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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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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는 순간 "우와~멋있다" 겉 페이지만 봐도 무언가 대단한걸 알수 있을거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면서 다시한번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다.. 난 단순히 제목만을 보고 책에 내용은 모두 측량에 관한것만을 다루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내 생각은 완전히 빗나갔다. 미터법외에 미터법과 측량이 생겨난 배경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혁명까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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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는 순간 "우와~멋있다"

겉 페이지만 봐도 무언가 대단한걸 알수 있을거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면서 다시한번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다..

난 단순히 제목만을 보고 책에 내용은 모두 측량에 관한것만을 다루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내 생각은 완전히 빗나갔다.

미터법외에 미터법과 측량이 생겨난 배경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혁명까지 모두 다 알려주었다.

 

지루하고 딱딱한 내용일수 있는 이야기들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서 더 쉽게 이해할수 있고 그러한 것들로 인해서

관심을 더 가질수 있었다.

’이성과 혁명’ ’계몽의 길’ ’’세계측량’ 으로 나눠진 이 책에는 프랑스혁명을 비롯해 미국 계몽운동등의 이야기들도 다루고 문화와 발달을 기반으로

세계인의 생활이 향상된 무렵에 프랑스 계몽주의 과학자들이 국제 무역 소통을 원활히 할 수단을 찾으려 애썼다는 정보를 주면서

측량에 관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1700년대 후반 프랑스 사람들은 무게와 치수를 재는데 250000개가 넘는 단위를 사용하고 800개에 가까운 이름으로 불렸다고 한다.정말 놀라운 사실이었다. 이 글만을 봐도 측량에 대한 소통이 어려웠을것이란게 짐작이 간다.

 

과학자들은 지구측량 작업의 간소화를 위해 지구 일부분을 측략해 전체를 계산하는 방법을 쓰기로 결정하고 천문학자인 피에르 메생과 장밥티스트 들랑브르에게 부탁한다 .그들은 프랑스 자오선 길이를 측정하는 험한 여행길을 떠난다..7년간이나..

이들이 프랑스 자오선 길이를 측정하는 기간동안에 다른지역에서의 일까지 책에선 다루고 있다.

1799년 메생과 들랑브르는 완성한 자료를 세계와학자들에게 제출했지만 지구는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울퉁불퉁 하다는 사실에 그 자료가 지구전체를 대표하지는 못했다. 과학자들은 예전의 수치들을 활용하여 울퉁불퉁한 지구의 부분을 조정합의한후 이 수치를 천만으로 나누어 미터의 길이를 산출해냈다. 그래서 사실상 지구의 크기를 미터는 정확히 반영하지는 못한다 한다...

 

미터법이 공포된후에도 한동안 과학자들의 자료속에만 있다가 1801년 나폴레옹이 미터법 사용을 의무화하며 선언했느나 10년뒤에 나폴레옹은 낡은 측량법으로 되돌려 쓰게했다.미터법을 익히는게 너무 힘들다는 핑계였다.그래도 과학자들은 전세계인의 동의를 얻길 바랬고결국 동의도 얻어냈다.

메생과 들랑브르가 자오선길이를 조사한지 200년이 지난 오늘날 거의 모든 나라들이 미터법을 사용하고있다.

 

너무나 쉽게 사용하고 있는 미터법이 이렇게 오랜기간 많은사람들이 고생끝에 이뤄낸것이란걸 알고나선 아이의 10센티짜리 자 의 모습도 멋진 발명품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 책을 펼치기 전엔 과학에 관한 책일꺼라 생각했지만 세계의 역사까지도 함께 알수있는 유익한 책이란걸 읽어가면서 느낄수 있었다. 또한 책에 마지막장에는 연도별로 세계에서 일어난 혁명과 예술의 이야기,역사이야기까지 나열되어있다.

프랑스 혁명과 유럽의 왈츠,프랑스황제 나폴레옹은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연관지어 생각하고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지는 못했던 나에겐

이 책을 읽은것이야 말로 혁명과 같은 대단한 시간이었다. 한국이란 작은나라가 아닌 세계라는 큰 나라의 사람이 된듯한 기분이 들게해준 책이다.


s***3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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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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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 세상에 무슨 일이? 세상에 무슨 일이 시리즈 4 ㅣ제니퍼 팬델 저 / 이상희 역 ㅣ 책그릇     세상에 무슨 일이?  책은 4권으로 구성 되었어요.  백열전구, 모나리자, 운명 교향곡, 미터법 혁명으로 되었는데 그중에 미터법 혁명을 받아 보게 되었어요.  시리즈는 세계 역사에서 영원히 기억될 위인들이 훌륭한 업적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고,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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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 세상에 무슨 일이?

세상에 무슨 일이 시리즈 4 ㅣ제니퍼 팬델 저 / 이상희 역 ㅣ 책그릇

 

 

세상에 무슨 일이?  책은 4권으로 구성 되었어요.

 백열전구, 모나리자, 운명 교향곡, 미터법 혁명으로 되었는데 그중에

미터법 혁명을 받아 보게 되었어요.

 시리즈는 세계 역사에서 영원히 기억될 위인들이 훌륭한 업적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고,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아보게 만들었고.

역사적 흐름속에 바라본 품격 높은 지식 정보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책 표지를 보면 알수 있을꺼 같아요.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았어요.

과학자들은 처음엔 1초동안 움직이는 진자의 길에 기초해 새로운 도량형을 만드려고 했어요.

하지만 길이 단위가 시간이라는 다른 단위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까다롭다고 거부 되었다고 해요.

지도상으로 볼때는 한 뻠박에 되지 않는 거리를 실제로는 두 과학자가 7년동안 걷게 되는 약 철 킬로미터 거리가 되어요.

미터가 탄생한 과정을 볼수 있어요. 미터법은 과학자, 상인, 수학자, 발명가 모두를 위해서 개발된 도량형이었어요.

길을 가다가 보면 표지판에 킬로미터를 사용하고 있어요.

미터라는 게 없었더라고 길을 갈때 얼마나 남았는지 많이 불편했을꺼에요.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하게 되어서 좋아요. 

미터법을 사용하진 벌써 200년이 지났다고 하네요.

많은 세월이 지나도 꾸준히 사용하게 될수 있게  만들어져서 기쁘더군요.

세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사진,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독자를 생생한 역사의 볼수 있었어요.

미터의 혁명을 생생하게 만들어주셔서 그것도 또한 궁금증이 생긱는거에요.

백열전구, 모나리자, 운명 교향곡 세가지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만들어진 과정과 업적을 보게 되면 신기하고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는 재미가 있는거에요. 미터법의 혁명 즐겁게 재미있게 보았어요.

n********8 200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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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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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고,어린이 문화 진흥회에서 선정한 좋은 어린이 책이라니  더 관심있게 봤다.미터법 혁명..과연 어떤 책일까? 하는 궁금증은 인상적인 책 표지, 다양한  사진, 명화로 쉽게 책속으로 빠져 들었다.전 세계 공통 도량형에 대한 탐구가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1789년에 시작 되었음에.계몽운동의 핵심 프랑스와 다른 나라들의 계몽운동, 역사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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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고,

어린이 문화 진흥회에서 선정한 좋은 어린이 책

이라니  더 관심있게 봤다.

미터법 혁명..

과연 어떤 책일까? 하는 궁금증은 인상적인 책 표지, 다양한  사진, 명화로 쉽게 책속으로 빠져 들었다.

전 세계 공통 도량형에 대한 탐구가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1789년에 시작 되었음에.

계몽운동의 핵심 프랑스와 다른 나라들의 계몽운동,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나라의 시대적 상황 이야기가 없었다는 것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다.

***예-미국:계몽운동,독립 전쟁,노예 제도.

          영국:오스트레일리아 식민지화,의사 에드워드 제너의 세계 최초 천연두 백신 만듬

          중국:도자기 처음 발달

          일본: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묘사하는 화풍이 유행

          독일:탐험가 알렉산더 폰 훔볼트, 그의 프랑스인 동료 아이메 봉플랑:안데스산맥 휴화산 꼭대기 오름

          러시아:34년 동안 군림한 여황제 예카 테리나 2세가 세상을 떠남

프랑스의 뛰어난 천문학자 피에르 메생((1744~1804),장 밥티스트 들랑브르(1749~1822)에 의해

1799년 표준 미터법이 제정되자마자, 1미터짜리 백금 막대를 주조하여 이 도량형을 정식으로

공표하였으며,온도가 동일한 상황에서의 빗물 1입방 센티미터를 1그램으로 정했다는 법령,

공식적인 미터 단위는....토지와 옷감 측량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이 들의 측정 자료는 지금껏 파리 천문대에 보관되어 있으며,

두 과학자가 산정해낸 수치, 지도와 도표, 공식이 상자 20개에 가득 담겨 있다한다.

***메생과 들랑브르가 고생하여 프랑스 자오선 길이를 조사한 지 200년이 지난 오늘날,

거의 모든 나라들이 미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과학 아카데미의 마리 장 콩도르세가 말했듯이

미터법은 '모든 시대, 만인을 위한' 측량법이 되었다.

미국 미터법 연합에 따르면 2005년 기준, 미국. 미얀마. 라이베리아를 제외한 세계 모든 나라에서

미터법을 공식 측량 표준으로 삼고있다.

세 나라는 여전히 영국의 측량 수치(야드. 파운드. 마일)를 사용하지만,

종종 미터법을 사용하기도 한단다.

~~~이처럼 <미터법 혁명>은 미터법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고,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당대의 정치, 문화, 역사 등을 통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품격 높은 지식정보 책이다.

격정적으로 소용돌이치던 프랑스 대혁명기와 측량법의 발전을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잘 묘사하여,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미터법을 어린이 독자들이 한층 쉽게 이해하고 다각적으로

생각하게끔 도와준다

 역사와 과학, 수학, 인물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점이....강점인 책이다.

또다른 강점은

*1801: 이탈리아 천문학자 주세페 피아치가 첫 번째 소행성 케레스를 발견함

 1803: 프랑스에서 세계 최초로 통조림 공장이 문을 열어, 나폴레옹 1세의 군대에 식량공급

 1818: 영국 작가 메리 셸리가 유명한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발표

 1823: 영국 스코틀랜드 발명가 매키노시가 옷감에 고무를 붙여서 레인코트 발명

 1840: 마침내 프랑스에서 미터법이 정식으로 채택됨.

 

연도별 세계 시대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해 줘서.. 지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프랑스 작가이자 비평가 볼테르-화학 실험중인 앙투안 라부아지에***

        
네이버 블로그연결: http://pyn7127@naver.com/
              
g**********l 200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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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흐름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역사적 흐름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내용보기
드니디드로, 엘리 휘트니, 루이 16세 , 그의 부인 마리 앙투아 네투, 공병 장교 루제 드릴, 등등의사람들을 사진과 글로 만나보았다.   미터법 혁명의 책을 처음 보았을때 너무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빗나갔다.   계속 읽다 보면 내가 미터법 혁명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같다.   처음 접하는 책이여서 더 신기하고,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다.   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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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디드로, 엘리 휘트니, 루이 16세 , 그의 부인 마리 앙투아 네투, 공병 장교 루제 드릴, 등등의사람들을 사진과 글로 만나보았다.

 

미터법 혁명의 책을 처음 보았을때 너무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빗나갔다.

 

계속 읽다 보면 내가 미터법 혁명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같다.

 

처음 접하는 책이여서 더 신기하고,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다.

 

1789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고,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가 국제적인 도량형을 논의하기 시작함.

 

1791 프랑스의 새로운 정부인 국민의회가 도량행 위원회의 측량법을 인정하여 연구를 위탁함.

 

1792 피에르 메생과 장 밥티스트 들랑브르가 프랑스 자오선 측정을 시작함.

 

1794 영국 시인이자 화가인 위리엄 블레이크가 (경험의 노래)를 발표함

 

1795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가 유명한 그림(알바 공작 부인)을 완성함.

 

1799 들랑브르와 메생이 첫 번째 국제 과학자 회의에 조사 자료를 제출함.

 

1801 이탈리아 천문학자 주세페 피아치가 첫 번째 소행성 케레스를 발견함.

 

등등 책 끝 부록에 연도와 무슨일이 있었던 것등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다.

 

난 친구들이 백과사전이 있으면 부러워 했다.  백과사전은 한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미터법 혁명 책이 한번 휙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그 시대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통합적으로 바라본 품격 높은 지식 정보 책이다.

어렵다고 안접해 주는 것보다, 자주 접해 주다 보면 더 어려운 책도 보지 않을까요?

 

저 처럼요?  

k*******5 200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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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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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에 관한 단순한 길이에 대한 나열인가? 하고 의구심을 품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나의 무지함에 책에게 미안해지기까지 한다. 단순한 길이를 다룬 책이 아니다. 미터란,빛의 진공 속에서 1/299.792.458초 동안에 이동한 거리라고 한다. 미터법은 세계도량형 탐구가 시작되어서 1840년 의무화되기 까지의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난 주요 일들을 언급하고 있어서 세계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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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터에 관한 단순한 길이에 대한 나열인가?

하고 의구심을 품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나의 무지함에 책에게 미안해지기까지 한다.

단순한 길이를 다룬 책이 아니다.

미터란,빛의 진공 속에서 1/299.792.458초 동안에 이동한 거리라고 한다.

미터법은 세계도량형 탐구가 시작되어서 1840년 의무화되기 까지의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난 주요 일들을 언급하고 있어서 세계사 공부까지 겸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 당시 이슈가 되었던 사건이나 인물등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싣고 있어서 그림을 본다기보다 그림을 읽어 나가는 재미 또한 솔쏠하다. 그림의 함축된 사회상들이 다소 딱딱한 책 내용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책의 구성이 상당히 독특하다.

책 가운데 박스 속에 주요 역사 사건들을 부연 설명하고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색다른 재미를 준다.그 시대를 풍자한 그림을 보는 묘미는 정말 좋다. 

1700년대에 프랑스는 무게와 치수를 재는데 250000개가 넘는 단위를 사용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고 이런 단위를 800개 가까운 이름으로 불리웠다니,능률적인 거래는 불가능 했을 것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정말 번거로웠을 것이다.

세계공통의 측량법은 피에르메생과 들랑브르에 의해서 7년이라는 긴 연구 끝에1799년,제정되었지만 많은 우여곡절겪고 1840년에 의무화된다.

미터법은 "모든 시대,만인을 위한" 측량법이 되었다.

2005년 기준 3국을 제외한 세계 모든나라들이 미터법을 공식 측량표준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작년,계량단위를 미터법으로 통일하여 메스컴을 통한 홍보를 하고 지금 시행 중이다. 아직도 낯선 미터법이 많지만 머지 않아 익숙해 질것이다.

 

 

d*****l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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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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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우리는 흔히 정보의 바다 속에 산다는 표현을 한다.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들을 우리는 아무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컴퓨터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한 번도 고민하지 않았던 돈의 단위나, 미터법도 여기에 해당된다. 미터법 혁명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하는 많은 것들이 하루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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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우리는 흔히 정보의 바다 속에 산다는 표현을 한다.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들을 우리는 아무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컴퓨터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한 번도 고민하지 않았던 돈의 단위나, 미터법도 여기에 해당된다.

미터법 혁명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하는 많은 것들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게 아님을 알 수 있다. 미터법이 인정받기까지 많은 과학자들이 100년 이상 연구와 검증을 거쳐야 했고, 통일된 미터법을 사용하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야 했던 부분은 고통스럽기 까지 하다.

이 책은 그런 과학자들이 어떻게 미터법을 연구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에서부터 시작된다.

전혀 엉뚱한 이야기가 처음에 시작되어서 사실 깜짝 놀랐다.

미터법을 만들기까지 세계무역이 활발해지고 통일된 도량형이 필요했다는 것에서 이 책의 내용은 펼쳐진다.

다소 딱딱한 내용이라서 몇 번을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어쩌면 과학도서가 주는 정보이며 즐거움일 것이다.

지금은 모두 통일해서 사용하고 있는 미터법.

우리에게도 아직은 관습에 의한 도량형이 존재한다.

방의 크기를 나타내는 평형이라는 단위는 아직까지 우리의 관습 때문에 미터법으로 잘 환산해서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금의 무게단위를 나타내는 돈. 야채나 과일, 고기의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인 근이 대표적인 관습에 의한 도량형이다. 좀 더 치밀하고 체계적인 계산법임을 모든 사람이 알면서도 잘 고쳐지지 못하는 것을 볼 때 미터법이 처음 도입되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았는지는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지금은 관습에 의한 일부 단위들도 모두 미터법, 그램법을 따르도록 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두 지켜야 하는 단위로, ‘모든 시대, 만인을 위한’ 측량법이 되었다.

이 책은 <세상에 무슨 일이?> 시리즈 4편이다.

한 권을 읽고 나면 아하! 하는 호기심이 해결된다.

책을 읽고나면 다른 과학적 일들이 궁금해진다. <세상에 무슨 일이?> 시리즈가 옆에 있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빼 볼 것 같다.

과학을 좋아하는 많은 아이들이 원리부터 알 수 있도록 접근한 재미있는 도서이다.






h******9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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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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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딱딱함을 책에서도 이어가는 느낌! 저학년 아이가 읽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내용은 미터법 혁명이지만 미터법이 만들어지기전 프랑스의 역사가 주로 소개된다 지금은 모든것이 편하게 이용되는 시대이지만 이 미터법 하나를 통일하고자 오랜 기간 노력했다는 사실은 인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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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딱딱함을 책에서도 이어가는 느낌!

저학년 아이가 읽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내용은 미터법 혁명이지만 미터법이 만들어지기전 프랑스의 역사가 주로 소개된다

지금은 모든것이 편하게 이용되는 시대이지만 이 미터법 하나를 통일하고자 오랜 기간 노력했다는 사실은 인정해야겠다

c*******g 200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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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내용을 못 따라가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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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 구성이 엉망이여서 이해도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면 얼마나 엉망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터법이 어떻게 해서 탄생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중간점을 받았습니다.   구성이 좋았더라면 괜찮았을 텐데 아쉽네요. '이렇게도 편집할 수 있구나'를 경험하게 하는 놀라운 편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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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 구성이 엉망이여서 이해도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면 얼마나 엉망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터법이 어떻게 해서 탄생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중간점을 받았습니다.

 

구성이 좋았더라면 괜찮았을 텐데 아쉽네요. '이렇게도 편집할 수 있구나'를 경험하게 하는 놀라운 편집입니다.

k****8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