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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워낙 좋아하여 여행기를 재미있게 읽는데 딱 직장인에게 적합한 책!!! 세계여행을 떠나고는 싶을 때 어떻게 떠나야하는지 어느 길로 가야하는 지 모를 때 읽으면 좋을것 같다. 여행을 가면서 준비해야할 사항들을 기록해두었다. 직접 직장을 다니면서 여행했던 여행기라 내가 그대로 실천해보고 싶었다. 특히 뉴욕, 팔라우, 푸켓, 태국, 남미 지방으로 여행기는 꼭 그렇게 해보고 싶었다. 뉴욕에 대해서 자세히 써 두었는데. 어떤 여행이라도 내가 미리 알고 있는 만큼 보인다는 그 말!!! 꼭 미리하고 공부하고 떠나라!! 그리고 유스호스텔과 항공권 사이트등 유용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투어캐빈, 항공 마일리지 점검, 클럽리치, 와이페이 모어등 ........그러나 아쉬운 점은 이 여행들을 떠날 때 일정표나 자기가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루 하루 보냈던 일과표나 여행 루트등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뉴욕의 그 식당들, 팔라우의 때묻지 않은 그 자연의 경관, 아직 떠나보지 못한 직장인으로 과감한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이다. 지금 당장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1년의 휴가를 모아서라도 젊었을 때 당장 배낭을 메고 떠나라. 세계 지도의 어디라도 딱 찍고 떠나가자!! 그러나 여행을 많이 가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구지 안 읽어도 떠날 수 있다. 완전 직장인 여행 초보자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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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세계여행에서 필요할 알짜팁만을 모아놓은 책이다. 여행 가기 일주일 전 반드시 챙겨가야 할 책이 될만큼.
저자의 노하우가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과 더불어 그녀의 열정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나도 언젠가 내 발자국을 세계 구석 구석에 남길 그 날이 오겠지.
특히 여행 배낭에 들어가야 할 것과 불필요한 것 가려내기. 여행하면서 만드는 나만의 가이드북이 정말 유용할 듯 싶다.
도쿄, 스페인, 뉴욕, 푸켓, 뉴질랜드를 갔을 때 짧은 일정 소화하면서 챙겨야 할 관광 명소나 코스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알짜배기 정보라 정말 여행가기 전 정리해 놓으면 좋을 듯 하다.
또한 기간별 휴가지로 떠나는 여행지와 목적별 추천 여행지도 포함시켜 놓아서 매 줄 살아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포함시켜 놓았다.
읽고 있으면 정신없이 눈이 돌아간다. 처음엔 따로 기록해 놓을까 했는데 이건 모든 정보들이 유용해서 도저히 정리하기엔 벅찬 양이었다. 그래서 그냥 여행지에 가져가는 것이 낫겠다 싶을 정도였다.
저자는 열정적이고 긍정적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기운이 내게도 전해지는 듯 하다.
내일 당장 짐싸들고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샘솟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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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장의 노동시간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그런 그들에게 노동을 줄이고, 여행을 통한 삶을 늘리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취업시장에 나가야 하는 내가 열심히 살고있는 그들의 의욕을 꺽거나 하고 싶지는 않지만, 우리네 삶에도 조금 여유가 생겼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나의 마음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행복한 삶의 수단이 아닌가? 그런데 목적과 수단이 전도된 세상에 살고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따금 들곤 한다. 이야기가 조금 다른데로 빠진 것 같다. 어찌되었던 여행은 삶의 질을 높이는 훌륭한 수단이 된다고 생각한다. 낯선 땅에서 낯선 사람들과 낯선분위기에 서있다 보면,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도 있고, 왠지 모를 행복감을 느끼지도 않겠는가? 그런데 돈이나 시간같은 현실적인 이유에서 여행을 떠날 수 없다면, 나는 일하면서 떠나는 짬짬이 세계여행을 추천해주고 싶다. 여행작가 조은정씨는 전문 여행작가가 아니다. 즉 그는 돈을 벌기위해 여행을 하는 전문작가가 아니다. 우리가 그녀를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점은 그녀가 회사에 재직하면서 틈틈히 배낭여행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책에서 그녀의 여행기를 꼼꼼히 기록해준 탓에, 우리는 정말 여행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어쩌면,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여행계획을 짜고있는 자신을 발견한 수도 있을 만큼 세세하다. 때문에, 이 책은 책을통해 대리여행을 하고싶은 사람들, 그리고 실제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다. 그녀의 블로그에도 무척이나 볼 것이 많다는 점도, 이 책에서 만난 큰 재미이다. 그녀의 블로그를 링크해 놓으며, 리뷰를 마친다. www.zoneju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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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행을 하면서 쇼핑을 그리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근데 이 책 보면서 우와.. 북미에서 육포, 연어.... 디테일하구만....단지 아쉬운것은 내가 이 책을 너무 늦게 사봤다는 사실 개중 이미 다녀온 곳은 앗뿔싸...... 그때 알았더라만 꼼꼼하게 챙겨서 가봤을텐데....
나 또한 여행을 하고 있지만, 한 번 계획을 하려면 난리가 아니다. 그러나 이책에서는 별거아니더라..... 그냥 가방 싸서 집을 나서면 된다. 어쩜 그러한 무모함도 필요하다. 맘 먹었을 때 가방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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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게스트 하우스를 읽은 후 이런저런 잡념이 많아져서 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여행기를 읽었다.
외국여행을 위한 기초적인 정보와 다양한 나라들에 대한 설명들, 그리고 경우에 따른 추천 여행지(EX.가족들을 위한 여행지, 미각 탐험을 위한 여행지 등등)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는 반면, 아무래도 여러가지 다양한 내용을 책 한권에 담다보니 내용의 깊이는 좀 부족한 듯 하다. 그래도 일하는 틈틈히 여행을 떠나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아는 언니가 이런저런 자신의 여행담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부럽다는 생각과 더불어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과 뉴질랜드의 와이토모 반딧불이 동굴 투어는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졌다. p17 프롤로그 가운데...
이 세상에 마냥 좋기만 하고 셀레기만 한 것이 과연 있을까? 내 가슴을 그렇게 뛰게 해주는 여행도 마찬가지다. 막상 떠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나면 그때부터 여행은 이미 나에게 또 다른 땅에서 펼쳐지는 '일상'이 되고 만다. 그래서 나는 늘 생각한다. '여행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여행을 통해 나는 늘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