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스라엘 정말 가보고 싶다.
"이스라엘 정말 가보고 싶다." 내용보기
난 원래 성지순례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다.나의 신앙생활은 시공을 초월한 믿음에 근거한 것이기에 성경의 역사적 흔적을 직접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수준의 성지순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수십년간 읽어오고 매주일 적어도 한번 이상의 설교를 들으며 접하는 성경 속의 역사는 실제 공간에서 일어난 것이고 2천년, 3천년, 4천년전의 역사적
"이스라엘 정말 가보고 싶다." 내용보기
난 원래 성지순례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다.
나의 신앙생활은 시공을 초월한 믿음에 근거한 것이기에 성경의 역사적 흔적을 직접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수준의 성지순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수십년간 읽어오고 매주일 적어도 한번 이상의 설교를 들으며 접하는 성경 속의 역사는 실제 공간에서 일어난 것이고 2천년, 3천년, 4천년전의 역사적 사건을 동 시대에서 이해할 수는 없기에 벌어지는 문화와 번역의 오해 등을 뛰어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직접 성지순례를 못해도 성경 지리연구나 동영상자료로 성경 속의 현장을 보기도 했다.
그런데 얼마전 이 책이 눈에 띄었다.
SBS방송작가--호기심천국이나 생활의 달인을 집필한--가 10년간 스무번을 방문했다는 이스라엘에 대해 쓴 여행기다.
여행사의 성지순례패키지 프로그램이 아닌 현장 가이드를 지면에 담은 것이라 오늘 오후에 책을 집어든 후 단번에 읽어 내려갔다.
나의 육체적 핸디캡으로 앞으로도 이스라엘 현지를 방문할 기회는 거의 없겠지만 마치 내가 그 곳에서 직접 작가와 함께 걷고 차를 타고 현장을 보는 느낌이 들었다.
성경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크리스챤이라면 나와 비슷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방송작가는 한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적어도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상당한 지식을 축적하고 또 찾아야 하는 직업이다.
그래서 그의 가이드는 여행가이드 수준을 넘어선다.
다소 생경했던 이스라엘 건국후 전쟁으로 빼앗은 예루살렘과 여러 지역에 대한 근대사적 설명은 신선했고, 지금도 이스라엘 군인이 실탄이 장정된 총을 들고 거리를 감시하면서도 팔레스타인, 유대인, 아르메니아인 및 크리스챤이 공존하는 예루살렘의 현재 모습에 대한 설명은  많은 것을 생각케 했다.
크리스챤이 아니더라도 꼭 가보기를 추천한 저자는 크리스챤이라면 더더욱 가보라고 강권한다.
나 역시 내가 못가도 한번은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픈 곳이 되었다.
물론 예기치 않은 테러가 항상 존재하고 일상적으로 검문이 이루어져 여행객들에게 편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이스라엘은 책 제목대로 정말 한번은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는데 동의한다.
j******6 2008.10.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서의 현장을 가다
"성서의 현장을 가다" 내용보기
‘평화가 사라져버린 5000년 성서의 나라’라는 부제가 달린 <이스라엘>에 이어 김종철작가의 이스라엘에 대한 책을 또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이스라엘을 무려 20여 차례 찾았다고 하는데, 그 여행을 통하여 얻은 경험에 이스라엘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지식들 버무려 저술한 책이 무려 50여 권에 달한다고 합니다. 두 권의 이스라엘에 관한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가
"성서의 현장을 가다" 내용보기

‘평화가 사라져버린 5000년 성서의 나라’라는 부제가 달린 <이스라엘>에 이어 김종철작가의 이스라엘에 대한 책을 또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이스라엘을 무려 20여 차례 찾았다고 하는데, 그 여행을 통하여 얻은 경험에 이스라엘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지식들 버무려 저술한 책이 무려 50여 권에 달한다고 합니다. 두 권의 이스라엘에 관한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가끔씩 겹친다는 느낌이 드는 대목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의 분위기는 분명 전혀 다르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꼭 한번 가고 싶은 이스라엘>은 책읽는 이의 시각에서 ‘꼭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면 하는 작가의 희망을 담은 제목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꼭 한번 가봐야 할 나라이다. 크리스천이든 크리스천이 아니든 상관이 없다’라고 머리말의 서두에 적었을 것입니다. 사실 이스라엘은 전쟁의 한 가운데 있는 국가라서 여행해도 좋을까 하는 불안함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노클링의 천국 홍해의 연안에 있는 에일랏은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지상낙원이라 부를 정도로 여유가 넘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의 올드 시티는 거대한 타임캡슐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고대문명이 남긴 유물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이 아니라도 찾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하겠습니다. 크리스천이라면 당연히 성서에 담긴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기 위한 성지순례로 다녀올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2차원적인 성서와는 달리 성지는 3차원 공간인데 그곳에서 성령을 만나게 된다면 4차원의 세계를 경험하는 셈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단지 세계지도 속에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단순한 나라가 아니라 기독교 역사의 현장이자 성경의 현실적인 배경이다.’라고 머리말의 결론을 맺어두었습니다.


저자는 책읽는 이를 예루살렘의 곳곳으로 안내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예루살렘의 역사적 배경을 시작으로 유대사원 자리에 지은 이슬람사원인 황금사원,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걸었던 비아 돌로로사, 십자가에 매달렸던 골고다 언덕, 통곡의 벽, 시온산과 감람산, 예루살렘의 성벽을 넘어 외곽지역까지 샅샅히 안내한 다음에는, 에인케렘, 베들레헴, 헤브론, 세겜, 여리고, 유대광야, 마사다, 길릴리, 나사렛, 갈멜산에 이르기까지 기독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한번쯤을 들어보았을 곳으로 향합니다.


자유여행을 했던 저자는 가장 민감한 지역이라는 헤브론에 갈때는 방탄조끼를 입고 갈 정도였다고 하는데, 단체여행객의 경우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해서 조금은 위안이 될 듯합니다. 네게브 사막을 비롯하여 척박할 것 같은 이스라엘에도 헤브론 같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를 떠난 유대사람들에게 헤브론이 바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었던 모양입니다.


책읽는 이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텔아비브입니다. 1967년 6일 전쟁에서 빼앗은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였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을 할 때 바로 텔아비브를 중심으로 하였기 때문에 텔아비브는 여전히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텔아비브에 두고 있는 것은 비록 예루살렘이 수도이지만, 이스라엘의 점령지인 예루살렘을 수도로 인정하게 되면 아랍세계의 반발을 불러올 것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목차 뒤에 둔 지도에서 이스라엘 여행에 대한 개괄을 정리한 다음 저자의 안내에 따라 여행을 시작하면 됩니다. 각각의 지역에 있는 대표적인 유물로 안내하고, 유물에 얽힌 성경이야기 혹은 역사이야기를 잘 요약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크리스천인 듯하지만 굳이 기독교의 입장을 강변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성경과 역사에 충실한 설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에 아내 사라의 무덤을 쓰기 위하여 헷부족으로부터 400세겔을 주고 막벨라동굴을 샀다는 성경기록을 토대로 이스라엘의 영토에 대한 권한을 주장한다는 것은 지나치지 않는가 싶습니다. 겨우 한 사람의 몸을 눕힐 수 있는 땅을 엄청나게 뻥튀기하여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타당한가 해서입니다.

y*****2 2017.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한번 가고 싶은 이스라엘
"꼭 한번 가고 싶은 이스라엘" 내용보기
요즘 새벽예배에서는 사사기를 같이 묵상하고 있다. 사사 기드온의 후레자식 아비멜렉은 아버지가 죽자 이복형들 70명을 몰살하고 스스로 왕에 오른다. 70명의 형제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담의 저주대로, 아비멜렉은 자기의 홈그라운드인 세겜 지역에서 배반을 당하게 된다. 아비멜렉은 악한 본성에 충실해 세겜 성읍을 철저하게 짓밟고, (성경 표현에 따르면) "소금을 뿌렸다"
"꼭 한번 가고 싶은 이스라엘" 내용보기

요즘 새벽예배에서는 사사기를 같이 묵상하고 있다. 사사 기드온의 후레자식 아비멜렉은 아버지가 죽자 이복형들 70명을 몰살하고 스스로 왕에 오른다. 70명의 형제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담의 저주대로, 아비멜렉은 자기의 홈그라운드인 세겜 지역에서 배반을 당하게 된다. 아비멜렉은 악한 본성에 충실해 세겜 성읍을 철저하게 짓밟고, (성경 표현에 따르면) "소금을 뿌렸다"

 

세겜은 오늘날의 나불루스로 예루살렘에서 북쪽으로 65km 떨어져있다.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이며 이스라엘 군인들과 가장 충돌이 자주 일어나는 곳, 자살폭탄테러로 도시 곳곳이 폐허로 변한 바로 그곳이다.

 

이스라엘 영화감독이 만든 '천국을 향하여(Paradise Now)'라는 영화의 배경이 나불루스, 곧 세겜이라고 한다.(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다)

가난한 두 팔레스타인 청년이 어느날 저항군의 부름을 받게 되고 48시간 후에 자살폭탄 테러에 나가게 된다. 청년들은 정작 명령을 듣고 동요하지만 미래를 기약할 수 없을바에는 차라리 죽음을 택한다. 그리고 비디오 앞에서 마지막으로 가족과 민족에게 인사한다.

"이젠 우리 차례가 되었습니다. 가슴에 폭탄을 둘렀습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오늘, 그러나 오늘 둘만이 달라진 오늘이 되어 있습니다"

 

SBS의 김종철 방송작가가 쓴 <꼭 한번 가고싶은 이스라엘>은 성경 속의 이스라엘 지명을 알기쉽게 소개한다. 특히 올 초 이스라엘의 무차별 테러로 이 곳이 또다시 세계적 관심사에 올랐으니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지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이스라엘 주요 지역의 수천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서도, 오늘날 왜 이 지역들 - 가령 나불루스, 헤브론, 텔아비브, 예루살렘 등 - 이 끊임없는 전쟁 가운데 있는지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데 있다. 과거를 모르면 결코 지금의 갈등을 이해할 수 없는 곳들이다. 지도와 사진도 많고 쉽게 쓰여져서 책장이 잘 넘어간다. 

 

단점은 방송작가라 그런지 비문이 종종 눈에 띈다는 것이다. 윽.

 

혹 크리스챤이면서도 가자지구의 갈등에 이해가 깊지 못해 은근 자괴감에 빠져있었다면(like me)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듯..

p****o 2009.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스라엘을 꼭 가고싶게 만드는 책
"이스라엘을 꼭 가고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이스라엘 여행에 대한 막연한 희망을 반드시 가야겠다는 꿈으로 전화시켜 준 책이다. 2000년 전의 역사를 현실과 연계시키는 작가의 능력이 놀랍게만 느껴지고, 성경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이스라엘에 대한, 혹은 중동지역의 갈등구조에 대한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그 근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편린들을 많이 얻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꼭 가고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이스라엘 여행에 대한 막연한 희망을

반드시 가야겠다는 꿈으로 전화시켜 준 책이다.

2000년 전의 역사를 현실과 연계시키는 작가의 능력이

놀랍게만 느껴지고, 성경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이스라엘에 대한, 혹은 중동지역의 갈등구조에 대한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그 근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편린들을 많이 얻게 될 것입니다.

l*******o 200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하게 직접 그곳에 걸어다니는 느낌으로 읽는다
"생생하게 직접 그곳에 걸어다니는 느낌으로 읽는다" 내용보기
이스라엘에 가고싶은 내겐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내가 마치 그곳에서 그바닥을 밟으며 걸어가는듯이 생생함이 참 고맙고 새롭다. 사진과 성지순례로는 놓칠수있는 부분을 집어내어 설명하니 더욱 생생하다 이스라엘에 가보고 싶은 소망이 있는 나에겐 더욱 가보고 싶고 확인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스라엘 방문때는 꼭 가져가야겠다. 이스라엘을 다녀온분에게 선물했더니 또 가보고 싶다
"생생하게 직접 그곳에 걸어다니는 느낌으로 읽는다" 내용보기

이스라엘에 가고싶은 내겐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내가 마치 그곳에서 그바닥을 밟으며 걸어가는듯이 생생함이 참 고맙고 새롭다.

사진과 성지순례로는 놓칠수있는 부분을 집어내어 설명하니 더욱 생생하다

이스라엘에 가보고 싶은 소망이 있는 나에겐 더욱 가보고 싶고 확인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스라엘 방문때는 꼭 가져가야겠다.

이스라엘을 다녀온분에게 선물했더니 또 가보고 싶다고 해서 담에 같이 가자고 했다...ㅎㅎ

아직 이스라엘에 가지 못한 지인에게 한권 구입해서 선물했다

물론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김종철작가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능력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h*****5 200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 책, 이스라엘
"정말 좋은 책, 이스라엘" 내용보기
긴장과 여유가 공존하는 나라, 이스라엘... 이 나라는 기독교인이며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한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역사와 예수님께서 살았으며,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이다.   저자가 괭장히 많이 조사를 한 것 같다. 10년 동안 20여 차례 직접 탐방했다고 한다. 또한 몸소 체험하고 위험을 무릎쓰며 기록한 책이라 더 진가가 있는 것 같다.   실제 성경책을 보면서 지명
"정말 좋은 책, 이스라엘" 내용보기

긴장과 여유가 공존하는 나라, 이스라엘...

이 나라는 기독교인이며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한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역사와 예수님께서 살았으며,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이다.

 

저자가 괭장히 많이 조사를 한 것 같다.

10년 동안 20여 차례 직접 탐방했다고 한다.

또한 몸소 체험하고 위험을 무릎쓰며 기록한 책이라 더 진가가 있는 것 같다.

 

실제 성경책을 보면서 지명이 이루어졌던 배경이나 인물의 환경 등등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 시원스럽게 뚤린 것 같다.

 

이 책을 나는 꼭 한번 읽어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금전 얼마가 아깝지 않을 것으로 본다.

b*******b 2008.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을 읽고 싶으면
"성경을 읽고 싶으면" 내용보기
성경을  읽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성경은 성경자체로만 읽어지는 것은 아니며 그외 다른 부가적인 지식이 많이 요구되어 진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더없는 성경공부의 휼륭한 참고서이다 책의 곳곳에서 저자의 좋은 책을 쓰고자 하는 의지와 독자들을 배려하는 고마움이 베어있어 감사드린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도부분이 다소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첫째
"성경을 읽고 싶으면" 내용보기

성경을  읽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성경은 성경자체로만 읽어지는 것은 아니며 그외 다른 부가적인 지식이 많이 요구되어 진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더없는 성경공부의 휼륭한 참고서이다

책의 곳곳에서 저자의 좋은 책을 쓰고자 하는 의지와 독자들을 배려하는 고마움이 베어있어 감사드린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도부분이 다소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첫째 책의 앞부분에서 이스라엘 전역의 지도가 너무 간략하게 그리고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어서아쉽다 더 크고 자세히 그리고 칼라로 하시면

둘째 각 지역별로 지도를 조금더 세세히 칼라로 첨부하여 설명하여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셋째 이스라엘 각 지역의 현장사진 역시 조금 현장감이 약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혹시 저자께서 다시 개정판을 생각하시면 참고하셨으면 하고 말씀드린다

다시한번 저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l***o 200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물로 읽은 책.
"눈물로 읽은 책." 내용보기
한장한장 읽어갈때마다 그곳의 모든것들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정말 나를 이스라엘로 초대한 책. 정말 꼭 가보고싶은 곳... 이스라엘의 땅을 밟아보고 싶단 생각이 강해진다. 예수님이 가신 십자기의 길을 생각할때마다 그때의 고통과 많이 힘드셨을 예수님을 생각며 눈물이 흐른다. 성경을 읽을때마다 좋은 양념이 될것같다.
"눈물로 읽은 책." 내용보기

한장한장 읽어갈때마다 그곳의 모든것들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정말 나를 이스라엘로 초대한 책. 정말 꼭 가보고싶은 곳...

이스라엘의 땅을 밟아보고 싶단 생각이 강해진다.

예수님이 가신 십자기의 길을 생각할때마다 그때의 고통과 많이 힘드셨을 예수님을 생각며 눈물이 흐른다.

성경을 읽을때마다 좋은 양념이 될것같다.

k******0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