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날드 크루~~
"도날드 크루~~" 내용보기
그림으로 정말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구나.. 하고 깨닫게 해준 책이죠.. 그리고 글이 그림의 일부가 될 수도 있구나.. 하고 하나 더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 도날드 크루의 작품은 일단 한 권이라도 읽어본 사람은 딴 책을 집어들어도 그의 작품임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죠.. 정말 아름다운 그림과 정성껏 구성된 멋진 작품입니다. 하나 하나의 그림이 충분히 소장가
"도날드 크루~~" 내용보기
그림으로 정말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구나.. 하고 깨닫게 해준 책이죠.. 그리고 글이 그림의 일부가 될 수도 있구나.. 하고 하나 더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 도날드 크루의 작품은 일단 한 권이라도 읽어본 사람은 딴 책을 집어들어도 그의 작품임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죠.. 정말 아름다운 그림과 정성껏 구성된 멋진 작품입니다. 하나 하나의 그림이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회화같은 느낌이죠.. 스쿨버스가 이리가고 저리가고.. 아이들을 태우고 학교에 데려다주고.. 다시 집에.. 그리고 스쿨버스도 집으로 돌아가는.. 너무나 평범한 일상을 그렸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책입니다. 글자 적다고 안 사주는 부모가 안 계시길 빌며.. 강력 추천합니다.
j***o 200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chool bus-첨 접한 노부영책으로 성공
"school bus-첨 접한 노부영책으로 성공" 내용보기
처음 접한 노부영입니다. Brown Bear 를 사줄까 하다가 남자아이라서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지라 한번 보여줬죠. 첨엔 이쁜 버스그림이 눈에   띄고 또래친구들이 보이니 좀 보다가..영어를 읽거나 들려주니 별로 안 보더군요.   그래서 강요는 안하고매일밤 자기전에 자장가부르듯이 영어읽어주고 우리말로 해석해   주고..낮에는 씨디만 틀어놓고...   그렇게 하기를 거의 2
"school bus-첨 접한 노부영책으로 성공" 내용보기

처음 접한 노부영입니다. Brown Bear 를 사줄까 하다가 남자아이라서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지라 한번 보여줬죠. 첨엔 이쁜 버스그림이 눈에

 

띄고 또래친구들이 보이니 좀 보다가..영어를 읽거나 들려주니 별로 안 보더군요.

 

그래서 강요는 안하고매일밤 자기전에 자장가부르듯이 영어읽어주고 우리말로 해석해

 

주고..낮에는 씨디만 틀어놓고...

 

그렇게 하기를 거의 2주정도했더니 지금은 넘 재밌다고 달달 외우고 있어요^^

 

특히 school is over가 나오면 '학교가 끝났어요'하면서

 

젤로 좋아하는 거 같아요.

 

남자아이라면 꼭 추천하고 이쁜 그림에 저도 반했답니다.

s****e 200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듬 있고 간결한 문장으로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어해요.
"리듬 있고 간결한 문장으로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어해요." 내용보기
얼마전 여러권의 책을 구입했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그런지 유독 이 책만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집밖에 나갈때면 항상 자동차를 엄마 가방 속에 넣어서 꼭 챙겨가는 녀석인데, 요즘엔 이 책도 같이 챙기더군요. 덕분에 들고다니는 저만 힘들게 되었지만요. 그래도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하겠다는데 싫어하는 엄마가 어디있겠습니까. 박스로라도 들고다닐 수 있죠. 이 책은 노란
"리듬 있고 간결한 문장으로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어해요." 내용보기
얼마전 여러권의 책을 구입했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그런지 유독 이 책만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집밖에 나갈때면 항상 자동차를 엄마 가방 속에 넣어서 꼭 챙겨가는 녀석인데, 요즘엔 이 책도 같이 챙기더군요. 덕분에 들고다니는 저만 힘들게 되었지만요. 그래도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하겠다는데 싫어하는 엄마가 어디있겠습니까. 박스로라도 들고다닐 수 있죠. 이 책은 노란색 학교 버스가 아이들을 태우고 학교에 데려다주고, 그 아이들이 수업을 다 마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태워서 집에 데려다주고 하는 내용인데, 문장도 간결해서 읽어주기도 아이가 듣기에도 지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몇 번 읽어준 후에 테잎을 틀어주었는데, 워낙 문장이 간결하고 리듬을 타면서 읽어주어서 그런지, 아이도 흉내를 내면서 따라하더라구요. 한글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비싼 교재를 세트로 사서 선생님 불러다 교육 시키는 것보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관심을 갖고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제일 좋은 교육인 것 같습니다.
f********e 200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