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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알아볼수있는 책이에요
수학공식처럼 저런식으로 나오네요. 한단어에서 어떤 단어를 제외해서 나온 알파벳이 어떤 단어가 될지.. 풀어보고는 엄마아빠에게 문제도 내보기도하고요 좀더 크면 동생과도 같이 해보기도 좋을거같아요.. 생각했던것보다 더 마음에 드는 책인거같아요 저런식으로 하면 단어를 많이 알수있을거같더라고요 문제에 나오는 단어도 알아야하고 풀어서 나오는 단어도 알아야하고 재미있게 문제도 내면서 단어를 알아갈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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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필요성을 깨달을수록 「아는 만큼 보인다 」 는 말의 의미가 점점 더 깊어지는 듯한데요. 어떠한 단어 하나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나면 적재적소에 그 말을 사용하게 되기도 하고 어디서든 나오는 그 말이 잘 들리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많은 어휘를 익히고 그 뜻을 알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학습이 되는것보다는 재미가 되는것이 좋겠지요. 재미가 되는 좋은 학습법 중의 하나가 퀴즈인데요. 호기심을 자극해가며 문제풀이를 하는 것은 저절로 연상이 되고 추리를 하면서 집중하게 되죠!! 저희도 잘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 는 바로 그런 책입니다. 수수께끼처럼 영어단어를 풀어가는 퀴즈놀이 !!
- 본문 中 -
이 책을 기획한 이유는 영어를 호기심으로 접근하여 기초 지식을 늘리면서 상상력과 추리력을 자극하여 연상력과 창조력, 응용력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풀과 바람]지식나무 시리즈 /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 / 박영수 글 / 이리 그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는 그림을 보고 알파벳이나 그림을 더하거나 빼서 새로운 단어를 찾아내는 문제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퀴즈는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들이 단어스펠링을 보면서 간혹 스스로 했던 놀이였더라구요.
엉뚱한 상상력이나 호기심들이 자극되어 단어를 가지고 노는 말장난일수도 있지만 굉장히 효과적인 단어인지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에서는 각 문제의 정답과 관련된 유래나 쓰임새가 설명되어 있어 더욱더 유익합니다.
단지, 이 책은 단어를 인지할 뿐만 아니라 알파벳에 대한 인지가 어느정도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지만 아이들과 그림을 보고 알파벳카드를 조합해가면서 놀아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 쇼는 간단한 구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1,2,3 단계로 되어 있고 각 단계별 20문제씩 !! 총 60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단계별 문제 난이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1단계▶ 제시된 그림의 단어스펠링에 제시된 알파벳을 빼거나 더하는 문제입니다. 그림이 제시되어 있고 한글 뜻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 단어의 영어표현을 떠올리고 제시된 알파벳을 빼거나 더해서 정답을 찾아내면 됩니다.
여우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 영어표현은 FOX ' ㅡ F (F 빼기) 가 제시되어 있어요. FOX 라는 단어에서 알파벳 F 를 빼며 OX가 됩니다.
FOX - F = OX 정답 : OX (황소)
OX에 대한 유래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Ox와 bull 의 차이점 그리고 익숙한 Oxford의 의미와 유래를 알게 되네요.
2단계▶ 제시된 그림에 또 다른 그림을 더하거나 빼서 정답을 맞히는 문제입니다. 1단계와 다른 것은 2개의 단어를 연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단계에서는 하나의 단어만 연상하고 알파벳만 빼거나 더하면 되었지만 2단계에서는 2개의 단어를 연상하고 그 알파벳을 조합해서 정답을 맞히는 문제입니다.
소와 소년의 그림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소와 소년을 더하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COW(소) + BOY(소년) = COWBOY 정답 : COWBOY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COWBOY라는 단어의 유래까지 정확히 알고 있었나요 ? 대부분 그렇지 않아요. 그저 서부의 말을 타고 있는 모습들을 보고 카우보이라고 가르킬뿐이죠. 하지만 원래 COWBOY 는 목장에서 소들을 훔친 무리들을 가르키는 말이라는 사실 ,,,
3단계▶ 그림 알파벳등 3개 이상을 더하거나 빼서 정답을 맞히는 문제입니다. 그림을 연상하고 알파벳을 빼고 다시 그림으로 연상되는 단어를 더하거나 빼는 ,,, 방식입니다. 두 개의 그림으로 두개의 단어를 연상해야하고 ,,, 스펠링을 기억해 알파벳을 조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북 - TLE + 열쇠 = ?????? TURTLE(거북) - TLE = TUR + KEY(열쇠) = TURKEY(터키) 정답 : TURKEY
터키의 유래뿐만 아니라 영어단어로써의 지식도 배울 수 있습니다. 대문자로 쓰며 Turtle 나라를 의미하고 소문자로 쓰면 turtle 칠면조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60문제가 제시되어 있지만 그 안에 포함된 단어들의 수는 훨씬 넘습니다. 또한 예상밖의 단어들의 유래나 의미, 조합의 과정들을 알아가는것이 흥미롭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심심풀이로 읽으면 좋지만 그 내용은 아주 유익해서 알차다라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노는 동안 쌓이는 지식은 알차서 전문적인 책을 부담스럽게 읽어내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남녀노소 모두 알아두면 좋을 해박한 지식들이라 한정을 둘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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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 책의 겉을 보면 도대체 이게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일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 수밖에 없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영어책과는 다를 것은 예측이 가능하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궁금증에 더 책을 들여다보고 싶어졌습니다. ![]()
그런 과정에서 보면 언어와 문자가 했던 역할이 참 크답니다. 그런 언어중에 영어가 제일 많이 쓰인다는 이유로 제2외국어로 영어를 제 1순위로 꼽을 수밖에 없지요. 그런 영어를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익혀야만 그래도 덜 어렵게 느끼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지요. 이 책은 영어를 호기심으로 접근해 기초 지식을 늘리고 다양한 상식을 접목시켜서 만들어진 책으로 보여집니다.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단어의 스펠링을 떠올린 뒤, 거기에 알파벳 또는 추가된 그림의 단어 알파벳을 더하거나 빼서 답을 맞히는 영어 퀴즈 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교과 연계가 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책 읽듯이 읽어 나가는 재미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단계별로 20문제씩 총 60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계별로 따라나가면서 보면 되게 되어 있답니다. 1단계(초급), 2단계(중급), 3단계(고급)로 수준을 구분해놓고 모든 문제는 알파벳을 순서대로 빼거나 더해서 배열해야 한다고 하네요. 책을 펼치면 좌측에 크게 그림으로 문제가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정답이 나오면서 글을 읽어보면 참 재밌답니다. 단어를 익히는 것도 익히는 것이지만 단어에 대한 설명도 보면서 저절로 익히게 되고 어원이라는 것의 의미도 알게 되고, 다양한 상식이 익혀지게 되어 있답니다. 호기심으로 접근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렇게 방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니 아이들도 색다르게 영어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2단계에서는 단어의 조합을 보여줍니다. 1단계보다는 단연 수준이 높아질 수밖에 없겠지요. 단어의 어원이 이렇게 재미나다는 것을 보면 어른도 같이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이 만들어진다는 것에 대해 생각에 보면서 연관되는 것을 찾아가면서 꼬리를 물듯 배워가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3단계에서는 또 다르게 머리를 써야 하네요. 단어에서 글자를 빼고 더하면서 새로운 단어가 완성되고, 마찬가지로 이야기를 전해준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재미난 방법으로 언어를 알게 해주고, 상식도 풍부해지고 이 세상에 그냥 생긴 것은 하나도 없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만큼 언어라는 것이 만들어진 이유가 있고, 어원이라는 것, 그리고 역사 속에서 재미난 사실도 발견하면서 공부를 하는 느낌이 아닌 듯 자연스럽게 책을 읽어 나가면서 깨닫게 해주니,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접근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책을 통해 놀이처럼 접근할 수 있다는 것. 어릴 때만 그렇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초등생도 이렇게 접근하면서 스스로 책과 가까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라는 것의 의미도 생각해보게 해주고, 달달 외우는 공부가 아닌 이해가 필요한 부분을 건드려 준 책인 것 같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재미를 느끼니, 정말 아이디어가 넘치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연상을 해 나가면서 응용력, 창의력까지 더더욱 키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아이들과 재밌는 학습법을 하나 더 배워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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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
글.박영수
그림.이라
-풀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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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그림 문자 수수께끼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 쇼라는 책입니다.
표지만 보아도 아이들이 꽤 좋아할만한 그림과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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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답게 머리말이 영어로 먼저 쓰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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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있는 단어에 대한 글들은 교과연계되어 단순한 영어만을 다룬 책은 아닙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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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는 3단계로 되어 있는데 1단계 초금은 단어에서 알파벳만 빼거나 더하면 되는 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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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중급은 단어에서 그림을 더하거나 빼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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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고급의 문제는 그림에서 알파벳, 단어등을 빼고 더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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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문제의 예시예요.
여우-F=?
답은 ox(황소)지요.
답인 황소에 대해서 약 2페이지에 걸쳐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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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문제의 예시입니다.
소+소년=?
답은 cowboy입니다.
역시 카우보이에 대한 설명이 2페이지에 걸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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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TLE+열쇠=?
답은 turkey랍니다.
역시 터키에 대한 설명이 계속됩니다.
단어 스펠링도 익히고 단어에 대한 설명도 보면서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단어는 따로 외우기 힘들어하는데 이런식으로 단어를 외운다면
외운다는 생각없이 저절로 익혀지는 책인 것 같아요.
더불어 흥미가 생기는 문제라 서로 먼저 풀려고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교까지 참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단계를 넘어서 더 길고 복잡한 단어도 이런식으로 만든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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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부터 영어에 거부감 없던 녀석이었는데.. 단어 시험을 보기 시작하면서 영어를 공부로 인식하고, 멀리하려 하더라고요. 읽기와 듣기 평가는 줄곧 잘하면서도 단어 시험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더니 단어를 다 외워 가고서도 긴장된 맘을 고스란히 점수에 담아오곤 하였답니다.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서 단어를 외우는 것을 힘들어 하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일단 마음이 멀어지니 뭐든 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 책이 도착하고 제가 먼저 펼쳐보고선 재미남에 빵 터졌답니다. 누워 있으면서 반응없던 녀석도 벌떡 일어나더니 문제 맞추는 재미에 홀딱 빠져들더라고요. 1단계는 쉽게 통과 하였는데.. 2단계 부터는 종이가 필요하다는 등 어려움을 보이더군요. 이 책의 장점은 단지 단어 맞추기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어원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덧붙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BEEF(소고기)는 금방 맞추었지만 정확한 뜻을 몰랐었는데.. 소개해준 이야기를 통해 배경지식까지 얻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게 되더라고요. ![]() 2단계, 3단계는 난이도가 더욱 높아져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끝까지 완주한 후에 우리만의 문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깜지만들면서 달달 외우던 때를 생각하면 정말 오아시스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영어 단어 말만 하면 인상부터 찌푸리던 녀석도 퀴즈 낸다고 하면 한 달음에 달려오네요. 영어 단어 재미있게 접하고 싶으신 분들게 추천해 드립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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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의 책은 뭔가 좀 독특했어요. 그전에 제가 읽었던 영어 단어 책과는 좀 다른 그런 느낌의 책.. 그래서 책의 제목이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구나 싶기도 했구요.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쇼는 단계별로 나눠져 인쇄되어 있더라고요. 그림을 보고 연산되는 단어의 스펠링을 생각해내고,, 그다음 알파벳을 더하거나 빼서 정답 단어가 나오는건데요.. 흥미롭죠. 문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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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의 <두뇌를 깨우는 영어퀴즈쇼>를 읽어보았네요. 초등3학년이 된 큰아이가 1학때부터 꾸준하게 공부해오는 영어가 때로는 어렵게만 다가오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더라구요 영어가 우리의 삶에 많은 부분을 절대적으로 차지하고 있기에 필수가 되어버린 언어이기에 어순이 많이 달라 헷갈리기만 한 어른이 저보다는 어릴적부터 고정관념이 없는 아이들에게 영어는 그냥 우리와는 다른 언어일뿐 다르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제일 걱정이고 고민인것은 단어더라구요 그 단어속에 숨겨빈 비밀을 퀴즈로 풀어가면서 보다 많은 단어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을 만나본것 같네요
필자의 말에서 공감을 느껴보았네요.... 영어를 호기심으로 접근하여 놀라운 지식의 창고가 되길 바라며 단어의 스펠링을 기본으로 자신의 생각을 더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퀴즈를 풀어가면서 자신의 머릿속 단어를 알아가는 방법도 참 좋을것 같더라구요
각 3단계를 기초로 문제가 제시되는데 가장 쉬운 1단계는 스펠링만 제대로 안다면 누구나 풀수가 있더라구요 FOX에서 X를 빼면 OX가 된다는 가장 간단한 퀴즈이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단어가 재미있더라구요 넌센스퀴즈같으니 초등아이가 좋아하네요
2단계는 단어의 조합을 보여주네요... 소COW와 소년BOY는 COWBOY라는 단어를 알아가면서 그 단어의 어원도 알아가고 재미있는 사실도 알아가니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법을 아이는 더욱 좋아하네요
마지막단계는 조금 어렵네요 주어진 단어에서 글자를 빼고 더하면 새로운 단어가 완성되면서 단어에서 비롯된 이야기를 풀어주면서 재미있는 어원과 또 다른 이야기를 알게되니 재미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전 3단계가 재미있더라구요 초등아이는 워낙 만족도가 높아 1단계에서 이미 이책의 매력에 푹~빠졌네요 단어 하나하나를 알아가면서 새로운 언어가 어렵지않게 다가가고 다가간 언어가 더 멋지게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는 재미있는 영어퀴즈쇼더라구요~~ 초등아이가 점점 알아가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영어가 더이상 어렵고 두렵지 않다는걸 알아가게 되는 좋은 기회의 책일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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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에서 무상제공받아 체험한 후기입니다.
어릴적 엄마의 단어외우기란 무작정 교과서에 나온거 연습장이 까매지도록 색칠을 했고 간혹 연필 두개로 칠하는 친구들도 있더랬죠~ 그렇다고 단어를 다 외웠으면 좋았겠지만 열심히 까맣게 만드는 요령만 터득했다고 할까요 아이들은 어떻게 단어를 접해야 좋을까요? 가장 좋은거 재밌게 하는 방법인데 그것 또한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기 쉽지가 않네요. 영어퀴즈쇼를 해보니 재밌기도 하고 영단어도 쉽게 머리속에 쏙쏙이라 정말 좋고 아이들도 책보라고 안해도 알아서 들춰보는 효과가 아주 좋네요~
초급,중급,고급 각 20문제씩으로 되어있고 단어의 배경도 알수 있어 더욱 좋고 문제수준도 많이 어렵지않고 아이와 같이 퀴즈 푸는 시간이 아주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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