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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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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구스범스』시리즈가 요즘 계속하여 출간되고 있다. 『구스범스』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행복한 일이다. 고릴라박스(비룡소)에서 출간되는 『구스범스』시리즈 22번째 책은 「고스트 캠프의 비밀」이다(원서로는 45번째 이야기다. 원제: Ghost Camp, 1996). 과연 이번 이야기는 어떤 오싹한 즐거움을 줄지 기대하는 설렘과 두근두근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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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구스범스』시리즈가 요즘 계속하여 출간되고 있다. 『구스범스』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행복한 일이다. 고릴라박스(비룡소)에서 출간되는 『구스범스』시리즈 22번째 책은 「고스트 캠프의 비밀」이다(원서로는 45번째 이야기다. 원제: Ghost Camp, 1996). 과연 이번 이야기는 어떤 오싹한 즐거움을 줄지 기대하는 설렘과 두근두근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책장을 펼쳐본다.

 

해리(12살)와 알렉스(11살) 형제는 방학을 맞아 ‘밤안개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런데, 어째 처음부터 분위기가 으스스하다. 캠프로 향하는 버스엔 해리스, 알렉스 형제뿐이다. 아무리 캠프라지만 으슥한 산속에 내려주는데, 캠프에선 아무도 마중 나온 사람이 없다. 기사 아저씨의 말대로 산길을 조금 가니 캠프장이 나타나긴 한데, 그 런 데 캠프장엔 아무도 없다. 아니 누군가 한 사람(크리스 선생님)이 나무를 해오는데, 캠프장엔 아무도 없단다. 모두 떠났단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

 

그건 바로 늦게 캠프에 참여하는 신입생을 골려주기 위한 신고식이었던 것. 일명, ‘나 홀로 숲 속에’ 장난이란다. 그런데, 정말 장난에 불과한 걸까?

 

캠프 책임자는 모든 아이들을 모아놓고 무시무시한 유령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어째 이 캠프 이상하다. 불 속에 손을 집어넣고도 고통도 못 느끼고 아무런 상처도 없는 아이가 있는 가하면, 물속에 오랜 시간 시체처럼 누워있던 아이가 장난이라며 일어나고, 밤엔 침대 위에 떠 자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숙소 곳곳엔 이상한 점액질이 가득하다. 과연 두 형제는 무사할 수 있을까? 이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모두 단순한 눈속임 장난에 불과한 걸까?

 

이번 이야기는 제법 으스스한 분위기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계속하여 이어진다. 두 형제가 ‘밤안개 캠프’에서 겪게 되는 모든 일들이 으스스함의 연속이다. 무엇보다 유령이란 존재가 이렇게 독자의 마음을 얼리나 보다. 게다가 고립된 캠프장엔 온통 유령이고 오직 두 형제밖에 없다. 형제의 편이 되어줄 사람이 하나도 없는 그런 상황이 으스스함을 배가시킨다. 과연 두 형제는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이번 이야기 역시 오싹한 재미가 있다. 아울러 우리가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도 이야기한다. 그건 바로 믿음이다. 조금 종교적으로 느껴진다면, 말을 바꿔 확신이다(책 속에서 ‘유령은 없다.’는 믿음이 형제들을 살려낸다.). 유령이 없다는 확신. 아니 이야기 속에서는 분명 유령이 있다. 그러니, 어쩌면 유령이 없다는 확신보다는 유령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이라고 바꿔 생각하는 것이 더 좋겠다. 유령이 형제의 마음속으로 들어와 몸과 마음을 차지하려고 할 때, 이들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과 정신력 내지 믿음. 이것이 이번 이야기에서 붙잡게 되는 덕목이다.

 

으스스하고 오싹한 즐거움을 주는 『구스범스』 시리즈가 도리어 우리에게 용기를 심어주게 되는 이유다.

h***r 2016.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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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 ▶ 구스범스 고스트 캠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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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이야기, 공포책으로 유명한데...은서는 이번에 처음 읽었어요.한장한장, 넘기면 넘길수록,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넘 무섭다면서 읽네요.^^무채색에 가까운 일러스트 색상이 오싹함을 더하는 책이예요.거기다가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라는 문구가...굉장히 공포스럽고, 오싹함을 느끼게 하는 내용일거라 짐작되는 책이예요.​​가고싶었던 캠프가 다 마감되어 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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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이야기, 공포책으로 유명한데...은서는 이번에 처음 읽었어요.

한장한장, 넘기면 넘길수록,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넘 무섭다면서 읽네요.^^


무채색에 가까운 일러스트 색상이 오싹함을 더하는 책이예요.

거기다가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라는 문구가...굉장히 공포스럽고, 오싹함을 느끼게 하는 내용일거라 짐작되는 책이예요.

가고싶었던 캠프가 다 마감되어 밤안개 캠프에 참가하게된 해리와 동생 알렉스...

버스에 내려 밤안개 캠프장에 도착하지만...

아무도 없다는 교과선생님의 말씀에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지만,

이것은 밤안개 캠프에 오는 신입생들을 놀리는 장난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런 장난에 놀란 해리와 알렉스였어요.


밤안개 캠프에 참여한 친구들과 친해져 프로그램을 즐기게 되는 해리와 알렉스는

함께 참여한 친구들의 모습에서 이상한 점을 한두개씩 발견하게되죠.

그리고 교과선생님이 들려주신 캠프를 줄기던 아이들이 괴물에 사로잡혀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점점 이상한 생각에 빠져들어요.


 

과연 해리와 알렉스는 밤안개 캠프를 무사히 마쳤을까요?

읽으면 읽을수록 공포감이 극대화 되어가는 구스범스 이야기...


공포스러운 내용에...은서는 넘 무섭다며...책을 덮을때...몸서리를 치더라구요.ㅋㅋㅋ


구스범스 고스트 캠프의 비밀...공포나 오싹한 반전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s******k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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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22번째 이야기. 고스트 캠프의 비밀-마지막까지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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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22번째 이야기. 고스트 캠프의 비밀'구스범스'는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라는 위상을 자랑합니다.​우리나라에서도 비룡소의 자회사인 '고릴라박스'출판사를 통해계속적으로 출간되고 있는데요.전 22번째 시리즈 중에서 <찰칵! 금지된 카메라> 이후로 <고스트 캠프의 비밀>을 읽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단서를 놓치지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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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

22번째 이야기. 고스트 캠프의 비밀



'구스범스'는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라는 위상을 자랑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룡소의 자회사인 '고릴라박스'출판사를 통해

계속적으로 출간되고 있는데요.



전 22번째 시리즈 중에서

<찰칵! 금지된 카메라> 이후로 <고스트 캠프의 비밀>을 읽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단서를 놓치지않으려고 애쓰며 읽었는데요

많은 부분에서 적중하니 더욱 재미나긴 하더라구요.



구스범스는 이야기 도입부터 이미 오싹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쉽게 책을 손에서 놓기 힘들게 되지요.

안심하나 싶으면 또 다시 공포로 몰아가기를 반복하니 정말 재미있답니다.



스토리 앞 부분에 등장하는 '파란 점액' 의 정체가 과연 무얼까?

참 궁금했었는데요. 역시 거의 스토리 뒷 부분에야 이유를 알게 만듭니다.



​중간 중간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장면을 많이 목격하게 되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침대에 둥둥~ 떠있는 이 장면이랍니다.

​그리고 포크로 입 안을 찌르는 장면도 나오구요.

여자애 머리가 축구공 대신 떨어져 있다거나,

호수 바닥에 시체처럼 누워 있는 루시 등등...


이런 고스트 캠프에서 알렉스와 해리는 어떻게 건뎠나 모르겠네요.

하나가 아니라 둘이었기에 서로 의지하며 잘 버텨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요.



​겨우 고스트 캠프를 탈출하나 했더니 마지막 장면에서 오싹함을 멈추기 않게 만드는 구스범스의 스타인 작가입니다.

 

다음 이야기 <뱀파이어의 숨결>을 예고편으로 잠시나마 감상할 수도 있었는데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구스범스'시리즈...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재미나게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

c****1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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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들이 좋아하는 구스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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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은 책을 고르는 기준이 달라야 하죠. 저학년은 아름다운 상상력을 길러주는 짧은 동화를 주로 골라준다면~ 고학년은 논리적인 지식책과 시리즈적인 책들도 잘 읽기 때문에, 아이의 흥미가 꾸준히 갈 수 있는 책을 골라야한다~ 학교도서관에서 봉사를 하다보면, 초3학년 이상이면~ 아이들은 시리즈물을 좋아하는데, 해리포터부터 좀비펫, csi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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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은 책을 고르는 기준이 달라야 하죠.

저학년은 아름다운 상상력을 길러주는 짧은 동화를 주로 골라준다면~

고학년은 논리적인 지식책과 시리즈적인 책들도 잘 읽기 때문에, 아이의 흥미가 꾸준히 갈 수 있는 책을 골라야한다~


학교도서관에서 봉사를 하다보면, 초3학년 이상이면~ 아이들은 시리즈물을 좋아하는데,

해리포터부터 좀비펫, csi 시리즈등 아이들은 꾸준히 시리즈를 읽기를 좋아하더라.


시리즈중 제일 유명한 책은 '해리포터'아닐까 싶다.

그럼 그 다음은? 아쉽게도 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비치가 되어있지 않지만, 전세계적으로 해리포터다음으로 많이 읽힌 시리즈물은

<구스범스>라는 시리즈이다.





사실 울 집 아이는 대범한 편이 아니라, 귀신의 집이나 유령체험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좋아하려나? 하고 걱정했는데, 책이 도착한 날, 가져가더니 바로 다 읽고 가져왔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엄마~ 해리포터 다음으로 제일 많이 읽힌 책이 뭔지 알아? 바로 구스범스야~" 한다.



구스범스가 그렇게 유명한 책인가?

울 학교 도서관에는 없는데?


그래서 찾아봤더니 거의 한달에 1권의 책이 나오는 22권까지 출간된 아주 유명한 시리즈였다.

주인공 이름이 우리 나라 이름으로 되어있지만, 원래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된 책으로, 아이들이 뽑은 베스트셀러로 여러차례 선정된 책이라고 한다.


구스범스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호러물인데, 그렇다고 너무 끔찍하거나 그런 종류의 호러가 아닌 건전한 호러물.

무서움이 많은 레나도 무난하게 읽고 나서 "엄마 좀 무서워~" 하는 정도이니, 어떤 고학년 아이가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인 듯~^^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이고, 문장이 긴 책도 제법 잘 읽는 아이에게 선물할 것을 찾는다면 이 시리즈를 추천~^^

s*****s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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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캠프의 비밀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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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는 얼마전 영화가 개봉했을때 처음 알게 되었는데 벌써 많은 시리즈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주인공이 정해져 있고 연속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여서아무거나 먼저 읽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책이예요.그래서 또 아이가 읽기전에 후딱 읽기 시작했죠.  표지만 봐도 좀 으스스한 느낌...    해리와 동생 알렉스의 이야기예요둘다 캠프를 가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늦게 신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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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는 얼마전 영화가 개봉했을때 처음 알게 되었는데

벌써 많은 시리즈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주인공이 정해져 있고 연속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여서

아무거나 먼저 읽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책이예요.

그래서 또 아이가 읽기전에 후딱 읽기 시작했죠.

 

 

표지만 봐도 좀 으스스한 느낌...

 

 

 

해리와 동생 알렉스의 이야기예요

둘다 캠프를 가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늦게 신청하는 바람에

선택권이 없이 '밤안개 캠프'를 가게 되지요.

캠프를 가는 길에도 둘만이 있는 버스안에서

알렉스는 계속 음악캠프를 가고 싶었다고 칭얼 대요.

 

​캠프에 도착후 캠프장에 아무도 없어서 당황스러운 두 형제.

곧 나타난 크리스 선생님은 모두들 떠나 갔다고 말하죠.

곧이어 선생님은 밤안개 캠프의 전통이라며 웃으며 말하지만

해리는 좀 이상한 기운을 느껴요.

 

 

캠프파이어를 하며 친구들을 소개받는 자리.

여기서도 이상한 분위기는 계속 됩니다.

해리가 불꽃에 떨어트린 소세지를 맨손으로 주워

손에 불이 붙었는데도 아무렇지 않아하는 소녀 루시.

침대위에 둥둥 떠 있는 조이

엄청 음치인 엘비스

축구중 떨어진 골키퍼의 머리 등등...

그러다 루시는 해리에게 살아있는 사람의 몸을 빌려야

 캠프를 빠져나갈수 있으니

해리의 몸을 빌려 달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거절하는 해리.

하지만 자꾸 시도하는 루시.

해리는 결국 모두가 오두막에 있는 틈을 타서 알렉스와 함께 도망을 치다

모두에게 들키고 말아버립니다.

서로 아이들의 몸을 빼앗겠다 싸우며 정신없는 틈을 타 도망친 형제

형제는 과연 무사히 도망쳤을까요???

 

사실 아이들의 책이라고 생각해서 넘 우습게 봤는데

반전도 있고 특히나 무시무시하고 섬뜩한 느낌의 그림이

중간중간 나오면서 정말 무서음을 극대화 하는데 한몫하는 거 같아요.

왜이렇게 기분 나쁘게 무섭나요.

마지막 반전은...아~~말로할수 없어요.

도대체 저런 캠프로 보낸 엄마 아빠는 뭐래요~~!!!

어딜 가든 정말 잘 알아보고 가야 하겠다는!!

아직 꼬꼬마들이라 캠프에 보낼일이 드물지만

아~~정말 트라우마 생길것 같아요.

그러면서 다른 시리즈도 궁금한건 뭥미~~

 

n*****e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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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봐도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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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구스범스22 고스트 캠프의 비밀구스범스는 영화를 통해서 처음 알았었고, 영화도 재밌게 봤어요.최신간인 22권솔직히 아들보다 제가 더 재밌게 읽었네요 ㅎㅎㅎ처음부터 귀신이 나오거나 그런게 아니라은근히 가슴 졸이게 하면서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궁금증과 무서움 ㅋㅋㅋ올 여름 더웠는데, 좋은 책 피서됐네요 ^^​​​​아이들 캠프에서 일어나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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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쫄해지는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구스범스는 영화를 통해서 처음 알았었고, 영화도 재밌게 봤어요.


최신간인 22권


솔직히 아들보다 제가 더 재밌게 읽었네요 ㅎㅎㅎ


처음부터 귀신이 나오거나 그런게 아니라


은근히 가슴 졸이게 하면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궁금증과 무서움 ㅋㅋㅋ


올 여름 더웠는데, 좋은 책 피서됐네요 ^^


아이들 캠프에서 일어나는 얘기에요.

끝까지 긴장 놓치 마세요!!







알고보니 시리즈가 엄청나더라구요.

각 권마다 연결된게 아니라 책마다 얘기가 다 다르네요~

 

s******9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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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추천도서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어린이 추천도서 공포시리즈!
"3학년 추천도서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어린이 추천도서 공포시리즈!" 내용보기
구스범스 영화를 재미있게 봤던지라 구스범스 책을 그렇게 읽고 싶어했는데 막상 만나니 첫 장 열어보기 머뭇머뭇 ㅋㅋㅋ             우리 효주양 공포시리즈를 많이 소장중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구스범스 시리즈 왜 이제야 알았냐며...ㅋㅋㅋ   구스범스 고스트 캠프의 비밀은 벌써 22번째 시리즈더라고요.   심장이 약한 친구라면 읽지 않는 게
"3학년 추천도서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어린이 추천도서 공포시리즈!" 내용보기

 

 

 

 

 

구스범스 영화를 재미있게 봤던지라

구스범스 책을 그렇게 읽고 싶어했는데

막상 만나니 첫 장 열어보기 머뭇머뭇 ㅋㅋㅋ

 

 

 

 

 

 

우리 효주양 공포시리즈를 많이 소장중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구스범스 시리즈 왜 이제야 알았냐며...ㅋㅋㅋ

 

구스범스 고스트 캠프의 비밀은 벌써 22번째 시리즈더라고요.

 

심장이 약한 친구라면 읽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저는 초등학생 즉 국민학생 때죠?ㅋㅋㅋ

겁이 하도 많아 이불 밖으로 발도 못 내밀었어요.

장롱 밑으로 귀신 손이 나와 제 발을 낚아챌까 봐요???

완전 겁쟁이!

이런 친구라면 못 읽게 하는 것이 순리!

꿈에 나와요.ㅋㅋㅋ​

 

 

 

 

구스범스의 지은이인 R. L. 스타인은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로

1992년부터 구스범스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해요.

 

영어로 소름이라는 뜻을 지닌 구스범스!

2001년과 2003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고 해요.

이만한 책이라면 어린이 추천도서로 읽어보지 않을 수 없겠죠?ㅎㅎ

 

 

 

 

 

그림도 중간중간 나오는데

장면마다 공포스러워서 꿈에 나올까...겁날지도...ㅎㅎ

사실 상상하기 나름이지만요~​

 

 

 

 

형 해리와 동생 알렉스는

방학 동안 음악 캠프에 가고 싶었는데 자리가 나지 않아

선택의 여지없이 밤안개 캠프 여행을 떠나게 돼요.

 

그런데 도착해보니 캠프가 텅 비어 있더라고요~

 

캠프가 텅 비어 있길래

선생님 포함 셋이서 캠프 생활을 시작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상상해봤는데 땡! ㅋㅋㅋ

 

 

 

 

 

처음에는 밤안개 캠프의 전통이라지만

해가 지고 나서야 캠프 아이들과 교관 선생님들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을 때

저는 혹시 다 유령 아니야? 의심이 들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진짜 같은 마브 선생님의 유령 이야기!

꿈에라도 나올까 겁나는???ㅋㅋㅋ

 

 

 

 

​책을 읽어 내려가는 효주 양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는...ㅎㅎ

 

 

 

 

 

나열되는 문장들이 상상하게 하면서

너무 무섭지는 않으면서 공포감은 지속되는?!

정말 책 속에서 뭔가 훅~나올 것 같았어요.ㅎㅎ

 

 

 

 

 

루시가 불속에 손을 넣었는데도 데지 않고 멀쩡한 믿을 수 없는 현실,

그리고 바닥의 파란 점액들은 도대체 뭔지!

 

 

 

 

책에서 손을 놓을 수 없게 긴장감 넘치고 스릴 만점!

밤에 읽으면 등골이 오싹할지도~​

 

 

 

 

 

침대 위에 둥둥 떠있는 조이,

장대에 발이 꿰뚫렸는데 피가 나지 않았던 샘,

분명 오랫동안 물속에 빠졌는데 멀쩡한 여자아이,

축구하다 골키퍼 이마에 공이 맞았는데

공 곁으로 골키퍼의 머리가 떨어졌...!

 

분명 이상한 일들이 생기는데 다시 보면 잘 못 본것 같은

그런 일들이 계속 생기더라고요.

 

 

 

 

제가 워낙 촉이 빠른 편이지만 역시나!

다 유령이었어~~~ᄒᄒ​

 

 

   

 

 

 

살아 있는 아이의 몸을 빌려야만 밤안개 캠프를 떠날 수 있기에

유령들이 해리와 알렉스 몸으로 들어오려 했답니다.

 

그리고 두 형제는 탈출을 시도하는데...!

반전이 있더라고요~

반전이 더 무서워요.ㅠ.ㅠ

그 반전은 직접 읽어보시길~~~ㅋㅋㅋ

 

 

 

 

 

 

전 세계 아이들을 열광시킨 심장 쫄깃 공포시리즈!

​어린이 추천도서 3학년 추천도서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다른 구스범스 시리즈도 1편부터 다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하지만 밤에는 읽지 않길 당부하고 싶네요ㅎㅎ

 

책 앞면에 문구도 있듯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세요!ㅎㅎ

 

비룡소 책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정말 재미있어요.^^

 

h******4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비룡소] 오싹한 반전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비룡소] 오싹한 반전" 내용보기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고릴라 박스(비룡소)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 읽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고민하다 읽은 구스범스. 이번은 여름 시즌에 맞게 캠프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   주인공 해리와 알렉스는 여름방학에 원하던 캠프는 가지 못하고 ‘밤안개 캠프’에 참여하기로 했지요.  버스에서 내린 곳은 아무도 없는 소나무 숲. 운전기사 아저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비룡소] 오싹한 반전" 내용보기

 

구스범스 22

고스트 캠프의 비밀

고릴라 박스(비룡소)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 읽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고민하다 읽은 구스범스.

이번은 여름 시즌에 맞게 캠프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주인공 해리와 알렉스는 여름방학에 원하던 캠프는 가지 못하고

‘밤안개 캠프’에 참여하기로 했지요.

 버스에서 내린 곳은 아무도 없는 소나무 숲.

운전기사 아저씨 말대로 조금 걸어가니 캠프가 보이고

조금 후에 선생님이 나타나고..

마지막으로 친구들도 만나게 된답니다.

 ​

캠프에서 생활하면서 이상한 일을 겪게 되는 형제.

잘못 봤다, 착각했다고 생각하려 하지만 너무나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책을 보았던 아이도 저 또한 읽으면서

‘에이~ 아니지~ 설마~ 아닐 거야~ ㅎㅎ’

속으로 생각하면서 끝에 어떤 결말이 날지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지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과 선생님 행동 하나하나가 상상이 되는데

정말 오싹오싹 해지더라고요.

 책 속의 일러스트도 이야기의 무서움을 더 추가해주는 그림체..

아마 혼자 밤에 읽는다면 어른인 저도 정말 무서울 뻔했습니다^^

  구스범스 처음 1권 나왔을 때 읽고 무서워서 다시는 읽지 않겠다더니

이번에 나온 [고스트의 캠프의 비밀]을 끝까지 다 읽었답니다.

그만큼 한 번 잡으면 놓지 못하는 책!

 

그리곤 무섭다며 다시는 안 읽겠다고^^;;

 

밤안개 캠프의 선생님과 아이들의 비밀이 밝혀지는 것이 결말?

그게 다가 아니죠~~ 또 다른 반전이 있는

고스트 캠프의 비밀~

공포, 호러 소설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동화에요~^^

9****6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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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공포를 용기로 바꿔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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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오싹오싹 스며드는 공포의 기운을, 이처럼 신나고 기대감 넘치는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건 오로지 '구스범스' 시리즈 뿐일 거예요.~ 지금은 중학생이 된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때부터 무척이나 사랑해 온 '구스범스 시리즈' 랍니다. 지금도 아이의 방 책꽂이 한켠에 구스범스 시리즈가 가득 꽂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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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오싹오싹 스며드는 공포의 기운을, 이처럼 신나고 기대감 넘치는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건 오로지 '구스범스' 시리즈 뿐일 거예요.~


지금은 중학생이 된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때부터 무척이나 사랑해 온

'구스범스 시리즈' 랍니다. 지금도 아이의 방 책꽂이 한켠에 구스범스

시리즈가 가득 꽂혀 있지요.~


저는 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하는 편인데, 우리 아이들은 왜 그렇게 공포물에

호기심을 느끼고 재밌어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좀 소심하고 무서움을 잘 타는 둘째 아이도 처음엔 무섭다며

구스범스를 읽지 않았는데, 지금은 형보다 더 구스범스의 열렬한 팬이 되었답니다.

자꾸만 빠져든다나요?


이번 22권. '고스트 캠프의 비밀' 이야기도 마지막에 엄청난 공포의 반전이

있었는데, 그걸 또 아주 담담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전혀 무섭지 않다는 듯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노하우가 생긴 걸까요? 사실, 텔레비전을 보다가

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슬그머니 저쪽으로 피해버리는 아이였거든요. ^^



22권. 고스트 캠프의 비밀은, 공포의 분위기가 한층 더 높아진 듯했어요.

주인공을 둘러싼 사물 하나하나도 촉각을 세운 채 바라보게 되고

인물의 사소한 행동에도 의심과 경계를 늦추지 못하는 등

긴장과 스릴의 연속이었지요.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밤안개 캠프'랍니다. 해리와 동생 알렉스는

여름 방학 중에 '밤안개 캠프'에 참가하게 되지요. 두 형제가 캠프에 들어선

순간부터 뭔가 기이한 일들이 하나 둘씩 벌어지게 됩니다.

새로 온 아이한테 겁을 주는 밤안개 캠프의 전통부터,

숙소에서 운동화 발에 밟힌 끈적이고 질퍽한 파란 점액들,

또 모닥불에서 소시지를 구워먹던 중 팔에 옮겨붙은 불을 아무렇지 않게

털어내던 루시의 모습...

하지만 이 모든 건 시작에 불과했지요.

마브 선생님이 들려준, 밤안개 캠프에 얽힌 두 가지 유령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리와 알렉스는 서서히 공포와 혼돈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허상일까... 마치 줄다리기 하듯

팽팽한 긴장감을 가져다주는 구스범스 이야기...

때론 바짝 긴장하게 하다가도 의외로 싱겁게 끝나버리는 장면들도 있어

아이 스스로 공포의 실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주는 존재와 똑바로 마주할 수 있다면, 막연한 공포로

불안해할 일은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구스범스 시리즈를

 '용기가 UP 되는 책'이라고 하나봅니다.


 밤안개 캠프 이야기의 절정은 해리와 루시의 대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루시는 자신의 모습을 비관하며, 해리에게 몸과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말하지요.

해리는 고민과 갈등, 그리고 또 다른 극도의 공포 상황 속에서

침착하게 용기를 발휘해 알렉스와 함께 고스트 캠프를 빠져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지요.~

모든 갈등이 해소되고 평화를 되찾았다며 안심하는 순간,

깜짝놀랄 만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마지막까지 절대

방심해선 안 돼요. ㅎㅎ




한번 펼친 책은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

자기가 얼른 읽어야 형한테도 빌려줄 수 있다며... 꿈쩍도 안 하고 읽더라고요.~


시리즈물이라, 소장하고픈 욕심이 생기는 구스범스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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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추천 도서 구스범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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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그림의 오싹함...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이 문구가 주는 흥미유발^^아이들 책인데 얼마나 무섭겠어라는 생각과 함께 펼처든 책~~~울 아들은 아싸아~~ 정말 무서운가봐 라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한책~~결론은무섭다~~~ 나도 아들도그런데 중간에 책을 덮을수가 없다.. 뒷내용이 궁금해서..그리고 재밌다.여름방학 캠프 자기는 다녀와서 다행이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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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그림의 오싹함...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이 문구가 주는 흥미유발^^



아이들 책인데 얼마나 무섭겠어라는 생각과 함께 펼처든 책~~~

울 아들은 아싸아~~ 정말 무서운가봐 라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한책~~



결론은

무섭다~~~ 나도 아들도

그런데 중간에 책을 덮을수가 없다.. 뒷내용이 궁금해서..

그리고 재밌다.



여름방학 캠프 자기는 다녀와서 다행이라고 말하는 귀여운 아들이다.

캠프 가기전에 봤으면 캠프갈때 조금은 가면서 무서울거 같다는..

그리고 실제로 이런 캠프가 있을 것 같다는..

한번 가보는것도 재밌을것도 같다는...

아들이 무섭다고 말했던게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밤안개 캠프에 참여한

해리와 알렉스에 심하게 감정 이입하는 아들.....

그리고 예상과 반전..

무서운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고 완전 추천하는 도서..



우리 아들이 가장 맘에 드는 장면은... 이유가 남다르긴 하지만....

(저 입속을 구경하고 싶어서.. 저렇게 공중부양을 하고싶어서였다)



 

m*****n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