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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 의 사랑을 입고 하나님 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주의 보호하심 아래 하루하루 를 살아가는 성도로서 날마다 주님이 내리시는 성령의 축복을 받으며 살아 생활하는 그리스도 인이 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나의 삶이나 하느느모든일 이 주님의 축복을 받는 은혜로운 일이되어 믿음으로 이미 축복을 받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게하여 주십시요 세상의 영은 더욱더 강하게 우리의 신안생활을 방해하고자 하는 시기에심령을 강하게 하여 주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으면 한순간 세상속으로 이끌려가려는 나의 마음을 보게 됩니다 현재 믿음안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말씀안에서재확인을 해야 합니다 오순절에 내리신 성령의 축복을 현재 세상에 사는 우리믿음의 자녀들도 축복속에서 말씀을 깨달으며 내 육신의 삶이 아니라 영적으로 깨닫는 삶이 될수 있도록 역사하는 날들입니다 비록 지금 내 몸의 삶은 힘들어도 내 속에 계신 성령의 말씀으로 속사람은 즐거움에 참석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구별된 삶과 죄를 이기는 능력을 매일 말씀을 상고하면서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어떠한 날에도 흔들리지않고 굳건히 주님의 말씀을 무장하여 어떠한 시험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주님의 말씀을 전하여 청지기로써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간구 합니다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더욱 성령충만을 받기위해 질그릇인 자신을 부서버리면 주님의 축복의 풍성한 열매를 맺게하는 좋은 지침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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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연습 원제 : In Search of Spiritual Excellence
내가 요즘 거룩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귀하고 좋은 말씀을 너무도 힘들께 읽었다. 200 페이지의 가볍고 글씨도 작지 않은 이 책을 보면서 그렇게 힘들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성령이란 단일 주제에 대해서 200 페이지의 글이 있다면 결코 적은 양은 아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 후에 우리에게 축복으로 남겨 주신 은혜인 성령에 대한 글이라고 다시 생각해 보면 결코 충분한 내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싶다.
성경에 보면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에게 성령의 불꽃이 내렸다고 한다. 제자들과 모인 사람들은 각기 다른 방언으로 성령 감화로 은혜의 증거를 말로 고백하였다고 한다. 그후 다시 방언하는 것이 끊어졌다고 한다. 성령은 우리에게 충만해 질 수 있지만 계속해서 유지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과거 세례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고 이후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셨다. 그런데 현재의 목사님들은 물과 기도로 세례를 주신다. 성령이 충만한 목사님은 구지 물로 주지 않아도 될 것은데 말이다. 아마도 목사님들이 겸손하셔서 신성이 부족한 본인들이 물 없이 세례를 주면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기 때문일까? 성경 속에서 예수님도 세례 요한의 물 세례 때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왔다고 한다. 이전의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셨고 성령의 은혜를 위해 세례 요한의 의식이 필요했던 것 같다.
한번 충만해 진다고 계속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 이다. 또한 예수님과 같이 완전하신 분 조차 은혜를 유지하시기 위해 늘 깨어 기도하신 점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런 분이셨기에 그 분의 성령은 연약한 우리에게 양약이 되었다. 그 분의 옷만 만져도 우리의 죄와 악, 병이 물러가 버렸다. 잠시 주님과 함께 있기만 해도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하였고 의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이 계실 때에 예수님처럼 이적을 보였고 예수님을 따름에 힘들지 않았다. 기뻤다. 그러나 예수님과 잠시 떨어지면서 그는 세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다. 모습은 없지만 예수님과 동일한 성령이 그에게 채워진 것이다. 그 얼마나 깊은 감동과 은혜였을까 생각된다. 다시금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겼을 것이다. 흘러버리는 성령을 놓치지 않기 위해 그 얼마나 열심이었을지 추측하게 된다. 제자들도 믿음만 있었을 때와 성령 충만하였을 때 다름을 확실히 느꼈다고 생각된다.
성령이 충만할 때는 두려움도 없고 죄도 발 붙일 틈이 없다. 하지만 내가 겸손히 낮아지고 하나님 구속을 소망하지 않는다면 내 안에 성령은 고갈되고 다른 것들이 가득해서 은혜가 멀어지게 된다. 거룩함도 없고 기쁨도 감사도 없게 된다. 하나님 뜻을 구하지도 않게 된다. 성경을 읽어도 그 지혜를 담아 둘 수 없게 된다. 그저 언어로만 이해하게 된다. 성령이 도와 그 이해를 배가 시키고 그 감동을 넘치게 해야 하나님 보시기에도 기쁘실 것이다.
그저 성령이 내게 있어 보기만 해도 구속한 백성인지 은혜받은 자녀인지 알아보실 것이다. 내가 세상의 지식과 요령으로 가득하고 내 의지와 노력으로 살면서 기뻐한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나는 하늘을 피해 숨어다니는 죄인일 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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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머레이 선교사님의 겸손을 읽고서 이 책까지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긴 리뷰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제 생각도 정리할 겸 겸손과 성령님의 임재연습
을 읽고 느낀점을 조금만 쓰도록 하겠습
니다.
우리는 늘 존경하기를 먼저 종노릇을 하며 남을 낫게 여기고 서로간에 피차 복종하
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린 nothing 즉 아무것도 아니며(고후12:11) 모든 성도중에 지극히 작은 나(엡
3:8)임을 깨닫는 것이 시작입니다.
믿음이란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며 스스로를 자신이 어쩔수 없는 존재임을 고
백하는 행위로서 자기를 하나님께 내어 드리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도록기다리는 것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약함에 대해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
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니라."(고후12:09절)
말씀을 인용하며 온전히 주께 바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충만한 축복은 우리르 위한 것이고 내 아버지는 내가 성령으로 충만해
지길 원하고 계신다 믿고 하나님께 난 자가 되어 세상을 이겨야 한다고 합니다.
무릇 하나니껨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
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5:4).
세상이 힘들더라도 불가능해 보인다 하여도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실
것이라는 확신으로 충만해져야 할 것이며 오직 믿음으로만 그 일이 가능함을
고해야 할 것입니다.
즉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며, 약한 존재이니,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없으나
오직 우리자아를 비워 하나님께 믿음으로 의지하여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을
충만함을 얻어야 함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눅8:5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
아와 땅 끝까지 이를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이러한 방법말고 저자는 실제적으로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책에서 서술해 성령님의 임재를 어떻게 받아들영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성령충만은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샘물처럼
우리의 지속적인 성령충만을 입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늘 언제나 겸손함으로 주께 다가가야 할 것이며,
우리가 겸손한 것은 우리가 겸손해서가 아니요 오직 성령님의 인도와 은혜로
인해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앤드류머레이의 기도일부입니다.^^
"나의 인생의 단 한순간도 하나님의 임재의 빛과 사랑과 기쁨이 없는 곳에서
허비하지 않게 하옵시고,한 순간도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이루는 도구로
내 자신을 온전히 드리지 않는 적이 한번도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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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이 나에게 다가온 듯한 기분으로 이 책을 펴 보았다. 성령에 대해 너무나 배우고 싶어서 첫장을 폈다. 말씀과 함께 열고 바울에 삶에 비추어서 성령님의 존재를 나타내 주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삼위 일체와 맡은 역할 들은 자주 말씀으로 알고 있었지만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시는 지는 정말 알 수 없고 존재감을 느끼지 못했지만... 우리와 함께 하시는 진리의 영이신 그 분을 우리는 말씀 가운데 역사하시고 그리고 오순절의 축복을 깨달으면서 기도로 나아가야 함을 알았다.
나를 위한 축복이 성령의 치유하심과 충만한 기쁨이 하나님의 안에서 역사하는 은사와 행위가 이루어지기를 너무나 기도하고 행해야 겠다. 내가 성령님을 찾고 부르짖으면 오시는 분이심을 기억하고 항상 연습하며 축복이 충만 해 질수 있도록 넘쳐 흐르기를 바란다.
아바 아버지 !! 찾고 찾으며 부르짖게 하시고 성령의능력과 은혜가 나에게 임재의 연습과 사모함으로 넘쳐 나기를 기도 합니다. 아멘!!
저에게 이러한 아주 중요한 부분의 책을 읽게 해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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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고자 늘 기도하며 구하며 살아간다. 우리가 즐겨부르는 찬송가 179장의 찬송처럼 성령님께서 나를 채우고 성령님의 충만하신 기쁨으로 이 기쁜 소식을 온세상에 전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우리의 갈급한 지식에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성령님의 임재연습"은 많은 지식을 더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읽으면서 부족했던 성령님의 대한 지식을 알게되고 어떠한 삶이 성령님을 모셔드리고 그 충만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길인지를 알게되었다. 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성령님을 모시고 늘 충만함 속에 이 세상을 이기며 주님을 증거하며 전하며 살기위하여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말씀을 늘 읽으며 묵상하며 말씀중심과 십자가 중심의 삶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는 사람이고자 한다. "성령님의 임재연습"을 읽으면서 부족했던 성령님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가며 어떠한 삶이 성령님을 영화롭게 하는지에 대한 지식과 성경에 계시된 말씀과 사랑의 예수님의 본을 받아서 하늘로 부터 오는 거룩한 성령님을 모셔 드리고 성령님으로 인하여 즐거이 세상을 살며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신앙인으로 담대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이웃에게 증거하며 전하며 살아가야함도 알게된다. 그러한 삶을 살기위하여는 그 걸림돌인 나의 마음을 열고 죄를 자복하고 날마다 나를 부인하며 찬송하며 살아야 함도 이 한권의 책을 읽으므로 깨닫게 된다. 성령님의 축복을 유지하고 또 축복을 증폭시켜서 우리의 영혼 가득한 평안과 늘 성령의 충만하여 주님의 거룩한 자녀다운 교양과 품위속에서 충성된 일군으로 헌신과 봉사함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리라 확신한다. 이귀한 책 "성령님의 임재연습"이 더욱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알려지고 읽혀져서 이 땅 구석구석으로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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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발견하기!!!
교회 안에서는 매 설교시간마다 성경교과 말씀마다...하나님의 성령으로 우리의 마음이
이 책을 읽고서 과연 나는 성령님을 내 마음속에 임재하도록 얼마 만큼이나 노력을 하였나 뒤를 돌아 보게 된다. 성령을 구하려는 노력은 부족했다.
이 책에서는 전적으로 주 예수님께 전념하는 마음과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 하는 마음만이
오직 하나님의 선하심만이 성령의 은사를 주실수 있다고 한다.
부족함이 많음을 하나님께 고백한다. 기다려 보리라 다짐도 해 본다. 충만한 마음의 삶을 살아야 겠다.
꼭!!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해 보아야 겠다.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리라 믿고 겸손하게 낮은 자세로 하나님께 나아갈 준비를 마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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