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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귀엽지만 바른행동 실천의 힘은 엄청나네요.
"작고 귀엽지만 바른행동 실천의 힘은 엄청나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질서를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질서를 지켜요에서는 신호등 지키기를 시작으로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질서와 규칙을, 공손하게 말해요에서는 부모님 또는 다른사람에게 바르고 공손하게 말하는 언어예절을 가르쳐주고 있다.  식사 예절을 지켜요는 싫어하는 반찬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을
"작고 귀엽지만 바른행동 실천의 힘은 엄청나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질서를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질서를 지켜요에서는 신호등 지키기를 시작으로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질서와 규칙을,

공손하게 말해요에서는 부모님 또는 다른사람에게 바르고 공손하게 말하는 언어예절을 가르쳐주고 있다. 

식사 예절을 지켜요는 싫어하는 반찬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을 수 있도록 바른 식습관과 식사예절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며, 사이좋게 지내요는 친구와의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행동지침을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주고 지도해 주고 있다.

접지를 활용하여 펼치기 전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펼친후에는 바람직한 행동을 보여주기에 글을 아직 깨우치지 못한 유아들도 굳이 글이 아닌 이들 그림만을 통해서 너무나 즐겁게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실제로 아이들이 이 펼치는 그림을 보면서 너무나도 재미있어하고, 아이의 표정에 주목을 하게 된다.

엄마, 얘는 화났는데, 얘는 웃고 있어, 얘는 무서운 얼굴이야.... 

표정만으로도 아이들이 주인공의 행동을 바르다, 바르지 못하다 구분지을 수 있을 듯 하다.  

뿐만아니라 상황을 제시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라고 묻는 다음 행동에 대한 물음은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바람직한 행동을 유추해보는 등 깊이 생각해볼 시간까지 제공해주니 이는 더욱 빠르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행동을 바른 습관으로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속의 질문에 아이들은 서로 먼저 답을 하겠다고 야단이며, 빨리 펼친그림을 보고 싶어 안달이다.

  

꼴깍 꼴깍 물이 마시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펼치기 전  - 물!!! (화난 표정의 아이)

펼친 후 - 물 주세요. (웃는 표정의 아이)

공손하게 말해요.

그리고  물을 주시면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해요.

대부분의 장면들이 우리집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과 너무나도 흡사하기는 하지만 유독 이 장면은 주인공아이의 그릇된 말투 하나하나까지 우리아이들과 너무나 꼭 닮아있었다.  

자신들과 비슷한 행동을 보여주는 주인공의 모습 하나하나에 아이들은 너무나도 재미있게 깔깔깔깔 웃어대며 보고 듣고, 말투까지도 그대로 따라해가며 책에 집중을 한다.

그리고는 바로 실생활에서 바른 행동, 바른말투에 대한 실천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책을 본 후로 아이들의 말투가 점점 존대말로 바뀌어가고 있으며, 누워서 물!! 을 외치던 아이들이 앉아서 물주세요~라며 공손하게 말을 하기 시작했다.

책의 효과가 이렇게까지 빨리 나타나기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이책을 보기전까지는 우리 아이들의 습관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여기며 지내왔다.....

그런데 고쳐야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던지라 엄마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자책감에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  

아직 어리니까 좀 더 크면 고쳐주지 뭐...라고 여기며 아이들의 그릇된 행동을 그냥 지나치고 눈감아주며 지내온 결과인 듯 하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게 된것을 행운이라 여기고 아이들이 더욱 바른 행동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바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이책과 함께할 것이다.

맨 뒷장에는 부모님 노트라 하여 아이를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사항들과 요점들이 적혀 있다.

작고 귀엽지만 읽자마자 아이들을 바른행동으로 이끌어줄 있을 정도의 엄청난 위력을 지닌 책이다.

추가구성품 중의 하나이다. 이 칭찬스티커외에도 메달이 들어있는데 아이들이 먼저 벽에 붙이고는

별을 붙여달라고 아우성일정도로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구성품이다.

별이 넉넉히 들어있기에 바른행동실천표를 아이들 조건에 맞게 다시 만들어주면 좋을 듯 싶다.  

아이들이 꾸준히 바른행동을 보여주어 메달을 수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책을 읽자마자 6살짜리 큰아이가 독서통장에 책 제목과 내용을 기입한다.

오빠가 열심히 읽은 책을 기록하니 5살짜리 딸아이도 자신의 통장 여기저기에 책의 제목들을 모두

기입해 놓고는 뿌듯해 한다. 

아이들이 매일 찾게 된 책이라는 점도 엄마로서 무척 행복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가 그릇된 행동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바른 행동으로 수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된다. 

c******3 200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의 바른행동을 일깨워 주는 책이네요
"우리아이의 바른행동을 일깨워 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요즘 3살된 우리딸의 친구와 잦은 싸움, 친구한테 양보 하지 않기, 빨간불인데 그냥 건너기등..여러 안좋은 행동들이 있어 그걸 예기해 주는 책이 없을까 라고 찾던중에 만난책이에요~~   우리아이 바른행동 시리즈는  사이좋게 지내요, 질서를 지켜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로 구성되어있네요 특히 돌이나 두돌지난아이들은 자기주장이 생기고 고집이 생겨서 여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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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살된 우리딸의 친구와 잦은 싸움, 친구한테 양보 하지 않기, 빨간불인데 그냥 건너기등..여러 안좋은 행동들이 있어 그걸 예기해 주는 책이 없을까 라고 찾던중에 만난책이에요~~

 

우리아이 바른행동 시리즈는  사이좋게 지내요, 질서를 지켜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로 구성되어있네요

특히 돌이나 두돌지난아이들은 자기주장이 생기고 고집이 생겨서 여러 안좋은습관이나 행동들을 보일때가 많은데 그부분을 잘 꼬집어 책을 만든거 같네요..


먼저 책의 케릭들이 간단하면서도 너무 귀여워요~~내용을 한번에 알수있는 쉬운그림이 아이들에게 더 친근감을느끼게 하네요~~~먼저 식사예절을 지켜요와 공손하게 말해요는 한참 식사예절에 대해 배우는 아이들이나 남에게

배려할줄아는 마음을 배우는 책으로 딱이에요~~


식탁에서 어떻게 하는지,먹기싫은 반찬이 있을땐, 음식을 먹을때는 어떻게 하는지,손님이 오셧을때 어떻게 인사하는지, 전화벨이 울릴때등등 가장 기본적인 생활의 모습들이지만 아이들이

실수하고 잘못배우기 쉬운 부분들을 페이지를 열어보는 방식으로 재미있게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지금 우리아이의 모습이 이책에 딱 그려지네요..평소 밥먹을때 편식이 넘 심하거든요~~~


질서를 지켜요와 사이좋게 지내요는 한참 친구들과 많이 싸우고 공공질서에 대한 개념이 없는 지금 시기에아이들에게 질문과 답을 하면서 내가 한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알려주면서 바른행동을 배우게 하는것 같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저있어요 건너도 될까요?라는 부분에서 파란불로 바뀔때까지 기다렸다

이쪽 저쪽 살핀뒤 조심조심 건너요라는 부분입니다.. 요즘 거의 빨간불의 반대는 초록불로 가르치는데 파란불로 표현되있어서 아쉽네요~~~


 

책을 보면서 책속의 친구들 표정을 따라하기도 하고 어떤건 하면 안되요~대신 다른방법을 써야되요 라는 식으로방법을 직접적으로 알려줘서 아이가 금방 습득할수있어서 좋았답니다...귀여운 그림과 화사한 표지및 책장에 자꾸 손이 가는지 하루에 몇번씩 반복하는 책이네요~~우리아이의 바른행동은 이책으로 잘 배울수있을것 같네요~~~




j****o 200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우리 아이 바른 행동" 내용보기
** 영, 유아기에 길러야 할 사회생활 습관 <우리 아이 바른 생활> ** 유아기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생활 습관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 사회생활의 기본예절인 언어 예절을 인지시키고 올바르게 정착시켜 줍니다     먼저 2권의 책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알록달록한 색깔로 먼저 눈에 들어오고 너무 귀엽고 아담하기까지한 앙증맞은 싸이즈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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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유아기에 길러야 할 사회생활 습관 <우리 아이 바른 생활> **

유아기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생활 습관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

사회생활의 기본예절인 언어 예절을 인지시키고 올바르게 정착시켜 줍니다

 

 

먼저 2권의 책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알록달록한 색깔로

먼저 눈에 들어오고 너무 귀엽고 아담하기까지한 앙증맞은 싸이즈의 책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시선을 사로잡게 만들지요.. 어쩜 색깔이 이리 곱고 이쁘죠?? ^^

박스안에 보관하기도 편해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네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넘길때도 좋구요..쉽게 망가지거나 찢어지지않도록 단단하게 만들어졌네요..

 

 

## 공손하게 말해요 ##

책내용을 살피자면...

꼴각꼴깍

물을 마시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는 아이의 생각을 듣는 질문이 나오네요..

한장을 넘기면 길게 연결되어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아이의 대답은 물주세요

<공손하게 말해요 그리고 물을 주시면 "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해요>

어린유아에겐 적절한 시기에 알려줄수있는 생활의 지침서라서 말로 해주는것보단

책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아요

잘못된 언어 습관을 올바르게 바꿔주고.. 꼭 필요한 일상생활에서 그 상황에

맞도록 적절한 말을 알려줄수있는 책이네요..

 

 

** 영. 유아에게 언어 예절을 지도할수있는 부모님 노트가 들어있어요 **

부모가 모범이 되어야 아이들도 부모을 거울삼아 올바른 언어 표현을 한다고

보여지네요..요즘 아이들은 말을 너무 쉽게 내뱉고, 거친말을 스스름없이

하네요.. 습관이 중요하지요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공손하게 말해요>

◀ 부모님이 생활 속에서 올바른 언어 표현을 사용해 주세요

◀ 아이가가 말을 할때 언제나 공손한 태도를 갖게 하세요

◀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질서를 지켜요>

 규칙을 지키면 즐겁고 편리하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일상생활에서 일관성 있게 질서 지키는 습관을 들여 주세요

 부모님이 질서를 잘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2권의 책 <질서를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첫장을 열면 파란색이 보이네요..

기본적인 색상인 무지개색을 암기할수있을것같아요.. 대부분 많이 나오는

빨강, 노랑, 파랑은 알지만 분홍 연두색은 많이 헤갈려하는데.. 바른예절도

배우고 색 구분도 할수있어서 좋네요..

안전하게 잘 만들어놓은 깜찍한 책 너무 맘에 들어요

 

 

## 질서를 지켜요 ##

신호등에 빨간 불이 켜져 있어요.. 건너도 될까요??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 곧 아이는 대답을 합니다

아니아니 파란불로 바뀔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쪽 저쪽 살핀 뒤 조심조심

건너요..

 

 

쓴 휴지를 아무데나 버려도 될까요?

아니아니 휴지통에 쏙쏙 넣어요..

장난꾸러기처럼 보이는 아이지만 차근차근 말해주면 잘 할수있을것같아요..

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꺼내기도 편하고 쏙쏙 잘 들어가고..

보면 볼수록 따뜻하고 예쁜 동화책이네요

 

기본 질서와 규칙을 지키는 습관이 길러져야 사회성도 발달되고, 아이가

혼자서도 척척 잘하고..때론 바쁘더라도 남에게 양보도 하면서 침착하게

여유부릴수있는 마음을 지닐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총 4권으로 식사 예절을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 질서를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를 배웠네요.. 작은아이 4살이지만 몰랐던 부분을 이책으로 채워줄수있었고, 맘에 드는지 한시도 몸에서 떼지않네요.. 가지고 잘 놀구요.. 부록으로 바른행동 실천표와 진달래색인

별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활용하기 딱인것같아요

아이들에겐 칭찬만큼 좋은 약은 없는것같아요.. 못하더라도 칭찬 많이 해주면

신이나서 엄마 기대에 버금가는 휼륭한 아이가 될것같아요... ^^

메달도 있어서 실천이 잘 되었다면 상장 비슷하게 꽂아 줄수도 있을것같아요

l*****0 200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바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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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바른행동.....서평   정말 우여곡절  끝에 책이 당도해서..... 이리 늦게나마 서평 올립니다.....   제목; 우리아이 바른행동......주니어 중앙   구성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예절을 지켜요. 질서를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총 네권입니다.....   색깔도 이쁜 책 네권이 함께 담겨져 있어서 묵직한데... 책을 좋아하는 4살된 딸네미가 보자마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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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바른행동.....서평


 


정말 우여곡절  끝에 책이 당도해서.....


이리 늦게나마 서평 올립니다.....


 


제목; 우리아이 바른행동......주니어 중앙


 


구성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예절을 지켜요.


질서를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총 네권입니다.....



 


색깔도 이쁜 책 네권이 함께 담겨져 있어서 묵직한데...


책을 좋아하는 4살된 딸네미가 보자마자....


엄마 이거 내꺼야? 하며 달려듭니다....


 


우선 그림체가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색깔이어서 아이들 눈을 잡아끄는게


10개월된 아들도 당장 기어가서 잡으려고 합니다....뭐 입으로 들어가지만....ㅡ.ㅡ....


 


 


각각 상황을 보여주고 페이지를 펼치면 어떻게 해야 바른 행동인지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먼저 아이와 그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본다음


페이지를 펼쳐 보여줍니다...


그리고 아이의 다른 행동을 바로 잡아 이야기 해주면  조금씩 납득을 해가는것 같아요....


또한 각권의 마지막에는 부모님 노트가 있어서 잊고 넘어갈 부분을 잘 지적해 놓으셨더라구요.


 


 이맘때쯤 아이들 대개가 스티커를 아주 좋아하는데...


저희 딸도 스티커를 보더니 당장 달라고....


그래서 표를 보여주고 바른행동을 하면 하나씩 주겠다고 했더니...


시키지도 않은청소부터...꼬박 꼬박...네~엄마 알겠습니다~...^^;;


 


외국에 사는 저희는 주위에 한국말로 한국식 예절이나 존대말을 아이가 체험할  기회가 거의 전무 합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가 주로 가르치는데...아이들 엄마 아빠말은 가볍게 흘려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그럴때 책은 정말 강력한 무기입니다...


매일 조금식 읽어주고 서서히 버릇을 고쳐가면....


예쁜말로 예쁘게 앉아서 식사하는 딸을 볼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아울러 커가는 동생에게도 좋은 모범이 되겠죠^^


 


 


 


 


 

n*******7 2008.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리아이 바른행동 - 칭찬받는 아이가 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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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올바른 행동으로 가르침에 있어서 많은 시행착오와 함께 부모님의 끝없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4살아이를 기르며 아직도 아이에 대해 파악이 잘 안되거나 아이를 어떻게 해야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할까 항상 고민하며 주변 엄마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많은 엄마들의 조언들 중에도 우리아이에게 맞는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것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효과적인것
"[서평] 우리아이 바른행동 - 칭찬받는 아이가 되게 해 주세요. " 내용보기

아이들을 올바른 행동으로 가르침에 있어서 많은 시행착오와 함께 부모님의 끝없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4살아이를 기르며 아직도 아이에 대해 파악이 잘 안되거나 아이를 어떻게 해야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할까 항상 고민하며 주변 엄마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많은 엄마들의 조언들 중에도 우리아이에게 맞는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것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효과적인것이 바로 책을 통한 교육이었죠.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비슷한 상황이 오거나 하면 아이와 눈을 마주보며 말로 훈육을 하면 아이도 쉽게 받아들이는 편이었습니다.

이번 [우리아이 바른행동]에서는 '공손하게 말해요' '사이좋게 지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질서를 지켜요' 이렇게 4가지 아이들이 사회에서 꼭 지켜야할 사항에 대해 재밋는 동화를 통해 바른길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 공손하게 말해요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고 가족에서 사회로 그 말을 쓰면서 말하는 방법이라던가 언어에 대한 쓰임새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듣는이로 하여금 얼굴을 찌뿌리게 되죠. 어린 아이라면 웃으면서 이해할 수 있지만, 좀 큰 유아라던가 초등생의 말이 기가막힐 정도로 잘못되어 사용되고 있으면 안타까운 마음까지 들게 됩니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은 어른의 입을 쩍쩍 벌리게 하는 말과 예의에 어긋나는 말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거의 집에서 배워 밖으로 나가고 그것이 다른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퍼지곤 하죠. 아이들이 어긋나는 말버릇을 가지게 되거나 하면 어른으로써 무척 당황스러워 집니다.

'공손하게 말해요'는 이런 아이들의 잘못된 언어 습관, 그리고 생활에서 꼭 필요한 예절을 위한 말들에 관해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이 어떤것인지 알려줍니다.

여기서는 특히 이런 파트가 많습니다. '기다림'.. 어른이 말씀을 나누는 중이시거나, 엄마가 무척 바쁜 상황에서 아이가 하고 싶은것을 엄마에게 말하고 싶을때 모든 상황이 끝나면 그때 아이의 의사를 전달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기대하기엔 무척 힘든 상황이지만, 계속해서 보여주고 연습을 시키면 많이 나아지리라 봅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인사에 관해서도 아이가 상황에따른 인사와 또박또박 바른말을 정확하게 상대에게 예의바르게 전달하는 법등이 있습니다.

  • 부모님이 생활 속에서 올바른 언어 표현을 사용해 주세요
  • 아이가 말을 할 때 언제나 공손한 태도를 갖게 하세요
  •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 사이좋게 지내요

친구라는 인식은 3살이 되면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친구라는 말과 그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하는것을 파악해 가는 시기가 그때쯤이었던 우리 아이에겐 4살인 지금 친구와는 사이좋게 놀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습니다. 처음 원에 들어갔을때만해도 집에 돌아오면 '친구 때릴꺼야'란 말로 엄마를 무척 당황스럽게 하였는데, 끊임없는 집에서와 원에서의 교육으로 아이가 이 책을 보면 항상 '친구와는 사이좋게 지내야 해요' 합니다.

친구와 놀때도 또래와는 다르게 양보심이 무척 많은 아이가 대견하기만하지만, 아직 친구에게 먼저 접근한다던가 인사를 건내는 법이 없어 조금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보통의 유아기 아이들에게 있을만한 사소한 상황까지도 잘 파악하여 책에 그대로 나와있음에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을 빌린다던가, 무거운것을 든다던가 했을땐 아이들이 상대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죠. 읽으면서 아이에게 이런것까지 다 알려줄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 부모님이 아이에게 친사회적 행동을 직접 보여 주세요.
  • 친구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 식사예절을 지켜요

식사할때마다 애먹는 우리 아이에게 제일 읽혀주기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식탁에 앉으면서부터 밥먹을때부터 끝날때까지 전쟁이 따로없이 엄마와 아이의 엄청난 싸움은 시작됩니다. 식사예절을 너무도 잘 지키는 아이가 되는것보단 기본적인 예의가 무엇인지 어릴적부터 인식하고 있으면 언젠가 아이가 성장한 이후 어릴적 엄마와 함께 책으로 부터 배워왔던(그리고 엄마의 끊임없는 이야기를 통해) 예절을 몸 속에 익혀 낼것이라 기대하며 책을 펼쳤습니다. 정말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 먹다가도 돌연 젓가락으로 여기저기를 쳐가며 놀이를 합니다. 당연히 부모님의 호통이 가지만 아랑곳 하지 않아서 참 힘들때가 많습니다.

책을 읽어준 이후 그렇게 행동을 하면 책의 내용을 한번 더 상기시켜 주면서 혼내기 보단 다독여주다보니 아이의 예절이 많이 전보다 나아져 책에대한 고마움이 크답니다.

아이의 바른 식사예절과 식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간직할 수 있게 만드는 부모님과 아이를 위한 좋은 교과서였던 '식사예절을 지켜요' 편이었습니다.

  • 식사 시간에 감사히 먹는 마음을 갖게 해 주세요
  • 아이가 식사하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부모님이 인내심을 가지고 식사 예절을 지도해 주세요.

★ 질서를 지켜요

아이들의 사회생활 첫걸음은 아마도 친구들과 사귀고 교육기관을 다니면서 부터일 것입니다. 그 공동체 속에서 가장 필요한 덕목중 하나가 바로 질서지요. 아이들은 질서라는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사회를 시작합니다. 그러다보면 혼동속으로 빠질때도 많겠고 자신이 정말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 못하게 됩니다.

양보가 무엇인지, 공중도덕이 어떤것인지, 보통의 상황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적절한 예시들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속 질서 유지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의 질서에 대한 첫번째 교육은 바로 놀이터에서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타고 싶거나 가지고 놀고 싶은 놀이기구가 있으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는것을 알려주었고, 지금은 어디서나 줄을 서며 아이의 욕구를 눌러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의 기본적 질서에 관한 여러가지 예중 하나가 바로 양보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임산부가 탔을때 자리를 양보해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참 신선한 부분이라고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앉으면 의례 꼭 앉아야 하고 자리를 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에게도 한방 먹일만한 부분이기도 하죠.

유아들의 사회속 기본 질서와 규칙을 지키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좋은 실례를 많이 들었기에 무척 훌륭한 책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규칙을 지키면 즐겁고 편리하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 일상생활에서 일관성 있게 질서 지키는 습관을 들여 주세요.
  • 부모님이 질서를 잘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이런 특징이 있어요.

1)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양장본으로 아이들의 바른 행동을 이끌어주는 4개의 주제로 되어있고 겉 박스가 4권의 책을 깔끔하게 보호해 줍니다.

2) 왼쪽의 글에는 잘못된 행동이 오른쪽 그림에는 그에 해당하는 그림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가 접혀져 있는 부분을 펼치면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볼 수 있게 합니다.

3) 내용의 맨 뒤에는 과연 나는 이렇게 잘 하고 있는지에 관한 물음이 나와 있습니다.

4) 부모님 노트가 있어 독서지도와 아이의 바른행동으로 이끄는 전문가의 조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 칭찬 스티커와 메달이 있어 아이들이 독서 후 그렇게 바른 행동을 하였을때 스티커를 붙여주며 동기부여를 일으켜주고 후에 메달을 따는 성취감을 느끼게 하여 바른 아이로 이끄는데 도움을 주게 합니다.

6) 은율이 느껴지는듯 한 문장은 아이들이 읽기에도 지루함이 없고 바른행동에 대해 잘 배울 수 있습니다.

7) 보통의 아이들의 예절을 위한 책에서 볼 수 있는 식상한 내용을 떠나 평소에 많이 보고 이런건 고쳤으면 했던 행동에서부터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 기획되어 책에 실려있기에 내용적면에서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바른행동을 하는 예의바른 우리아이가 되길 꿈꿉니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길 바라는것은 어떤 부모나 가지고 있는 하나의 마음일 것입니다. 항상 책을 많이 그리고 가까이 하라는건 옛적부터 변하지 않는 충고이자 그 속에서 많은것을 얻을 수 있다는건 불변의 진리입니다. 우리 아이 역시 그러했다 생각하고 지금도 꾸준히 그렇게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한권의 우리아이의 바른 생활을 위한 지침서 역시 그러합니다.

조금은 단순한 디자인에 단순한 그림들이지만 오른쪽 페이지의 접힌 부분을 펼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집중을 유발시켜 주었고, 꼼꼼한 내용 체크를 통해 아이의 부족한 면을 스스로 깨닫게 해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딜가서든 칭찬받고 예의바른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 가득 담았던 4권의 책. 부모님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가이드 역활을 해주었음에 틀림없습니다.

p*****a 200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바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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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바른 행동 스리즈에는 4권의 바른 행동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질서를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모두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꼭 배워야 할 바른 행동들이네요.       책은 색이 알록달록하여 화사한 느낌입니다. 그림도 귀여운 스타일로 큼직한 그림이 시원시원합니다. 책의 본문 내용은 왼쪽에 글씨가 큼직하게 적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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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바른 행동 스리즈에는 4권의 바른 행동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질서를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모두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꼭 배워야 할 바른 행동들이네요.

 

 

 

책은 색이 알록달록하여 화사한 느낌입니다. 그림도 귀여운 스타일로 큼직한 그림이 시원시원합니다.

책의 본문 내용은 왼쪽에 글씨가 큼직하게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잘못된 행동의 그림이 나옵니다. 그리고 잘못된 그림의 플랩을 열면 바른 행동의 그림이 나와요. 우리 아이에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물으면 예쁘게 대답을 잘 하네요. 바른 행동이 가려져 있어서 어떤 행동이 바른 행동인지 아이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내용 수준은 3살 저희 아이에게 식사 예절을 지켜요와 공손 하게 말해요는 딱 맞는데, 질서를 지켜요는 버스에서, 길에서, 친구들과 길을 갈 때 등 조금 큰 아이들에게 더 맞는 내용인 것 같아요. 뭐 지금부터 교육시키면 좋겠지만요.

 

그리고 마지막 본문 내용에는 '나는 ~을 잘 하나요'를 묻는 말이 나와요. 그럼 우리 아이가 대답을 하지요. 잘 했을 경우에는 함께 동봉되어 있는 스티커 판에 별 스티커를 붙이고, 다 모으면 칭찬 메달을 수여할 수 있어요. 아이가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있어 더욱 바른 행동을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또, 칭찬 메달을 가슴에 붙여주고 사진 한장 찍어 벽에 붙여주면 더욱 아이에게 바른 행동을 강화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부모님 노트가 나옵니다. 바른 행동을 길러주기 위한 부모님들의 역할이 잘 제시되어 있어요.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란에 나온 내용은 정말 꼭 기억해서 평소에 아이를 지도할 때 생각해야 할 내용이에요.

 

  

 

l***6 200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바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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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에 길러야 할 사회 생활 습관>우리 아이 바른 행동은 질서를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등의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그마한 사이즈여서 아이들이 손에 잡기 편한 크기의 책이다. 또한 알록달록 컬러풀한 책의 그림또한 눈길을 끈다. 노랑, 분홍, 초록, 파랑색의 표지가 아이들 눈에도 쏙~ 들어오나 보다. 우리 2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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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에 길러야 할 사회 생활 습관>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질서를 지켜요, 공손하게 말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사이좋게 지내요 등의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그마한 사이즈여서 아이들이 손에 잡기 편한 크기의 책이다.

또한 알록달록 컬러풀한 책의 그림또한 눈길을 끈다.

노랑, 분홍, 초록, 파랑색의 표지가 아이들 눈에도 쏙~ 들어오나 보다.

우리 27개월된 둘째도 이 책을 보더니 맘에 들었는지 한동안 손에서 놓지 않았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원색의 그림이 시각적으로도 많은 자극을 주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펼쳐보기 형식이다.

 

앞에 다양한 상황에서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지 묻고,

다음 책장을 펼쳐보면 그 상황에서의 바른 행동을 보여준다.

어떻게 행동해야 바른 행동일지 아이 스스로 한번쯤 생각하게 만들어 주기에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질서를 지켜요♣

신호등에 빨간 불이 켜져 있을 때, 건너도 될까요? 다 쓴 휴지를 아무 데나 버려도 될까요?등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질서와 공공 규칙들에 대해 배워요.

☞부모님 노트  규칙을 지키면 즐겁고 편리하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모법을 잘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손하게 말해요♣

손님이 오셨을때, 전화벨이 울릴때 등의 상황에서 올바르게 말하는 법을 익혀요.

☞부모님 노트 부모님이 생활 속에서 올바른 언어 표현을 사용하고, 아이가 말을 할 때는 언제나 공손한 태도를 갖도록 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식탁에 올바르게 앉고, 입 안에 음식물이 있을 때는 말을 하지 않는 것 등을 배워요.

☞부모님 노트 식사 시간에 감사히 먹는 마음을 갖게 해 주고, 아이가 식사 하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친구에게 책을 빌렸을 때, 친구가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때, 친구에게 화가 났을 때 등의 바른 행동을 배워요,

☞부모님 노트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나눠주기, 도와주기 등의 친사회적 행동을 직접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책의 맨뒤쪽에 있는 부모님 노트는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부연설명을 덧붙여서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답답해 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어 준다.

책과 함께 들어 있던 칭찬스티커와 칭찬 메달...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길수 있도록 ,

그리고 반복적으로 바른 행동을 할수 있게 도와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서 즐기면서 배울수 있도록 해준다.

 

27개월된 둘째 아들은 자꾸 동생들을 괴롭히고 때린다.

심지어 옆집 동생을 물어서 얼굴에 상처도 여러번 생겼었다.

그 때마다 야단치고 벌을 세워도 소용히 없었다. 그래서 인지 <사이좋게 지내요>이 책을 자주 아이와 본다.

우리 아들도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면서 바른 행동을 할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행동와 올바른 예절등을 가르쳐야 하지만 막상 가르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럴 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싶고 재미있게 배우는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엄마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j******s 200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바른행동을 위한 지침서~
"우리아이바른행동을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드디어 기다리더 "우리아이 바른행동"이 도착했네요. 태언양은 32개월 한국나이로는 4살이에요. 예전에는 미운 6살,7살이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3~4살만 되어도 자기주장도 강하고 해서 "완전 미운네살"입니다. 무조건 자기맘대로만 할려고 하고,엄마의 말을 잘 듣지도 않네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태언양과 태언양의 행동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집에 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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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더 "우리아이 바른행동"이 도착했네요.

태언양은 32개월 한국나이로는 4살이에요. 예전에는 미운 6살,7살이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3~4살만 되어도 자기주장도 강하고 해서 "완전 미운네살"입니다.

무조건 자기맘대로만 할려고 하고,엄마의 말을 잘 듣지도 않네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태언양과 태언양의 행동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집에 온 4권의 손님들입니다.

자~ 그럼 살펴볼까요~~

 

아직 글을 읽을줄 모르는 아이들은 색감으로 책장에서 책을 선택해오더라구요.

일단 아이눈에 잘 띄게 보라색.초록색.노랑색.분홍색. 책이 넘 이쁘네요.

 


 

이게 제일 좋습니다. 요즘 아이들 스티커 엄청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울딸도 자다가도 스티커 붙이자,,하면 일어날 정도니까요.

스티커를 다 붙이면 해당책의 내용에 맞는 상장까지 아이에게 줄수 있어서 책의 효과를 더 올려줄수 있을꺼 같아요.

 

 

 

 

 

 

 

사이좋게 지내요


-평소 또래들사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얘기해 놓았네요.

아이들 팝업북이나 들춰보기 책 엄청 좋아하잖아요.

왼쪽에는 아이들에게 얘기하듯이 질문하는 내용이 있고, 저렇게 손으로 펼치면 그에 맞는 행동들이 나와있네요. 결과를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는 잼있는 방식이었어요.

우리딸도 제가 다 읽어주기 바쁘게 저걸 들쳐보는 재미에,,~~~

 

책내용

끼어들까 ,말까,그네를 타고 있는데 줄이 넘 많아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맨뒤로 들어가서 차례대로 기다려야 해요.

친구에게 책을 빌렸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것처럼 소중히 보고 반드시 돌려줘야 해요.

 

공손하게 말해요.


-예의바른 행동에 대해 말해놓았어요.

 

책내용

꼴깍,꼴깍 물이 마시고 싶어요. 물~~~~~~ 하면 안되고 물주세요.공손하게 말해야해요.

두리번 두리번 엄마가 다른방에 계세요 .엄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어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마~~~~~~~~~아니,,,엄마가 계신 곳으로 가서 조용조용 이야기해야 해요.

 

질서를 지커요

 

-사회생활,공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꼬옥 필요하죠.

 다른사람들을 배려하기 위해서는 질서를 지키는게 꼭 필요하다는걸 배워요.

 

책내용

신호등에 빨간불이 커져있어요.건너도 될까요? 아니요. 파란불이 바뀔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버스에 아기를 가진 아주머니가 서있어요.모른체 해도 될까요?

아니요.힘드실텐데 자리를 양보해 드려야 해요.

 

식사 예절을 지켜요.


식사예절은 아이의 행동중에 제일 가르키기 어려운거 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열심히 얘기해줘야 겠어요.

책내용

싫어하는 반찬이 나왔어요.어떻게 해야 할까요?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해요.

입에도 손에도 음식이 묻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냅킨으로 깨끗이 닦고 먹어야 해요.

 

 아이스스로 생각해보기

책장의 맨 마지막에는 스스로 질문을 함으로써 자신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을꺼 같아요.

부모님 노트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데서 끝날게 아니라 아이에게 책의 내용을 더 자세히 설명해줄수 있게 엄마,아빠를 위한 tip이 들어있네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 속담이 있죠.

그만큼,한번 길들여진 습관은 정말 바꾸기 어려운거 같에요.

지금부터라도. 이쁜 우리아이 ,바른행동으로 가르쳐나가야 겠어요.

s******l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바른 행동 -받은 날부터 대박을 터뜨린 시리즈
"우리 아이 바른 행동 -받은 날부터 대박을 터뜨린 시리즈" 내용보기
영,유아기에 길러야 할 사회생활 습관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주니어 중앙>   ♡♡♡♡♡♡♡♡♡♡♡♡♡♡♡♡♡♡♡♡♡♡♡♡♡♡♡♡♡♡♡♡♡   택배아저씨로 부터 건내받은 책꾸러미~~를 바로 우리 아이가 풀러보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그자리에서 책 네권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심플한 그림과 질문대답형의 내용, 펼쳐보기형식의 책이 아이의 시선을 처음부터
"우리 아이 바른 행동 -받은 날부터 대박을 터뜨린 시리즈" 내용보기

영,유아기에 길러야 할 사회생활 습관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주니어 중앙>

 

♡♡♡♡♡♡♡♡♡♡♡♡♡♡♡♡♡♡♡♡♡♡♡♡♡♡♡♡♡♡♡♡♡

 

택배아저씨로 부터 건내받은 책꾸러미~~를 바로 우리 아이가 풀러보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그자리에서 책 네권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심플한 그림과 질문대답형의 내용, 펼쳐보기형식의 책이 아이의 시선을 처음부터

사로잡아버렸네요.

요즘 안전이 뭐에요?라는 책을 참 좋아라 하기에 비슷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본 순간 이거다 싶었습니다.

안전 이외의 제목 그대로 영유아기때 형성되어야 할 생활습관의 전반적인 것들이

다루어져 있었기에 사실 기대했던 것 보다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28개월,' 나'와 '나의 것'이라는 개념이 확고히 형성되어 가는 시기입니다.

그에따라 본인의 것을 다른 친구가 가지고 노는 것을 싫어하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래~의 마음이 강해지다보니 식습관이나 공중도덕 같은 부분에서

엄마의 능력으로 아이의 습관을 바르게 잡아준다고 생각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네권의 책속에서 그러한 모든 것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식사할때의 바른 자세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놀이터에서는 어떤 것이 바른 행동이고 그른 행동인 것인지,

어른과 아이에게 하는 말은 어떻게 다른 것인지 등을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아주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아이와 한권 한권 읽으면서 엄마는 질문을 하고,

아이는 아니요~~~~라는 대답을 하면서 펼쳐보기를 통해 그럼 어떻게 해야 바른 행동일까요?

라는 내용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으며 아이의 마음속에 바른행동에 대한

바른 지식을 넣어줄수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 책을 읽기전 안전에 대한 책을 읽고 있었기에

아이가 비슷한 내용을 보면서 더욱 큰 관심을 가져주고,

더욱 책 내용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시너지효과라고 하나요?

그리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더군요.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고, 밥은 식탁에서 먹는 것이라고 하네요.

신호등 앞에서니 아직 빨간불이니깐 건너면 안된다고 합니다.

과자를 친구와 나눠먹어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살짝 역효과가 있기는 했습니다.ㅎㅎㅎ

갑작스레 과자 먹겠다고 떼를 쓰는 바람에...ㅋㅋㅋ그래도 과자 한통 들고 와서는

엄마랑 나눠 먹자고 하더군요.

양보, 타협, 배려,바른예절,질서,높임말의 도덕심에 관련된 영유아때부터 바로잡혀야 할

부분이 간단하지만 모두 다루어져 있습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이책을 읽고 딱 이 속담이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 도덕심 200점짜리 아이로 커가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이지요.

앞으로의 인재는 도덕심에서 판가름 난다는 생각이 제 생각이고, 그러한 책들도

참 다양한 제목으로 많이 나오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도덕심이 제대로 살아가는데 갖추어져야할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는 말이지요.

이러한 도덕심을 세살적부터 길러주는 것...그것이 진짜 교육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교육에 큰 역할을 할만한 책이 바로 이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시리즈라는 확신이 서네요.

 

책 네권을 읽고 나면 뒷부분 부모님 노트가 있답니다.

각 책제목에 관련된 아이의 행동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기 위해 부모님께서 해주실수있는

부분에대한 설명과 지침코너랍니다.

아직 우리아기가 첫아이이기때문에 육아에 대한 정보가 미비한 제게는 너무나 소중한 자료가 됩니다.

 

또한 부록?이라고 해야하나요?

책속에 나와있는 행동을 했을때 상으로 주는 별스티커가 있고,

각 권에 해당되는 바른 행동들을 모두 수행했을 경우 아이에게 주는 메달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또한 별을 붙있수 있는 표도 있기에 우리 아이가 얼마나 바른 행동으로 이끌어져 가는지

아이도 엄마도 아빠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겠더군요.

그리고 표를 보면서 성취욕과 성취감이 생겨날 듯 합니다^^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게 하지 않고, 실천할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준 출판사측에 감동이 되더군요.

이렇게 정성스레 만들어진 책이기에 우리아이도 이 책을 저말 좋아합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은 네가지 시리즈로 묶여 있지만 , 이렇게 좋은 책은 조금더 다양한 시리즈로 더 출간이 되어야 할 듯합니다^^

k**********4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