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치바나 오토미가 이렇게 멋지게 차려 입고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과연 이번 권에선 어떤 재미있는 에피소드의 향연이 펼쳐질 것인가. 역시나 손에 땀을 쥔 채 열심히 독서하고 있다. 메이세이 고등학교의 발걸음은 어디서 멈추게 될 것인가?! |
| 9권은 다른 것보다도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얼른 읽고 싶었어요. 뭔가 크로스 게임의 아오바가 생각나기도 해서 더 좋았네요. 내용 역시 좋았습니다. 경기 장면은 흥미진진하고, 일상 내용은 그와 대비되게 오밀조밀 귀엽게 잘 그려내는 실력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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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들을 읽고 있자면, 특히 최신의 연재 중인 시리즈인 믹스를 읽다보면, 화려함과 액션을 함축적으로 독자에게 계속 흥미를 제곱으로 밀어낼려고 하는 다른 만화에 비해, 어떤 독자에게 여유의 미학을 가져다준다...이런 표현을 쓰고 싶다!!! 야구의 액션은 굉장히 사실적으로 박진감 넘치지만, 그 특유의 감칠맛나는 여유의 미/재미를 독자에게 주는 야구만화는 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9권은 표지를 강력히 추천하며, 양면으로 보았을때 보여지는 표지도 완전 퍼펙트하다고 하겠다. 그리고 믹스만의 고유 재미를 선사해주는 "가타타타키 폭포" 이야기가 나오는 권수이기다 하다!!! --------------------------------------------------- 가타타타키 폭포의 건수는 너무 자세히 설명하면 읽는 독자의 재미가 떨어지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다!!! |
| 한쪽은 기억도 못하는 소꿉친구 사이인 토우마와 하루카가 가까워 보이자 오토미가 신경쓰는 장면으로 시작하지만, 마지막 대사인 -여동생을 무척 아껴요-로 마무리되며 균형을 맞춘다. 연투로 지친 토우마가 완전한 휴식을 위해 나서지 않고, 소이치로도 포수를 비울 수 없어 고전한다. 남녀 캐릭터의 의미를 엇갈리는 대화 장면이 묵직하게 다가올 때도 있지만 가끔은 무슨 의미인지 도통 모를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유난히 독자 서비스 컷도 많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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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저서 믹스 9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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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다고 하면 듣기 거북하지만 작가의 경우 이제 그것은 장인의 영역이며 명인예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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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미츠루작품의 믹스
미츠루작품은 특히 야구를 소재로한거는 무조건 봐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매해서 읽어보니 역시나내요.. 실망을 시키지 않습니다. 설정 자체도 너무나 맘에드네요...ㅎㅎㅎ
한가지 아쉬운거는 한달에 1회연재라 속도가 너무나도 느리다는것입니다.
좀만더 빨리 연재해주기를 바래봅니다...ㅠㅠ
요즘같이 코로나가 유행이 시즌에 그냥 집에서 진득하니 1권부터 천천히 정주행하면 코로나가 끝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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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의 기본 구성 및 소개글을 봤을때 좋아보이고 책의 후기들이 좋아도
이 작가의 작품은 계속 손이 간다... 조만간 계속해서 작품들이 나오는데 빨리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되리라 생각하면서 필요한 부분들을 읽어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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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8강에 진출한 메이세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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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MIX 9 동도쿄대회 준준결승. 작가님 독자서비스라고하는 그림 대신 야구 열심히 하는 모습이나 더 그려주셨으면. 8강에서 다리 쥐난건 뭔가 억지같은데 완전 불가능한 전개는 아니네요. 아카이는 개를 싫어합니다 (무서워합니다). 갭. 아카이 형제도 생김새가 유난히 다르다 싶었는데 재혼가정은 놀랍네요. 그리고 동도쿄대회 준결승. 메이세이VS토슈. 1학년 고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