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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
꼬마 거인은 거인이긴 하지만 거인 중에서 제일 작아서 꼬마 거인이라고 부릅니다. 주인공 소피가 거인을 만나게 됩니다. 거인은 사람에게 발각되면 안되는데 소피를 만나게되어 부득이 소피를 납치합니다. 소피는 그가 다른 거인들과 다르며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아이들을 돕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거인은 거인 나라에서 소외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기도하지만 그의 의지와 결정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 거인 나라의 거인들이 인간들에게 피해를 주기 시작하게 되자 소피와 함께 큰 거인들을 물리치기 위해 일종의 작전을 펼치게 되는 이야기에요. |
| 아주 좋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영어 원서와 병행해서 번역본 도서를 읽을 사람에게 적합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을 원문에 수록된 그림과 비슷해서 원문의 내용과 분위기를 거의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더 변경할 내용이 없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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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로알드 달 책을 또 샀다. 역시 로알드 달의 작품! 역시나 재밌다. 로알드 달이 로알드 달 했다고나 할까? 뭔가 주제가 오묘한 것 같으면서도 깊게 들여다 보면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이다. 저번에 리뷰올린 마녀를잡아라와 같이 내 최애책인 내친구 꼬마거인! 항상 잘때 내 머리맡에 놓여있는 내 방 터줏대감! 로알드 달의 작품은 항상 나를 즐겁게 해 주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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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책답게 역시나 재미있어요 ~^^ 아이는 책을 받고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로알드 달의 책들이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죠 ^^ 주인공아이가 거인에게 납치된다는 설정은 조금 두려울 수도 있는데 로알드 달답게 두려움을 잊고 신비로운 상상으로 빠져들게끔 이야기를 펼쳐나가죠 재미있는 책을 찾는 초등고학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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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로알드 달 작가님의 내 친구 꼬마 거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두가 잠든 밤, 사람들에게 꿈을 넣어 주는 거인이라니, 정말 독특한 소재에요. 주인공은 그 봐서는 안 될 장면을 봐버렸기에 거인에게 잡혀갑니다. 하지만 거인은 정말 선량한 착한 거인이었죠. 읽으면서 저도 거인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상상해보았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