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며, 캐릭터들의 내면 갈등과 성장에 집중하는 권이다. 이누야샤 일행은 새로운 위협과 맞서 싸우면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우정을 더욱 굳건히 다진다. 액션 장면은 박진감 넘치고, 각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도를 높인다. 일본 전통 요괴 판타지의 매력과 현대적인 이야기 전개가 조화를 이루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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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에서는 나락의 몸에서 만들어진 무쌍이 등장한다 나락이 경멸하던 오니구모의 마음을 빼내어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오니구모 마음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아주아주 비호감이다 하하 이번 권에선 싯포의 첫 사랑도 등장을 한다 싯포는 처음엔 좀 얄밉나 싶다가도 너무 귀엽고 아끼는 캐릭터다 꽤나 평화롭게 이어지는 내용이다 가끔은 이런 평화와 무난함도 심리적으로는 편한 듯 하다 사혼의 구슬조각을 찾기위한 이누야샤 일행들의 여정 과연 그 끝은 어디로 흘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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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1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싯포의 첫사랑이 나오는데요 무쌍도 나오는데 참 마음에 안드는 역할입니다 ㅎㅎ 애니로 봐도 빠져드는 이누야샤지만 역시 책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사혼의 구슬을 모으고 있는 나락을 뒤쫒는 이누야샤 일행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꼭 한번 만화책으로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ㅎㅎ 21권은 다행히 큰 일이 없어 다행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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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에서는 싯포의 첫사랑이야기가 나온다. 싯포는 처음 등장했을때는 살짝 비호감이었는데 날이 갈수록 귀여워진다. 이제 싯포는 이누야샤 일행에서 빠질수 없는 존재다. 무쌍도 등장하는데 나락이 오니구모의 마음인 무쌍을 빼냈다는 것에서 나락이 인간의 마음을 없애고자 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나저나 무쌍은 비호감이다. 21권은 그럭저럭 평화롭게 진행되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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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 이누야샤 21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가 란마 1/2 에 이어서 그린 이누야샤! 어린 시절 때 정말 좋아했는데 그때는 애니메이션 버전만 봐서 생략된 부분도 많았는데 이렇게 만화책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누야샤 일행은 사혼의 구슬을 모으고 있는 나락을 뒤쫓게 되는데 제가 좋아하는 카라가 등장해서 너무 좋네요 요랑족의 코우가.. 한 때는 이누야샤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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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티비에서 만화로 재미있게 보았는데 세월이 흘러 이누야샤가 완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지막 내용이 궁금해 추억을 되살릴 겸 만화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만화책은 애니로 방영되었던 내용과 다른 부분이 꽤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만화를 읽는 듯 해서 좋았다. 권수는 꽤 되지만 언제나 재탕할 수 있어서 돈은 그닥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잭을 비교하며 읽는게 나름 흥미진진했고 애니메이션이 실제 원 작가인 타카하시 루미코의 의도와 좀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려졌던 부분들이 있어 이누야샤 팬이라면 만화책을 꼭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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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그나마 평화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싯포의 첫사랑 이야기와 미륵 (+산고) 가 요괴를 퇴치하는 내용인데, 마지막 즈음에는 무쌍의 등장으로 나락이 키쿄우에 대한 인간 오니구모의 마음을 넚애려고 하는 부분을 확실하게 캐치할 수 있다. 미륵과 산고가 함께 요괴를 퇴치한다거나 싯포가 주역인 네용으로 비교적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권이었다. 물런 이번 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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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다모으고 1권부터 다시 읽고 싶은데 모으는게 넘흐길다.. 다행이 재판해줘서 모으고는 있지만 ㅋㅋ 학산은 역시 진짜 오래오래 책 잘내준다 ㅠㅠ 어떻게 이렇게 계속나와주지 ㅋㅋㅋ 학산최고입니다. 엽서 이벤트좀 많이 해주면 좋겠는데 아주 가아아아끔하다 말아서 아까붐
각자의 숙명을 등에 지고 나라쿠를 쫓는 이누야샤 일행. 고난도 있지만 내일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니까! 각자의 숙명을 등에 지고 나라쿠를 쫓는 이누야샤 일행. 고난도 있지만 내일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