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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험전날 실컷 놀고 시험을 망치고 왔다면 뭐라고 말하시겠어요?
"내가 보기에는 너는 항상 A학점 감이다. 너는 똑똑하고 재능이 있으니까 언젠가 네가 선택하는 직업에서 A급이 될 수 있을거야. 하지만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잊지 마라."
이런 칭찬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 아버지의 이 칭찬 한마디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되어 그 아이는 커서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 IBM 회장이 되었습니다. ^^
이 책은 과학, 미술, 음악,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받았던 칭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타이거 우즈, 잭 웰치, 반기문, 장한나 등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라 마음에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본받고 싶어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
칭찬 한 마디가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어져 힘든 상황이 되어도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나간다고 합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한 건 말할 것도 없겠지요.
이 책을 통해 (칭찬하기 정말 어려운)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를 칭찬해주고 격려해줄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물론이고, 선생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 ^^
+ 저는 "아, 내가 어렸을 때 이 책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을!" 안타까워하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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