋기는 한데 아직 심플하게 볼 수 있는 내공이 부족함이라 스스로 위로한다. 저자도 그렇게 내공이 있으신 분들이 전망한 국제적인 경제 상황들이 비슷한 양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역시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한번 읽어서는 아직 잘 모르겠고 두세번 정도 정독을 하고 나름 사례로 분석도 해보고 내공을 쌓은뒤에 실전 투입을 고려해 봐야겠다. 이제는 공부다..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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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으면서, 자산 투자를 위해 경제 관련 서적을 평균 한 달에 한 권정도 읽었다. 내가 읽은 분의 서적은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성장가치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읽을 수 있다라는 내용이 대부분이었고, 또는 어느 한 가지(미국 경제, 인구, 시장의 예측 불가능성 등)이야기를 중점으로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그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였다. 실제로 내가 읽은 많은 책들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지만 실제적인 투자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기억의 본질 가치를 파악하는 실제적인 방법과 주식 챠트를 보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들이 많이 제시 되어 있다. 주식 초보에게는 주식 투자에 대한 원론을 제시하는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최진식의 주식 경제학'과 같은 실제적인 부분을 다루는 책을 읽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책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기에 내공이 많이 부족하지만, 책에 대한 내용을 습득했을 경우 나의 투자 생활에 맑은 날이 더 많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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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한 책들은 정말 너무나도 많다. 서점, 인터넷에도 무수히 많은 책들이 나오고 없어지고 그 중 비슷한 내용은 또 얼마나 많은가?
나도 주식에 관한 책들을 꽤 많이 읽어봤다고 생각했는데 '최진식의 주식 경제학'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우선 이름부터가 주식 '경제학' 이지 않는가?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
PART1은 개인 투자자가 알아야 할 이기는 투자의 기본이라 하여 각종 지수(다우운송지수, BDI 지수, DXI 지수등)를 소개하고 우리나라에만 국한하지 않고 글로벌 주식시장의 흐름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소소한 설명과 URL을 제공한다. 게다가 고유가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고유가에 대비한 실전 투자전략등 나온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신간답게 요즘 정세를 잘 파악한 책이다.
PART2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종목발굴법이라 하여 주식시장에 뛰어들어도 좋을 시기와, 조건, 방법등을 제시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기업분석 실전사례라 하여 '퍼시스'에 관한 자세한 투자내용을 공개한 내용이다.
PART3는 주식 살 때와 팔 때를 알려주는 실전매매 17기법이라 하여 글쓴이의 투자기법과 여러 이론, 매수,매도시점등을 알려주고 있다. 다른책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점도 흥미로웠다. 예를 들어 35일선 기법과 교수형 캔들 등등 알아두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마지막으로ELW에 관하여 특별부록으로 다루었는데 난 이 부분이 정말 좋았다. 비록 자세하게 설명하진 않았지만 이 한권의 책에 많은 내용을 다 담을 수는 없는거니깐 만족한다.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자면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러나 이 책은 주식을 막 시작한 초보에게는 조금 어려울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초보 용어 설명은 없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차트그림이 조그맣고 설명이 자세하지 않다. 물론 크고 더 자세하면 좋았겠지만 책의 두께가 두꺼워질 수 밖에 없으니 이해한다.
고기를 잡아서 먹여주는 책이 아닌 낚시를 할 수 있도록 가르켜주는 책.. 모든건 읽는 사람의 노력에 의해 더 빛이 날수도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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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경제학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몇 년이 흘렸지만 제대로 된 투자를 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최진식의 주식경제학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느낌은 주식에 관련된 책이라기 보단 경제학 서적이란 느낌이 들었다. 1장에서는 주식관련된 책에서 흔히 볼수 있는 캔들에 대한 설명이나 그래프에 관련된 설명들은 없고 시장을 읽을수 있는 방법들과 업종별 시황지표들을 알수 있는 사이트와 활용방법에 대해서 기술하였고 고유가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2장에서는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하였는데 실제로 저자가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퍼시스란 업체를 예를 들어 설명 하였다 본문에선 사무실에 사무용가구가 품질이 좋아 가구를 제조한 업체를 조사해보았다고 하면서 실생활에서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 하였다. 주식투자라고 하면서 증권사에서 추천하는 종목이나 인터넷 주식 카페에서 카페회원이 추천하는 주식에 아무생각없이 투자하는 사람이 많은데 물론 나자신도 그런 사람중 한사람이었다. 2장의 내용을 몇 번씩 다시 읽으면 기업분석과 종목 발굴에 대해서 어느정도 자신이 있을 것 같다. 3장에서는 투식투자를 하면서 실전에서 사용할수 있는 실전기법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저자가 현재 주식투자를 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 하였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투자서에 기술되어 있는 교과서적인 방법들이 아니고 저자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수익을 낼수 있었던 방법들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전체적으로 이책의 주구독층은 주식을 처음접하는 주식초보보단 초보딱지를 뗀 주식투자자들에게 다시한번 자신의 투자방식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적절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