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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별 디톡스 워터 레시피@ 변비 & 부종 해소, 미백 효과, 면역력 향상 물보다 맛있고, 주스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디톡스 워터 그냥 물에 과일이나 채소를 담그기만 하면 되는거라 부담없다. 과일 깎고 남은 부분을 사용해도 되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 물은 많이 마셔야 한다는데, 전에 그리 잘 마시던 물이 요즘엔 안 마시게 된다. 맹물을 마시는것보단 이리 디톡스 워터는 만들어 마시면 아무래도 많이 마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해독 주스가 다이어트에도 좋고, 몸에도 좋다고 해서 많이들 만들어 마시는데, 막상 만들려면 좀 귀찮았다 생각보다 채소들도 많이 들어가고 디톡스 워터는 체내에 쌓인 독소가 대변이나 소변으로 배출하도록 촉진해 컨디션을 향샹 시켜 준다. 디톡스 워터를 마시는 습관을 기르면 대사 기능이 향상될 뿐터러 발한 작용도 촉진되어 살을 빼기 쉬운 체질로 바뀌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지닌 신진대사 증진 효과와 항산화 작용 등이 더욱 항상된다. - 책속에서 - 올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덥다 더위를 타지 않는 나였지만, 올핸 정말 덥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차가운 음료나 물, 커피를 자주 마시게 되는데,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마시면 몸에도 좋고, 맛있게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나 뿐만 아니라 남편과 아이들과도 함께 마시면 더욱 건강한 여름을 나지 않을까한다. 평소 우려내서 마시는 차 종류를 좋아해서 글라스자를 애용하는 편이다. 글라스자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만드는 디톡스 워터라는 타이틀이 너무 맘에 들고, 이 책에 실린 다양한 레시피도 관심이 많았던 분야라 유심히 책을 보았다. 그 중 집에 있는 과일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만들어봤다. 만들기도 쉽지만, 설명도 쉽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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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엑기스와 과일 디톡스 워터 면역력 증진 워터라고 한다. 마시기 좋은 시기, 재료,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고, 재료에 대한 부연 설명도 기재되어 있는 부분이 참 맘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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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블루베리, 벌꿀, 매실 엑기스, 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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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할 것도 없이 바로 글라스자에 넣고 섞으면 끝 완전 간단 요런 레시피 완전 원추 ㅎ 밤에 만들어 냉장고에 넣고 놓고, 아침에 마셨는데, 달달한 맛과 상큼한 맛이 나서 마시기에 넘 좋았다.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니 환절기에 아이들을 위해 종종 만들어 놓아야겠다. 이 책에 소개 되어 있는 레시피로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서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마셔야겠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 많아서 만들기에 부담이 없다 무엇보다 증상별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들어있는 점이 가장 맘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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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 수록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다.
술을 먹는 것도 아니고 몸에 해로운 것을 즐겨하는 편도 아닌데,
만성피로라고 느낄만큼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도 않고,
피로감이 항상 느껴져서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많아진 편이다.
아마도 나이가 들었음에도 이십대때와 비슷한 패턴으로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과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다는 것이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싶지만 십년 넘게 이어져 온
습관을 하루아침에 고치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 건강을 보출 해 줄 수 있는 것들을
찾던 중 만나게 된 책이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라는 책이다.
우리몸이 70퍼센트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가 자주 마시는 음료와 커피는
물로 대체될 수 없기에 하루에 8잔 정도의 물을 꾸준히 마셔주는 것만으로도
몸의 노폐물과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은 건강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물의 중요성을 깨달아 하루에 8잔 정도의 물을 먹으려 노력해보고 있지만,
하루종일 맹물을 8잔가까이 먹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았다.
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습관이라도 들이고 싶지만 나처럼 습관이 들지 않아 힘든 사람이나
건강을 위해 뭐라도 하고 싶지만 번거롭고 귀찮은 것은 지속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책속에는 이런것들도 물에 우려서 먹을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만큼
색다른 조합을 가진 물들도 있었지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음식의 궁합을 생각해서 5분이내에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더욱 많아 반가운 책이었다.
더군다나 물을 통해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다니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기에도 예쁘고 몸에도 좋지만 간단해서 더욱 매력있는 디톡스 워터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책이라 주방에 두고 매일 매일 열어볼 수 있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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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자를 사용한 시리즈들이 자주 보이고 있다. 뚜껑이 있는 글라스자는 보관하기도 좋고 소독도 되고 내용물도 잘 보이고 해서 보관용기로도 음료 병으로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여러가지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고 어머니는 선물받은 2개를 가루분말 넣어놓고 쓰신다. 글라스자 샐러드, 케이크 같은 레시피들이 근래에 나왔는데 이번에는 디톡스 워터. 이건 어떤걸까? 단순히 음료를 병에 담는 내용은 아닐것이다. 겉 표지만 봐도 병속에 뭔가 큼직한 형태들이 가득하다. 과일, 야채들을 큼직하게 썰어서 갈지 않고 물속에 그냥 담아서 우러난 것을 먹는 것이다. 먹다가 과일이나 야채는 그냥 씹어 먹어도 된다. 과일, 야채가 우러난 맛은 어떨까? 보통 하나의 재료만 넣어서 먹는 것이 아닌 디톡스에 좋은 서로 보완되고 상승효과를 주는 몇몇 재료들이 섞인다. 허브,벌꿀,과일,야채,물,탄산수,코코넛 워터 같은 여러 재료들이 어우러진다. 과일과 야채를 갈아서 먹는 음료들이 좋다고 해서 전문점이 생기기도 했었는데 이건 그냥 물어 넣어 우려 먹는 것이라 정말 요즘은 건강과 관련한 먹거리 형태들이 참 다양해졌다. 레시피가 일반 요리 하듯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재료가 무수히 많은 것도 아니고 어떤 순서에 따라야 하는 어려움도 없고 내용적으로는 참 쉽다. 레시피라는 것이 도리어 어색할 정도다. 그러나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는데 서로 보완되고 상승시켜주는 성분에 대한 것과 어떻게 좋은지에 대한 정보가 있으니 이것이 바로 레시피라 해야 하겠지. 작년 여름에 한동안 물에 레몬즙을 약하게 넣어서 가지고 다니며 먹었었다. 그냥 맹물 보다는 청량감도 있고 상큼해서 좋았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물로 만들어 먹으면서 디톡스 효과도 있으니 좋다. 정말 이런것도 넣어 먹나 싶을 재료들이 다양하다. 몸에 좋은건 알겠는데 어디에 좋은건지 알고 먹어야 하지 않나? 참 친절하게도 뒤에 <내 증상에 맞는 과일&채소 일람표>가 첨부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좋게 양쪽 두 페이지에 표로 작성되어 있어 궁금할때 찾아보기 딱 좋게 되어 있다. 즐겨 재료들을 보관 조리하는 부엌 벽면에 복사해서 붙여 놓으면 재료들 사용할때 참고하기 좋을 것 같다. 재료들을 물에 우려서 먹다보니 과일이나 야채에 혹시나 묻어있지 않을까 염려되는 농약같은 성분들이 걱정될수 있다. 또한 내동과일이나 첨가되는 감미료들에 대한 것, 물은 어떤걸 사용해야 하는건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보관은 얼마동안 가능한건지, 바로 먹으면 되는 건지 아니면 어느정도 시간 후에 먹어야 하는지...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나온다. 그.래.서... 궁금하면 500원이라고 유행어도 있었지만 알아서 페이지 요소요소에 알려주고 뒤에 따로 Q & A 로 정리해 놓았다. 물론 주변에서 흔히 접하던 재료들이 아닌것들도 있다. 그러나 요즘은 큰 마트에서 웬만한 향신료, 허브잎 같은 것들이 관심 갖고 찾아보면 구할수 있으니 호기심 나는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 먹어보면 좋을것 같다. 아무리 재료들이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어도 내 입에 안맞으면 소용없으니 우선은 조금 만들어 먹어보고 마음에 드는 걸 집중적으로 먹어봐도 좋겠다. 여러 레시피들이 끌리지만 우선 가지고 있는 재료에서 바로 시작해보기 좋을것을 골랐다. 마침 짜이를 만들어 보려고 사다놓은 카다멈이 있으니 부종해소워터 <오이 카다멈 워터>에 도전!!!
오이를 필러로 얇게 잘라놓고 레몬도 껍질을 벗겼다... 카다멈도 준비 완료!!
유리병과 물통에 나눠 2개로. 1시간에서 하루정도 두었다가 먹으라고 되어 있으니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오이의 시원, 상큼함과 레몬의 청량하고 신맛에 카다멈의 향이 배어... 어떤 맛이 되려나? 맛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기분도 나름 괜찮다~ 동생이나 친구들 봐도 괜히 처음부터 욕심내서 많이 만들었다가 안먹고 버리게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 늘 ~ 조금 만들어 먹어보고 더 해 먹으라 해도 왜 그리들 처음부터 왕창 하는지 ^^ 레시피들이 많아서 다 먹어보는 데만도 시간이 꽤 걸리지 않을까 싶다. 올 여름은 꽤 길어질것 같다는데... 지친 몸에 디톡스 워터로 위로하면서 보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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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자 = 유리병머그, 디톡스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제독요법
모두들 다 알고 있는 단어이지만 [ 간편하게 보기좋게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 ], 이 책을 만나고 일단은 다시 한번 단어를 정리하고 이 책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하루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요즈음 날씨가 너무 더워서 물을 더많이 마시게 된다. 기왕이면 나의 몸에 맞추어서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더군다나 나이가 5학년(*^^*)을 넘기면서 몸을 스스로 더 챙기던 찰나 만나니 더 반가웠다.
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니 여자들의 최대 소망인 다이어트를 위한 디톡스 워터를 시작으로 하여, 아름답게 해주는 디톡스 워터, 신체 고민에 효과적인 디톡스 워터, 빈혈과 젊음을 위한 아몬드 밀크, 글라스자 칵테일 까지 총 다섯 마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재료들을 살펴보아도 오렌지, 레몬, 자몽, 수박, 키위, 체리 등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면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재료들로 디톡스 워터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실제로 만들어 마시기에 어렵지 않을 것 같았다.
일단은 제일 손쉬운 재료인 오렌지와 레몬을 준비하여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옆에 있던 여고생 딸아이가 빨리 마셔보고 싶다고 성화를 부리는 바람에 미처 글라스 자를 준비하지 못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오렌지와 레몬을 준비하여 만들어 보았다. 레몬 껍질을 손질하는라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정말 손쉬운 디톡스 워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운 여름철이라 일단은 냉장고에 넣어 시원해진 후에 마시니 더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녹차를 끓여 마시고 있었는데, 계절과 어울리게 시원하게 디톡스 워터로 만들어서 마셔 보니 더 건강해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정말 행복했다. 망고처럼 가격이 조금 부담이 되는 과일도 만날 수 있는데 그냥 먹는 것과 어떻게 느낌이 다른지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천천히 곁에 두면서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서 마시며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몸이 조금 바빠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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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맛있는 과일도 많고 또, 나름의 맛있는 음식들도 참 많은 계절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열대야가 지속되고, 낮 기온은 수십년간 기록되지 않은 최고의 온도를 갱신하고 있는 때는 어떤 맛난 음식들도 손이 가지 않는 때다. 그렇기에 모두들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된다. 그럴때 우리 몸이 원하는 물을 마셔줄 수 있다면 그 어떤 때보다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이 책에 소개된 디톡스 워터들이 꼭 여름에 해당하는 음료들은 아니겠지만 연일 더위가 기승을 부리니 어쩜 이리 안성맞춤의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어떤 것을 새롭게 시도할 때 그 과정이 어렵거나 재료들이 준비하기 어려운 것들이라면 멀리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소개된 음료들은 정말 쉽게 준비할 수 있고, 또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투명한 글라스자에 담겨진 모습은 꼭 화사하게 색깔들을 깔맞춤 하듯 알록달록 맞출 필요도 없어 보인다. 어찌 그리 한결 같이 하나의 재료만으로도 이뻐 보이든지. 그래서 말 그대로 <간편하게 보기 좋게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인 것이다. 제목에 디톡스라는 단어가 들어 있으니 당연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료도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건강에 좋은 음료들도 소개되어 있으며 피부트러블을 해소해주는 워터도 소개되어 있고, 미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워터들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음료들을 통해 그저 맛으로 먹기만 했던 과일과 야채들에 그런 효과들도 있었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지식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신체 고민에 효과적인 디톡스 워터중의 하나가 바로 수박과 블루베리 워터다. 이 음료는 부종을 해소시켜준다고 한다. 블루베리 생과가 판매되면서부터 온가족이 함께 생과로 먹고 있다. 그런데 그것이 눈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또 이런 효과까지 있다니.
커다란 유리병에 한가득씩 담아서 컵에 가득가득 따라 마시던 것을 이렇게 앙증맞은 요거트병에 담아보았다. 나름 귀엽다. 그래서 초등 막내 아이가 이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시원한 냉수와 꿀, 그리고 잘 익은 수박에 레시피에는 냉동 블루베리를 넣으라고 되어 있으나 생과가 아직은 판매중이어서 생과를 이용해 만들어 먹는다. 술술 잘 넘어간다. 의외로 꿀과 수박즙이 잘 어우러져 맛도 좋다. 아마 쉽게 만든 이상으로 맛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아몬드 밀크나 코코아 아몬드 밀크는 업무 효율을 향상 시키고, 빈혈등도 예방할 수 있다니 아주 유용하게 쓰일 간단한 레시피라 생각된다. 집에 멋스런 글라스자가 없어서 마시면서 아쉬워하기도 했으나 보틀의 경우는 한두개쯤은 집집마다 가지고 있는 것이나 아이들이 학교에 가거나 할 때 한병씩 들려보내면 좋을 듯 하다. 자주 애용하게 될 레시피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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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톡스워터 엄청 유행이죠?
물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
디톡스 워터를 이용해서
우리 몸에 쌓은 몸속 노폐물을 해결해보려고합니다 ^_^
제가 만나본 < 간편하게 보기 좋게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 > 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10가지 디톡스워터를 만드는 방법과
피부트러블을 해소해주고
미백, 아름다운 모발에 도움을 주는 8가지 디톡스워터를 만드는 방법 !
그리고 부종, 두통, 숙치, 눈의 피로, 더부룩함을 해소해주고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15가지 디톡스 워터를 만드는 법
또한 빈혈을 예방하고 업무 효율을 향상해주는
아몬드 밀크를 활용한 몇가지 방법과
글라스자 칵테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5가지 글라스자 칵테일 제조법이 나와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은
몸속에 쌓인 염증과 독소를 해소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디톡스 워터로
몸속 독소를 쫘~~~악 빼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물보다 맛있고 , 주스보다 건강하게 !!!
책을 참고하면서 정말 디톡스 워터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없는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 !!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과일과 채소, 미네랄 워터나 탄산수등을 이용해
비타민과 미네랄과 싱그런 향까지 느낄 수 있는 디톡스 워터로
몸 속이 깨끗해짐은 물론이고 칙칙했던 피부도 밝아짐을 느낄 수 있다고합니다 ^^
빨리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저도 몇개 가지고 있지만 정말 다양한 글라스자와 보틀이 있더라구요. ^^
책을 통해 디톡스 워터 만들때 주의할 사항들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수입과일은 방부제때문에 껍질을 벗기고 사용하고
물을 부은 뒤엔 바로 냉장고에 !
냉장고에 넣은지 24시간 이내에 전부 마실것 !
칼륨을 제한해야 하거나 신장 관련 질환이 있는 사람은
디톡스 워터를 섭치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한다.
특히 칼륨 길항제 , 항 혈소판제를 복용중인 사람은 자몽 섭취를 할 경우
주의해야한다고 전하고 있네요.
집에 가지고 있는 몇가지 과일과 야채들로 맞춤 디톡스 워터가 가능하구요 ^^
재로와 만드는 방법 !
각 재료가 지닌 효능들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요즘 즐겨먹고 있는 수박과 블루베리를 이용해 부종해소에 좋은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보았답니다.^^
저녁에 만들어놓고 아침에 마시니 넘 좋더라구요 ^^
디톡스필요한 우리 신랑에게도 추천 ^^
수박향이 참 진하게 나고 블루베리도 마지막까지 씹어먹게 되는
걸쭉한 주스보다 가볍게 마실 수 있어서
물대신 디톡스워터 자꾸 만들어먹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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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곳곳에 유행처럼 번지는 '미니멀리즘' 현상에 나는 굉장히 동참하고 싶다. 무언가 오랜 고민의 답을 얻은 느낌이기도 하고 조금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은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올해들어 꽤 많은 비우기를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여전히 갈길이 멀긴 하다.
그런데 비울 생각을 전혀 못했던 곳이 있었다. 바로 '식탐'이었다. 유난히 식탐이 많은 나는 동족의(?) 남편을 만나 무한 식욕의 세계로 들어섰고 우리의 식사는 늘 언제나 푸짐하고 기름졌다. 더불어 우리 몸은 건강하지 못한 지방들로 채워져 함께 있는 시간에도 나태해지고 게으른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이 익숙해졌다.
나는 이제 '음식'의 미니멀리즘을 도전해보고 싶다. 누군가에겐 쉬울지 몰라도 나에겐 굉장히 어려운 결정이다. 하지만 나는 많이 먹어 느꼈던 행복을 이제 내려놓고 비워지고 간편함에서 오는 행복을 맞이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매우 반겨 읽게 되었다. <간편하게 보기 좋게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라는 책이다. ![]()
'디톡스 워터'란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과 채소, 미네랄워터나 탄산수 등을 이용해서 몸속에 쌓여 있는 유해물질을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디톡스 워터를 마시는 습관을 통해 배변활동이 왕성해지면 몸속이 깨끗해지고 칙칙했던 피부도 밝아져 한층 아름다워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R 사이언스 클리닉 히로오 원장이자 의사인 히비노 사와코의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심각하게(?) 간단한 레시피에 흠칫 놀랐다.레시피랄 것도 없어보일 정도로 간단했다. 물에 과일이나 채소를 담가 두기만 해도 그윽한 향과 풍미가 빠져나와 가벼운 주스 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레시피들이 물에 담그기만 하는 것들이어서 책을 읽다가 바로 실천해 볼 수 있었다. ![]()
매실엑기스와 과일 디톡스 워터 사과를 얇게 썰고 블루베리와 매실엑기스 벌꿀과 물을 섞어 3시간~ 하룻밤 두었다가 먹으면 그 맛이 향기롭고 매실엑기스로 인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또한 블루베리의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물질의 색소로 이루어져 있어 이 역시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한다. 나는 블루베리대신 최근 지인으로부터 공수한 아로니아를 넣었다. 아로니아는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이 훨씬 많아 킹스베리라 불리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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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에 1분이나 걸렸을까. 웃음이 나온다. 이렇게 간단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 있었다니. ![]() 글라스자에 담아 잘 섞어주었다. 약 6시간정도가 지난후 먹었더니 매실엑기스에 뒤지지 않을 만큼 사과의 향이 우러나와 너무 향긋했다. 평소 매실차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훨씬 먹기 좋았고 기분이 좋았다. 투병한 글라스자에 담아서 먹으니 훨씬 보는 재미도 있었다. 어느날 갑자기 손님이 집에 온다면 병째로 내놓고 싶은 특급 아이템이다.
새로이 재료를 구비하지 않아도 있는 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너무 많아서 좋았다. 이번 주말에는 집에서 고이 잠자고 있는 화이트와인에 복숭아와 벌꿀, 탄산수를 넣어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저알콜 워터를 만들어 신랑과 나누어 마셔야 겠다. 또 물렁물렁 해져버린 아보카도와 당근을 넣어 지방연소에 좋은 아보카도 당근워터를 만들어 마셔봐야겠다. 무엇하나 만들려면 어지럽혀지는 주방부터 걱정되는 난데 이 책속의 레시피는 다 따라해보고 싶다.
디톡스 워터를 마시고 난 뒤 남은 과일은 그대로 먹어도 된다. 요구르트에 꿀과 함께 넣어 과일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어도 되니 버릴 것이 없는 좋은 워터이다. 기분좋은 디톡스 워터로 우리 몸의 독성물질을 비우고 체중조절도 하여 미니멀리즘에서 오는 행복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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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음료수보다 물을 마시는 것이 훨씬 건강한 줄 알면서도 그냥 물은 심심한 맛이여서 잘 안 마시게 되더라구요. 거기다가 요즘 디톡스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와서 저도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라는 책이 출간되었더라구요. 뭐든 간단해야하고 복잡한 것은 실제로 따라하기가 힘들어 책만 사두고 묵혀 두는 경우가 많은데 다행히 이 책은 활용도 면에서 정말 좋았답니다.
책 속에는 증상별로 지방을 연소하는데 좋은 워터, 변비나 부종을 해소하는데 좋은 워터, 미백 효과를 주는 워터,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워터 등으로 크게 구분되어 다양한 디톡스 워터 레시피가 나와 있답니다. 디톡스 워터라고 하면 뭔가 재료부터 구하기 힘들고 복잡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간편해서 놀랐습니다. 재료들만 있으면 재료와 함께 물만 넣어주면 되는 거더라구요. 간단해서 무엇보다 좋더라구요.
책 속에는 증상별로 레시피가 나와 있고, 준비할 재료들과 만드는 방법 그리고 그 재료들이 어디에 좋은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집에 있는 재료들로 먼저 만들어보자 해서 마침 아보카도를 사온 것이 있어서 지방 연소에 좋다는 아보카도 당근 워터를 만들어보았답니다.
재료는 정말 간단합니다. 아보카도와 당근, 메이플 시럽, 물과 글라스자만 있으면 끝입니다.
재료드을 잘라서 넣고 물을 부어 저어주니 끝입니다. 책에 보면 마시기 좋은 시간이 적혀 있습니다. 아보카도 당근 워터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아보카도가 서서히 물러져서 바로 먹는게 깔끔한 맛을 볼 있다고 하기에 만들어놓고 운동 조금 하고 바로 마셨답니다. 당근 맛도 살짝씩 나고 하더라구요. 기호에 따라 메이플 시럽을 조금 더 넣어주면 될 것 같더라구요.
두 번째로는 부종을 해소하는데 좋은 워터인 수박과 블루베리 워터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요즘 같은 더운 여름에 수박을 많이 사먹을 텐데 수박과 블루베리만 있으면 재료 준비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더라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수박과 블루베리를 넣고 벌꿀을 넣고 물만 부어주면 끝입니다. 개인적을 아보카도 보다도 수박의 단 맛 때문인지 이게 더 달달하고 맛은 좋더라구요.
만드는 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그런지 제가 수박 블루베리 워터를 만들고 있는데 아이가 와서는 자기 것도 하나 직접 만들더라구요. 오른쪽이 저희 아이가 만든 거랍니다. 냉장고에 같이 넣어두고서는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셨습니다.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올 여름 자주 만들어 마실 것 같습니다.
증상별로 디톡스 워터 레시피가 나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지방도 연소시키고 부종 해소 및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생각보다 간단한 재료들과 아주 쉬운 만드는 방법 덕분에 자주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실용적인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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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것에 항상 집착하는 나. 먹는 것은 대충해도 상관없지만 마시는 것은 항상 질과 양을 전부 따진다. 며칠전 돌잔치를 다녀왔는데, 너무 좋은 부폐에서 양질의 음식보다 더욱더 내 눈길을 끈 것은 드링킹 섹션이었다. 오미자차 정도야 그저그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만 이곳의 드링킹 섹션은 급이 달랐다. 커다란 자에 레몬과 자몽, 또 다른 병엔 애플민트와 사과,,이런 식으로 대여섯개의 물병안에 여러가지 허브와 과일들이 들어있는 것이었지. 효능을 보니 이것이 바로 디톡스다 싶어서 나도 집에서 따라해볼까하고 사진을 찍어왔다. 그런데, 마침 새로 출간 된 이 책을 선물받게 된것!!! 얏호!!! 딱 내가 부페에서 봤던 그 디톡스 워터를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그 효능이 무엇인지 자세하고 예쁘게 나와있다^^ 처음 파트는 이론적으로 독소가 무엇인지 왜 디톡스가 필요한지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뭐 현대인들 중 독소가 몸에 쌓이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랴. 잦은 외식에 자극적인 음식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수면습관… 모두 독소님 어서옵쇼~하는 주범들이지. 그럼 독소가 몸에 쌓이게 둘 수 밖에 없을까? 인간은 선천적으로 배설물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능력을 총동원해서 독소나 노폐물을 해독해 버리면 된다. 디톡스 워터는 체내에 쌓인 독소가 대변이나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촉진해 컨디션ㅇ르 향상시켜 준다.P5 기본 설명이 끝나면 바로 실전으로 만들 수 있는 디톡스 워터의 종류들이 나온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과일을 자르고 넣고 잘 섞고 냉장고에 일정시간 보관 후 마시면 된다!!!! 책은 구체적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디톡스, 아름답게 해주는 디톡스, 신체고민에 효과적인 디톡스, 아몬드 밀크, 글라스자 칵테일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어느것 하나도 어려운 것이 없다. 다만 몇가지 디톡스 워터는 재료를 구하기 조금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리치라든지 일본감주같은 거? 그 외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사과, 레몬, 오렌지, 토마토 등등이 대부분이다. 개인적으로 변비에 좋은 디톡스를 해보고 싶었지만 집에 아무런 재료도 없는 관계로 집에 있는 것이 뭘까 찾아보니 아몬드 당첨! 아몬드 워터를 만들어봤다. 아몬드를 물에 담갔다 갈면 끝!! 취향에 따라 메이플 시럽을 넣으면 되는데, 그냥 아몬드 워터는 조금 마시기 힘들어서 나는 메이플 시럽을 꽤나 듬뿍 넣었다. 정말 특이한 맛이었다. 뭐랄까,, 아무것도 넣지 않는 두유같은? 두부를 갈은 듯한 그런 맛이 났다. 정말로 몸이 마구마구 건강해지는 느낌 ㅋㅋㅋㅋㅋ 다만 아몬드도 지방이기 때문에 밤에는 마시면 안될듯?? 여기에 코코아 가루를 넣으면 코코아 아몬드 밀크라는데 고것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 물 대신 여기에 소개된 디톡스 워터를 마시면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오이 레몬 워터, 무 생강 워터 뭔가 신기해~ 한 번 만들어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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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씨에는 시원한 음료가 많이 땡긴다. 그리고 다이어트에도 욕심을 내게 된다. 여름, 다이어트에 좋은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요즘 인기가 많은 디톡스 워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우리 몸속에는 독소들이 있고 그 독소들을 배출하기에 좋은 디톡스 워터. 보이게도 이쁘고 맛도 좋으면서 몸속의 독소까지 배출하게 도움을 준다는 디톡스 워터에 관심이 생겼다. 남들이 직접 만들고 디톡스를 위한 음료를 마신다고 할때 어려울것이라고, 나는 할수 없을것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디톡스 워터를 만드는것이 그리 어렵거나 힘들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과일이나 채소를 잘라서 물에 넣어두기만 해도 영양소가 우러나오게 되고 그것이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디톡스 워터라는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는 말이 있듯이 보기에 좋은것이 먹기에도 좋고 기분도 더 좋게 하는 법이기에 글라스자나 보틀을 이용하여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을 이쁘기도 하고 건강하기도 하게 마시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전문적이거나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각각의 재료와 물만으로 우리 몸속에서 어떤 효과를 볼수 있는지, 어떤 증상에 어떤 물이 좋은지도 알려주니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기에도 좋고 몸속의 독소도 빼고 여러가지로 좋은 방법이 담긴책인거 같다. 특히 어렵게 구하는 재료가 아니라 냉장고안에 들어 있을법한 채소나 과일을 이용하기 때문에 더 쉽게 할수 있고 부담도 많이 되지 않는것 같다. 이 여름 체중을 감량하고 운동을 할 자신은 없지만 간단하게 채소와 과일을 이용해서 건강한 물을 마셔서 내 몸속에 있는 독소도 좀 빼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보아야겠다. 디톡스 워터는 지방연소나 변비해소에도 좋고 대사 기능을 향상시키고 피부 미백과 모발 에도 좋다고 하니 그보다 쉽고 좋은 건강 지키는 방법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한번 실천해 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