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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매력적인 영국 드라마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매력적인 영국 드라마" 내용보기
'닥터 후'는 매력적인 '영국' 드라마다.  우리에게 익숙한 외국 드라마의 대부분은 '미국' 드라마이지만, 의외로 비슷한문화권인 '영국'과 '미국'의 드라마들은 조금씩 차이를 갖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차이를 잘 보여주는 작품은 의외로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외계인이 주인공인 이 작품 '닥터 후'라고 할 수 있다.  KBS에서 더빙판으로 방영을 했고, 지금도 매 시즌을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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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후'는 매력적인 '영국' 드라마다.
  우리에게 익숙한 외국 드라마의 대부분은 '미국' 드라마이지만, 의외로 비슷한
문화권인 '영국'과 '미국'의 드라마들은 조금씩 차이를 갖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차이를 잘 보여주는 작품은 의외로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외계인이 주인공
인 이 작품 '닥터 후'라고 할 수 있다.
  KBS에서 더빙판으로 방영을 했고, 지금도 매 시즌을 만날 수 있는 이 '닥터 후'
는 비슷 비슷한 구성의 이야기의 연속이지만, 그럼에도 '시간'과 '공간'을 여행
하는 '닥터'와 그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각각의 이야기들이 너무나 매력
적으로 변화한다. 그리고 함께 여행하는 '동료'들의 성격에 따라서 또한 각각의
이야기가 비슷한 구조에도 불구하고 다르게 변화하는 것은 너무나도 즐거운 경
험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닥터 후'는 이전에 만들어진 같은 제목의 영국 드라마를 새롭게 다시
만드는 작품들이다. '죽음'을 경험하고 다시 재 생성을 하는 '닥터'라는 캐릭터
를 갖고 있기에 이 작품은 긴 시간동안 생명력을 갖게 되었기도 했다. 그것은 주
인공을 맡은 배우가 바뀌어도 '닥터'의 설정이 그렇기에 새로운 '닥터'를 시청자
들은 받아들이는 것이 쉬워졌으며, 더 나아가서는 그렇게 바뀌는 '닥터'의 성격
과 개성으로 인해서 더욱더 이 드라마는 매력적인 이야기로 진화해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 새로운 '시즌 1'에서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외계인 '닥터'는 새로운 '동
료'인 백화점의 점원인 '로즈'를 만나고 '지구의 끝'과 '시간'과 '공간'의 곳곳을
여행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로즈'가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기도 하
고 때로는 희생을 하기도 하는 과정을 '닥터 후'는 보여준다. 더불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인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터리를 통해서 아무런 해명이 없었
던 사건들이 결국 마지막에 하나로 합쳐지는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더불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인 지금 해결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어느 순간에 해
결되는 것을 보는 것은 분명 이 작품에서만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의 하
나일 것이다. 무엇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모험 이야기는 너무나 매력적인
것이 않을까?
  마지막으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이미 더빙을 했었고, 더빙을 한 자료가 남아있
을 것임에도 '우리말 더빙'을 제외한 것은 분명 이 DVD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어보다 '훨씬 매력적인 우리말 더빙'을 만날 수 있는 작품
이었기 때문에 그 아쉬움은 더욱 크다고 하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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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 후 시즌1 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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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닥터 후 Doctor Who 시즌1, 2005 편성 : 영국 BBC 출연 :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빌리 파이퍼, 폴 케이시, 노엘 클라크 등 등급 : 2011.11.13.     “닥터? 누구?” -작품 안에서-       그동안 볼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의 시간을 선물해준 작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더글러스 애덤스 이어달리기’로 만나보게 되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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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닥터 후 Doctor Who 시즌1, 2005

편성 : 영국 BBC

출연 :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빌리 파이퍼, 폴 케이시, 노엘 클라크 등

등급 : 2011.11.13.

 

 

“닥터? 누구?”

-작품 안에서-

 

 

  그동안 볼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의 시간을 선물해준 작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더글러스 애덤스 이어달리기’로 만나보게 되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윔홀을 정신없이 비행하는 파란 전화박스의 여는 화면 잠시, 광활한 우주와 그 속에 두둥실 떠있는 지구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 그리고는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 일상에 참여하는 여인 보여주는군요.

  그렇게 그녀가 옷을 파는 매장에서 일을 하더라는 것은 일단 넘기고, 지하에 볼일이 있어 내려왔다가 마네킹의 습격을 받는데요. 위기의 순간, 자신을 ‘닥터’라고 소개하는 남자가 나타나 상황을 정리해줍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실업자가 되어버린 여인 ‘로즈’가 닥터와 함께 시공간 여행을 함께하는 것으로 계속되는 이야기의 문이 열리는데요. 지구가 소멸하는 날인 머나먼 미래, 살아 움직이는 시체와 유령소동이 한창인 1860년 12월 24일, 시간여행에서 12시간이후가 아닌 12달 후에 도착했다는 것은 잠시, 영국에 불시착한 우주선과 외계인 ‘슬리딘’, 2012년의 어느 외계인 박물관 지하에서 마주한 ‘달렉’, 20만년의 어느 날. ‘방송위성 5’에서 발생한 사건, 아버지의 죽음을 막음으로 발생한 시공간의 균열, 정체불명의 비행체가 지구에 떨어지고 2차 대전 속에서 그것을 추적하는 닥터와 로즈, 5회에서 살아남은 ‘슬리딘’이 계획하고 있던 어떤 음모에 맞서는 닥터의 일행들, ‘방송위성 5’사건에서 100년 후. 닥터일행의 우연찮은 방문으로 드러나게 된 인류가 직면한 심각한 상황과 같은 이야기가 하나 가득 펼쳐지고 있었는데…….

 

 

  사실, 그냥 속는 치고 만나봤습니다. 그랬더니 전에 작은 어머니가 재미있다고 하시기에 살짝 맛을 본 작품임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제대로 만나보면서는 묘한 매력에 중독증상이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그저 어느 순간 ‘달렉 프라모델’을 미친 듯이 검색하고 있었다고만 속삭여봅니다! 크핫핫핫핫핫핫!!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셨을까나요? 20세기에 제작된 ‘닥터 후 시리즈’를 만나고 싶을 뿐이라구요? 캡틴 잭에게 매력을 느꼈다면 이번에는 ‘토치우드 Torchwood’를 만나봐야 할 것이라구요? 네?! 언젠가는 ‘닥터 후’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크로스오버가 나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신다구요? 으흠. 하긴, 원작자가 같다고 할 수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지만, 이미 고인이 되신 분이기에 뭐라고 확답을 받을 길은 없습니다. 아무튼, 토치우드라. 그렇지 않아도 닥터 후의 스핀오프라며, 좀 더 진지한 작품을 원하면 한번 볼 것을 추천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캡틴 잭’이 그 중심에 있다고 하니 꼭 만나보고 싶어지는군요! 크핫핫핫핫핫핫!! 진정하고, 첫 번째 분의 의견에 대해서는, 동감입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21세기에 만들어진 작품만 만나볼 수 있을 뿐이니, 다른 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려보는군요.

 

 

  이번 작품은 SF입니다. 그렇기에 ‘닥터’를 ‘의사’보다 ‘박사’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편할 듯 합니다. 하지만 그런 선입견으로 마주하면 두통이 찾아올 것이라 장담하고 싶은데요. 하나의 단어라도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를 가질 수 있듯, 이 작품의 매력은 ‘Don't Panic!’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크핫핫핫핫핫핫!!

 

 

  네? 이번 묶음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을 알려달라구요? 으흠. 글쎄요? 시간요원? 아니면, BAD WOLF? 그것도 아니라면, 타임로드의 ‘재생성 Regeneration?’ 글쎄요. 저도 이제 막 시작 한 것이라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두 번째 묶음을 열어보기 위해서라도,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하는데요. 음~ 저도 ‘타디스’같은 시간여행장치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크핫핫핫핫핫핫!!

 

 

TEXT No. 1682

 
 


n*****g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