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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각종 협주곡들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모차르트의 피협을
참 많이 듣는다. 그 중에서도 21번..
오래전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듯한 느낌의 곡이다..
물론 처음 들었을때..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을때도 말이다.
슈만의 피협 1번은 정말 아름답다. 뭐랄까.. 느낌이 아주 신선하다.
한장 소장하고 있으면 든든할것같은 느낌의 음반.. 이 음반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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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슈만의 이곡 찾았어요. 전에 리뷰 쓸려고 해도 같은 지휘자와 연주자로 된 것이 안보였는데요. 슈만의 이곡도 옛날에 참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첫 부분이 정말 좋습니다. 중간중간에 또 좋은 부분이 나오지요. 전 옛날에 이곡을 참 좋아했어요. 계속 피아노가 나오고 아주 빠르게 끝나요. 그리고 모차르트의 이 곡은 엘비라 마디간이라고도 알려진 부분입니다.(영화는 정말 더럽게 재미없었어요.ㅋ) 두 곡 모두 아주 낭만적이고 고전적인 피아노 협주곡 입니다. 연주 스타일에서 느낌을 저는 말할 수 없어요. 그냥 좋아요. 꼭 알고 싶다면 같은 곡을 다른 음반으로 들어보면 알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