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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을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이 경쟁우위를 갖게 되는 오늘날과 같은 때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창조성에 대해 한번 더 깊게 생각하게 하며 확장된 사고의 아이디어 공간인 스마트 월드를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서 미래를 예측하고 창조적도약을 이끌어낼수 있는 역량을 기름으로서 경쟁의 우위에 서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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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이슈는 미래와 창조이다. 이제 겨우 7~8권 정도의 책을 읽어 왔지만 조금은 아쉬운듯한 감이 드는 책이다. 언어학자이자 비스니스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경험과 쌓은 지식으로 이 책을 썼지만 나의 느낌에는 너무 자세하게 쓰여진 것 같다. 주어와 동사사이에는 너무 많은 수식어가 있고 국어사전에도 없는 단어도 가끔 보인다. 나만 이런것인가? 리처드 오글은 네트워크 과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들에 대한 네트워크에 연결을 함으로써 과거지향적인 부분이 많다. 하지만 과거의 사건이 오늘의 교훈이 되기도 한다. 창조적인 도약을 하기 위해서 리처드 오글은 9가지 법칙을 제시했다. 1. 티핑 포인트의 법칙 2. 적익부의 법칙 3. 적익적의 법칙 4. 자연발생의 법칙 5. 길찾기의 법칙 6. 핫스팟의 법칙 7. 좁은 세상 네트워크 법칙 8. 통합의 법칙 9. 최소 노력의 법칙 그는 이 9가지 법칙을 통해 배태된 아이디어 끌어들이거나 그 공간에 위치한 다른 노드들을 연결시켰다. 그연결이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그것도 너무나 친절하고도 자세하게….. 이 책에서 가장 좋은 느낌을 받은 것은 바로 세 단어이다. 그것은 바로 상상력, 직관, 통찰이다. 미래를 예측하거나 창조성을 강조한 책에서는 반드시 이단어가 제시된다. 상상력 및 그와 관련된 역량은 앞을 내다볼 수 있다. 또한 상상력은 미래를 다루고, 직관으로 감지하며,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형성하며 조만간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는 패턴을 통찰로 낚아채는 사고의 가장 뛰어난 능력인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기업가, 과학자, 발명가, 예술가의 가장 고귀한 재능이다. 난 과학자에 속한다. 지금껏 읽어본 책중에는 미래를 읽는 기술과 생각의 탄생 그리고 새로운 미래가 온다가 역시 느낌이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