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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깡통의 내용으로 그렇게 요란하게 광고를 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제목에 비해 내용은 빈약하기 짝이 없는 책이며 광고에 우롱당한 느낌입니다. 적어도 소비자를 우롱하지 않았으면 하며 서점에서 뒤적이다 구입했다면 이런 실수의 구매는 없었을걸 ...내용이 150자이상이어야 올라간다니 어이가 없네요 아뭏든 신문 칼럼 한페이지도 안되는 내용을 가지고 그럴싸한 제목으로 소비자를 현혹 시키다니 얄팍한 상술에 책만 쳐다보면 가벼운 내용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